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린 개그우먼 김지민이 근황을 전했다.김지민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팝업!!"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 함께 다소 편안한 차림으로 행사 장소에 참석한 모습. 특히 김지민은 쇼호스트 김지민 옆에서 두 손을 포개 배 부분을 가리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김지민은 현재 임신 중이다. 앞서 그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주었답니다!"라며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알렸다.김지민-김준호 부부는 최근 방송을 통해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고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맨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확인되면서 일각에서 "그의 재산 형성 과정까지 들여다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마침 오는 12월 친일재산을 다시 조사·환수할 수 있는 법이 시행될 예정이어서 실제 환수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하영은 지난 7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자신의 집안이 4대째 의사 가문이라는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내 기억으로 증조할아버지가 한양에서 가장 먼저 양의학 전문 의원을 개원하신 분이라고 들었다"며 "일본에서 양의학을 공부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고 말했다.이후 누리꾼들의 추측으로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가 아니냐"며 친일파 의혹이 제기됐다. 안상호 선생은 1916년 11월 29일 결성된 '대정친목회'의 평의원으로 활동한 기록이 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대정실업친목회(대정친목회)를 1916년 서울에서 조직된 친일 단체로 정의하고 있다.마침 정부는 지난 6월 2일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했다. 법은 2010년 활동을 종료한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를 다시 구성해 친일재산을 조사·환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새 법은 친일재산 자체뿐 아니라 이를 이미 처분한 경우 그 대가까지 환수할 수 있도록 한다.이에 따라 하영 증조부 안상호의 재산이 곧바로 환수 대상이 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다만, 새 법이 친일 행적이 있는 사람의 모든 재산을 국가에 귀속시키는 것은 아니다. 법은 국가귀속 대상이 되는 '친일반민족행위자'를 별도로 정하고 있다. 친일재산 역시 일본 제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미국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리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d rock therap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리사가 미국의 유명 관광지 그랜드캐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요트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연신 미소를 짓는 등 행복감을 표출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 미팅을 가졌다. 다만,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이틀 전에 행사를 공지하고, 참여 인원을 40명으로 제한하면서 팬들 사이에서 아쉬운 목소리가 나왔다.이후 멤버들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고, 맏언니 지수는 "소통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속상했을 팬들에게 정말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지수는 행사장을 떠나는 과정에서 눈물을 보였다고 알려졌으며, 리사는 팬미팅이 끝난 후 곧바로 국내를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국내에서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가진 후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리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리사가 지인들과 함께 미국의 유명 관광지 그랜드캐년을 찾은 모습. 그는 이어폰을 레깅스 위에 묶어 허리끈처럼 연출하는가 하면 뒤태를 자랑하는 등 휴식을 만끽했다.앞서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 미팅을 가졌다. 다만,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이틀 전에 행사를 공지하고, 참여 인원을 40명으로 제한하면서 팬들 사이에서 아쉬운 목소리가 나왔다.이후 멤버들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맏언니 지수는 "저희도 더 많은 분을 만나고 싶었고, 10주년이 중요한 날이라는 걸 잘 알고 있었다"라면서 "소통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속상했을 팬들에게 정말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며 말했다. 지수는 행사장을 떠나는 과정에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고 알려졌다.한편, 이번 10주년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감사 요청 민원으로도 이어졌다. 해당 민원인은 "블랙핑크 팬 미팅으로 인해 박물관의 일부 전시 공간이 통제되고, 프로그램 일정도 변경됐다"면서 "팬 미팅이 어떤 절차를 거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렸는지 따져봐 달라"고 했다. 민원은 문체부 감사담당관실에 배정됐으며, 오는 19일까지 처리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정해인이 상대 배우 논란 속에도 작품 알리기에 나섰다.정해인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태하🏠"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해인이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 촬영 중 자신을 카메라에 담은 모습. 특히 내년에 40세가 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앳된 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정해인은 지난 7일 공개된 '이런 엿같은 사랑'(이하 '이엿사')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작품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다룬다.이러한 가운데, 배우 하영은 현재 '증조부 친일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있다. 그는 최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자신의 집안이 4대째 의사 가문이라는 사실을 언급했다. 하영은 "내 기억으로는 증조할아버지가 한양에서 가장 먼저 양의학 전문 의원을 개원하신 분이라고 들었다"며 "일본에서 양의학을 공부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고 말했다.이후 누리꾼들의 추측으로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가 아니냐"며 친일파 의혹이 제기됐다. 안상호 선생은 1916년 11월 29일 결성된 '대정친목회'의 평의원으로 활동한 기록이 있다.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대정실업친목회(대정친목회)를 1916년 서울에서 조직된 친일 단체로 정의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인들을 통치에 순응시키고, '내선융화'를 추진하는 데 이용된 단체였다고 설명한다.한편 정해인은 1988년생으로 올해 39세다. 2013년 데뷔해 올해 13주년을 맞았다.
가수 황광희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황광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더운 여름 이제 지나간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황광희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황광희는 운동으로 체력을 관리하고 있는 듯 종아리 근육과 팔에 힘줄 등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앞서 황광희는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절, 다양한 방송 등에서 마른 몸과 연약한 이미지로 '종이 인형'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한편 황광희는 1988년생으로 올해 39세다. 2010년 데뷔해 올해 16주년을 맞았으며, MBC '글로벌 도네이션쇼 W' 등에 출연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증조부 친일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을 응원했다.하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산에서 만났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하영이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 촬영 중 자투리 시간을 기록한 모습. 특히 해당 게시물에 김호영이 '좋아요'를 누른 정황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김호영은 지난달 뮤지컬 배우 옥주현으로부터 2022년 불거진 '옥장판' 논란에 대해 사과를 요구받은 상황이다. 당시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을 둘러싸고 옥주현의 인맥 캐스팅 의혹이 제기됐고, 김호영은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게시글을 올려 "옥주현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확산했다.옥주현은 김호영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지만, 김호영이 "매트리스와 장판을 판매하는 지인의 부친을 돕기 위해 올린 글"이라고 해명하자 고소를 취하했다. 하지만 옥주현은 지난달 "고소를 취하한 것이 가장 후회되는 일"이라며 "제대로 된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 '옥장판'을 두고 왜 대중들이 나를 떠올리고, 지금까지 프레임이 따라다니고 있는지 묻고 싶다"며 억울함이 설명되기를 바라는 의사를 표출했다. 김호영은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한편 하영은 최근 한 예능에서 "집안이 4대째 의료계에 종사해 왔다"고 소개했다가 친일 의혹이 제기됐다. 증조부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11월 29일 결성된 '대정친목회'의 평의원으로 활동한 기록이 있기 때문이다.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대정실업친
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메이저리그 연금 복지에 대해 밝힌 가운데, 아내 하원미의 일상이 주목받고 있다.하원미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렇게 아련하게 바라봐도 어림도 없단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요리를 하고 있는 모습. 그의 오른쪽에는 반려견이 음식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하원미가 있는 부엌은 식기 박물관을 방불케 하듯 고급스러운 접시들이 진열장 가득 차 있었다. 또 그 아래에는 밥솥만 3대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하원미의 남편 추신수는 이날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했다. "메이저리그는 연차가 쌓일수록 연금이 높아진다"는 오승환의 말에 16년간 활동한 추신수는 "매년 연금 3억 원을 사망 시까지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추신수는 "죽을 때까지 받는 거다"라며 "제가 만약 불의의 사고로 없다면 아내에게 지급되고, 부부가 둘 다 없다면 아이들에게 지금 된다"고 가족 연계 지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2004년 결혼했다.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하원미는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5500평의 미국 대저택을 공유하는 등 대중과 소통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정소민의 남동생이 배달 일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전욱민 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달린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전욱민 씨가 자신의 하루 일과를 기록한 모습. 그는 "내 누나는 유명한 배우"라고 말문을 열었다. 누나 덕분에 방송도 여러 번 출연했다는 그는 그 영향으로 배우를 꿈꿨다고 했다.이어 전욱민 씨는 "나는 내가 사실 잘 될 줄 알았다. 그런데 현실의 벽은 두꺼웠다"면서 "내 나이 서른 여덟. 곧 마흔인데 화려한 경력도, 모아둔 돈도 없다"고 밝혔다.전욱민 씨는 "누나가 연예인이라 주변에서는 내가 돈이 많은 줄 안다. 그런데 그 돈은 누나가 번 누나 돈이기에 나랑 전혀 상관이 없다"고 소신을 전했다.그러면서 전욱민 씨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배달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나이에 배달일을 한다는 게 가끔은 부끄럽기도 하고 주변에 말하기 어렵다"는 그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을 믿는다"면서 하루 일과를 마무리했다.한편 전욱민 씨는 SBS '런닝맨'에서 멤버들의 가족, 절친들이 나왔을 때 출연한 적 있다. 2022년 김종국이 헬스장에서 근무하는 전욱민 씨를 찾아가기도 했으나, 현재는 일을 그만 둔 것으로 보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아나운서 겸 인플루언서 이나연이 달라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이나연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작업 재밌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나연이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진행한 듯한 모습. 특히 평소 이미지와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을 보여준 그는 변화에 대해 "새로운 메이크업"이라고 설명했다.앞서 이나연은 JTBC의 경영난을 짐작하게 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이 일었다. 그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속 '저 아직 백수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JTBC 사옥에 도착해 "이런 말 해도 되나? 회사가 어려워서 그런가? 에어컨이 안 나와요"라고 언급했다. 이나연은 손으로 연신 부채질하며 "(경영난) 영향이 있는 걸까?"라며 "이런 말 한다고 짤리진 않겠죠?"라고 혼잣말하기도 했다.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프로 의식이 부족했다"라는 비판이 뒤따르자 이나연은 문제가 된 부분을 삭제하는 등 영상을 수정했다.한편 이나연은 2021년 JTBC 골프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2022년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로 얼굴을 알렸으며, 아이스하키 선수 남희두와 공개 연애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이민정이 작품과 현실 사이에서 차이를 보였다.이민정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그가 출연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의 포스터가 담겼다.이후 3시간 만에 이민정은 현실 결혼을 다뤘다. 배우 이병헌과 결혼 13주년을 축하하는 한 팬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기념일을 알렸다. 곧 방영될 그의 작품명과 달리 현실에서는 안정적인 부부 생활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기 위한 웨딩 드레스숍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은 2015년생으로 현재 초등학생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함께 출연 중인 작품의 여배우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배우 정해인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유된 게시물에는 정해인이 출연한 작품 '이런 엿같은 사랑'(이하 '이엿사')이 넷플릭스 차트 1위를 차지한 모습.지난 9일 기준, '이엿사'는 공개 이틀 만에 1위에 직행했으며, 이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이엿사'는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12부작 로맨틱 코미디다.하영은 현재 '증조부 친일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있다. 그는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증조부를 언급했다. 그는 "내 기억으로는 증조할아버지가 당시 한양에서 서양 의학 전문 의원을 가장 먼저 여신 분 중 한 분이라고 들었다"며 "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하신 후 한양에서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고 말했다.이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가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고, 소속사는 이를 시인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을 둘러싼 문제를 제기하면서 하영을 향한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정해인은 1988년생으로 올해 39세다. 2013년 데뷔해 올해 13주년을 맞았다. 다산 정약용의 직계 후손으로도 주목받은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온주완과 가수 겸 배우 방민아 부부가 귀여운 호흡을 보였다.온주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목표 생김. 그것은 비밀"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온주완이 운동을 마친 후 상의를 탈의한 채 복근과 근육으로 가득한 팔뚝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목표가 생겼다"는 남편의 말에 아내 방민아는 모르는 듯 "난 알려주면 안 돼?"라고 물었다.누리꾼들은 "아내도 모르냐"는 반응을 보였고, 온주완은 "전에 말씀드렸다"고 답했다.그럼에도 "솔직히 민아한테는 알려주자" 등의 댓글이 이어지자 온주완은 "내가 잘못했네"라며 한발 물러서는 태도를 보였다.한편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29일 온주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온주완은 결혼 발표 당시 자신의 팬들에게 변함없는 관계를 약속하면서 방민아의 팬들을 향해 "흠집 나지 않게 소중히 아끼고 옆에서 잘 지키겠다"고 선언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개그맨 박성광과 그의 아내 이솔이가 또 다시 같은 시간에 다른 상황과 감정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박성광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복이 산소방 적응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건강이 악화됐다고 알려진 부부의 반려견이 병원에서 퇴원해 집에 도착한 듯한 모습.반면 이솔이는 "지나는 매 계절마다 안온하기를 바랍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능소화가 가득한 한 가정집 외관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두 사람의 같은날 다른 행보는 최근에도 주목받았다. 지난 4일 박성광은 반려견 광복이를 데리고 병원을 찾았지만, 비슷한 시각 이솔이는 집에 있는 듯 방울토마토와 채소를 믹서기에 가는 영상을 게재했다.이에 한 누리꾼은 "광복이 아프다던데 괜찮아요? 같이 병원 안 다니세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솔이는 "심장병 강아지가 두 마리라 돌아가면서 케어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 "매일 강아지들 호흡수를 세며 마음 졸이고 있다. 특히 광복이가 급성이라 병원도 자주 다니고 겨울이는 심장이 비대해져서 기침이 심해졌다"고 상태도 설명했다.부부는 지난 6월 이혼설이 제기됐다. 이솔이가 SNS에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 등 의미심장한 멘트를 털어놓는 영상을 업로드했기 때문. 이에 한 누리꾼이 "설마 박성광님과 이혼했어요?"라고 묻자 이솔이는 "아니요"라고 답하며 이혼설을 일축했다.그러나 지난달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여름휴가를 어디로 떠날 계획이냐는 질문에 이솔이는 "책 몇 권 들고 한 2주 정도 정처 없이 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가 달라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레이나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레이나가 여름휴가를 맞아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눈매 등 전체적으로 달라진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레이나는 1989년생으로 올해 만 37세다.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합류해 약 10년간 활동했다. 올해 데뷔 16주년을 맞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