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광희가 미국에서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황광희 SNS
가수 황광희가 미국에서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황광희 SNS
가수 황광희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황광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더운 여름 이제 지나간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황광희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황광희는 운동으로 체력을 관리하고 있는 듯 종아리 근육과 팔에 힘줄 등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가수 황광희가 미국에서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황광희 SNS
가수 황광희가 미국에서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황광희 SNS
앞서 황광희는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절, 다양한 방송 등에서 마른 몸과 연약한 이미지로 '종이 인형'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한편 황광희는 1988년생으로 올해 39세다. 2010년 데뷔해 올해 16주년을 맞았으며, MBC '글로벌 도네이션쇼 W' 등에 출연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