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미료가 근황을 전했다. / 사진=미료 SNS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미료가 근황을 전했다. / 사진=미료 SNS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미료가 근황을 전했다.

미료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존 신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료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숏컷의 미료는 큰 눈에 높은 콧대 등으로 여전히 시선이 가는 외모였으나, 대중들에 익숙한 무대 위 얼굴과 다소 차이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료는 1981년생으로 올해 46세다. 2000년 허니 패밀리로 데뷔했으나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로 재데뷔해 올해 25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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