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일 KBS Drama에서 만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진이가 '그래, 이혼하자' 대본 리딩에 한창인 모습. 특히 엄마 황신혜는 "드뎌드뎌~~~🙌🙌❣️❣️❣️ 너무너무 궁금해라❤️❤️❤️"라며 딸이 출연하는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이진이는 2016년 SBS 드라마 '미스터리 신입생'에서 주연으로 데뷔했다. 지난 1월에는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출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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