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선아! 한 개만 사 달라고 했잖아!!!"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숙이 정지선으로부터 대만에서 판매하는 포도 맛 곤약 젤리를 대량으로 선물 받은 모습. 김숙은 "20봉지를 사 왔다"라면서 정지선의 큰 손 면모를 언급했다.
한편 정지선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로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이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했으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양한 방송으로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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