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드으리"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보라가 남편 그리고 생후 50일을 갓 넘은 아들과 함께 나들이에 나선 모습. 가족은 한 명품 브랜드 매장을 지나쳤고, 이때 해당 매장 직원이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얼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KBS1 '인간극장'에서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출연해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그는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효심이네 각자도생', 영화 '새해전야', '찬란한 나의 복수'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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