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혁의 아들이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이준수 SNS
배우 이종혁의 아들이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이준수 SNS
배우 이종혁의 둘째 아들 이준수가 본격 방송 활동에 나선다.

이준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이준수가 디즈니플러스 예능 '술래게임'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담겨 있다. 해당 작품은 추격전과 심리전이 결합된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이다. 13명이 피지컬과 전략을 겨루는 형태다. 이준수를 비롯해 황재균, 빠니보틀, 경수진, 육준서 등이 출연한다.
사진=이준수 SNS
사진=이준수 SNS
앞서 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는 지난 7월 18일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로 본격 배우의 길에 발을 들였다. 동생 이준수도 방송 활동을 시작하면서 두 아들 모두 하반기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됐다.

한편 이준수는 2008년생으로 올해 20세다.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신입생이며, 지난해 11월 서울예대를 비롯해 중앙대학교와 세종대학교 수시 전형 1, 2차에 모두 합격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10준수'를 운영을 병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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