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미자가 연기에 도전하고 있다. / 사진=미자 SNS
코미디언 미자가 연기에 도전하고 있다. / 사진=미자 SNS
개그우먼 미자가 주식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밝혔다.

미자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미자에게 "돈 많이 벌고 싶다"며 바람을 전했다. 그러자 미자는 "주식만 안 해도 돈 버는 거다"라고 의미심장한 조언을 남겼다.
사진=미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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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식으로 1억 가까이 잃었다는 실패담을 밝힌 바 있다. 이후 미자는 SK하이닉스 주식을 매수했고, 해당 회사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그의 유튜브 채널에는 "내 돈 돌려놔", "이제 주식하려면 미자 채널도 확인해야 하냐", "급락이 미자님 때문은 아니겠지만 고점 판독기인 것은 확실하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한편 미자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2022년 결혼했으며, 현재 홈쇼핑을 비롯해 개인 유튜브 채널 및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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