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걸그룹 다이아 출신이자 배우로 활동중인 권채원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연기를 제대로 시작한 지 1년반 정도 됐다"며 "항상 애매한 포지션이었던것 같다", "배우로서는 더 이상 애매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며 심경을 고백한다.
3일 밤 8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