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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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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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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민준, 왕좌 자리 뺏었다…폭염에도 밖으로 나오게 만들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TEN차트]

    송민준, 왕좌 자리 뺏었다…폭염에도 밖으로 나오게 만들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TEN차트]

    가수 송민준이 폭염 경보에도 밖으로 나오게 만들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폭염 경보에도 밖으로 나오게 만들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송민준이 뽑혔다. 송민준은 최근 이찬원, 김희재, 박지현 등이 소속된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미스터트롯2' 최종 8위와 '현역가왕2' 출연으로 눈도장을 찍은 그는 새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2위는 김중연이 올랐다. 김중연은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단독 콘서트 'PERFORMER VOL.3 Variety'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는 물론, 첫 미니앨범 '우리정이'의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3위는 박세욱이 차지했다.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 우승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앨범 '사랑의 불씨'를 발매하며 팬들과 만났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무대에 오른다면 듀엣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무대에 오른다면 듀엣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무대에 오른다면 듀엣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무대에 오른다면 듀엣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의영, 압도적 인기…폭염에도 밖으로 나오게 만들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압도적 인기…폭염에도 밖으로 나오게 만들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폭염 경보에도 밖으로 나오게 만들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폭염 경보에도 밖으로 나오게 만들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뽑혔다. 김의영은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트로트 가수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로 밝고 경쾌한 매력을 전했다.2위는 정미애가 올랐다.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 시즌1에서 선(善·2위)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2021년 설암 투병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가 복귀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3위는 김다현이 차지했다. 김다현은 최근 광양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 14일에는 정규 4집 '이모티콘'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자작곡과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곡들이 수록됐다고 알려지면서 가수로서 성장한 면모를 보였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무대에 오른다면 듀엣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무대에 오른다면 듀엣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무대에 오른다면 듀엣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무대에 오른다면 듀엣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하성운, 미국 체류 중 기쁜 소식…폭염에도 나오게 만들 것 같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 미국 체류 중 기쁜 소식…폭염에도 나오게 만들 것 같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하성운이 폭염 경보에도 밖으로 나오게 만들 것 같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폭염 경보에도 밖으로 나오게 만들 것 같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뽑혔다. 하성운은 지난 14일 워너원 멤버들과 'KCON LA 2026' 참석을 위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워너원이 케이콘 무대에 서는 것은 약 8년 만이라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하성운은 현재 윤지성, 이대휘, 김재환 등과 미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위는 현재가 올랐다. 현재가 속한 더보이즈는 뉴를 제외한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등 9인 체제로 신생 레이블에서 그룹 활동을 이어간다. 멤버들은 단체 활동 계약을 마쳤으며, 개인 활동은 각자 별도 소속사와 계약해 진행하는 동시에 그룹 활동은 병행할 예정이다.3위는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차지했다. 민호는 오는 9월 7일 솔로로 컴백할 예정이다. 1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민호는 당일 두 번째 미니앨범 'Make it hot'(메이크 잇 핫)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2월 발표된 싱글 'TEMPO'(템포) 이후 9개월 만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무대에 오른다면 듀엣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무대에 오른다면 듀엣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무대에 오른다면 듀엣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무대에 오른다면 듀엣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웬디, 컴백하더니 퀸 자리 차지…폭염에도 나오게 만들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웬디, 컴백하더니 퀸 자리 차지…폭염에도 나오게 만들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폭염 경보에도 밖으로 나오게 만들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폭염 경보에도 밖으로 나오게 만들 것 같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가 뽑혔다. 웬디가 속한 레드벨벳은 최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했다. 이들은 타이틀곡 'Surfin’ Boy'로 완전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웬디는 지난 17일 2PM 멤버 준케이의 새 디지털 싱글 'Your Lips에서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2위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올랐다. 그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온전히 홀로 보내는 일상을 공유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제주 생활이 담긴 예고편 영상에서 유리는 새벽 3시에 기상하는가 하면 일출을 보며 요가를 하는 등 여유 있는 삶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3위는 카르멘이 차지했다. 그가 속한 그룹 하츠투하츠는 지난 12일 일본 첫 싱글 'ICONIC HEART'를 발매하며 현지에 정식 데뷔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Lemon Tang', 'RUDE!' 일본어 버전 등 총 3곡을 수록했으며,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8월 10일 자) 2위에 오르는 등 현지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무대에 오른다면 듀엣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무대에 오른다면 듀엣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무대에 오른다면 듀엣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무대에 오른다면 듀엣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민정, 광복절 지나자 '일본 국기+기모노 착용'…"다 태그하고 싶어"

    김민정, 광복절 지나자 '일본 국기+기모노 착용'…"다 태그하고 싶어"

    배우 김민정이 작품을 그리워했다.김민정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태그하고 싶다ㅜ"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민정이 2018년 방영된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자신과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과 촬영 틈틈이 추억을 남긴 모습. 세트장에는 일본 국기가 보였으며, 그는 기모노를 입은 채 미소를 짓기도 했다.앞서 김민정은 광복절 하루 전인 지난 14일에도 '미스터 션샤인' 촬영 사진 여러 장 업로드했다. 그는 "이맘때가 되면 꼭 떠오르는 이양화"라며 자신이 연기했던 캐릭터를 언급했다.김민정은 해당 작품 속에서 호텔 글로리 사장 쿠도 히나 역으로 분했다. 쿠도 히나는 친일파의 딸로 태어났지만, 아버지와 정반대로 조국을 위해 싸웠던 인물이다. 조선 이름은 이양화다.'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당시 시청률 18%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얻었다.한편 김민정은 1982년생으로 올해 45세다. 1988년 데뷔해 올해 38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드라마 '체크인 한양'에 특별 출연한 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임지연 딸' 오지율, 잠깐 찍힌 이목구비가 이 정도…아역 타이틀 탈피 조짐

    '임지연 딸' 오지율, 잠깐 찍힌 이목구비가 이 정도…아역 타이틀 탈피 조짐

    아역배우 오지율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알렸다.오지율의 모친은 지난 17일 딸의 인스타그램에 "헤어지기 전 잠시 시간을 내어 남겨주신... 🫶✨️"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지율이 검은색 트레이닝복 상의를 착용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룹 하츠투하츠 멤버 이안 닮은꼴의 외모를 보이는 등 성숙한 이미지로 눈길을 끌었다.오지율은 2022년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배우 임지연(박연진 역)의 딸 하예솔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당시 깜찍한 외모와 똑 부러지는 연기로 호평받았다. 한편 오지율은 2014년생으로 올해 13세다. 2020년 영화 '승리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대행사' 등에 출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눈 빨갛게 충혈됐다…이미주, 고정 프로 대폭 축소된 후 안쓰러운 근황

    눈 빨갛게 충혈됐다…이미주, 고정 프로 대폭 축소된 후 안쓰러운 근황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이미주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역대애애급 몸살"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미주의 한쪽 눈이 붉게 충혈된 모습. 특히 최근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 종영 후 며칠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이같은 상태를 알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미주는 '놀면 뭐하니?', '커플팰리스2', '진짜 괜찮은 사람', '석삼플레이: 더 비기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지난해 예능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이십세기 힛-트쏭'과 '벌거벗은 세계사' 두 개 프로그램에만 출연 중이다.한편 이미주는 1994년생으로 올해 33세다.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해 올해 11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원인 모른다" 초아, 외출 하루 만에 쌍둥이 고열→멘탈 와르르

    "원인 모른다" 초아, 외출 하루 만에 쌍둥이 고열→멘탈 와르르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안타까운 상황을 알렸다.초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프지마 김무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쌍둥이 중 둘째 아들이 이마에 열을 내려주는 패치를 부착한 채 잠이 든 모습. 초아는 아이의 상태가 밤새 나아지지 않았는지 "열이 계속 오른다"며 38도를 기록하고 있는 체온계와 함께 "소아과 가야겠죠"라고 물었다.병원을 찾은 초아는 "소변 검사까지 했는데 특별한 증상은 없다고 했다. (아이가) 눈물을 흘리며 괴로워하고 있어 마음이 찢어진다"고 심경을 전했다.이후에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았는지 초아는 "누워있는 것 자체를 거부하고 있다"며 "첫째도 미열이 생겼다. 원인이 뭘까. 아이들이 아프니까 체력과 멘탈이 탈탈 털린다"고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초아는 2024년 10월 자궁경부암 투병 사실을 알리며 임신을 간절히 바랐다. 이후 난임 전문 한의원에 대기하는 등 긴 노력을 기울인 끝에 지난해 9월 임신, 지난 2월 쌍둥이를 출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승철 딸, 챔피언 자리 차지했는데…하루이틀 아닌 듯 "뭘 또 타왔어"

    이승철 딸, 챔피언 자리 차지했는데…하루이틀 아닌 듯 "뭘 또 타왔어"

    가수 이승철이 딸 자랑에 나섰다.이승철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원 님은 뭘 또 타오셨네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철의 2008년생 둘째 딸이 비모국어 고등학생 그룹 중국어 작문 부문에서 우승(챔피언)을 차지한 모습. 1위 자리에 오름에 따라 금메달도 함께 부여됐다.앞서 이승철은 둘째 딸이 영국 런던에서 과학 올림피아드 은메달을 차지했음을 알린 바 있다.한편 1966년생으로 올해 만 59세인 이승철은 1986년 데뷔했다. 200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55세' 션, 12시간 만에 '5kg' 실시간 삭제…"누군가는 해야 할 일"

    '55세' 션, 12시간 만에 '5kg' 실시간 삭제…"누군가는 해야 할 일"

    가수 션이 하루도 안 돼서 5kg을 감량했다.션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 8월 15일, 81.5km 감사 편지 드리고 5kg이 빠졌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션이 달리기에 나서기 전과 후 몸무게를 체크한 모습. 새벽 4시에는 73.2kg이었으나 오후 3시에는 68.2kg을 기록해 불과 12시간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5kg이 빠져나가 눈길을 끌었다.션은 "나의 최선의 것을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면서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고 전했다.션은 평소 달리기를 통해 꾸준한 기부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광복절 때마다 81.5km를 달리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815만원을 기부하고 있다.한편 션은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결별설 묵묵부답' 성해은, 다른 사람 됐다…"내가 봐도 나 같지 않아"

    '결별설 묵묵부답' 성해은, 다른 사람 됐다…"내가 봐도 나 같지 않아"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 성해은이 달라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성해은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로운 느낌으로 해보자고 한 메이크업"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성해은이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새로운 화장을 받은 모습. 성해은은 "내가 봐도 나 같지 않아서 새롭고 신선한 느낌이었다"라며 달라진 이미지의 차이를 인정했다.성해은은 2022년 티빙 '환승연애2'를 통해 인연을 맺은 정현규와 지난해 4월부터 결별설에 휩싸였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삭제한 점, 서로의 흔적을 지운 점 등을 근거로 들며 결별설을 제시했다. 두 사람은 2024년 크리스마스도 각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성해은은 결별설에 오랜 기간 침묵하고 있다.한편 성해은은 1994년생으로 올해 31세다. 사회복지학과에서 아동보육을 전공하고 대한항공 승무원에 합격해 객실 승무원으로 재직했다. '환승연애2' 출연 후 5년간 근무하던 항공사를 퇴직하고 현재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손나은, '김부장' 입금 완료됐나…확 줄어든 체구에 깜짝

    손나은, '김부장' 입금 완료됐나…확 줄어든 체구에 깜짝

    배우 손나은이 여리여리한 체구를 체감하게 했다.손나은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알 먹고 운동하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손나은이 지인과 함께 카페 나들이를 나서는가 하면 외출을 기록한 모습. 특히 손나은은 군살 없는 다리에 얇은 허리 그리고 넓지 않은 골반라인 등 전체적으로 왜소해진 몸매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손나은은 최근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정상아 역으로 출연했다. 정상아는 김부장(소지섭 분)의 직장 동료 상생저축은행 대리이면서 동시에 특수임무국 요원이다.한편 손나은은 1994년생으로 올해 만 32세다. 2011년 그룹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해 2012년부터 배우로 활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독립운동가 후손' 박환희, 의미 담긴 꽃다발 받았다가 '울컥'

    '독립운동가 후손' 박환희, 의미 담긴 꽃다발 받았다가 '울컥'

    배우 박환희가 뭉클한 마음을 표출했다.박환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태극기 색깔로 맞춰서 준비해주셨다는 꽃다발... 울컥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박환희가 시구자로 마운드에 선 후기를 소감을 전하고 있는 모습. 그는 "조국의 독립과 잃었던 빛과 자유를 되찾기 위해 헌신하며 희생해주신 그들이 있기에 오늘날의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박환희는 지난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랜더스 시구자로 나섰다. 마이크를 잡은 박환희는 "외할아버지를 비롯한 독립운동가분들 덕분에 누리게 된 지금의 자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박환희의 외조부는 하종진 선생이다. 하 선생은 1919년 만세운동 당시 경남 함양에서 태극기를 나눠주며 항일운동에 참여했고, 이후 대구고보 맹휴운동을 주도했다.1923년에는 민족차별대우에 항거해 경성전차회사 파업을 이끌다 서대문형무소에 투옥됐다. 1925년에는 동지들과 비밀결사 '진우연맹'을 조직했다. 상해에서 폭탄을 들여와 대구 시내 주요 관청을 폭파하려다 붙잡히기도 했다. 정부는 1990년 하 선생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한편 박환희는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5세다. 2011년 래퍼 빌스택스(BILL STAX)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아들을 낳았으나 다음 해에 이혼했다. 양육권은 전남편에게 있다. 이후 2015년 KBS2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했으며, KBS2 '태양의 후예'에서 간호사로 등장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18살부터 필러" 최준희, 실밥도 안 푼 눈 공개…"예술로 박아놨다"

    "18살부터 필러" 최준희, 실밥도 안 푼 눈 공개…"예술로 박아놨다"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쌍꺼풀 수술에 만족감을 표했다.최준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드뎌 내일 실밥 푼다. 바로 메이크업 갈겨야지"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에는 최준희가 수술이 끝난 자신의 눈을 이리저리 살펴보고 있는 모습. 그는 쌍꺼풀 라인에 만족한 듯 "눈매 교정+절개 예술로 박아 놓으셨네"라며 후기를 전했다.앞서 최준희는 "18살 때부터 입술 필러 맞고 다니던 필러 박사가 추천해 드립니다"라며, 미성년 시절부터 얼굴 시술을 받았음을 알린 바 있다. 지난해 7월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 차례 성형 사실을 알렸다. 그는 당시 얼굴 윤곽 시술과 눈 뒤트임, 밑 트임 수술을 고백했다. 이후 5개월 만인 같은해 12월에 "수술한 지 7일 차"라며 "눈 밑에 노랗고 붉게 멍이 들었다. 어제 실밥을 풀었다"고 2차 성형 사실을 밝혔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준희는 현재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예능서 입 못 떼던 정준원, 인터뷰 영상에서도 "진짜 못하겠는데"

    예능서 입 못 떼던 정준원, 인터뷰 영상에서도 "진짜 못하겠는데"

    최근 태도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정준원이 화보 인터뷰에서도 부끄러운 면모를 보였다.공효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본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공유된 영상 속에는 공효진이 정준원과 함께 화보 촬영이 끝난 후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특히 정준원은 온라인상에서 쓰이는 유행어들을 맞추는 문제에서 공효진을 이기는 활약을 보였다.그러나 유행어의 사용 예시를 들어야 한다는 요구에는 "진짜 못하겠는데"라며 두 손으로 몸을 감쌌다. 이에 옆에 있던 공효진이 "한 번만 보여줘요"라고 말하자 두 차례 머뭇거린 후 유행어를 뱉은 뒤 수줍은 듯 고개를 숙였다.앞서 정준원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공효진과 함께 출연했다. 그는 하나의 대사를 다양한 감정으로 표현하는 '한 문장 챌린지' 코너에서 유재석과 하하의 거듭된 요청에도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은 누리꾼들 사이 갑론을박으로 번졌다. 내향적인 성향 탓에 긴장한 것이라는 의견과 소극적이고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는 반응으로 엇갈렸다.한편 정준원은 공효진과 함께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 출연 중이다. 작품은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이 일과 가정을 오가며 워라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정준원은 극 중 유보나(공효진 분)의 남편이자 탐사보도팀 기자 권태성 역을 맡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