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는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 사랑 두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지상은 작은 얼굴과 180cm가 넘는 큰 키로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흰 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에 부모인 유동근, 전인화를 닮은 훈훈한 외모까지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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