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안이가 만든 책 읽어드리는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시영의 아들이 캐나다 여행 중 만난 노부부에게 자신이 직접 작성한 영어책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특히 올해 8살인 이시영 아들은 어린 나이에도 유창한 회화 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노부부는 그런 이시영 아들을 흐뭇하게 바라보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지난해 초 파경을 맞았다. 이후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한 사실을 알렸다.
이시영은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배아를 이식받기로 결정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아들과 딸을 슬하에 둔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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