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인화가 가수로 활동 중인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전인화 SNS
배우 전인화가 가수로 활동 중인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전인화 SNS
배우 전인화가 가수로 활동 중인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전인화는 1989년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전인화는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 사랑 두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전인화가 가수로 활동 중인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전인화 SNS
배우 전인화가 가수로 활동 중인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전인화 SNS
사진에는 전인화가 아들 유지상,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유지상은 반려견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어머니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유지상은 작은 얼굴과 180cm가 넘는 큰 키로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흰 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에 부모인 유동근, 전인화를 닮은 훈훈한 외모까지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전인화의 아들 유지상이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배우 전인화의 아들 유지상이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유지상은 지난 2019년 JTBC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에 출연해 본선까지 진출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에는 유동근·전인화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은 채 참가해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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