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가 달라진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 사진=레이나 SNS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가 달라진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 사진=레이나 SNS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가 달라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레이나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레이나가 여름휴가를 맞아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눈매 등 전체적으로 달라진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레이나 SNS
사진=레이나 SNS
한편 레이나는 1989년생으로 올해 만 37세다.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합류해 약 10년간 활동했다. 올해 데뷔 16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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