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TV '미스터리클럽 신기록'이 '업보' 편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세조와 한명회를 향한 분노가 6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편에서는 역사 속 인물들의 업보부터 현대까지 이어지는 기이한 사례들을 통해 '업보'의 실체를 파헤친다.
이번 정모의 주제는 바로 '업보'. 한 번 지은 업은 반드시 돌아온다는 말처럼, 시대를 넘어 이어진 업보의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방송에서는 세조, 한명회, 연산군 등 조선 왕실에 얽힌 업보를 시작으로,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업보 사례들이 소개된다.
특히 MC 박영진은 최근 고정 라디오 프로그램 폐지로 아쉬움을 남겼던 바. 그 이유가 전생의 업보에 있다는 뜻밖의 해석이 공개됐다. 무속인은 박영진의 전생이 농장 지주였다고 밝혔고, 이에 과거 유행어였던 "소~~는 누가 키워!"가 전생과도 맞닿아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그러나 농장 지주 시절 저질렀던 치명적인 잘못 하나가 현재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고.
'미스터리클럽 신기록'은 오는 7월 11일 밤 12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