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53)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파크골프 실력을 뽐낸다./사진제공=MBC
유재석(53)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파크골프 실력을 뽐낸다./사진제공=MBC
유재석(53)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파크골프 실력을 뽐낸다.

1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게스트의 소원을 들어주는 '같이 놀 지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게스트와 함께 파크골프를 즐긴다.
유재석(53)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파크골프 실력을 뽐낸다./사진제공=MBC
유재석(53)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파크골프 실력을 뽐낸다./사진제공=MBC
램프에 소원을 빌러 온 게스트는 "요즘 부쩍 나한테 소홀해. 멤버들은 연락도 없고 놀아주지도 않고"라며 서운함을 털어놓는다. 멤버들과 만난 게스트는 허경환을 보자마자 "경환이 아직 하고 있네? 경환이 긴장시키려고 나를 부른 거다"라고 농담을 건넨다.

이어 유재석의 품에 안긴 게스트는 유재석 앞에서는 다정한 모습을 보이지만, 허경환에게만 유독 거침없는 입담을 이어가 웃음을 안긴다.
유재석(53)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파크골프 실력을 뽐낸다./사진제공=MBC
유재석(53)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파크골프 실력을 뽐낸다./사진제공=MBC
사진에는 게스트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파크골프장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운동복을 갖춰 입은 멤버들은 처음 접하는 파크골프를 즐기며 승리욕을 불태운다.

유재석은 "자세가 제일 좋다"는 칭찬과 함께 시원한 스윙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골프가 취미인 허경환 역시 자신감을 내비치며 본격적인 팀 대결에 나선다. 다소 서툰 플레이 속에서도 팽팽한 승부가 이어지며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놀면 뭐하니?'는 1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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