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가 2026년 7월 5주 주간 2054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가 2026년 7월 5주 주간 2054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가 2026년 7월 5주 주간 2054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7월 31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강지희·김진경·문기영·정지운)에서는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의 첫 회동과 박지현의 중국 상하이 추억 여행이 방송됐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5%로 금요일 예능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은 3.3%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으며, 7월 5주 주간 2054 시청률에서도 예능과 드라마를 포함한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MBC '나 혼자 산다'가 2026년 7월 5주 주간 2054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가 2026년 7월 5주 주간 2054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최고의 1분'은 김신영이 구성환과 이선민을 위해 맞춤 선물을 건네며 '덩어리즈' 완전체가 완성된 순간이었다. 서로를 세심하게 챙기는 세 사람의 현실 남매 케미가 최고 시청률 6.4%를 기록했다.

구성환과 이선민은 운동과 요리를 함께하며 '덩앤더머' 브로맨스를 선보였고, 김신영이 합류하면서 '덩어리즈'의 케미가 돋보였다.

한편 박지현은 어린 시절을 보냈던 중국 상하이를 찾아 추억 여행에 나섰다. 학창 시절의 추억이 담긴 장소와 대학 절친을 다시 만나며 부모님을 향한 존경과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오는 7일 방송에서는 대학 선후배이자 16년 지기 절친인 류혜영과 고경표의 여름 일상과, '덩어리즈' 구성환·김신영·이선민의 몸보신 풀코스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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