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미자에게 "돈 많이 벌고 싶다"며 바람을 전했다. 그러자 미자는 "주식만 안 해도 돈 버는 거다"라고 의미심장한 조언을 남겼다.
한편 미자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2022년 결혼했으며, 현재 홈쇼핑을 비롯해 개인 유튜브 채널 및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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