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부부가 된 영자와 영철을 둘러싸고 이혼설이 제기됐다./사진=SBS Plus·ENA 방송 화면 캡처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부부가 된 영자와 영철을 둘러싸고 이혼설이 제기됐다./사진=SBS Plus·ENA 방송 화면 캡처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부부가 된 영자와 영철을 둘러싸고 이혼설이 제기됐다. 영자가 SNS에서 영철과 함께한 사진을 모두 삭제한 데 이어 언팔로우까지 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기준 영자의 SNS에는 영철과 함께 찍은 커플 사진과 일상 게시물이 모두 삭제된 상태다. 게시글 댓글 기능도 제한해 둔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영철의 계정까지 언팔로우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이혼설이 확산하고 있다.

반면 영철의 SNS에는 여전히 영자와 관련된 게시물이 남아 있다. 두 사람 모두 이번 추측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부부가 된 영자와 영철을 둘러싸고 이혼설이 제기됐다./사진=SBS Plus·ENA 방송 화면 캡처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부부가 된 영자와 영철을 둘러싸고 이혼설이 제기됐다./사진=SBS Plus·ENA 방송 화면 캡처
영자와 영철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3월 tvN STORY 예능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해 결혼 생활의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두 사람은 결혼식 전 임신했지만, 계류유산을 겪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영자는 최근 28기 광수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미우새 촬영 끝나고 여사친들과 토크 타임' 영상에 출연해 28기 정희와 만났다. 정희는 영자를 보자마자 "옷 너무 예쁘다. 내가 좋아하는 옷이다. 그리고 웨이브 헤어보다 생머리가 더 낫다"고 말했다.

이어 "왜 예뻐 보이나 했는데 생머리였다. 얼굴이 더 작아 보인다. 살이 빠진 거냐"고 묻자, 영자는 "살을 뺐다기보단 밀가루를 좀 덜 먹었다"고 답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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