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의 남편이 생후 50일을 갓 넘은 아들과 함께 외출에 나섰다. / 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의 남편이 생후 50일을 갓 넘은 아들과 함께 외출에 나섰다. / 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아들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드으리"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보라가 남편 그리고 생후 50일을 갓 넘은 아들과 함께 나들이에 나선 모습. 가족은 한 명품 브랜드 매장을 지나쳤고, 이때 해당 매장 직원이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얼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남보라 SNS
사진=남보라 SNS
남보라는 지난해 5월 현직 청소년 상담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 6월 출산했다.

한편 남보라는 KBS1 '인간극장'에서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출연해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그는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효심이네 각자도생', 영화 '새해전야', '찬란한 나의 복수'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