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걸그룹 다이아 출신이자 배우로 활동중인 권채원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 사진=텐아시아 DB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걸그룹 다이아 출신이자 배우로 활동중인 권채원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 사진=텐아시아 DB
걸그룹 다이아(DIA)출신 배우 권채원이 서장훈의 조언을 듣는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걸그룹 다이아 출신이자 배우로 활동중인 권채원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연기를 제대로 시작한 지 1년반 정도 됐다"며 "항상 애매한 포지션이었던것 같다", "배우로서는 더 이상 애매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며 심경을 고백한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걸그룹 다이아 출신이자 배우로 활동중인 권채원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 사진=텐아시아 DB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걸그룹 다이아 출신이자 배우로 활동중인 권채원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 사진=텐아시아 DB
서장훈은 "내가 다이아 숙소에도 찾아간 적 있다"며 과거를 회상하고, 그동안 서바이벌 오디션에 도전하고 버추얼 아이돌 데뷔도 준비중 무산되며 여러가지 일들을 겪었다고 털어놓는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걸그룹 다이아 출신이자 배우로 활동중인 권채원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 사진=텐아시아 DB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걸그룹 다이아 출신이자 배우로 활동중인 권채원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 사진=텐아시아 DB
여기에 서장훈은 자신의 농구선수 시절을 더올리며 "죽기 살기로 연습해서 준비가 되어있을때 현장에 있어야 불안하지 않을 것"이라며 "혼자 하는 연습을 넘어 레슨과 연습량을 대폭 늘려야 확실한 무기가 된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한다. 이수근 역시 "캐릭터가 애매하다며 개그맨 시험 최종에서 많이 떨어졌다"는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공감과 응원을 보낸다.

3일 밤 8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