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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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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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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현석, 하석진 한마디에 요리 중단→나폴리 맛피아는 비상사태에 흔들 ('냉부해')

    최현석, 하석진 한마디에 요리 중단→나폴리 맛피아는 비상사태에 흔들 ('냉부해')

    셰프 최현석과 권성준(나폴리 맛피아)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한다.2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배우 하석진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첫 번째 대결은 '한 모금 마시자마자 감탄이 나오는 국물 요리'를 주제로 펼쳐진다. 박은영 셰프는 "감동할만한 홍콩식 요리로 하석진의 입맛을 사로잡아 보겠다"며 자신감을 보인다.최현석은 긴 웨이팅 탓에 하석진도 포기했다는 일본 유명 맛집의 라멘을 재현하겠다고 나선다. 그는 "하석진 씨만 행복하면 된다"며 수제 면에 대한 남다른 포부를 보인다. 이에 하석진은 "부담스럽다"며 당혹감을 표출했고, 최현석이 하석진의 한마디에 만들던 요리를 돌연 중단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하석진은 냉장고에 쌓여 있는 고기를 활용한 요리를 주문했다. 이를 위해 권성준과 샘킴이 맞붙는다. 최근 8번의 대결 중 7승 1패를 기록하고 있는 권성준은 "어떻게 지는 건지 모르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자 샘킴은 "권성준의 표정만 봐도 심리를 예측할 수 있다"며 속마음까지 정확히 읽어낸다.자신감을 보였던 권성준은 대결 시작과 동시에 벌어진 비상사태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인다. 샘킴이 유력한 용의자로 급부상했고, 장내는 "감식반 불러 조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지켜보던 셰프들이 "비상"을 외치는 가운데, 하석진은 두 셰프에게 가까이 다가가 호기심을 보인다.요리를 맛본 하석진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괴로워했다. 그러자 MC 김성주는 "혼자 늙어가고 있다&

  • 기은세 팀, 23억 1000만 원 매출 기록했는데…"한계는 깨라고 있는 것" ('엑스 더 리그')

    기은세 팀, 23억 1000만 원 매출 기록했는데…"한계는 깨라고 있는 것" ('엑스 더 리그')

    '엑스 더 리그'에서 배우 기은세가 2라운드를 향한 굳은 의지를 보인다.23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예능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이하 'XTL') 4회에서는 두 번째 미션 '와일드카드'에 돌입한 각국 셀러들이 1라운드보다 공격적인 전략으로 매출 경쟁에 나선다.앞서 대한민국 팀은 1라운드 때 약 23억 1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음에도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 밀려 최종 4위를 차지했다. 충격이 컸던 만큼 대한민국 팀 셀러들은 2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판매 전략을 재점검하며 강력한 승부수를 준비한다.객단가를 높일 수 있는 물품을 선정한 '뷰티 트렌드세터' 상은언니는 "뷰티계의 사냥개가 되어보겠다"고 선포한다. 연 매출 200억 인플루언서 깡스타일리스트 역시 스타일리스트이자 의류 CEO인 강점을 200% 활용해 매출 극대화를 꾀한다. 그는 "목표 매출을 10억씩은 해야 하지 않을까"라며 투지도 불태운다. 팀 캡틴인 기은세도 "한계라는 건 항상 깨라고 있는 게 아닐까"라며 열정을 보인다.1라운드에서 약 28억 원의 매출로 최종 2위에 오른 중국 팀은 압도적 규모의 판매 전략을 꺼내 든다. '왕홍들의 롤모델'로 불리는 최스스는 팀 오너 곽청과 더 좋은 조건을 확보하기 위해 직접 한국 브랜드사를 방문한다. 그런가 하면 베트남 팀에서는 2라운드를 앞두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을 직면한다. 1라운드에서 함께했던 기존 셀러들이 전원 하차하며 팀 자체가 완전히 재편되는 것. 새롭게 등장한 베트남의 오너 응웬 반 하이는 "기존 구성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실력을 기준으로 다시 팀을 꾸렸다"고 밝힌다.한편 '엑스 더 리그'는 매주 일요일 오

  • 강찬희 감독 누구길래…유재석 손 하나에 '50만 원 상당' 선물 걸렸다 ('런닝맨')

    강찬희 감독 누구길래…유재석 손 하나에 '50만 원 상당' 선물 걸렸다 ('런닝맨')

    '런닝맨' 멤버들이 강찬희 감독에게 선물을 안기기 위해 고군분투한다.23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1회부터 함께해 온 강찬희 카메라 감독을 위한 선물 획득 레이스 '강부장'으로 꾸며진다.멤버들은 프로 다트 선수와 대결한다. 승부에 따라 강 감독에게 선물을 전달할 기회가 주어진다. 다트 핀을 여러 개 획득해야 유리하기에 다트 핀을 획득하기 위한 단체 줄넘기 퀴즈 미션 '깡깡하면 걸려요!'에 도전한다. 퀴즈에 약한 멤버들은 시작 전부터 좌절했지만, 미션이 시작되자 예상 밖의 반전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양세찬은 '런닝맨' 대표 퀴즈 최약체로 불린다. 그는 "일 년 중 가장 긴 날이 언제냐"는 문제를 맞추며 의기양양해진다. 그러나 하하는 "요즘 소울이에게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데, 드림이가 옆에서 웃는다"며 자신의 지식 수준을 한탄한다. 과연 퀴즈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할지 기대가 모인다.공식 브레인인 멤버 유재석은 명불허전 빠르게 정답을 맞혀간다. 하지만 가장 먼저 답을 맞힌 탓에 첫 번째로 단체 줄넘기에 투입돼 체력이 빠르게 고갈되는 고충을 겪는다. 멤버들은 각종 미션으로 획득한 다트 핀을 활용해 강 감독을 위한 최종 다트 대결에 나선다. 이들의 상대는 세계 대회 2위에 빛나는 프로 다트 선수다. 프로 다트 선수의 점수를 넘어야 하는 만큼, 멤버들은 방해 공작을 끊임없이 펼치며 선수의 멘털을 흔든다."왕년에 다트 바를 다녔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인 지석진은 경기가 뜻대로 풀리지 않자 하늘을 바라보며 "아빠! 보고 계시죠! 중요한 순간이에요, 잠깐 나와서 저 좀 도와주세요"라며 외치기도

  • '고정만 11개' 전현무, 건물주 된 김요한 재테크 철학 듣더니…격한 동의 ('사당귀')

    '고정만 11개' 전현무, 건물주 된 김요한 재테크 철학 듣더니…격한 동의 ('사당귀')

    방송인 전현무가 배구 스타 김요한의 재테크 비결에 공감한다.2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전 배구 국가대표 선수 김요한이 건물주라는 사실이 공개된다.김요한은 "프로 3년 차에 연봉 킹이 됐다"며 "현역 시절 번 돈을 차곡차곡 저축했다. 건물 매입이 가능했던 비결은 오직 저축"이라고 남다른 저축 예찬론을 펼친다.이어 김요한은 "사업하다가 실패하시는 선배님들을 너무 많이 봐서 사업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소신을 밝힌다. 이에 현재 방어로 사업에 성공한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지금 누구 이야기를 하는 거냐"라며 제 발 저린 모습을 보인다.김요한의 이야기를 들은 전현무는 "나도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은 싫다"며 "무조건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이다"라고 김요한의 재테크 스타일에 폭풍 공감한다.이를 들은 김숙은 "전현무는 너무 신중해서 결혼도 안 하고 건물도 안 사지 않냐"며 돌직구를 날리기도 한다.그런가 하면 양준혁은 대형 사업 계획을 깜짝 공개한다. 포항 영일대 45층 최고층 건물 내에 3개 층, 무려 1500평 규모의 입점을 확정 지은 것. 전현무는 "그 큰 공간에서 뭘 하려는 거냐"고 물었고, 양준혁은 "현재 구상 단계"라고 답했다.양준혁은 대형 사업 아이템 탐색을 위해 김요한과 정통 사우나부터 최신식 프리미엄 찜질방까지 방문하며 시장 조사에 나서기도 한다. 이를 본 박명수는 "그동안 사업 아이템 공부했던 게 전부 빌드업이었구나"라며 놀라고 김숙도 "예전엔 다짜고짜 지르더니, 사전 조사부터 하는 걸 보니 달라지긴 했다"고 덧붙였다.한편 '

  • 고윤정, 리센느에 도합 '650만 원어치' 선물…제나에겐 '567만 원짜리' 가구

    고윤정, 리센느에 도합 '650만 원어치' 선물…제나에겐 '567만 원짜리' 가구

    배우 고윤정이 그룹 리센느 멤버 제나에게 통 큰 이사 선물을 건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제나는 지난 2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윤정 언니가 (리센느가) LA에 있을 때 숙소로 선물을 보내줬다"며 고윤정에게 받은 이사 선물을 공개했다.제나는 받은 선물에 대해 "엄청 큰 전신 거울과 스툴 의자"라고 밝혔다.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핑크색이다"라며 기쁨을 표출했다. 그러면서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도 아름다운가 봐"라며 고윤정을 향해 고마움을 전했다.고윤정이 제나에게 제공한 선물들의 가격은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파악됐다. 전신 거울의 경우 스웨덴 디자이너 브랜드의 수제 가구로, 판매가는 432만 원이다. 스툴 의자는 135만 원으로, 두 제품의 가격만 합해 567만 원에 달한다.고윤정은 제나뿐만 아니라 리센느 멤버 전원에게도 1벌당 16만 원대인 잠옷 선물을 돌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서 리센느 멤버들을 위해 지불한 돈만 약 650만 원에 이른다.한편 제나는 '고윤정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 공개된 영상에서 제나는 고윤정과 직접 만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신혜, 겨우 중학생이었는데…이휘향 '따귀 30대' 가했다 "늘 미안" ('데이앤나잇')

    박신혜, 겨우 중학생이었는데…이휘향 '따귀 30대' 가했다 "늘 미안" ('데이앤나잇')

    배우 이휘향이 드라마 '천국의 계단' 속 배우 박신혜를 향한 따귀 장면의 비하인드를 전했다.지난 22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이휘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휘향은 '천국의 계단' 최지우·박신혜를 비롯해 드라마 '봄날' 고현정, '내 남자의 비밀' 송창의가 자신과 관련된 인물들로 언급되자 "나한테 맞았지 뭐"라고 언급했다.이때 '천국의 계단' 속 '5단 따귀' 신이 등장했다. 이휘향이 교복을 착용한 박신혜를 향해 뺨을 때리고 있는 모습. 이를 김주하는 "대본에 저렇게 자세하게 써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휘향은 "반반이다. 제가 너무 악역만 하다 보니 '어떻게 하면 더 악랄해 보일까' 연구만 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대본에 없는 짓도 하게 되더라"라고 털어놨다.이휘향은 '천국의 계단'을 예로 들며 "원래 저 장면은 대본에 '때린다'라고만 되어 있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한 대만 때릴 여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제작진과 상의해서 장면을 수정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휘향은 "카메라가 여러 각도로 찍으니까 (신혜가) 한 30대 정도 맞았을 거다. 이후 미안하다고 하면서 신혜를 안아줬다. 당시 실제로 중학생이었던 신혜가 '괜찮아요' 했는데, 뭐가 괜찮았겠냐, 볼이 빨갛게 변했었는데. 그 장면이 명장면이 됐다"고 이야기했다.이휘향은 "그때 생각이 나서 신혜에게는 늘 미안하다"고 속내를 토로했다. 그러면서 이휘향은 "한 번은 어른이 된 신혜가 공항에서 인사하는데 너무 반가웠다 동시에 속에서 미안한 마음이 또 올라왔다"고 회상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 "몸 불편한 사회복무요원 담굴 셈이냐"…현직 기관사, 박위 KTX 논란에 "위선"

    "몸 불편한 사회복무요원 담굴 셈이냐"…현직 기관사, 박위 KTX 논란에 "위선"

    유튜버 박위가 KTX에서 발생한 휠체어 낙상 사고 영상 공개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한 현직 기관사가 휠체어 리프트 매뉴얼을 설명하며 그의 행동에 일침을 가했다.22일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 게시판에는 자신을 기관사라고 밝힌 한 철도 직원이 박위를 비판하는 글을 게재했다.작성자는 "역무는 아니고 기관사지만, 어찌 됐든 철도 직원이다"라며 본인을 소개했다. 그는 "역무 직원이나 사회복무요원 분들은 그저 역에 보급되는 휠체어 리프트를 사용할 뿐"이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작성자는 "사회복무요원은 휠체어에 탑승한 승객분들의 불필요한 이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관사와 무전으로 소통한다"고 설명했다. 또 "출입문 위치도 최대한 휠체어 승객 위치와 일치하도록 맞추고, 탑승 중 리프트가 붕 떠버리는 현상을 막기 위해 발로 잡아가며 업무하시곤 한다"라고 덧붙였다.작성자는 박위가 겪은 일이 고의가 아닌 리프트가 뜨는 현상을 막는 도중에 발생한 사고임이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작성자는 "탓을 하고 싶거든 안정적이지 못한 장비 탓을 해야 한다"며 "사회복무요원 분들도 몸이 아프거나 불편한 부분이 있어서 사회복무요원이 된 사람들이다. 그런데도 불만을 내색하지 않고 성실히 일해준다. 왜 현장에서 애쓰는 사람을 담그려 하나"고 박위의 행동을 지적했다.그러면서 작성자는 "업무에 충실한 사람을 비난했다가 비판을 받는 거니, 제대로 형식을 갖춰 사과하시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아울러 "어영부영 넘어가려 하는 모습은 그동안 박위 씨가 보여준 모습이 위선이 아니었는지 의심하게 한다"고 꼬집었다.

  • "감히 날 넘어뜨려? 욕 좀 먹어봐라"…박위, KTX 논란 일파만파→CCTV 불법 제기

    "감히 날 넘어뜨려? 욕 좀 먹어봐라"…박위, KTX 논란 일파만파→CCTV 불법 제기

    유튜버 박위가 KTX에서 발생한 휠체어 낙상 사고 영상 공개에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논란이 커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네가 감히 날 넘어트려? 욕 좀 먹어봐라'라는 고약한 심보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며 박위를 비판했다.앞서 박위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CCTV 영상을 공개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에서 박위는 "지난 14일 강연을 위해 KTX를 이용한 뒤 하차하는 과정에서 사고를 당했다"고 밝히며 CCTV 영상을 보여줬다.박위는 사고 당시에 대해 "하차하려는데 제 눈앞에 발이 보였다. 그 발에 제 휠체어가 걸렸고 그대로 몸이 튕겨서 바닥에 떨어졌다"고 설명했다.그는 박위는 "하반신 마비 후 이렇게 높은 곳에서 떨어진 적이 없다. 하체에 감각이 거의 없는 만큼 사고 직후 골절 등의 여부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두려움이 컸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도 "근무자분이 일부러 의도를 가지고 한 건 아니지만 발을 경사로 위에 올려놓은 것 자체로 화가 났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다만, 특정 개인을 향한 비난은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한 번의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을 위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CCTV 영상을 공개했다"고 알렸다.그러나 영상 공개 이후 박위의 분노 표출 방식이 과도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다수의 누리꾼은 "공익근무요원이 사과했는데도 사고 당시 CCTV를 공개했다"며 "마녀사냥을 유도했다"고 분노했다.이에 박위는 "정중하게 사과하셨던 근무자님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다"며 "저를 도와주시기 위한 과

  • '이종혁 子와 최종 커플' 전수완, 우서윤 진(眞) 차지할 때 이름도 못 불렸다

    '이종혁 子와 최종 커플' 전수완, 우서윤 진(眞) 차지할 때 이름도 못 불렸다

    농구 선수 출신 전희철의 딸 전수완이 미스코리아 입상에 실패했다.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다. 전국 8개 지역 대회를 통해 본선 진출자 26인이 선발됐다. 그 안에는 우서윤과 전수완이 있었다.두 사람은 부친이 전 농구 선수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또 '내 새끼의 연애' 시즌 2와 1에 각각 출연한 경험이 있다. 우서윤은 서울·경기·인천 '선(善)'으로, 전수완은 서울·경기·인천 '미(美)'에 입상하며 본선에 올랐다.영예의 진은 우서윤이 차지했다. 다만, 선은 오수민, 미는 이민솔이 차지하면서 전수완의 이름은 불리지 않았다.앞서 전수완은 지난해 8월 '내 새끼의 연애' 시즌1에 출연해 배우 이종혁의 장남 이탁수와 풋풋한 로맨스를 그렸다. 이후 마지막 화에서 두 사람은 최종 커플로 이어지면서 실제 연인이 됐다. 이종혁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해 "최근 탁수가 커플이 됐다"고 연애 사실을 자랑하기도 했다.한편 전수완은 2004년생으로 올해 22세이며,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개 연애'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진지한 미래' 생각하나…"내가 누굴 위해서" ('살림남')

    '공개 연애'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진지한 미래' 생각하나…"내가 누굴 위해서" ('살림남')

    방송인 지상렬이 16세 연하 여자친구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였다.지난 22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래퍼에 도전한 지상렬의 근황이 그려졌다.그는 피처링을 해줄 사람을 구했다. 지상렬은 배우 이요원에게 듀엣 데뷔를 제안하며 '선덕렬'로 활동하자고 말했으나 거절당했다. 이요원은 "나도 거부할 게 있다. 돈에 넘어가는 여자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이에 박서진은 지상렬에게 "보람 누나도 이러고 다니는 거 아냐"며 여자친구 신보람의 반응을 궁금해했다. 지상렬은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살림남2'를 통해 인연을 맺어 지난해 11월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지상렬은 박서진의 물음에 "누구를 위해서 이러고 다니겠니"라며 순정적인 면모를 보였다. 이어 그는 가발을 벗어 던지며 "이 날씨에, 내가 아버지라고 생각해 봐라. 협조 좀 하자. 피처링 누가 할 거냐"고 거듭 현타가 밀려오는 감정을 표출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24세' 우지원 딸, 취준생 신분으로 미스코리아 진 당선…"소감 준비 못 했는데"

    '24세' 우지원 딸, 취준생 신분으로 미스코리아 진 당선…"소감 준비 못 했는데"

    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을 차지했다.우서윤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무대에서 진으로 최종 호명됐다.우서윤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전혀 예상하지 못해 수상 소감도 준비하지 못했다"고 말했다.그는 "한 땀 한 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를 완성할 수 있었다"면서 "가족들, 친구들 항상 응원해주고 지지해줘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앞서 우서윤은 2026 미스서울·경기·인천 지역 예선에서 선(善)에 오른 바 있다.한편 우서윤은 2003년생으로 올해 24세다. 한국외국인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터프츠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과거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나와 자신을 취업 준비생이라 소개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하석진 "다시 만날 일 없어" 안희연 끊어내더니…길바닥 실신에도 지나쳤다 ('사랑이 온다')

    하석진 "다시 만날 일 없어" 안희연 끊어내더니…길바닥 실신에도 지나쳤다 ('사랑이 온다')

    하석진이 안희연을 향해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지난 2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는 한규림(안희연 분)과의 연애를 앞둔 조흥식(배정남 분)에게 "재회 가능성이 없다"고 일축하는 김무진(하석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흥식은 무진의 레스토랑을 찾았다. 흥식은 "어제 규림이가 나한테 '남자대 여자로 사귀어보자'고 했다"고 말했다.무진이 "자랑하러 온 거냐"고 묻자 흥식은 "내가 규림이랑 진짜 사귀어도 되겠습니까?"라며 "김무진 씨가 규림이랑 다시 시작할 건지 그게 궁금해서 찾아왔다"고 규림을 향한 현재 무진의 마음을 물었다. 이에 무진은 "아니요. 다시 만날 일 전혀 없습니다"라고 선을 그었다.그럼에도 흥식은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충분히 생각하고 답해봐라"라고 추궁하자 무진은 "말귀를 잘 못 알아들으시네요"라며 흥식을 레스토랑에서 쫓아냈다.규림이 흥식과 새 인생을 시작하려 다짐한 것과 비슷하게 무진도 20년간 자신을 짝사랑한 장서현(이주연 분)과 이성으로서의 관계를 선언했다.한편 친아빠 한석중(류승수 분)을 평소 부끄럽게 여기고 있는 규림의 동생 규영(박유나 분)은 규림과 술을 마시게 됐다. 앞서 규영은 자신의 상견례 자리에서 석중 대신 장훈태(권해효 분)를 친아빠로 인사시킨 상황. 규영은 규림과의 술자리에서 "엄마의 전 남편과 현 남편. 아버지 둘 중에 더 나은 사람 부른 거야. 거짓말한 거 하나도 없어"라며 훈태가 고윤희(윤유선 분)의 현 남편임을 알렸다.충격을 받은 규림은 만취하기에 이르렀고, 비틀거리며 귀가하는 과정에서 길바닥에 그대로

  • 김동완, SNS 끊겠다더니…박위 고개 숙이자 3개월 만에 '직접 등판'

    김동완, SNS 끊겠다더니…박위 고개 숙이자 3개월 만에 '직접 등판'

    그룹 신화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김동완이 유튜버 박위를 감싸는 태도를 보였다.김동완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언제부턴가 유튜브가 방송을 긁어 오는 게 아니라 방송이 유튜브를 긁어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박위의 유튜브 채널을 오랫동안 시청해왔다"면서 "그의 긍정적인 행보를 응원한 시간이 있었다. 그가 해온 이야기들은 장애가 없는 사람들에게도 한 번쯤 생각해볼 거리를 던져줬다"고 평가했다.그러면서 김동완은 "그도 장애가 처음이다. 장애를 가진 사람 입장에서 모든 걸 생각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며 최근 불거진 박위의 KTX 휠체어 낙상 사고 논란을 언급했다. 김동완은 "이번 일의 속사정을 모두 알지는 못한다"면서도 "일반인 한 사람이 뉴스에 오르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너무 짧아졌다"고 지적했다.앞서 박위는 KTX 승강장에서 휠체어를 타고 하차하던 중 넘어지는 사고를 겪은 뒤,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공개했다. 박위는 휠체어 이용자들의 안전 문제를 알리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지만, 현장 근무자가 이미 사과한 상황에서 CCTV를 공개한 것은 지나쳤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게재했다.한편 김동완은 지난 5월 개인 SNS 운영을 중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현호, 아이돌 실패 후 창문으로 뛰어내리려 해…"엄마가 붙잡았다" ('살림남')

    박현호, 아이돌 실패 후 창문으로 뛰어내리려 해…"엄마가 붙잡았다" ('살림남')

    트로트 가수 박현호가 실패를 거듭하면서 쉽지 않았던 마음을 전했다.지난 22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2')에는 가수로서 존재감을 찾고 싶은 박현호와 그를 응원하는 아내 은가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박현호는 은가은과 달리 스케줄이 없어 씁쓸해했다. 그는 아이를 돌보고 집안일을 하면서 바쁘게 움직이는 은가은을 챙겼다.박현호는 "저는 꿈이 길 가면 다 알아보는 유명인 박현호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아이돌 연습생으로 3년, 데뷔 후 3년 활동했다"면서 "아이돌로 성공하지 못했을 때 저를 찾아주는 곳이 많았기에 '또 할 수 있어'라는 생각이 있었다. 그런데 도드라지는 성공이 없자 연예인이 내게 맞지 않는 길이구나 생각했다"고 털어놨다.박현호는 가수의 꿈을 접고 입대했다. 전역 후에는 무대를 가리지 않고 서서 자신을 알리려 트로트 가수에 도전했다. 그런데도 잘 풀리지 않자 박현호는 창문으로 뛰어내리려고도 했다고. 그는 "세상이 저를 안 좋아하는 거 같아서 그랬다. 그런데 당시 엄마가 목격하고 잡아주셨다. 불효했다는 생각이 있다"고 고백했다.그러면서도 박현호는 "지금은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다"라면서 직접 고속도로 휴게소, 관광버스 차 안, 노래 교실 등을 다니며 자신을 홍보했다.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노래 교실에서 박현호가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을 때 은가은이 아이를 안고 나타났다. 은가은은 박현호에 대해 "착하고 순수하다"면서 "벌어온 돈을 다 갖다준다. 딸에게도 잘하고 가족이 1순위다. 남편이 잘됐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이에 박현호 역시 "요

  • 진경, 안희연에 "꽃뱀 같은 애"…윤유선 "부모에겐 피 같은 자식" ('사랑이 온다')

    진경, 안희연에 "꽃뱀 같은 애"…윤유선 "부모에겐 피 같은 자식" ('사랑이 온다')

    윤유선이 안희연에 대해 막말한 진경에게 분노를 표출했다.지난 22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는 장서현(이주연 분)과 본격 교제하기로 마음을 먹는 김무진(하석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무진은 자신 때문에 입원한 장서현에게 "정식으로 교제해 보자"고 청했다. 장서현은 기뻐했지만, 모친 고윤희(윤유선 분)는 장서현에게 "넌 자존심도 없냐. 너에게 그렇게 상처 준 남자를 받아주고 싶냐"며 화를 냈다.딸 장서현의 교제 소식에 장훈태(권해효 분)는 기뻐하며 김무진의 모친 홍옥선(진경 분)과 식사 자리를 만들었다. 장훈태가 잠시 전화 통화를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고윤희는 자리를 뜨려 했고, 그때 홍옥선이 도착했다. 고윤희는 김무진과 장서현의 교제에 반대 의사를 표하며 "무진이가 좋아했던 그 아이와는 확실히 끝난 거 맞냐"고 한규림(안희연 분)을 언급했다.이에 홍옥선은 "그것 때문에 반대하는 거냐. 그 아이와는 8년 전에 끝났다. 무진이도 나도 다 잊고 있다. 그 아이는 그냥 꽃뱀 같은 아이였다"고 말했다. 그러자 고윤희는 "그 아이가 꽃뱀 짓 하는 거 봤냐"면서 "그 아이도 그의 부모한테는 피 같은 자식이다"라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규림은 고윤희가 재혼하는 과정에서 버리고 온 친딸이다.이 사실을 모르는 홍옥선은 고윤희에게 "나에게 실수하시는 것 같다"고 했고, 고윤희는 "실수는 대표님이 하신 거다. 나는 눈에 흙이 들어와도 두 사람 교제 허락 못 한다"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갑작스런 고윤희의 태도에 홍옥선은 당혹감을 표출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