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정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MBC, tvN, 티빙, 엠넷 등 국내 주요 방송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 연예인 단독 인터뷰에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소정 기자는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이론을 전공했습니다. 재학 중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논문 작업과 예술 콘텐츠 기획 활동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또한 아이돌 화보 및 패션·뷰티 매거진 에디터로 활동하며 대중문화 업계 실무를 익혔습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입체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관련 콘텐츠를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배우 박시연(47)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포털 사이트 기준 신체 프로필은 170cm, 49kg이다.박시연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스키니 유행 돌아왔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시연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 안경을 착용한 채 스키니진을 소화했다. 블랙 컬러 명품 브랜드의 가방을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군살 없는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박시연은 2011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이후 이혼했고 현재 두 자녀를 양육하고 있다. 앞서 그는 2006년과 2021년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각각 벌금 250만 원과 1200만 원을 선고받았다고 알려졌다. 2013년에는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기도 했다.오랜 자숙 기간을 거친 박시연은 지난해 숏폼 드라마 '막장레벨 UP' 출연 소식을 알리며 활동 재개에 나섰지만, 여전히 복귀를 향한 시선은 엇갈리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유재석(53)이 419개 계단을 단숨에 오르며 남다른 체력을 뽐낸다.1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같이 놀 지니' 편으로 꾸며진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게스트와 함께 강화도 석모도를 찾아 소원을 비는 모습이 공개된다.유재석은 2003년 '놀러와', '해피투게더', '진실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끌며 '국민 MC'로 자리매김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예능계를 대표하는 MC로 활약하며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보문사에 도착한 멤버들은 소원초에 각자의 소원을 적은 뒤 '소원이 이루어지는 길'에 오른다. 제작진은 419개 계단을 모두 오르면 한 가지 소원이 이뤄진다고 설명한다. BTS도 다녀간 '기도빨 최고' 명당이라는 말에 멤버들은 의욕을 내비친다.그러나 시작부터 곳곳에서 탄식이 터져 나온다. 힘에 부친 허경환은 "천국의 계단 같다"며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안긴다. 반면 유재석은 여유로운 표정으로 계단을 오른다. 그는 "힘든데 천천히 와"라고 말하며 앞서가던 스태프들까지 추월한다. 홀로 빠른 속도로 계단을 오르는 모습에 주우재는 "재석이 형이랑 체력이 안 맞는다"며 숨을 헐떡인다.과연 멤버들이 419개 계단을 모두 오르고 소원을 이룰 수 있을지는 1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박서진이 5개월 만에 11kg이 찐 근황을 고백한다. 앞서 그는 성형에 1억 원을 투자했다고 밝힌 적 있다.18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 1부에서는 린X조째즈, 민우혁X조형균X유리아, 케이윌, 김동준X영탁, B1A4, 박서진, 포레스텔라, 황민호X이수연, 리베란테, NEXZ까지 총 10팀이 출연해 '왕중의 왕' 자리를 놓고 무대를 펼친다.박서진은 왕중왕전 우승이 꼭 필요한 이유를 털어놓는다. 한층 통통해진 볼살로 등장한 그는 "한창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다가 치팅에 빠졌다. 5개월 만에 11kg이 찌더라"며 요요를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회사 이사님이 왕중왕전에서 우승하면 시술과 회복 휴가를 주시기로 약속했다"며 "왕중왕전 트로피를 꼭 따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박서진은 이날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를 선곡한다. 앞서 '불후의 명곡'에서 '불북' 퍼포먼스로 왕중왕전 티켓을 따냈던 그는 "지금껏 '불후'에서 본 적 없는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며 '얼음 난타 퍼포먼스'를 예고한다.감칠맛 나는 가창력과 장구 연주에 얼음 난타 퍼포먼스까지 더해진 무대에 출연진도 감탄을 쏟아낸다.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마치 4D를 보는 것 같았다"고 말했고, 영탁은 "장구 치는 박서진의 모습이 요즘 화제인 ATEEZ 최산 씨 턱선을 보는 것 같았다"며 엄지를 치켜세운다.박서진이 왕중왕전 우승과 함께 시술·회복 휴가를 손에 넣을 수 있을지는 18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 1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가수 선미가 데이식스 영케이를 베이시스트로 성장시키는 데 도움을 줬던 과거 인연을 공개한다.18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선미, 티파니 영, 정택운이 출연한다.선미는 JYP엔터테인먼트 후배였던 영케이를 직접 트레이닝했던 일화를 소개한다. 원더걸스에서 베이스를 맡았던 그는 "데이식스 영케이가 베이시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에 도움을 줬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선미는 MC 붐에게 "신곡 바이럴 대명사이지 않냐"며 홍보를 부탁한다. 이에 붐은 빨강, 노랑, 파랑 신호등 의상을 입은 김동현, 넉살, 영케이에게 특별 홍보팀 임무를 맡긴다.티파니 영은 태티서의 라이벌로 언급된 효리수에 대해 "고음은 나와도 화음이 부족하다"고 평가한다. 이어 "태티서가 모여서 한판 떠야 하지 않을까"라고 덧붙이며 경쟁 구도를 형성한다. 정택운은 한해와의 뜻밖의 인연을 공개한다. 이 과정에서 예능인으로 활약 중인 한해를 향한 출연진의 반응이 이어지며 웃음을 더한다.애피타이저 게임으로는 '몸으로 말해요-영화·드라마·뮤지컬 편'이 진행된다. 선미가 팀장을 맡은 '선미 팀'과 티파니 영이 이끄는 '유미 팀'이 맞붙는다.팀원 선택에 나선 선미는 '신호등 홍보팀' 김동현, 넉살, 영케이를 한꺼번에 선택한다. 이후 이들과 호흡을 맞추며 문제 풀이에 나선다.출제자로 등장한 티파니 영은 센스 있는 힌트를 연이어 제시한다. 정택운 역시 몸을 아끼지 않는 동작으로 승부에 힘을 보탠다. 이어진 받아쓰기에서는 난도가 높은 노래가 출제된다. 정택운은 게임 도중 "부담스럽다"며 낯가림을 호소하다 예상하지
남궁민이 공사판 한복판에서 경찰과 맞서는 고난도 액션을 선보인다.18일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5회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가 자신을 추격하는 경찰을 피해 공사장을 가로지르며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인다.'결혼의 완성'은 지난 4회에서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7.2%, 분당 최고 시청률 8.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디즈니+ '오늘의 한국 TOP 10 시리즈' 1위를 2주 연속 차지했고,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7월 2주 차 드라마 TV-OTT 검색 반응에서도 2위에 오르며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앞선 방송에서는 강태주가 아내를 잃은 이수형(박병은 분)과 공조한 끝에 고세윤(이설 분)을 납치한 노만희(김대명 분)의 모니터에 모습을 보여주며 반격을 예고했다.이날 방송에서는 강태주가 거친 숨을 몰아쉬며 거대한 모래언덕을 달리고 높은 구조물을 오르내리는 장면이 펼쳐진다. 경찰의 추적을 피해 공사장을 빠져나가려 하지만 끝내 대규모 경찰 병력과 마주하고, 허공을 향해 경고 사격까지 하면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남궁민은 해당 장면에서 고난도 액션을 직접 소화하며 강태주의 절박한 심리를 표현했다. 평범한 신경외과 의사였던 강태주가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뛰어드는 과정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거친 바닥을 구르고 높은 구조물을 오르내리는 액션은 물론, 불안과 분노, 두려움이 교차하는 감정까지 섬세하게 담아냈다.1978년생인 남궁민은 올해 48세에도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몰입도를 높였다. 현재 주말 안방극장에서는 '결혼의 완성'의 남궁민을 비롯해 SBS '김부장'의
유재석(53)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파크골프 실력을 뽐낸다.1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게스트의 소원을 들어주는 '같이 놀 지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게스트와 함께 파크골프를 즐긴다.램프에 소원을 빌러 온 게스트는 "요즘 부쩍 나한테 소홀해. 멤버들은 연락도 없고 놀아주지도 않고"라며 서운함을 털어놓는다. 멤버들과 만난 게스트는 허경환을 보자마자 "경환이 아직 하고 있네? 경환이 긴장시키려고 나를 부른 거다"라고 농담을 건넨다.이어 유재석의 품에 안긴 게스트는 유재석 앞에서는 다정한 모습을 보이지만, 허경환에게만 유독 거침없는 입담을 이어가 웃음을 안긴다.사진에는 게스트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파크골프장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운동복을 갖춰 입은 멤버들은 처음 접하는 파크골프를 즐기며 승리욕을 불태운다.유재석은 "자세가 제일 좋다"는 칭찬과 함께 시원한 스윙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골프가 취미인 허경환 역시 자신감을 내비치며 본격적인 팀 대결에 나선다. 다소 서툰 플레이 속에서도 팽팽한 승부가 이어지며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놀면 뭐하니?'는 1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유노윤호(40)가 데뷔 후 첫 솔로 콘서트를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다.1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안무 연습부터 뮤직비디오 편집까지 직접 챙기는 유노윤호의 일상이 공개된다.이날 유노윤호는 데뷔 후 첫 솔로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한다. 발매 4년 만에 역주행한 'Thank U(땡큐)'를 라이브로 선보이는 것은 물론, 직접 작사에 참여한 신곡 'Time's Tickin'' 무대도 공개한다.대장내시경을 받은 당일에도 안무 연습을 이어갔던 일화가 전해진다. 수면 마취 후에도 곧바로 연습에 나섰다는 이야기에 출연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유노윤호는 신곡 뮤직비디오 편집실을 직접 찾는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슈퍼주니어 신동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유노윤호는 컷 편집부터 세부적인 부분까지 꼼꼼하게 확인하며 완성도를 높인다.절친 딘딘과의 만남도 공개된다. 딘딘은 "빚이 있냐, 왜 이렇게까지 사냐"며 유노윤호의 끝없는 열정에 혀를 내두른다. 이어 과거 함께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던 중 2시간 40분 분량의 동방신기 영상을 함께 모니터링했던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안긴다.유노윤호의 콘서트 준비 과정과 딘딘과 솔직한 대화는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박은빈이 소지섭, 남궁민, 지성이 맞붙는 주말극 경쟁에 합류한다. 18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되는 tvN 새 토·일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박은빈 분)와 열혈 검사 마강욱(양세종 분)이 흉기를 든 강도들을 잡기 위해 얼떨결에 한 팀이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극 중 천여리는 과거 죽을 뻔한 위기를 넘긴 뒤 귀신을 보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 인물이다. 가까스로 이어온 목숨을 지키기 위해서는 귀신들의 한을 풀어줘야 한다는 무당의 말을 듣고, 자신을 찾아오는 원혼들의 소원을 들어주며 살아간다.어느 날 천여리는 밤마다 나타나는 귀신이 알려준 사건 현장을 찾는다. 그곳에서 수상한 남자들을 뒤쫓던 검사 마강욱과 마주치고, 예상하지 못한 동행을 시작한다.사진에는 흉기를 든 강도들을 상대로 추격전과 육탄전을 벌이는 천여리와 마강욱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 아무런 접점도 없던 두 사람은 같은 적을 상대하면서 즉석에서 호흡을 맞춘다. 야구 방망이를 사이에 두고 눈을 맞추는 장면도 포착됐다. 얼떨결에 한 팀이 된 두 사람이 첫 공조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오싹한 연애'가 첫 방송 되는 이날 밤에는 소지섭 주연의 '김부장', 남궁민의 '결혼의 완성', 지성의 '아파트'도 시간대를 달리해 방송된다. 남자 배우들이 이끄는 주말극 경쟁 구도에 박은빈이 가세하면서 새로운 대결이 펼쳐지게 됐다.박은빈은 앞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볼거리가 많은 시기에 우리 작품도 함께하게 됐다. 무더운 여름, 시청자분들이 집에서든 밖에서든 즐길 콘텐츠가 하나 더 늘어난 것 같아
김광규(58)가 쯔양의 먹방 페이스에 휘말려 폭풍 먹방을 펼친다.18일 방송되는 ENA '쯔양몇끼' 8회에서는 쯔양, 김광규, 최홍만이 제주 미식 투어를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세 사람은 통갈치 조림 맛집을 찾아 압도적인 비주얼에 감탄한다. 쯔양이 엄청난 속도와 양으로 갈치살을 먹기 시작하자 김광규도 어느새 그 페이스에 맞춰 숟가락을 쉬지 않고 움직인다.폭풍 먹방을 이어가던 김광규는 "멈춰야 하는데 멈출 수가 없다"며 식사를 멈추지 못한다. 다음 코스를 생각하지 않고 쯔양의 속도를 따라가자, 쯔양은 "어어, 멈추셔야 해요!"라며 직접 제지에 나선다. 그러나 김광규는 아랑곳하지 않고 먹방을 이어가고, 이를 지켜보던 최홍만은 "불안하다 불안해"라며 걱정을 내비친다.통갈치 조림을 모두 먹은 뒤, 차에 오른 세 사람 앞에는 갓 튀긴 꽈배기와 찹쌀도넛이 등장한다. 쯔양이 "한 입 드셔보실래요?"라며 꽈배기를 건네자 운전 중이던 김광규는 "아이고, 주시면 영광이죠!"라며 반갑게 받아서 든다.최홍만은 운전하는 김광규를 위해 직접 '대왕 턱받이'를 자처하며 음식을 먹여준다. 김광규는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꽈배기를 맛본 데 이어 팥이 가득 들어간 찹쌀도넛까지 손을 뻗으며 "찹쌀 도넛 궁금합니다!"라고 말한다.하지만 다음 먹방을 위해 위장에 여유를 남겨둬야 하는 상황. 계속되는 디저트의 유혹에 김광규는 "참아야 해… 이제 더 이상 먹으면 안 돼"라고 되뇌면서도 입을 멈추지 못한다. 이어 "안 돼요~ 안돼~ 먹으면 안 됩니다~"라고 흥얼거리며 자신을 다독여 웃음을 안긴다. 쯔양의 먹방 페이스에 완전히 휘말린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성리가 '무명전설' 우승을 예상했다고 밝혔다.17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TOP3 성리, 하루, 장한별과 함께 경남 사천 먹트립을 떠났다.전현무는 목이 쉰 상태로 확성기를 들고 등장해 "오늘은 맛집 섭외 걱정을 안 해도 된다. 모시기 어려운 세 분이 왔다!"며 성리, 하루, 장한별을 소개했다.다섯 사람은 가장 먼저 아귀탕 맛집을 찾았지만, 사장님은 "단골손님들 때문에 방송은 안 한다"며 촬영을 거절했다. 이에 성리는 "와, 이거 '찐'이구나. 좀 충격"이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곧바로 "B안으로 가자!"며 낙지볶음 식당으로 향했다. 해당 식당 사장님은 성리를 알아보고 흔쾌히 촬영을 허락했다.이들은 자신 있게 매운맛 낙지볶음을 주문했다. 땡초가 수북이 올라간 음식이 나오자 '맵찔이' 곽튜브는 "오늘은 굶어야겠다"고 말했고, 성리는 "아까 주문할 때 말씀하시지~"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곽튜브는 "아까 말했더니 '남자는 매운 것'이라면서요?"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장님은 "하루야~, 반찬 가져가라"고 말하며 팬심을 내비쳤다.식사를 마친 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전현무는 "성리는 '무명전설'에서 본인이 우승할 거라고 생각했냐?"고 물었다. 성리는 "1위 할 것 같았던 사람을 꼽으라면 하루, 한별이 형 아니면 솔직히 저였다"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가 "창민이는 아니었어?"라며 '6위' 이창민을 언급하자 성리는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이후 이들은 화교가 1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부부가 된 영자와 영철을 둘러싸고 이혼설이 제기됐다. 영자가 SNS에서 영철과 함께한 사진을 모두 삭제한 데 이어 언팔로우까지 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8일 기준 영자의 SNS에는 영철과 함께 찍은 커플 사진과 일상 게시물이 모두 삭제된 상태다. 게시글 댓글 기능도 제한해 둔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영철의 계정까지 언팔로우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이혼설이 확산하고 있다.반면 영철의 SNS에는 여전히 영자와 관련된 게시물이 남아 있다. 두 사람 모두 이번 추측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영자와 영철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3월 tvN STORY 예능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해 결혼 생활의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두 사람은 결혼식 전 임신했지만, 계류유산을 겪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영자는 최근 28기 광수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미우새 촬영 끝나고 여사친들과 토크 타임' 영상에 출연해 28기 정희와 만났다. 정희는 영자를 보자마자 "옷 너무 예쁘다. 내가 좋아하는 옷이다. 그리고 웨이브 헤어보다 생머리가 더 낫다"고 말했다.이어 "왜 예뻐 보이나 했는데 생머리였다. 얼굴이 더 작아 보인다. 살이 빠진 거냐"고 묻자, 영자는 "살을 뺐다기보단 밀가루를 좀 덜 먹었다"고 답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보이즈2 플래닛' 출신 문선빈이 연습생에서 견습생으로 강등돼 숙소를 떠나며 눈물을 흘렸다.지난 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죽어도 아이돌(Idol Till I Die)' 2회에서는 데뷔를 향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문선빈은 견습생으로 강등되고, 사무엘은 6개월 연습생 계약을 확정하며 엇갈린 결과를 맞았다.방송은 데뷔를 준비하는 과정이 매 순간 생존을 증명해야 하는 경쟁의 연속임을 담아냈다. 생일을 함께 축하하며 웃던 연습생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동료의 이별을 마주했고, 연습생 생활의 불안정한 현실이 이어졌다.초반에는 문선빈의 생일을 맞아 사무엘과 차이진신이 케이크를 준비하고 깜짝 이벤트를 열었다. 연습생들은 축하 노래를 부르며 잠시나마 즐겁게 지냈다.하지만 분위기는 곧 반전됐다. 회사는 긴급 소집을 통해 문선빈을 정식 연습생에서 견습생으로 전환한다고 알렸다. 견습생은 숙소 생활과 정식 출근 루틴에서 제외되고, 정해진 레슨만 마친 뒤 귀가해야 한다. 결국 문선빈은 숙소에서 짐을 정리했다.Mnet '보이즈2 플래닛' 출연 경험이 있는 문선빈은 운동선수 출신다운 뛰어난 신체 능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해왔다. 그러나 데뷔 가능성이 언급된 이후 태도와 집중력이 흔들렸고, 연습 분위기를 해치는 행동과 반복된 태도 문제가 지적됐다. 단독 평가에서는 노래에 감정과 메시지가 전달되지 않는다는 피드백도 받았다.견습생으로 강등된 문선빈은 "저 자신에게 화가 많이 나고 부끄럽고 실망했다"며 "돌이켜보니 마음이 많이 풀어진 것이 맞다. 연습이 본업인데 집중하지 못했다"고 자책했다. 이어 "견습생으로 바뀌어서 이제 집에서 왔다 갔다 해야
양세종이 1992년생 동갑내기 박은빈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14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tvN 새 주말드라마 '오싹한 연애'(극본 최정미·연출 이민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민수 감독과 배우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가 참석했다.'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두려워하는 열혈 검사가 펼치는 오컬트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양세종은 비상한 두뇌와 정의감, 따뜻한 공감 능력을 지닌 검사 마강욱 역을 맡았다. 2019년 JTBC '나의 나라' 이후 오랜만에 TV 드라마로 복귀한 그는 그동안 여러 작품을 통해 '풋풋한 첫사랑', '순애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는 MC 박경림의 말에 쑥스러워했다. 앞서 그는 2023년 공개된 넷플릭스 '이두나!'에서 수지와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새 작품을 통해 얻고 싶은 수식어를 묻자 한참 답을 고민하던 그는 "내가 여리(박은빈 분)를 계속 따라다닌다. 댕댕미가 좋은 것 같다"고 수줍게 말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박은빈이 "키링남"이라고 덧붙여 분위기를 편안하게 했다.양세종은 "오랜만에 채널 드라마를 했는데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특히 감독님과 마인드가 잘 맞았다"며 "평소처럼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은빈 씨와는 동갑 배우로 처음 호흡을 맞췄는데 정말 잘 맞았다. 많이 웃으면서 촬영했고, 현장 분위기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맑다'고 말하고 싶다"고 애정을 내비쳤다.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인 양세종은 자신이 맡은 역할에 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원작과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 설정이라 부
배우 전인화가 가수로 활동 중인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전인화는 1989년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전인화는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 사랑 두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전인화가 아들 유지상,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유지상은 반려견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어머니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유지상은 작은 얼굴과 180cm가 넘는 큰 키로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흰 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에 부모인 유동근, 전인화를 닮은 훈훈한 외모까지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유지상은 지난 2019년 JTBC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에 출연해 본선까지 진출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에는 유동근·전인화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은 채 참가해 실력으로 주목받았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에스파 카리나가 키에 비해 짧은 팔이 자신의 신체적 컴플렉스라고 고백했다.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카리나는 정호영 셰프를 향해 "내가 팔이 좀 짧다. 항상 접고 다녀서 잘 모르시는데 키에 비해 짧다. 팔 짧은 사람은 바로 알아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는 "어릴 때는 몰랐는데 중학교 때까지 별명이 '티라노'였다"며 "설마 했는데 반에서 키가 가장 작은 친구와 팔 길이를 재봤더니 내 팔이 더 짧더라. 나는 168cm였고 그 친구는 140cm대였다"고 털어놨다.카리나는 짧은 팔을 보완하기 위한 자신만의 무대 노하우도 전했다. 그는 "춤출 때는 머리카락을 많이 활용한다. 팔을 가리고 시선을 분산시키려는 것"이라며 "하체도 많이 쓰는 편"이라고 설명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