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첫 방송 되는 채널A 피부 건강 프로그램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는 이지현이 첫 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해 달라진 피부 상태를 공개한다.
'뷰티 클리닉 터치미'는 출연자의 일상과 생활 습관을 분석해 피부 건강을 악화시키는 원인을 찾고, 터치 마스터가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이다. 안현모와 김지민이 MC를 맡아 피부 건강 정보를 전달한다.
첫 번째 주인공으로 나선 이지현은 과거 연예계 대표 피부 미인으로 꼽혔지만, 육아와 바쁜 일상 속 달라진 피부 상태를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동안 방송에서 공개한 적 없는 민낯까지 처음으로 공개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이후 이지현을 위한 맞춤형 3단계 터치 솔루션이 진행된다. 모든 과정을 마친 뒤 다시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낸 이지현을 본 MC와 출연진은 눈을 의심했다는 후문이다. 피부에 어떤 변화가 생겼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두 번의 이혼을 겪은 뒤 현재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해 8수 끝에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현재 미용사로 활동 중이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이지현의 민낯과 피부 상태, 맞춤형 솔루션의 결과는 24일 오후 8시 첫 방송 되는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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