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신현수가 공효진의 친구를 자처하며 정준원 앞에 나타났다.지난 2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8회에서는 유보나(공효진 분)와 권태성(정준원 분)의 애틋한 관계가 중점적으로 그려졌다.방송에서는 유보나와 권태성의 과거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서로를 한 차례씩 구해주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산장에서 다시 마주쳤다. 권태성은 유보나를 알아보고 반갑게 말을 걸었지만, 유보나는 "조용히 있으려고 왔다"며 그와 거리를 뒀다.그러던 중 폭설로 인해 산장 주인 부부가 산에 들어오지 못하게 되면서 유보나와 권태성은 고립됐다. 두 사람은 함께 요리하고 시간을 보내며 조금씩 가까워졌다.시간이 흐른 후 권태성은 유보나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유보나 역시 "잘 부탁해요. 사랑은 처음이라"라며 그의 마음을 받아들였다.반면 현재의 시점에서 이동진(이상이 분)은 킹피셔의 정체를 추적하고 있었다. 일부 범죄자들 사이 킹피셔를 두려워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이동진은 최근 출소한 범죄자들 중 죄질에 비해 형량이 낮았던 이들의 행적을 알아보라고 지시했다.권태성은 이동진의 부모 제사에 참석했다. 마주 앉아 술을 들이켰다. 권태성은 필름이 끊긴 채 귀가했고, 다음날 자신이 이동진에게 "킹피셔를 알고 있다"고 말했던 기억을 떠올린 후 놀랐다. 권태성의 기억 속 킹피셔는 키가 크고 체격이 좋은 젊은 남자였다. 킹피셔는 권태성에게 "킹피셔에 대해 자꾸 조사하면, 네 아내와 딸은 무사하지 못할 것"이라며 경고했다.이때 새로운 존재 슬기(신현수 분)가 등장했다. 슬기는 권태성이 킹피셔로 오해하고 있는 인물이다. 유보나는 권태성과 딸
"출연하고 싶은 거 아니야?" 아내의 한마디에 11년 만에 서바이벌 게임으로 돌아온 이상민이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게임을 마무리했다. '피의 게임X'에서 팀의 리더이자 전략가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그는 개인전을 앞두고 아내와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에 놓이며 기권을 선택했다. 어렵게 출연을 결심했던 만큼 돌연 하차는 아쉬움으로 남았지만, 이상민은 이번 도전을 "최고의 일탈"이라고 표현했다.21일 서울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에 출연했던 방송인 이상민이 취재진과 만났다. '피의 게임X'는 예측 불가능한 룰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뇌 지능과 피지컬 최강자들이 극한의 생존 게임을 펼치는 서바이벌 게임이다.이상민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은 '지니어스2' 11년 만이다. 그는 "작년 11월에 처음 섭외 연락을 받았다. 고민해 보겠다고 말한 후 오랜 시간 생각했다. '지니어스2' 우승 이후로 어떤 서바이벌 제안도 거절해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그가 제안을 줄곧 거절한 이유는 난이도가 높아지는 게임 형식 때문이었다. 이상민은 "플레이가 갈수록 어려워져서 나가면 창피하게 잡아먹힐 거라는 생각이 컸다. 출연자들도 어린 친구들이 새롭게 합류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세대 간의 차이도 크더라"고 토로했다.긴 고민 끝에 이상민은 아내의 의견을 따르기로 했다. 이상민은 "나는 제안을 받으면 바로 결정을 내리는 타입이다. 그런데 쉽게 결정을 못 내리니까 아내가 '고민이 그렇기 길어진다는 건 나가고 싶은 거 아니냐. 나가라'고 얘기해줬다"고 전했다.플레이 도중 갑작스러운 하차의 이유
트로트 가수 송민준이 신선한 밤공기 맞으며 따릉이 함께 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신선한 밤공기 맞으며 따릉이 함께 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송민준이 뽑혔다. 송민준은 최근 이찬원, 김희재, 박지현 등이 소속된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미스터트롯2' 최종 8위와 '현역가왕2' 출연으로 눈도장을 찍은 그는 새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2위에는 임영웅이 올랐다. 임영웅은 지난 6월 23일 첫 방송 된 SBS 예능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으로 안방 시청자들과 만났다. 최고 시청률 4.7%를 기록했으며, 지난 4일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스타디움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3위는 김중연이 차지했다. 김중연은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단독 콘서트 'PERFORMER VOL.3 Variety'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는 물론, 첫 미니앨범 '우리정이'의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지난해 연예 대상을 거머쥔 방송인 이상민이 왕관의 주인공이 된 후 겪었던 고충을 뒤늦게 토로했다.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웨이브 '피의 게임X'에 출연했던 이상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지난달 3일 공개된 '피의 게임X'는 예측 불가능한 룰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뇌 지능과 피지컬 최강자들이 극한의 생존 게임을 펼치는 서바이벌 게임이다. 이상민은 아내의 병원 동행을 위해 7화에서 자진 하차했다.이상민은 2025년 SBS 연예대상에서 영광의 대상 주인공이 됐다. 1995년 그룹 룰라로 서울가요대상에서 대상을 거머쥔 후 처음이다. 20년 만에 대상을 탔지만, 그는 이후 오랜 기간 부담감을 겪었다.이상민은 "그걸 왜 받아서"라며 "2년 전까지만 해도 '돌싱 포맨'과 '미운 우리 새끼' 등 여러 방송에 출연했기 때문에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았다. 그런데 지금은 아마 제가 대상 받고도 제일 많이 욕 먹은 사람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그 이유에 대해 이상민은 "빚을 갚고 나서 '캐릭터가 없어졌다', '계속 궁상민 콘셉트를 밀고 가는 게 적절하지 않다' 등의 말을 많이 들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나도 알고 있다"면서 "새로운 캐릭터가 만들어질 때까지 나에게도 과도기가 필요하다. 일부러 캐릭터를 만들고 싶지는 않다"고 호소했다.이어 이상민은 "새로운 캐릭터가 만들어지는 데에 몇 년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결혼했으니 아내와 있는 그대로의 삶을 보여주다 보면 그 안에서 대중들로부터 발견되는 것이 있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속내를 전했다.이상민은 왕관의 무게에 대한 고충도 토로했
가수 김의영이 신선한 밤공기 맞으며 따릉이 함께 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신선한 밤공기 맞으며 따릉이 함께 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뽑혔다. 김의영은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트로트 가수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로 밝고 경쾌한 매력을 전했다.2위에는 김다현이 올랐다. 김다현은 최근 광양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 14일에는 정규 4집 '이모티콘'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자작곡과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곡들이 수록됐다고 알려지면서 가수로서 성장한 면모를 보였다.3위는 정미애가 차지했다.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 시즌1에서 선(善·2위)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2021년 설암 투병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가 복귀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하성운이 신선한 밤공기 맞으며 따릉이 함께 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신선한 밤공기 맞으며 따릉이 함께 타고 싶은 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뽑혔다. 하성운은 지난 14일 워너원 멤버들과 'KCON LA 2026' 참석을 위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워너원이 케이콘 무대에 서는 것은 약 8년 만이라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하성운은 공연을 마친 후 윤지성, 이대휘, 김재환 등과 미국에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2위는 주연이 올랐다. 주연이 속한 더보이즈는 뉴를 제외한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등 9인 체제로 신생 레이블에서 그룹 활동을 이어간다. 멤버들은 단체 활동 계약을 마쳤으며, 개인 활동은 각자 별도 소속사와 계약해 진행하는 동시에 그룹 활동은 병행할 예정이다.3위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차지했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며, 오는 2027년 1월 27일 전역 예정이다. 올해 초 200억원대 세금 추징 통보 사실이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으며 지난 4월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다. 전역 후 복귀작으로 드라마 '서라벌 나이프'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신선한 밤공기 맞으며 따릉이 함께 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신선한 밤공기 맞으며 따릉이 함께 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가 뽑혔다. 웬디가 속한 레드벨벳은 최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했다. 이들은 타이틀곡 'Surfin’ Boy'로 완전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웬디는 지난 17일 그룹 2PM 멤버 준케이의 새 디지털 싱글 'Your Lips의 피처링으로 호흡을 맞추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2위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올랐다. 그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온전히 홀로 보내는 일상을 공유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제주 생활이 담긴 예고편 영상에서 유리는 새벽 3시에 기상하는가 하면 일출을 보며 요가를 하는 등 여유 있는 삶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3위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 차지했다. 전소미는 최근 아이오아이 결성 10주년 컴백곡 '갑자기'로 각종 음악방송에서 1위를 휩쓸었다. 이에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트로피 너무 많아져서 장 짜야 할 것 같아"라며 기쁨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아내의 병원 동행을 이유로 방송에서 돌연 하차한 이상민이 프로그램 출연의 결정적인 계기에 아내 역할이 컸다고 밝혔다.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웨이브 '피의 게임X'에 출연했던 이상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앞서 이상민은 지난 7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7회에서 돌연 기권을 선언했다. 개인전의 막이 오르기 전 이상민은 "내가 한마디 해도 될까?"라며 운을 띄웠다. 이후 그는 "아내와 함께 병원에 가야 할 일이 있다"면서 개인 사정으로 하차를 알렸다.이상민은 자신으로 인해 하차하게 된 아내의 심경에 대해 "아쉬워한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사실 섭외 제안을 받고 고민하고 있을 때 아내가 솔루션을 줬다"면서 "저는 출연 의사가 있으면 바로 결정을 내리는 편이다. 그런데 고민이 길어지니까 아내가 '나가고 싶어서 고민하는 거 아니야?'라며 출연을 부추겼다"고 설명했다.이어 이상민은 "아내가 워낙 서바이벌을 좋아하기도 한다. 마침 '피의 게임' 시리즈를 재미있게 봤다길래 출연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했다. 또 "아내가 '피의 게임X' 속 제 활약을 보더니 잘했다고 칭찬도 해줬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상민은 "(아내는) 저에게 매우 소중한 사람"이라고 애정을 표출했다.한편 지난달 3일 공개된 '피의 게임X'는 예측 불가능한 룰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뇌 지능과 피지컬 최강자들이 극한의 생존 게임을 펼치는 서바이벌 게임이다. 이날 오전 9화가 공개되면서 마지막 화만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이상민이 방송 도중 기권을 선언하고 하차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에 출연했던 이상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앞서 이상민은 지난 7일 공개된 '피의 게임X' 7회에서 기권 소식을 전했다. 개인전의 막이 오르기 전 이상민은 "내가 한마디 해도 될까?"라며 운을 띄운 후 "아내와 함께 내일 병원에 가야 할 일이 있다"면서 개인 사정을 밝히며 기권했다.이상민은 중도 하차한 이유에 대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출연했던 '피의 게임'에서 시즌 1 MC를 맡아보니, 연애도 하다가 술도 마시고 게임하는 등 플레이어들끼리 자유롭게 움직이길래 '가서 즐기다 오면 되겠지' 생각하고 갔다. 그런데 시작부터 한 곳에 가둬둘 줄은 몰랐다"고 회상했다.이어 이상민은 "유연성이 허용되지 않는다는 걸 몰랐다. 제작진이 장소를 빌린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것도 몰랐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게임 장소를 8일간 빌린 상황이었다. 그 8일에 맞춰서 시간을 쪼개 게임을 준비해 놓은 상태였다.이상민은 "출연을 이어가려 새벽 4시 반까지 제작진과 얘기했다. 서로 시간까지 체크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해 기권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고 덧붙였다.한편 지난달 3일 공개된 '피의 게임X'는 예측 불가능한 룰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뇌 지능과 피지컬 최강자들이 극한의 생존 게임을 펼치는 서바이벌 게임이다. 이날 오전 9화가 공개되면서 마지막 화만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방송 초반 뚜렷한 시청률 상승세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시즌1이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마무리됐고, 2년 만에 돌아온 시즌2 역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지만 현재까지의 성적은 전작의 흐름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이다. 같은 시간대 MBC '유부녀 킬러'가 회를 거듭할수록 상승세를 보이는 것과도 대조된다.지난 7일 첫 방송된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공조 수사극이다.첫 방송은 6%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시즌1 첫 방송보다 약 0.4%포인트 높은 수치로 시작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그러나 2회에서 5%대로 내려선 뒤 초반 상승세를 만들지는 못하고 있다. 시즌1 역시 초반에는 6%대에 머물렀지만 회차가 진행되면서 시청자를 끌어모았던 만큼 향후 흐름을 더 지켜볼 필요는 있다.시즌1의 가장 큰 강점은 설정의 신선함이었다.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된다'는 설정부터 기존 수사물과 차별화됐고, 진이수가 돈과 인맥을 수사 도구로 활용하는 이른바 '플렉스 수사'도 작품의 색깔을 만들었다.그러나 시즌2에서는 이미 익숙해진 진이수의 캐릭터를 넘어 새로운 재미를 어떻게 만들어낼지가 과제가 됐다. 제작진은 사건의 규모를 키우고 새로운 인물을 투입했지만, 시즌1에서 느꼈던 신선함을 대신할 관계성과 긴장감은 아직 충분히 자리 잡지 않았다는 반응도 나온다.캐릭터 구성 역시 달라졌다. 시즌1에서는 진명철(장현성 분), 조희자(전혜진 분) 등 진이수의 가벼운 캐릭터 플레이와 대비되는 인물들이 극의 긴장감을 조율했다. 시즌2에서는 새로운 인물들이 그
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지망생 시절을 회상했다.김수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냐하십니까 스물하나 김수민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수민이 2018년 아나운서 준비를 위해 영상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화면 속 김수민은 지금과 달리 다소 높은 목소리 톤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김수민은 "마지막 눈웃음 모야 푸하하하하하하"라며 부끄러워하면서도 "기상캐스터 지원 영상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다 마음에 안 드는데 패기는 맘에 든다"고 언급했다.한편 김 전 아나운서는 1997년생으로 30세다. 2018년 SBS 공채 24기 아나운서에 입사해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입사 3년 만에 돌연 퇴사, 2022년 5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한 후 지난해 4월 미국 UCLA 로스쿨에 합격 학교생활과 육아를 병행한 후 최근 귀국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개그우먼 이국주가 그룹 EXID 멤버 혜린, 모델 송해나와 일본에서 만났다.이국주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국주가 송해나. 혜린과 함께 노래에 맞춰 거울 앞에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 특히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혜린은 사장으로서의 면모 대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혜린은 최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를 통해 타코 집에서 근무하고 있는 근황이 알려졌다. 혜린은 "중국 활동을 하려고 하니까 사드 논란이 터졌고, 일본 활동을 하려고 하니까 코로나19가 터졌다. 돈을 벌 기회들이 다 날아갔다"고 회상했다.혜린은 장사를 시작한 이유에 대해 "무대에 설 기회도 줄어들었는데, 인플루언서분들은 많아져서 광고도 많이 없어졌다"면서 "우울감에 빠져서 오후 3~4시쯤 일어나곤 했다.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어야겠다 싶어서 알바를 신청했다"고 전했다.혜린은 주변 사람들의 편견을 깨는 것이 가장 힘들다고 했다. 그는 "대부분의 사람은 연예인이 다른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한 시선이 안 좋은 것 같다"면서 "아이돌도 장사도 전부 일에 대한 한 부분일 뿐이다"라며 신념을 밝혔다.한편 이국주는 지난해 4월부터 일본 도쿄에서 9평 원룸 자취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마흔이 됐고, 내년이면 데뷔 20주년이다"라며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졌다. 막연하게 '일본어가 되면 뭔가 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교내 인터뷰에서 부친을 언급했다.이준수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긴급뉴스, 충격 속보' 제목의 배경음악과 함께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에 재학 중인 이준수가 최근 교내 인터뷰를 진행한 모습.이준수는 '아버지의 키를 훌쩍 넘었다고 들었다. 성장을 가장 크게 체감했던 때가 언제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준수는 "제가 요리할 때 아버지께서 가끔 제 옆으로 오신다. 그때마다 제가 아빠를 올려다봤는데, 이제는 제가 아빠를 내려다본다"고 말했다.이어 이준수는 "아빠를 내려다볼 때마다 '세월이 이렇게 많이 지났나' 싶으면서도 '내가 아빠를 보살펴야겠다'라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한편 이준수는 2008년생으로 올해 20세다. 중앙대 신입생이며, 지난해 11월 부친의 모교인 서울예술대학교를 비롯해 중앙대학교와 세종대학교 수시 전형 1, 2차에 모두 합격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10준수'를 운영을 병행하고 있으며, 오는 9월 디즈니플러스 '술래게임' 공개를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몸매 관리에 진심인 근황을 전했다.윤후는 21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식량 보충"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후가 편의점에 들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구매한 모습. 음료는 당이 적은 것으로 선택했으며, 닭가슴살 스테이크는 무려 7개 구매해 눈길을 끌었다.윤후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넓은 어깨를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뽐내왔다.한편 윤후는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다. 최근에는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최종 커플이 된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공식 열애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남보라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남보라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이제 운동도 다시 시작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남보라가 수수한 메이크업을 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출산했음에도 임신 전과 큰 차이가 없는 몸매와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그러나 남보라는 "아기가 방 뺐는데 살은 안 빠지고 계속 퉁퉁이로 있어서 우울했다"면서 속마음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살 때문에 계속 스트레스받을 바엔 이모님 계실 때 아침 운동 다녀와서 원하는 몸매로 다시 가야겠다 싶더라"라며 다이어트를 다짐했다.남보라는 "앞으로 임신 전 몸무게까지 -5kg 남았다. 식단도 하고 운동해서 다시 임신 전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앞서 남보라는 이날 KBS2 예능 '편스토랑' 방송분에 만삭 상태로 나왔다. VCR을 통해 남보라의 뒷모습을 본 패널들은 스튜디오에서 "뒷모습만 봐선 임산부인지 전혀 모르겠다"라며 날씬한 몸매에 감탄을 쏟아냈다.한편 남보라는 KBS1 '인간극장'에서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출연해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그는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효심이네 각자도생', 영화 '새해전야', '찬란한 나의 복수'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남보라는 지난해 5월 현직 청소년 상담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