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가 공식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유노윤호가 공식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유노윤호(40)가 데뷔 후 첫 솔로 콘서트를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안무 연습부터 뮤직비디오 편집까지 직접 챙기는 유노윤호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유노윤호는 데뷔 후 첫 솔로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한다. 발매 4년 만에 역주행한 'Thank U(땡큐)'를 라이브로 선보이는 것은 물론, 직접 작사에 참여한 신곡 'Time's Tickin'' 무대도 공개한다.

대장내시경을 받은 당일에도 안무 연습을 이어갔던 일화가 전해진다. 수면 마취 후에도 곧바로 연습에 나섰다는 이야기에 출연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유노윤호(40)가 데뷔 후 첫 솔로 콘서트를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다./사진제공=MBC
유노윤호(40)가 데뷔 후 첫 솔로 콘서트를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다./사진제공=MBC
유노윤호는 신곡 뮤직비디오 편집실을 직접 찾는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슈퍼주니어 신동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유노윤호는 컷 편집부터 세부적인 부분까지 꼼꼼하게 확인하며 완성도를 높인다.

절친 딘딘과의 만남도 공개된다. 딘딘은 "빚이 있냐, 왜 이렇게까지 사냐"며 유노윤호의 끝없는 열정에 혀를 내두른다. 이어 과거 함께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던 중 2시간 40분 분량의 동방신기 영상을 함께 모니터링했던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안긴다.

유노윤호의 콘서트 준비 과정과 딘딘과 솔직한 대화는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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