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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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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하는 공효진 귀한데…'44kg' 영향인가, 휘둘러도 '냥냥 펀치' 바이브

    운동하는 공효진 귀한데…'44kg' 영향인가, 휘둘러도 '냥냥 펀치' 바이브

    배우 공효진이 귀여운 반전 매력을 보였다.공효진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무에타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공효진이 실내 운동장을 방문해 체력 단련에 한창인 모습. 특히 평소 반려견 산책 장면만 공유해온 그는 힘있게 주먹을 앞으로 뻗는 등 열정 가득한 운동 장면을 보여줬다. 그러나 눈빛과 여리여리한 체구 등에서 강인함이 아닌 귀여운 매력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앞서 공효진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라마 촬영 당시 극심한 스트레스로 44kg까지 빠졌던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50~51kg 정도를 좋아한다"며 "아침에는 51kg 정도고 밤에는 52kg 정도다. 하루에도 600~800g 차이가 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한편 공효진은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6세다.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해 올해 26주년을 맞았으며 올해 드라마 '유부녀 킬러' 공개를 앞두고 있다.그는 2022년 10세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케빈오는 같은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지난해 6월 만기 전역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권소현, 포미닛 시절 일기 열어봤다…"지금은 받아들일 수 있지만" ('공감세포')

    권소현, 포미닛 시절 일기 열어봤다…"지금은 받아들일 수 있지만" ('공감세포')

    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이 아이돌 활동 시기를 회상했다.30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에 위치한 호텔에서 라이프타임 채널 새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수, 강민아, 권소현과 김칠봉 감독이 자리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권소현은 극 중 그룹 아이원트 멤버로, 팀 내 센터 유지안(강민아 분)의 그림자에 늘 가려진 한이진 역으로 분했다. 유지안과 앙숙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어떤 상황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지안에게 경쟁 의식을 키워간다.  이날 권소현은 "한이진으로서 아이돌 활동 장면을 찍을 땐 제가 실제 (포미닛) 활동 시기에 썼던 일기를 펼쳐보기도 했다"고 언급했다. 권소현은 "일기를 보니 여러 감정이 복기되더라"라며 "그때 느꼈던 감정이 많은 도움이 됐다. 지금은 그때의 마음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데, (포미닛 활동) 당시에는 어리기도 해서 (마음이) 좀 어려웠던 것 같다"고 일기장 속에 적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한편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강민아 분)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김명수 분)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 사건으로 서로의 세계를 침범,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7월 4일 첫 방송.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바이올린 배운다는 이정현 딸, 당연히 모친이 스승일 줄 알았는데

    바이올린 배운다는 이정현 딸, 당연히 모친이 스승일 줄 알았는데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남편의 반전 매력을 공유했다.이정현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아 엄청 컸죠..🌱😚"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정현이 바쁜 일상 속 딸의 성장을 기록한 모습. 특히 4살의 나이에 바이올린을 집어 든 딸은 이정현이 아닌 정형외과 전문의로 알려진 아빠와 연주 합을 맞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정현은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6세다.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해 '와', '바꿔' 등으로 화려하면서도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보여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그는 2019년, 3세 연하의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강민아. 촬영 중 무릎서 피 봤다…"10분만 기다려달라더니 복귀" ('공감세포')

    강민아. 촬영 중 무릎서 피 봤다…"10분만 기다려달라더니 복귀" ('공감세포')

    배우 강민아의 촬영장 부상 일화가 뒤늦게 알려졌다.30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에 위치한 호텔에서 라이프타임 채널 새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수, 강민아, 권소현과 김칠봉 감독이 자리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강민아 분)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김명수 분)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 사건으로 서로의 세계를 침범,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이날 김 감독은 처음 호흡을 맞춰본 강민아의 의외 면모에 대해 언급했다. 김 감독은 강민아에 대해 "이렇게 성격이 밝은 줄 몰랐다. 주변 스태프들에게도 잘 하고 배려가 많다"면서 촬영장에서 있었던 일화를 떠올렸다.김 감독은 "강민아 씨가 촬영하다가 넘어진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피가 나고 있는걸 확인해서 '병원에 가봐야 되는 거 아니냐'고 했더니 10분만 기다려달라고 말한 후 아무렇지 않게 촬영을 진행하더라"라고 말하며 강민아의 프러패셔널한 면모를 칭찬했다.강민아는 극 중 국민 걸그룹 아이원트 출신 배우 유지안 역으로 분했다. 한때 팀 내 센터로 사랑받았으나 연기력 논란 및 각종 구설에 시달리는 톱스타 역할을 소화한다. 오는 7월 4일 첫 방송.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명수, MBTI 'T' 90%인데 '심리 상담가' 변신…"대본 공감 안 됐었다" ('공감세포')

    김명수, MBTI 'T' 90%인데 '심리 상담가' 변신…"대본 공감 안 됐었다" ('공감세포')

    그룹 인피니트 출신 배우 김명수가 이성적인 성향으로 작품 공감의 어려움을 전했다.30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에 위치한 호텔에서 라이프타임 채널 새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수, 강민아, 권소현과 김칠봉 감독이 자리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김명수는 유명 심리상담 전문가 차은환으로 분했다. 인물은 이른바 '상상 복수 상담법'으로 일반인은 물론 연예인 사이에서도 신뢰받는 상담가로 통하면서 큰 인기를 얻는다.차은환은 감성적인 성향이 강한 인물이다. 그러나 실제로 김명수는 이성적인 성격이다. 김명수는 "MBTI 검사를 하면 T 성향이 90% 넘게 나온다"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했다.이어 그는 "상대방을 공감하는 역할을 맡게 됐는데 대본을 읽었을 때 처음에는 공감이 안 가는 부분들이 있었다. 제가 이해를 못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명수는 "그래서 저희끼리 리딩을 굉장히 많이 했고, 장면들마다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될지 가장 많이 논의했던 작품이다"라고 설명했다.한편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강민아 분)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김명수 분)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 사건으로 서로의 세계를 침범,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7월 4일 첫 방송.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쿠팡 물류센터 목격된 임주환, 링거 맞았다…"정신적 컨디션 낮아"

    쿠팡 물류센터 목격된 임주환, 링거 맞았다…"정신적 컨디션 낮아"

    배우 임주환이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임주환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간, 폐 심장, 신장 All good"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임주환이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 그는 건강에는 이상이 없으나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이 낮다"며 "걱정 마 나 괜찮을 거야"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앞서 임주환은 올해 초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물류센터에서 임주환을 마주쳤다"는 글을 올렸다. 작성자는 "어떤 사람은 직접 사인도 받았다", "다른 센터에서도 근무했다고 하더라" 등의 댓글을 남기며 구체적인 상황을 언급했다.한편 임주환은 1982년생으로 올해 만 44세다. 그는 2003년 시트콤 '논스톱'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탐나는도다',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연극 무대에 오르며 활동 폭을 넓혔다, 지난 5월부터 오는 8월까지 연극 '렁스'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김규선, 결혼 9년 만에 임신…"내가 임밍아웃을 할 줄이야"

    [공식] 김규선, 결혼 9년 만에 임신…"내가 임밍아웃을 할 줄이야"

    배우 김규선이 결혼 9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김규선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말씀드릴 수 있게 됐다. 임신 소식과 그날의 순간을 유튜브에 담았다"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규선이 "입이 근질거리는 오늘의 콘텐츠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해당 영상을 본 한보름과 오영주 등은 "나 또 눈물나"라며 김규선의 임신을 축하했다.한편 김규선은 1988년생으로 올해 만 37세다. 2010년 MBC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상류사회', '명당'과 드라마 '황홀한 이웃', '아름다운 당신', '당신은 너무합니다' 등 에 출연했다. 김규선은 2017년 4월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홍렬, 상주 명단에 이름 올렸다…"부모님 안 계신 내게 유일한 어르신"

    이홍렬, 상주 명단에 이름 올렸다…"부모님 안 계신 내게 유일한 어르신"

    코미디언 이홍렬이 장모상을 당했다.이홍렬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87년부터 39년간 우리 부부가 사는 것을 홀로 지켜봐 오신 장모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홍렬 장모의 빈소가 마련된 모습. 이홍렬은 고인에 대해 "장인어른도 없이 잘 키워오신 딸을 저를 믿고 맡겨주신 분"이라며 "저 역시 부모님도 안 계신 터라 유일하게 어르신으로 모시고 믿고 의지했다"고 전했다.이홍렬은 "저를 믿고 따님을 제게 맡겨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홍렬은 1954년생으로 올해 만 72세다. 1979년 TBC 라디오 가요대행진으로 데뷔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함께라는 이름으로 같은 계절 걷는다"…9월 결혼 류화영, '♥사업가' 얼굴 공개

    "함께라는 이름으로 같은 계절 걷는다"…9월 결혼 류화영, '♥사업가' 얼굴 공개

    그룹 티아라 출신 화영이 웨딩 스냅과 함께 예비 신랑의 얼굴을 전격 공유했다.화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날들을 특별하게 만들어 준 사람과 함께라는 이름으로 이제는 같은 계절을 걷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화영이 결혼식 스냅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특히 화영은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예비 신랑의 얼굴을 모자이크나 가림 없이 전체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류화영은 지난 4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한편 류화영은 티아라가 데뷔 2년 차가 됐을 즈음 2010년 티아라의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합류했다. 이후 2년 만에 팀을 탈퇴했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축알못' 김희철, 남아공전 작심 발언하더니…손흥민 사과문에 '눈물' 남겼다

    '축알못' 김희철, 남아공전 작심 발언하더니…손흥민 사과문에 '눈물' 남겼다

    남아공전 패배에 분노를 표출했던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손흥민의 사과문에 슬픈 감정을 남겼다.손흥민은 지난 29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모른 척할 수도 없고, 현실을 피하고 싶지도 않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그는 "축구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저 역시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만약 이런 경기를 지켜봤다면 정말 안타깝고, 답답하고, 힘들었을 것 같다"고 지난 25일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을 언급했다.손흥민은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로는 감히 팬분들의 실망과 상처를 담아낼 수 없을 것 같아 그 말씀을 드리는 것조차 턱없이 부족하게 느껴진다"고 고개를 숙였다.그러면서 그는 "대한민국 축구 팬분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도록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시 여러분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죽기 살기로 달려보겠다. 팬분들이 저를 찾으실 때까지, 저를 필요로 하실 때까지 제 모든 것을 쏟아부어 다시 잘 준비해 보겠다"고 덧붙였다.이같은 손흥민의 글에 김희철은 자신의 이미지를 차용해 눈물을 흘리고 있는 영상을 댓글로 남겼다.앞서 김희철은 25일 남아공전 경기 종료 후 자신의 SNS에 "축구 잘 모르는 내가 봐도 이건 진짜 화가 안 멈추네"라며 분노를 표출한 바 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남아프리카 공화국과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0대1로 패배했다. 홍 감독은 이른바 '황금 세대'라 불리는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황희찬 등의 선수들을 보유하고도 남아공전에서 수준 이하의 경기력을 보여줘 '졸전

  • "전말 다 얘기할 수 없지만"…성형외과 실장 된 정은우, 팀 해체 이유에 입 열었다

    "전말 다 얘기할 수 없지만"…성형외과 실장 된 정은우, 팀 해체 이유에 입 열었다

    성형외과 실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가 팀 해체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정은우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일 질문이 많았던 해체에 대해서 얘기해볼게요!!"라며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서 정은우는 "연습생 생활을 중 3때부터 시작했다. 저도 멤버들도 플레디스가 첫 회사였다"고 말문을 열었다.정은우는 "'프로듀스 101'에 나가고 프리스틴으로 데뷔까지 하게 됐다. 당시 총망받던 그룹이라 저도 기대가 많았다"고 전했다.그는 해체의 결정적인 계기로 회사의 멀티 레이블 체제를 꼽았다. 정은우는 "모든 전말을 다 얘기할 수는 없지만 회사가 저희 뿐만 아니라 다른 그룹들을 많이 데리고 있었고, 그래서 신경써야 될 것들이 많았다"면서 "점점 밀리게 되다 보니까 저희에게까지 기회가 오지는 못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그러면서도 정은우는 "당시에는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굉장히 값지고 좋은 경험이었다"며 "다시 돌아간다 해도 그 직업을 선택하고 그 회사에 들어가서 똑같이 연습생 생활을 했을 것 같다. 그 정도로 후회가 없다"고 강조했다.정은우는 어릴 적부터 '슈퍼스타 K4', '보이스 키즈' 등 여러 오디션에 참가했다. '프로듀스 101'에서는 최종 21위를 기록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로 발탁되지 못했다.아이오아이 멤버로 발탁된 임나영, 주결경과 10인조 다국적 걸그룹 프리스틴으로 2017년 3월 데뷔했으나 팀은 2019년 5월 해체됐다. 같은 해 11월 프리스틴 출신 경원, 민경, 예빈과 히나피아라는 그룹으로 재데뷔했으나 약 9개월 만에 활동을 종료했다.정다연

  • '공개 연애' 기희현♥이상윤, 첫 만남 썰 풀었다…"원래 일 끝나면 아무것도 못하는데"

    '공개 연애' 기희현♥이상윤, 첫 만남 썰 풀었다…"원래 일 끝나면 아무것도 못하는데"

    모델 이상윤(29)과 공개 연애 중인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31)이 첫 만남 비하인드를 전했다.기희현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이날 한 누리꾼은 "상윤님과 어떻게 만나셨냐"고 물었다. 이에 기희현은 "이 질문이 제일 많다"며 현재 자신의 공개 연애가 큰 주목을 받고 있음을 체감했다.기희현은 "원래 체력이 바닥인 인간이라 일 끝나면 아무것도 못 하는데 그날따라 체력이 남았다"며 "친한 동생이 밥 먹자고 불렀는데 가고 싶었다"고 말했다.이어 기희현은 "검은 바지에 검정 반소매와 모자를 착용하고 누가 서 있어서 사람이 서 있는지도 몰랐다"고 이상윤의 첫인상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만난 후 한참 뒤에 인지하고 서로 인사했다"고 덧붙였다.앞서 기희현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이상윤과 함께 오사카 길거리를 거닐고 있는 CCTV 영상을 업로드하며 연애 중임을 밝혔다.한편 기희현은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했으며 다음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하며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상윤은 채널A '하트페어링'에서 메기남으로 등장한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준호는 짐꾼인가…김지민, 혼자만 두 손 자유로운 '꽃시장 데이트'

    ♥김준호는 짐꾼인가…김지민, 혼자만 두 손 자유로운 '꽃시장 데이트'

    개그우먼 김지민이 데이트 현장을 공유했다.김지민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양재 꽃 시장 데뚜"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 함께 데이트에 나선 모습. 특히 김지민은 한 손에 카메라, 다른 한 손에는 차키로 보이는 물건을 쥐고 있는 반면 김준호는 가방과 꽃 등을 비교적 무거운 짐을 들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맨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이상민, 축가는 거미와 변진섭이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눈 성형 7번 했다는 '48세' 강예원, 더 어려지기로 결심했나…앞머리 또 변신

    눈 성형 7번 했다는 '48세' 강예원, 더 어려지기로 결심했나…앞머리 또 변신

    배우 강예원이 또 한 번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강예원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미소를 뜻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강예원이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미용실을 방문한 모습. 해외 명품 브랜드 C사의 로퍼를 착용한 그는 시스루에 가깝던 기존 앞머리를 풀뱅과 비슷하게 연출하는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강예원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눈 성형만 7번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해당 방송을 통해 최근 돌아가신 부친의 채무가 10억~11억 원 정도 된다는 사실을 뒤늦게 파악하기도 했다.한편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7세인 강예원은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했다. 2022년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 후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지훈과 호흡 맞췄던 강민아, 톱스타 변신한다…"이 드라마는 '뷔페'" ('공감세포')

    박지훈과 호흡 맞췄던 강민아, 톱스타 변신한다…"이 드라마는 '뷔페'" ('공감세포')

    새 토일드라마 '공감세포'가 첫 방송을 5일 앞둔 가운데, 출연 배우들이 작품의 키워드와 관전 포인트를 안방에 공유했다.'공감세포'(연출 김칠봉)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 사건으로 감정을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그룹 인피니트 출신 김명수는 공감 능력 100%의 인기 심리 상담사 차은환 역으로 분했다. 그는 작품에 대해 "감정 전이와 관련된 차은환과 유지안의 이야기가 시청 포인트"라고 꼽았다. 이어 "두 사람의 티키타카와 케미가 좋은 작품이고,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숨겨졌던 과거가 공개된다"고 언급했다.그러면서 김명수는 "드라마를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관찰하다 보면 '내가 몰랐던 부분들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감상 포인트를 전했다.현재 대세 배우인 박지훈과 2021년 KBS2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으로 호흡을 맞췄던 강민아는 이번 작품에서 톱스타 유지안 역으로 변신한다. 그는 '공감세포'를 뷔페에 비유했다. 강민아는 "연예계 생활부터 로맨스, 판타지 등 여러 흥미로운 포인트들이 담겨있다"며 "유지안이 한 사람이자 배우로서 얼마나 성장하는지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그룹 포미닛 출신 권소현은 유지안의 라이벌이자 떠오르는 대세 배우 한이진을 연기한다. 그는 "'공감세포'에는 사랑, 질투, 상처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들이 담겨 있다"며 "시청자분들도 각자의 마음속 감정들을 함께 느끼며 공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한편 세 사람이 출연하는 '공감세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