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마이큐 부부가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 사진=김나영 SNS
김나영·마이큐 부부가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 사진=김나영 SNS
방송인 김나영이 결혼으로 처음 맞은 '부부의 날'에 남편 마이큐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거울 셀카 속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커플 케미와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나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오늘 부부의 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과 마이큐가 나란히 선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마이큐 부부가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 사진=김나영 SNS
김나영·마이큐 부부가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 사진=김나영 SNS
사진 속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시밀러 커플룩 감각을 자랑했다. 김나영은 미니 원피스부터 화이트 스커트, 셔츠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패션을 소화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했다. 마이큐 역시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서로 기대어 서 있는 등 편안하고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환하게 웃는 김나영과 그런 그를 바라보는 마이큐의 모습에서 신혼 부부의 달달한 무드가 느껴진다.

김나영과 가수 겸 화가 마이큐는 지난해 10월 결혼했으며,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