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연(47)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박시연 SNS
배우 박시연(47)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박시연 SNS
배우 박시연(47)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포털 사이트 기준 신체 프로필은 170cm, 49kg이다.

박시연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스키니 유행 돌아왔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시연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 안경을 착용한 채 스키니진을 소화했다. 블랙 컬러 명품 브랜드의 가방을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군살 없는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박시연(47)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박시연 SNS
배우 박시연(47)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박시연 SNS
박시연은 2011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이후 이혼했고 현재 두 자녀를 양육하고 있다. 앞서 그는 2006년과 2021년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각각 벌금 250만 원과 1200만 원을 선고받았다고 알려졌다. 2013년에는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기도 했다.

오랜 자숙 기간을 거친 박시연은 지난해 숏폼 드라마 '막장레벨 UP' 출연 소식을 알리며 활동 재개에 나섰지만, 여전히 복귀를 향한 시선은 엇갈리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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