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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light@tenasia.co.kr
  • 추신수 둘째 아들, 경기 전날까지 母 하원미 업고 다녀…"널 어쩌면 좋니"

    추신수 둘째 아들, 경기 전날까지 母 하원미 업고 다녀…"널 어쩌면 좋니"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아들의 다정한 성격을 자랑했다.하원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널 어쩌면 좋니"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추신수의 둘째 아들 건우 군이 턱없이 작은 신발을 착용한 채 길거리를 걷는 모습. 하원미는 해당 장면에 대해 "저녁 먹고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엄마 발 아프다'고 했더니 신발 바꿔 신어주는 스윗보이 커누오빠"라고 설명했다.이어 하원미는 "내일 시합 뛰어야 하는 내 애기인데"라면서도 "철딱서니 없는 나란 엄마는 또 업히란다고 덥석 업혀버렸다"고 둘째 아들의 자상한 면모를 강조했다.앞서 하원미는 지난해 9월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건우 군의 등에 업힌 채 길거리를 산책한 사실을 인증한 바 있다.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2004년 결혼했다.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하원미는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5500평의 미국 대저택을 공유하는 등 대중과 소통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시험관 도전' 박하나, ♥김태술에 또 반했다…"늘 비수면, 멋지고 신기해"

    '시험관 도전' 박하나, ♥김태술에 또 반했다…"늘 비수면, 멋지고 신기해"

    배우 박하나가 남편 김태술의 성격을 자랑했다.박하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태수리님 위내시경 늘 비수면으로 받는 남자였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하나가 김태술과 함께 위내시경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은 듯한 모습. 특히 그는 김태술의 비수면 검사에 놀라며 "'우와 멋지다 신기하다' 했는데 저도 어쩌다 보니 비수면(을 받았다)"며 "마지막에는 눈물을 또르르 흘렸다"고 후기를 전했다.한편 박하나는 1살 연상의 김태술 농구 감독과 지난해 6월 결혼했다. 박하나는 현재 2세를 가지기 위해 시험관 시술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티빙 대표, 대상 거머쥔 여배우 울리기 나섰다…김고은, 끝내 '글썽'

    티빙 대표, 대상 거머쥔 여배우 울리기 나섰다…김고은, 끝내 '글썽'

    배우 김고은이 많은 사람의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김고은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고은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을 축하하는 꽃다발들을 다수로부터 받은 모습. 특히 지난 4월 김고은 주연의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방영사 티빙 대표가 그의 대상 수상을 축하는 멘트를 꽃바구니에 담아 보냈다. 이에 김고은은 눈물을 글썽이는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앞서 지난달 31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대상의 주인공으로 김고은이 호명됐다. 당시 김고은은 "최우수 작품상 후보를 보는데 제가 참여한 작품이 두 편이나 올라와 있어 너무 뿌듯했다"며 "'은중과 상연', '자백의 대가', '유미의 세포들'까지 열심히 일한 것을 인정받은 상이라고 생각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김고은의 수상 소감은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작품을 하는 것이 한 번도 당연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면서 "매 작품마다 절실한 마음으로 책임감을 갖고 임하려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저라는 배우에게 계속해서 새로운 얼굴을 발견하고 호기심을 가져주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더 많이 찾아주시고 기회를 달라"고 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성광은 병원 갔는데 이솔이는 집…"같이 안 다니세요?" 누리꾼 의심

    박성광은 병원 갔는데 이솔이는 집…"같이 안 다니세요?" 누리꾼 의심

    개그맨 박성광과 아내 이솔이의 이혼설이 거듭 제기되는 가운데, 부부의 다른 행보가 누리꾼의 의심을 깊어지게 했다.이솔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잘 케어할게요, 걱정해줘서 고마워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솔이가 한 누리꾼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모습. 내용에는 한 누리꾼이 이솔이에게 "광복이 아프다던데 괜찮아요? 같이 병원 안 다니세요?"라고 물었다.이에 이솔이는 "심장병 강아지가 두 마리라 돌아가면서 케어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 "매일 강아지들 호흡수를 세며 마음 졸이고 있다. 특히 광복이가 급성이라 병원도 자주 다니고 겨울이는 심장이 비대해져서 기침이 심해졌다"고 상태도 설명했다.그러면서도 이솔이는 "바라만 봐야 하는 무기력함에 참 슬프다"고 덧붙였다.앞서 같은날 박성광은 반려견 광복이를 데리고 병원을 찾았다. 그는 "폐수종이 잦아진다. 갑자기 또 심해져서 급 병원행"이라며 게시물을 올렸다. 조수석에는 이솔이가 아닌 광복이가 있었다. 비슷한 시각, 이솔이는 집에 있는 듯 방울토마토와 채소를 믹서기에 가는 영상을 게재하며 "요즘 죄다 갈아먹는 중"이라고 적었다.부부는 지난 6월 이혼설이 제기됐다. 이솔이가 SNS에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 등 의미심장한 멘트를 털어놓는 영상을 업로드했기 때문. 이에 한 누리꾼이 "설마 박성광님과 이혼했어요?"라고 묻자 이솔이는 "아니요"라고 답하며 이혼설을 일축했다.그러나 지난달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여름휴가를 어디로

  • '동갑내기' 강균성마저 인생 2막…노을, 미혼 男 딱 1명 남았다

    '동갑내기' 강균성마저 인생 2막…노을, 미혼 男 딱 1명 남았다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45)이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팀 내 미혼자가 단 한 명으로 줄었다.강균성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 결혼하게 됐다"고 자필 편지로 밝혔다.이에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축하의 말을 건넸다. 특히 방송인 하하의 아내 별은 "이로써 나군을 두고..오빠가 먼저.."라며 나성호를 언급했다.나성호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세다. 팀 내에서 강균성과 함께 도입부와 브릿지 부분을 맡고 있다.나성호는 멤버 중 최고 학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양어학을 전공했으며, 주변에 따르면 6개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 외교통상부 인턴으로도 일한 경험이 있다.한편 1981년생인 강균성은 2002년 데뷔했다. '붙잡고도', '청혼', '전부 너였다', '그리워 그리워',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오랜 사랑을 받았다. 유하진은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했다. 지난 2일 막을 내린 연극 '임대아파트'에서 열연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강균성♥유하진, 오작교 누구일까…유일하게 겹치는 팔로워+댄스 챌린지에만 '좋아요'

    강균성♥유하진, 오작교 누구일까…유일하게 겹치는 팔로워+댄스 챌린지에만 '좋아요'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45)과 배우 유하진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두 사람의 오작교가 누구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노을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4일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며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러한 가운데 두 사람은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를 서로 팔로우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가희는 지난 4월 유하진과 댄스 챌린지 영상을 찍었다. 유하진의 다른 게시물에는 좋아요를 누르지 않았던 강균성은 해당 영상에만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종교 역시 강균성, 유하진, 가희 세 사람 모두 개신교로 동일하다.한편 강균성은 2002년 4인조 보컬 그룹 노을로 데뷔했다. 이후 '붙잡고도', '청혼', '전부 너였다', '그리워 그리워',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유하진은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했다. 지난 2일 막을 내린 연극 '임대아파트'에서 열연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상금 1억 수령' 성리, 집 계약했다더니 꽃길 계속되나…"생애 첫 광고 모델 됐어"

    '상금 1억 수령' 성리, 집 계약했다더니 꽃길 계속되나…"생애 첫 광고 모델 됐어"

    '무명전설' 1대 우승자로 등극한 가수 성리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성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정말 너무나도 감사하게 꿈에 그리던 생애 첫 광고모델이 되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성리가 화장품을 손에 든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첫 광고 모델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리는 카메라를 향해 다채로운 끼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Mnet '프로듀스 101' 등 오디션 프로그램에만 여섯 차례 참가한 바 있는 성리는 지난 5월 종영한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결승전에서 1·2차 모두 1위를 기록,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준결승에서 탈락 위기가 있었으나 패자부활전으로 극복, 7주 연속 온라인 국민 투표 1위와 문자 투표까지 휩쓸며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당시 우승 상금은 1억 원. 성리는 최근 진행된 MBN '전설의 사내' 녹화에서 "최근 제주도 집 계약서에 사인했고 우승 상금도 입금됐다"고 언급했다. 또 "제 이름을 건 영화도 촬영 중이고 선상 크루즈 팬미팅도 잘 마쳤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한편 성리는 지난 6월 13일 경기도 안양에서 시작된 2026 '무명전설' 전국 투어 콘서트로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 콘서트는 오는 9월 19일 청주 공연까지 진행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10월 신부' 유하진, 결혼은 강균성이랑 하는데…손은 다른 남자 잡았네

    '10월 신부' 유하진, 결혼은 강균성이랑 하는데…손은 다른 남자 잡았네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45)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예비 신부 유하진(31)을 향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노을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4일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며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유하진은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했다. 지난 2일 막을 내린 연극 '임대아파트'에서 열연하기도 했다.유하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대아파트 방 뺀다"라며 작품을 마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출연 배우들 중 학진과 손을 잡으며 관객들에게 인사하는 등 남자 배우들과 다정한 분위기를 형성하기도 했다.한편 강균성은 2002년 4인조 보컬 그룹 노을로 데뷔했다. 이후 '붙잡고도', '청혼', '전부 너였다', '그리워 그리워',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성웅, '신세계' 이중구 닮은꼴 子 공개…"사춘기 無, 여전히 입에 뽀뽀" ('아침마당')

    박성웅, '신세계' 이중구 닮은꼴 子 공개…"사춘기 無, 여전히 입에 뽀뽀" ('아침마당')

    배우 박성웅이 자신이 맡은 캐릭터와 닮은꼴의 아들을 공개했다.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영화 '오케이 마담2'의 주연 배우 엄정화, 박성웅, 배정남이 출연했다.박성웅은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됐다는 아들 박상우 군의 사진을 공유했다. 박성웅은 "얼마 전에 아들이 거울을 보다가 '이중구를 봤다'고 하더라"라고 언급했다.이중구는 2013년 개봉한 영화 '신세계'에서 박성웅이 맡은 극 중 캐릭터 이름이다. 박성웅은 "아들이 쌍꺼풀이 없고, 저도 무쌍이다. 솔직히 저도 아들을 볼 때 가끔 이중구를 본다"고 설명했다.이어 박성웅은 "아들이 아직도 제가 출근할 때 입에 뽀뽀해준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사실이 방송에 나가도 되겠냐"는 말에 박성웅은 "모르겠다"라면서도, "아들도 '어떤 17살짜리가 아빠 입에 뽀뽀해주냐'라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성웅은 "핸드폰에 아들 이름을 '내 친구 박상우'라고 저장해 놨다"며 "제 눈높이를 잘 맞춰주고, 사춘기 없이 지나갔다"라고 거듭 아들을 자랑했다.반면 아들은 아빠를 어떻게 저장했냐는 물음에 박성웅은 "아마 박성웅이라고만 저장했을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이다. 오는 12일 개봉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홍진경, 故최진실 아들 생일에 등장…감동받은 주인공 "최고의 케이크" 화답

    홍진경, 故최진실 아들 생일에 등장…감동받은 주인공 "최고의 케이크" 화답

    방송인 홍진경이 고(故) 최진실의 두 자녀 최환희, 최준희와 변함없는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이 알려졌다.고인의 딸 최준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빠 최환희의 생일을 축하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진경이 최준희, 최환희 남매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생일 케이크에는 '환희군, 20대 후반이 된 걸 축하해'라는 문구가 적혔다. 최환희는 최준희의 SNS 계정을 태그하면서 "최고의 케이크"라고 화답했다.홍진경은 생전 최진실과 각별한 우정을 이어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후에도 최환희, 최준희 남매와 꾸준히 인연을 이어오며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홍진경은 지난 5월 열린 최준희의 결혼식에도 참석했다. 당시 방송인 이영자, 정선희, 이소라 등 고인과 가까웠던 지인들도 하객으로 자리를 빛냈다.한편 1977년생으로 올해 50세인 홍진경은 결혼 22년 만인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사유에 대해 홍진경은 방송인 정선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누구 한 사람 잘못으로 헤어진 게 아니다. 이제 좀 다르게 살아보자고 했다"라고 설명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은퇴 선언' 장동주, 사채 원금 3억 2천 어떻게 상환했나 했더니…수익 '수천만 원'

    '은퇴 선언' 장동주, 사채 원금 3억 2천 어떻게 상환했나 했더니…수익 '수천만 원'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배우 장동주가 3억 2000만 원에 달하는 사채 원금을 모두 상환했다.장동주는 지난 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채 원금 3억2000만원을 모두 갚았다"며 "개인적으로 돈을 빌려주신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고 밝혔다.장동주는 그간 사채 상황을 신경 쓰느라 개인 채무 및 금융기관 채무 상환이 지연됐다면서 "개인적으로 돈을 빌려주신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향후 장동주는 개인 채무와 금융기관 채무를 순차적으로 상환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어 장동주는 "채무를 모두 상환한 뒤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배우로 복귀하고 싶다"고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장동주는 올해 초 해킹범으로부터 사적인 사진과 대화 내용, 지인 연락처 등을 공개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협박 자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가족이 거주하던 집을 처분하고 대출 등을 이용하면서 채무 규모가 약 40억원대로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또 장동주는 지난 5월 "카메라 앞에서 웃고 울었던 모든 순간이 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다"면서 "오늘을 마지막으로 배우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고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틱톡 라이브로 팬들과 만난 장동주는 "잘 살아있다"며 "채무로 인해 은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현재 장동주는 채무 해결을 목표로 틱톡 라이브와 유튜브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틱톡 라이브 활동으로 매월 수천만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장동주는 올해 상반기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현우석 역으로 출연했다.

  • 박지윤, 8kg 감량했다더니…48세에 애가 둘인데 이걸 소화하네

    박지윤, 8kg 감량했다더니…48세에 애가 둘인데 이걸 소화하네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후 자신감을 보였다.박지윤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주말 모음zip"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지윤이 서울에서 지인들과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올해 48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크롭 상의에 와이드핏 데님 청바지를 매치하는 등 트렌디한 패션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박지윤은 최근까지 8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한편 박지윤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2009년 결혼했으나 2023년 파혼,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을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라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 중 이틀만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싱글맘' 지연수, 子 홀로 키우며 곰탕집 알바…150그릇 서빙 ('연수롭다')

    '싱글맘' 지연수, 子 홀로 키우며 곰탕집 알바…150그릇 서빙 ('연수롭다')

    방송인 지연수가 홀로 아들을 키우며 곰탕집 직원으로 근무하는 근황을 알렸다.지연수는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지연수 곰탕집 150그릇 서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영상 속에는 지연수가 아들 민수 군을 등교시킨 후 곰탕집으로 출근했다. 지연수는 하루 100~150그릇의 서빙 업무를 소화하며 근무했다.그는 앞서 일었던 식당 홍보 의혹에 대해 "내 가게가 아니다. 나는 운영과 전혀 무관한 직원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지연수는 방송인이라는 이유로 과거 채용에서 해고된 경험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생계를 위해 일을 해야 하기에 어딜 가든 먼저 방송했던 사람이라고 밝히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화려했던 그 시절에 갇혀 살면 발전하지 못한다"면서 "현재를 살아야 한다. 아들에게 한우 곰탕을 먹이고 싶어서 식당 일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한편 지연수는 모델 출신이다.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뒀으나, 2020년 이혼 후 홀로 양육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불화설' 재점화됐는데…정재용 "창열이한테 영상 편지" 이하늘 제안 '거절'

    '불화설' 재점화됐는데…정재용 "창열이한테 영상 편지" 이하늘 제안 '거절'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이 방송 중 김창열을 언급하며 정재용에게 전화를 권했으나, 정재용이 이를 거절했다.지난 3일 이하늘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창열이한테 영상편지?'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업로드됐다.영상 속에서 이하늘은 멤버 정재용과 함께였다. 정재용은 무언가를 말하려다가 이내 삼켰다. 그러자 이하늘은 "해 봐. (반응이) 어떻나 보게"라며 "할 말 있으면 해. 창열이한테 영상편지"라며 과거 불화설이 일었던 김창열을 언급했다.팬들도 김창열을 언급하게끔 독려했다. 이에 정재용은 "물론 이러길 바라서 계속 댓글을 올리는 걸 텐데, 한두 번은 이해하겠지만 적당히 했으면 좋겠다"고 경고했다.이러한 상황에서 이하늘은 "전화 한번 해봐"라고 거듭 제안했다. 정재용은 "싫어"라며 거절했고, 이하늘이 재차 "한번 해봐"라고 요구하자 정재용은 "방송 안 할 때 하세요"라며 단호하게 말했다.이하늘이 "농담이다"라며 분위기를 풀자 정재용은 "형은 농담과 진담이 구분이 안 된다"고 했다. 그러자 이하늘은 "내가 그게 흠이다. 사람들이 내 농담을 진담으로 알고 장난을 진짜로 안다"며 동의하는 태도를 보였다.앞서 이하늘은 동생이자 그룹 45RPM 멤버 이현배가 2021년 사망하면서 김창열이 동생의 죽음에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후 이하늘과 김창열은 3년 넘게 연락하지 않았다. 2024년 정재용과 완전체로 모여 화해를 한 듯 보였으나, 지난해 12월 이하늘과 정재용이 김창열을 제외한 채 연말 공연을 개최해 불화설이 재점화됐다.한편 이하늘과 정재용은 곱창집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

  • 조교 된 강다니엘, '특급 전사' 인정받더니… 무더위 속 군복에도 스마일 유지

    조교 된 강다니엘, '특급 전사' 인정받더니… 무더위 속 군복에도 스마일 유지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이 군 복무 중 근황을 전했다.강다니엘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혀를 빼꼼 내밀고 미소를 짓고 있는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다니엘이 휴가를 나왔다가 복귀하는 듯한 모습. 특히 그는 지속되는 무더위 속 군복을 착용하고 있음에도 미소를 잃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그는 훈련소에서 조교로 복무 중이다. 2027년 8월 8일 전역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