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룹 2AM 출신 이창민이 트로트 가수로서 처음으로 오른 콘서트 무대에서 자작곡을 선보였다.지난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MBN 트롯 서바이벌 '무명전설' TOP7(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의 전국 투어 콘서트가 진행됐다.이날 이창민은 2부에서 '발바닥에 불나도록'을 열창했다. 무대 말미 초콜릿 복근을 뽐낸 그는 노래가 끝난 후 관객들을 진정시키기에 나섰다.스스로를 "데뷔 19년차, 트롯 신인 이창민"이라고 소개한 그는 "어릴 때부터 증조할머니, 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살았다. 그래서 트로트를 많이 들어왔다"며 "방금 들려드린 곡이 자작곡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그는 "자작곡인데 다른 트롯 가수분들이 많이 불러주셔서 여러분께 이렇게 들려드릴 수 있는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하며 "더욱더 열심히 활동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이창민은 2008년 2AM 멤버로 데뷔해 올해 17주년을 맞았다. 그는 약 100곡의 트로트를 직접 작곡했다고 알려졌으며, 활동 중 겪었던 슬럼프도 트로트를 통해 극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무명전설'은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가수들을 전면에 내세워 트롯 시장에 새로운 얼굴과 흐름을 보여주겠다는 기획으로 출발했다. 긴 무명에도 무대를 포기하지 않았던 참가자들의 진심과 도전을 조명했고, 첫 방송부터 최종회까지 12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한편 지난 13일 경기도 안양에서 시작된 2026 '무명전설' 전국 투어 콘서트는 오는 9월 19일 청주 공연까지 총 14개 도
가수 장한별이 노래 가사와 맞는 솔직한 심정을 표출했다.27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MBN 트롯 서바이벌 '무명전설' TOP7(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의 전국 투어 콘서트가 진행됐다.이날 장한별은 2부에서 '묻어버린 아픔'을 열창했다. 자신을 "여러분들의 별"이라 소개한 장한별은 "많은 분들이 이 곡을 알고 계실 것"이라며 "콘서트 때마다 부르는 곡인데, 그때마다 울컥한다"고 소개했다.이어 그는 "노래 속 '지금 이 순간 너무 행복해'라는 가사는 지금 제 심정과 가장 어울리는 것 같다"며 "여러분들 앞에서 노래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벅찬 표정을 보였다.또 장한별은 객석을 향해 "궁금한 게 있다. 말레이시아에 가보신 분이 있냐"고 묻더니 "말레이시아 공연 현장보다 오늘 서울 공연장이 더 뜨거운 것 같다"고 열기에 감동한 듯한 소감을 전했다.장한별은 말레이시아에서 음원 차트 52주 연속 1위와 오디션 '빅 스테이지'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16년간 실패와 도전을 반복한 그는 "한국에서 인정받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번 '무명전설'에 출연했다. 치대 엘리트 코스를 포기하고 가수의 길에 뛰어든 그는 본선 3차에서 처음으로 3위에 올랐고, 최종 결승에서 16년 만에 모친 앞에서 무대를 선보이며 최종 3위를 차지했다.'무명전설'은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가수들을 전면에 내세워 트롯 시장에 새로운 얼굴과 흐름을 보여주겠다는 기획으로 출발했다. 긴 무명에도 무대를 포기하지 않았던 참가자들의 진심과 도전을 조명했고, 첫
가수 성리가 자신에게 소중한 표를 선물해준 관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27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MBN 트롯 서바이벌 '무명전설' TOP7(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의 전국 투어 콘서트가 진행됐다.이날 성리는 오프닝 무대로 '애가'를 열창했다. 그는 곡에 대해 "제가 '무명전설' 마지막 무대에서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부른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성리는 "당시에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이번 콘서트에 들고 와봤다"고 말했다.이어 성리는 "춤만 잘 추는 게 아니라 노래도 잘하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객석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번 서울 콘서트는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성리는 이 사실이 믿기지 않는 듯 "지난해에 전역하고 영광스럽게도 1년 뒤에 이렇게 콘서트를 하고 있다"며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거듭 인사했다.성리는 '무명전설' 결승전에서 1·2차 모두 1위를 기록,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성리는 여섯 번의 오디션 만에 처음으로 결승 진출을 경험했다. 그는 준결승에서 탈락 위기가 있었으나 패자부활전으로 극복, 7주 연속 온라인 국민 투표 1위와 문자 투표까지 휩쓸며 '무명전설' 1대 전설이 됐다.'무명전설'은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가수들을 전면에 내세워 트롯 시장에 새로운 얼굴과 흐름을 보여주겠다는 기획으로 출발했다. 긴 무명에도 무대를 포기하지 않았던 참가자들의 진심과 도전을 조명했고, 첫 방송부터 최종회까지 12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한편 지난 13일 경기도 안양에서 시작된 202
'무명전설' TOP7 멤버들이 서울 콘서트 매진을 자축했다.27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서 MBN 트롯 서바이벌 '무명전설' TOP7(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의 전국 투어 콘서트가 진행됐다.이날 TOP7 멤버들은 오프닝 곡으로 '그대여 변치마오'와 '사랑해 누나'를 연이어 불렸다. 노래가 끝난 후 본격 자신들의 소개를 마친 이들은 관객들과 소통에 나섰다. 성리는 "기쁜 소식이 있다"며 "서울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알렸다. 이에 장한별은 "6일 동안 서울로 2행시를 지었다며 서울에 온 진짜 이유는 울 자기들 보러 왔지"라고 말해 객석의 뜨거운 함성을 끌어냈다.장한별의 2행시에 황윤성이 호기로운 도전을 외쳤다. 그는 "서울 콘서트 매진돼서 감동해서 나 울었어"라고 외쳤다. 그러나 TOP7 멤버들은 "역시 10분 고민한 게 티가 난다"며 "6일 고민한 멘트와 10분 고민한 멘트는 큰 자이가 있다"며 장난을 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무명전설'은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가수들을 전면에 내세워 트롯 시장에 새로운 얼굴과 흐름을 보여주겠다는 기획으로 출발했다. 긴 무명에도 무대를 포기하지 않았던 참가자들의 진심과 도전을 조명했고, 첫 방송부터 최종회까지 12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한편 지난 13일 경기도 안양에서 시작된 2026 '무명전설' 전국 투어 콘서트는 오는 9월 19 일 청주 공연까지 총 14개 도시를 방문할 계획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MBN 트로트 서바이벌 '무명전설'이 방송과 공연에서 상반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콘서트 실황 방송은 결승전보다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전국투어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여전한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지난 5월 종영한 '무명전설'은 방송 당시 결승전이 최고 시청률 9.3%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이달 24일 방송된 '무명전설'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의 안양 콘서트 실황은 3.3%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결승전과 비교하면 안방 시청률은 다소 낮아진 모습이다.현재 TOP7 멤버들은 지난 13일부터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공연장은 분위기가 달랐다. 전국투어는 시작부터 빠른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오프라인에서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무명전설' TOP7 콘서트는 예매 시작 직후 대부분의 좌석이 판매됐고, 수원 공연은 추가 회차까지 편성됐다. 공연 관계자는 26일 텐아시아에 "취재진을 위한 중앙 구역 프레스석을 확보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을 정도로 예매 열기가 뜨거웠다"고 전했다. 이 같은 흐름은 TV 시청률과 공연 흥행이 반드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는 않는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업계에서는 트로트 장르 특유의 충성도 높은 팬덤이 공연 흥행을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 방송 종료 이후에도 전국투어와 팬미팅, 지역 행사 등 오프라인 활동으로 인기를 이어가는 사례가 적지 않다. 시청률과 별개로 팬들이 직접 공연장을 찾으며 소비를 이어가는 구조가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다. 특히 중·장년층 팬을 중심으로 지역 행사와 콘서트
가수 임영웅이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 23일 첫 방송된 '산골총각 영웅'으로 안방 팬들을 만났다. 작품은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 무공해 라이프를 담고 있다. 전국 시청률 4.7%, 가구 시청률은 5%를 기록하며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통틀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까지 치솟았다.2위는 박세욱이 이름을 올렸다.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다시 한번 도전하면서 트로트 팬들에게 존재감을 보여줬다. 박세욱은 지난해 앨범 '사랑의 불씨'를 발매했다.3위는 박현호가 선정됐다. 박현호는 지난해 4월, 5살 연상의 가수 은가은과 결혼했으며 지난 2월 딸을 얻었다. 아내 은가은은 최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과거 박현호의 플러팅을 거절했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여름 바다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여름 바다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여름 바다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여름 바다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윤태화가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윤태화가 차지했다. 윤태화는 지난 3월 종영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최종 7위를 차지했다. 방송 당시 그는 "제가 '미스트롯2'를 마친 뒤 결혼했는데, 1년 함께 살다가 다시 돌아왔다"며 이혼 사실을 밝혔다. 이유에 대해 윤태화는 "'미스트롯2' 시작할 때 어머니께서 쓰러지셨다. 당시 남자친구와 결혼했지만, 제가 가장인 건 변함이 없었다. 어머니를 돌봐야 했기에 아내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하지 못했고, 서로 잘 이야기하며 각자의 삶을 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2위는 김의영이 꼽혔다. 김의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화이트 쉬폰 나시에 붉은색 카디건을 걸친 김의영은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3위는 전유진이 이름을 올렸다. 전유진은 포항 해변 전국가요제 출신이다.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후 '현역가왕'에서 최종 1위에 올랐다. 최근에는 신곡 '가요 가요'를 발매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여름 바다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여름 바다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여름 바다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여름 바다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
그룹 더보이즈 멤버 현재가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현재가 차지했다. 현재는 ENA 새 예능 '아이돌 파견근무'에서 '파견즈' 멤버로 합류해 다양한 기업에 출근, 실제 직장인들의 업무를 대신 수행한다. 현재는 사회초년생 같은 풋풋함과 성장 매력을 앞세워 낯선 직장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2위는 같은 그룹의 주연이 올랐다. 주연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주연이 캐주얼한 룩과 함께 약지 손가락에 반지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3위는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인 차은우가 꼽혔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전역일은 오는 2027년 1월 예정이다. 차은우는 군 입대 전 영화 '원더풀스'를 촬영했다. 작품은 지난 5월 공개됐다.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장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여름 바다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여름 바다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여름 바다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여름 바다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현재 ENA '더 스카웃'에서 마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5회에서는 웬디 팀이 1위에 올랐다. 특히 25kg 감량에 성공한 박민석이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무대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고, 웬디는 "너무 아름다운 밤"이라며 소감을 전했다.2위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올랐다. 유리는 지난 2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 '연애전쟁'에 특별 외교관으로 출격했다. 유리의 연애사를 누구보다 잘 아는 25년 지기 가수 김희철은 사생활 폭로에 불을 붙였다.3위에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자리했다. 아이유는 최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했다. 그러나 방송 후반부 역사 왜곡 논란이 제기되면서 대중의 질타를 받았다. 개인 SNS에 사과문을 게재한 아이유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 함께 출연했던 아역 배우와 결혼식장에서 함께 포착됐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여름 바다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여름 바다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여름 바다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여름 바다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당황스러운 에피소드를 공유했다.혜림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카페에서 있었던 일화를 전했다.혜림의 언급에 따르면, 매장 직원이 먼저 "포장이시죠?"라고 물었고 혜림은 "아니요"라고 답했다. 그러자 직원은 "다 드시고 가실 건가요?"라고 확인했고 혜림은 "네"라는 답을 전했다.혜림이 이같은 대화 내용을 공유한 이유는 자신이 고른 빵의 개수 때문이다. 혜림은 소금빵과 크루아상 등 세 종류의 빵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골랐다. 그러나 직원의 눈에는 양이 다소 많아 보였는지 혜림에게 다 먹을 수 있냐 물었고, 혜림은 머쓱한 태도를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혜림은 1992년생으로 올해 만 33세다. 2010년부터 그룹 원더걸스에 합류해 활동했다.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개그우먼 미자가 주식 투자와 관련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미자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제 저 때문에 하이닉스 떨어졌다고 얘기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매수한 SK하이닉스 주식이 상승한 모습. 이어 미자는 "며칠 항의 쏟아지고 물어내라는 분까지 있어서 마음고생 했다"고 덧붙였다.앞서 미자는 최근 SK하이닉스 주식을 한 주당 270만 원에 매수했다. 그러자 누리꾼들은 "죄송하지만 나가달라", "미자가 하이닉스를 샀다. 큰일 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누리꾼들이 이같은 반응을 보인 이유는 미자가 주식으로 1억 가까이 잃었다는 실패담을 밝혔기 때문이다. 미자는 매수 후 "이번에도 잃으면 내 인생에 주식은 없다"며 그간 주식과 투자 성향이 맞지 않았음을 언급하기도 했다.한편 미자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2022년 결혼했으며, 현재 홈쇼핑을 비롯해 개인 유튜브 채널 및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윤정수와 원진서 부부가 병원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원진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기념일에 나란히 손잡고 영양 수액 맞는 부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진서와 윤정수가 손을 꼭 잡은 채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 특히 원진서는 "나는 1년 동안 너무 편하고 행복하고 좋은 기억들만 가득하다고 진심을 전했는데, 오빠는 그러기만 했던 건 아니라네? 이거 맞나?"라며 자신과 다소 달랐던 윤정수의 결혼 생활에 의아함을 표출했다.그러면서 원진서는 "늦게 만난 만큼 더 아끼며 지내자 여보오"라고 애교 섞인 말투로 윤정수에게 마음을 표현했다.한편 윤정수 1972년생으로 올해 만 55세,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만 42세다.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 사이였다. 지난해 초 연인으로 발전해 그해 11월 30일 백년가약을 맺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김민하가 체중 감량 비결을 간접 공유했다.김민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공유된 영상 속에는 김민하가 한쪽 다리를 바에 올린 채 반대쪽 팔과 허리를 기울이는 동작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 김민하는 필라테스로 체력을 다지고 있었으며, 해당 필라테스 학원은 배우 하석진도 8년간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다이어트로 7kg을 감량했다고 알려진 김민하는 2kg 추가 감량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해 10월과 비교해 눈에 띄게 매끈한 몸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김민하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출연 제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작품은 시한부 인생을 살던 이방인 둘이 만나 삶의 의미와 진정한 사랑을 찾아 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한국 축구대표팀의 남아공전 패배에 실망감을 드러냈다.지난 25일 곽튜브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끔찍했던 남아공전의 생생한 현장후기 - 멕시코(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곽튜브가 이날 오전 10시(한국시간) 진행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한국 대표팀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을 찾은 모습.곽튜브는 경기 전 "제 예상은 3대 0"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현지에서 만난 한국 팬들과도 그는 "오늘 아프리카 팀을 상대로 화끈하게 이길 날"이라고 승리를 예측했다.그러나 경기가 0대1 패배로 끝나자 곽튜브는 충격에 빠진 듯한 얼굴을 보였다. 경기장을 빠져나온 곽튜브는 "꿈인 것 같다. 정신을 못 차리겠다. 최소 무승부는 예상했었다"고 실망감을 표출했다.특히 그는 한국 대표팀의 32강 진출을 확신했던 듯 "LA 티켓도 준비했는데"라고 언급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는 "오늘 남아공 팬들은 거의 없었다"면서 "한국 사람들이 다 돈이 많아서 온 게 아니다. 응원하려고 비싼 돈 들여 온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곽튜브는 "티켓도 싸지 않다. 더운 날씨에 단체로 열사병 걸릴 뻔하면서까지 응원했는데 너무 허무하다"고 토로했다.실제로 조별리그 경기의 경우 저가 좌석은 8~14만 원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좌석은 19~30만 원, 좋은 좌석은 약 57~86만 원에 달한다.곽튜브는 "저는 (이 경기를)콘텐츠로 남기니까 조회수 때문에 어느 정도 치환이 되겠지만, 그냥 응원하러 온 사람들은 얼마나 허탈하겠나"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
방송인 최동석이 국내 영화관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최동석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들과 연인석"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아들과 함께 영화관을 찾은 모습. 그는 1인 좌석들로 구성된 공간이 아닌 연인과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따로 마련된 공간의 좌석을 예매했다.그러나 최동석은 두 남성이 앉기에는 자리가 다소 협소했는지 "좀 비좁다 CGV야"라며 영화관 측을 향해 불만을 제기했다.이후 최동석은 또다른 게시물을 통해 "모르고 커플석을 예약했지 뭐야"라며 "그런데 커플석 왜 이렇게 비좁냐고. 연인들이 이렇게 붙어서 영화를 본다고?"라며 의아함을 표출했다.한편 최동석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과 2009년 결혼했으나 2023년 파혼,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을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라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 중 이틀만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