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장성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방송인 장성규가 정관 수술에 대해 조언한다.

KBS Joy 새 예능 '끼리끼리'는 '자유를 찾아 떠나는 자유 남편끼리'를 콘셉트로 일본 오사카 여행을 떠난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끼리끼리'는 취향과 성향 등 하나라도 통하는 사람들끼리 여행을 떠나는 맞춤형 여행 리얼리티다. 매회 서로 다른 공통점으로 모인 출연자들이 여행을 통해 현실 공감 토크부터 유쾌한 케미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KBS Joy 새 예능 '끼리끼리'는 일본 오사카 여행을 떠난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 사진=KBS Joy
KBS Joy 새 예능 '끼리끼리'는 일본 오사카 여행을 떠난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 사진=KBS Joy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는 일본 현지 거리를 누비고 나이트 파티에 참여하며 한껏 들떠한다. 춤추고 노래하는 세 사람의 모습은 '유부남 여행기' 특유의 해방감을 예고한다. 일상과 육아에서 잠시 벗어난 세 남자의 솔직한 면모가 보인다.

뿐만 아니라 남편이자 아빠로 살아가는 현실적인 고민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공개했다. 고영배는 "이제 우리 집에 애기가 없겠구나"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이어 정관수술 1년 차인 장성규는 "5년 안에만 풀면…"이라며 셋째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끼리끼리'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첫 방송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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