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지원 기자
김지원 기자

김지원은 텐아시아 소속으로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 취재하는 수석 팀장급 기자입니다. 김지원 기자는 영화, 예능, 드라마, OTT, 가요 등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 분야에 걸쳐 2016년부터 10년간 취재를 해왔습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김지원 기자는 최근 급변하는 영화 및 OTT 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K-영화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통찰력을 바탕으로 업계 이면을 꿰뚫는 날카로운 비평과 정교한 분석 기사를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bella@tenasia.co.kr
  • 이영애♥정호영, '20살 차이' 보기 드문 부부 투샷…남편이 70대인데 '초동안'

    이영애♥정호영, '20살 차이' 보기 드문 부부 투샷…남편이 70대인데 '초동안'

    배우 이영애가 남편 정호영 씨와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보기 드물었던 부부의 투샷이 눈길을 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지인들과 식사를 즐기는 부부의 일상은 관심을 모았다.작곡가 김형석은 15일 자신의 SNS에 "이영애 배우님 부부와 장일영 박사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 자리를 가진 김형석과 이영애 부부, 장일영 박사의 모습이 담겼다. 이영애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플라워 패턴의 스커트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명품브랜드 C사의 가방으로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해당 가방은 1000만원대가 훌쩍 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 이영애의 모습에서는 단아한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이영애의 바로 옆에는 남편 정호영 씨가 자리해 시선을 끈다. 부부는 나란히 가까이에 앉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남편 역시 이영애와 마찬가지로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1971년생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정 회장은 2조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레이컴 회장을 지낸 인물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블랙핑크·BTS 안무가 한자리에…6개국 정상급 댄서들 'IDL' 참가

    블랙핑크·BTS 안무가 한자리에…6개국 정상급 댄서들 'IDL' 참가

    세계 각국의 정상급 댄서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댄스 리그가 서울에서 막을 올린다. 원밀리언의 리아 킴을 비롯해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등 K팝 스타들의 안무를 만든 유명 안무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뉴욕과 밴쿠버, 시드니에 이어 서울에서 펼쳐질 치열한 댄스 경쟁에 관심이 쏠린다.인터내셔널 댄스 리그(International Dance League, 이하 IDL)는 오는 8월 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서울 시리즈'를 개최한다.'서울 시리즈'는 2026년 데뷔 시즌의 네 번째 대회다. 한국의 '원밀리언(1MILLION)'을 포함해 캐나다의 '브라더후드', 동남아시아의 '잼 리퍼블릭', 노르웨이의 '퀵 스타일', 뉴질랜드의 '로열 패밀리', 미국의 '지알브이'까지 총 6개국을 대표하는 프로팀이 참가한다.참가 팀에는 세계적인 K팝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를 완성해온 실력파 안무가들이 함께한다. 원밀리언의 공동 창립자 리아 킴은 블랙핑크와 트와이스의 안무를 맡았으며, 브라더후드의 스콧 포시스는 방탄소년단과 스트레이 키즈 등 다수 K팝 아티스트의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 잼 리퍼블릭의 줄리안 디구즈만은 NCT 127의 '영웅(英雄; Kick It)'을, 퀵 스타일의 나시르 시리칸은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등의 안무를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코너 림 IDL 공동 창립자 겸 CEO는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안무가들을 배출한 나라 중 하나"라며 "모든 팀에게 우승 기회가 열려 있으며, 서울에서 그 치열한 전투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했다.IDL은 글로벌 프로 댄스 리그로, 참가 팀들은 'IDL 2026 챔

  • 김민하, 뼈말라 되기 2년 전 모습 봤더니…"얼굴 새로 갈아 끼워"

    김민하, 뼈말라 되기 2년 전 모습 봤더니…"얼굴 새로 갈아 끼워"

    배우 김민하가 영화 '하나 코리아'(감독 프레드릭 쇨베르)를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로 작품의 중심을 단단히 이끌었다. 탈북민의 두려움과 외로움, 희망과 의지를 촘촘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2년 전 촬영된 이 작품 속 김민하는 '뼈말라'가 된 현재와 또 다른 모습으로도 눈길을 끈다.지난 8일 개봉한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혜선(김민하 분)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아트버스터다. 극 중 김민하는 홀로 낯선 세상 앞에 선 탈북민 혜선 역을 맡아 탈북 이후 새로운 사회에 적응해 가는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낯선 환경 앞에서 느끼는 두려움과 외로움부터 새로운 삶을 향한 희망과 의지까지, 끊임없이 흔들리는 인물의 감정선을 촘촘하게 쌓아 올렸다.특히 김민하는 아픈 엄마의 약값을 벌기 위해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던 혜선이 홀로 두고 온 엄마를 향한 죄책감에 무너져 오열하는 장면에서 깊은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떨리는 목소리와 거친 숨으로 혜선의 고통을 생생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김민하는 섬세한 감정 연기와 자연스러운 북한 사투리,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을 통해 '하나 코리아'의 서사를 이끌었다. 관객들은 "혜선 오열할 때 나도 폭풍 오열함", "매 작품 얼굴을 새로 갈아끼우는 김민하" 등 반응을 보였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나 코리아'는 개봉 5일 만인 12일 기준 누적 관객 수 1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주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앞서 애플TV+ '파친코'를 비롯해 디즈니+ '조명가

  • 장나라, 세월 혼자 비껴갔나…뼈말라에 극강 동안

    장나라, 세월 혼자 비껴갔나…뼈말라에 극강 동안

    배우 장나라가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올해 45살이라는 나이에도, 여전히 소녀 같은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군살 하나 찾아보기 힘든 가녀린 몸매와 탄탄한 라인도 눈길을 끌었다.장나라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브랜드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속 장나라는 연보라색의 새틴 슬립 블라우스와 같은 계열 색상의 팬츠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녀린 어깨와 팔뚝, 잘록한 허리 라인이 드러나며 이른바 '뼈말라' 몸매를 실감케 했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하게 다져진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또한 머리를 단정하게 묶어 청초하고 세련된 미모를 뽐냈다. 세월을 비껴간 듯한 앳된 얼굴과 맑은 피부, 작은 얼굴이 돋보인다.장나라는 올해 11월 방영 예정인 SBS '굿파트너2'로 시청자를 만날 계획이다. '굿파트너2'는 이혼 로펌의 대표 변호사의 이야기를 다룬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장나라는 2022년 6세 연하의 카메라 감독과 결혼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김재중 영화부터 글로벌 팬덤 토크쇼까지…킷츠, 장르 넘나드는 신작

    김재중 영화부터 글로벌 팬덤 토크쇼까지…킷츠, 장르 넘나드는 신작

    김재중 주연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이 숏폼 시리즈로 재탄생한다. 안무가 배윤정이 K팝 퍼포먼스의 변천사를 분석하는 예능에 나서는 등 숏폼 플랫폼 킷츠(KITZ)가 영화부터 예능,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신작을 선보인다. 모바일 시청 환경에 맞춘 콘텐츠를 앞세워 K팝 팬들을 비롯한 글로벌 이용자 공략에 나선다.킷츠는 7월 김재중 주연의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모바일]'을 비롯해 신규 예능 '케이팝 포커스'와 '덕질란티스', 일상 시트콤 애니메이션 '뀨엔터', BL 웹툰 원작 애니메이션 '까치가 오면' 등을 공개한다.김재중 주연의 오컬트 호러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숏폼 시네마로 재탄생한다. 작품은 일본 고베의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자 박수무당 명진(김재중 분)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오는 23일 오후 5시 공개되는 '신사: 악귀의 속삭임 [모바일]'은 장편 영화를 모바일 시청 환경에 맞춰 숏폼 시리즈로 재구성했다. 매회 긴장감을 살리는 편집을 통해 기존 장편 영화와는 또 다른 리듬과 몰입감을 전달할 예정이다.15일 오후 5시 공개되는 킷츠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뀨엔터'는 언더독 기획사의 반란을 꿈꾸는 아이돌 연습생들의 일상을 그린 코믹 시트콤이다. 허름한 옥탑방에서 데뷔를 꿈꾸는 연습생들의 고군분투를 유쾌하게 풀어낸다.'뀨엔터' 캐릭터의 원화는 카카오프렌즈 초기 캐릭터를 개발했던 호조(HOZO) 작가가 디자인했다. 2024년에는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을 통해 웹툰으로 연재됐다. 애니메이션과 함께 캐릭터와 대화할 수 있는 AI 채팅, 운세 콘텐츠, SNS 피

  • '오케이 마담2' 엄정화, 꽈배기집 사장인 줄 알았는데…알고 보니 '요원 목련화'

    '오케이 마담2' 엄정화, 꽈배기집 사장인 줄 알았는데…알고 보니 '요원 목련화'

    엄정화가 3년 만에 영화 '오케이 마담2'(감독 이철하)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전직 레전드 요원이자 현직 꽈배기 집 사장 미영 역을 다시 맡아 코미디와 액션을 넘나든다.'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엄정화는 2023년 개봉한 영화 '화사한 그녀'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그간 코미디, 스릴러, 액션 등 다양한 장르에서 필모그래피를 쌓은 것은 물론,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며 대중과 만나온 그가 이번에는 흥행 시리즈의 속편으로 관객들을 찾는다.엄정화는 2020년 개봉한 전편 '오케이 마담'에서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전직 요원 미영으로 분해 액션과 코미디를 선보였다. '오케이 마담2'에서는 푸른 바다를 가로지르는 초호화 크루즈로 무대를 옮겨 한층 강도 높은 액션에 도전한다.엄정화가 연기하는 미영은 과거 '코드네임 목련화'로 불렸던 전직 레전드 요원이지만, 현재는 꽈배기 집을 운영하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인물이다. 부진한 사업과 철부지 백수 남편, 사춘기 딸의 뒷바라지에 치여 살아가던 중 초호화 크루즈 결혼식에 초대받고, 예기치 못한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잠들어 있던 요원 본능을 다시 깨운다.엄정화는 생활력 강한 꽈배기 집 사장과 뛰어난 전투 능력을 지닌 전직 요원이라는 상반된 면모를 오간다. 특유의 인간적인 매력과 노련한 코미디 연기에 액션까지 더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엄정화는 "애정하는 '오케이 마담'의 속편이 만들어져 너무 기뻤다.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준

  • 28세에 서울 자가 있는 매출 270억 대표…"부모님은 전기세 몰라" ('백만장자')

    28세에 서울 자가 있는 매출 270억 대표…"부모님은 전기세 몰라" ('백만장자')

    만 28세에 연 매출 270억 원을 달성한 반찬 가게 대표 민요한이 남다른 성공 스토리를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공개한다. 그는 서울에 마련한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며 관리비와 생활비를 모두 책임지는가 하면, 아버지에게 자동차와 카드를 선물했다고 밝힌다. 성공 뒤에는 어려운 형편에도 아들의 꿈을 전폭적으로 지원한 아버지의 특별한 뒷바라지가 있었다.15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만 28세의 나이로 프로그램 역대 최연소 백만장자 타이틀을 새로 쓴 '반찬 부자' 민요한의 성공 스토리가 공개된다.민요한은 전국에 57개 매장을 보유한 반찬 가게 대표로, 연 매출 270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 국민의 밥도둑을 꿈꾼다"는 그는 1000여 가지의 레시피를 앞세워 사업을 키웠다. 방송에서는 민요한의 반찬 공장과 생산 과정, 서장훈을 울컥하게 만든 특별한 메뉴도 공개된다.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민요한의 남다른 '효도 플렉스'다. 그는 만 28세에 서울에 집을 마련했고, 현재 부모님과 누나까지 네 식구가 함께 생활하고 있다. 새 보금자리에 맞춰 가구를 들이고 집 곳곳을 직접 꾸몄으며, 아파트 관리비와 생활비도 모두 책임지고 있다.민요한은 "집에서는 요리를 안 한다"고 밝히면서도 청소로 하루를 시작해 현관 앞에 쌓인 택배를 정리하고 가족들이 먹을 과일과 간식을 직접 주문해 손질하는 일까지 도맡는다. 그는 "돈을 벌자마자 제일 먼저 아버지께 차를 선물했고, 부모님이 자유롭게 쓰실 수 있도록 카드를 드렸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부모님은 전기세가 얼마 나가는지도 모르신다"

  • '체크가 몇 개야' 혜리 VS '절바지 재질' 윈터 VS '파격 커트+새깅' 해원 [TEN스타필드]

    '체크가 몇 개야' 혜리 VS '절바지 재질' 윈터 VS '파격 커트+새깅' 해원 [TEN스타필드]

    텐아시아 기자들이 최근 공항에 나타난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한다.해외에서 진행하는 행사를 위해 출국하는 아이돌과 배우들의 패션 OOTD를 분석해본다. 최근 공항 패션에서는 더운 날씨 속 꾸안꾸 스타일링이 눈에 띄었다.  윈터류예지 기자 - 에스파 윈터, 얼굴은 AI인데 바지는 '절바지'? 윈터의 스타일링은 블랙 톱에 루즈한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룩이다.발등을 모두 덮는 길이에 풍성한 실루엣까지 더해지면서 절바지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마저 풍긴다. 윈터의 가녀린 체형과 맞물리며 팬츠가 몸보다 더욱 커 보이는 착시를 만들었다. 상의가 블랙 컬러인 만큼 하의 역시 올블랙으로 통일했다면 훨씬 세련되고 안정감 있는 스타일링이 완성됐을 것 같다.박의진 기자 - 블랙 민소매 톱으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뽀얀 피부와 금발 머리가 블랙 의상과 어우러지며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장시간 비행을 의식한 듯 활동성이 편안한 와이드 팬츠를 착용했으나, 허리 라인이 다소 길어 보이는 점이 아쉽다. 김지원 기자 - 에스파 윈터는 금발 생머리에 블랙 하이넥 슬리브리스 니트와 회색 와이드핏 슬랙스를 매치해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숄더백을 더해 세련되고 시크한 매력을 살렸다.하지만 한여름 덥고 습한 날씨를 생각하면 블랙과 그레이는 아쉬운 색 조합이다. 무더위에 목까지 감싼 상의는 다소 답답한 인상을 준다. 혜리류예지 기자 - 혜리가 '통짜 허리' 논란을 지웠다. 혜리는 체크 셔츠에 화이트 슬리브리스, 와이드 데님을 매치한 꾸안꾸 스타일로 공항에 모습을 보였다.앞서 혜리는 팬미팅 의상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체형을

  • 강성연, 재혼하더니 얼굴이 확 폈네…선물 하나에 소녀 같은 미소

    강성연, 재혼하더니 얼굴이 확 폈네…선물 하나에 소녀 같은 미소

    배우 강성연이 재혼 후 한층 환해진 얼굴을 보여줬다. 또한 지인에게 뜻밖의 선물을 받고 아이처럼 기뻐했다. 환한 미소와 함께 더욱 편안하고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자랑했다.강성연은 14일 자신의 SNS에 지인에게 선물 받은 그릇을 자랑하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강성연은 커다란 선물 상자를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에도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영상에서는 선물 상자를 열어 그릇을 하나씩 꺼내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강성연은 "너무 너무 예쁘다 정말"이라며 만족감을 표했다.1976년생 강성연은 2023년 이혼했다가 최근 재혼 소식을 알렸다. 재혼한 남편은 의사로 알려졌다. 전 남편과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김윤지, 레이스 브라톱 입고 해변 활보…뒤돌자 더 놀랍네

    김윤지, 레이스 브라톱 입고 해변 활보…뒤돌자 더 놀랍네

    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가 과감한 해변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출산 후에도 군살 하나 찾아보기 힘든 늘씬한 몸매와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노출도 자신만의 힙한 스타일로 소화하며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했다.김윤지는 14일 자신의 SNS에 "🐬🐬🐬"라는 돌고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윤지는 바닷가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여름 정취를 즐기고 있다. 그는 가느다란 어깨끈과 레이스 장식의 블랙 브라톱에 넉넉한 옐로 컬러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화려한 패턴의 스카프를 머리에 두르고 선글라스를 착용해 과감하면서도 힙한 스타일을 완성했다.김윤지는 군살 하나 찾아보기 힘든 늘씬한 몸매와 잘록한 허리 라인, 탄탄한 복근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뒤태를 과감히 드러낸 사진에서도 탄탄하고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자연스러운 해변 풍경과 빈티지한 캠핑카, 해변을 거니는 김윤지의 모습까지 자유분방한 무드가 연출된다.김윤지는 2021년 9월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 씨와 결혼했다. 2024년 7월 첫 딸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김지민♥김준호, "외국 온 기분 나" 결혼 1주년에 호텔 밥…"이걸로 만족"

    김지민♥김준호, "외국 온 기분 나" 결혼 1주년에 호텔 밥…"이걸로 만족"

    개그맨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소박하면서도 유쾌한 결혼 1주년을 보내며 자축했다. 해외여행 대신 호텔 조식을 즐기며 신혼 같은 달달한 일상을 만끽했다.김지민은 14일 자신의 SNS에 "첫1주년 결혼기념일! 해외에 놀러온 기분내기! 이걸로 만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시했다.영상 속 김지민은 편안한 티셔츠 차림에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김지민은 화장기 거의 없는 수수한 얼굴로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김지민은 "1주년 기념으로 해외는 못 가고 해외에 온 기분을 내기 위해 호텔에 조식 먹으러 왔다"고 말한다. 이어 김준호에게 "인사해"라고 하자 김준호가 카메라에 얼굴을 들이밀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장난스러운 김준호에게 김지민은 "에이"라며 잔소리를 하기도 한다.김지민은 "그래도 외국인들 있으니까 외국 온 기분 난다"며 소소한 행복감을 표했다. 또한 "오빠가 퍼줬다"며 김준호가 직접 가져다준 에그베네딕트를 자랑해 결혼 1주년에도 변함없는 부부애를 과시했다.공개된 사진에서도 두 사람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김지민은 김준호의 어깨에 팔을 두른 채 다정하게 셀카를 찍었고, 두 사람은 나란히 조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김준호와 김지민은 2025년 7월 결혼했다. 부부는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신성, 8년 무명에 대인기피증까지…"주변 기대·부담감에 힘들었다" ('아침마당')

    신성, 8년 무명에 대인기피증까지…"주변 기대·부담감에 힘들었다" ('아침마당')

    트로트 가수 신성이 8년간의 무명 생활과 대인기피증을 겪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힘든 시간을 딛고 '아침마당'을 통해 이름을 알린 그는 어느덧 데뷔 13년 차 선배가 돼 후배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자신이 받았던 기회를 후배들에게 돌려주는 신성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일 코너 '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신성이 황윤성, 정연호, 이루네와 함께 출연했다.신성은 "데뷔 13년 차 선배로서 후배님들의 실력을 입소문 내고 싶어 손을 잡고 함께 나왔다"며 세 사람을 지원하고 나선 이유를 밝혔다. 이어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후배들을 향해 "나도 식당에서 서비스 좀 받았는데, 이분들 덕분에 요즘 행사가 고프다"며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신성은 후배들의 무명 시절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과거를 떠올렸다. 그는 "신유 선배의 닮은꼴로 '전국노래자랑'에서 신유의 '시계바늘'을 부른 후 최우수상을 받으며 가수로서 첫걸음을 뗐지만, 이후 8년이라는 긴 무명 시절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주변의 기대와 부담감에 대인기피증이 올 정도로 힘들었다"며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5승을 거두며 '아침마당'의 아들로 거듭나게 돼 결국 꿈을 이루게 됐다"고 말했다.신성과 후배 3인방과의 각별한 인연도 공개됐다. 신성은 "황윤성과 '6시 내 고향'에서 1년 가까이 패널로 함께하며 친해졌고, 정연호는 계속 실력을 지켜보다가 재능이 아까워 '도전 꿈의 무대'의 지원을 추천했다. 지원서를 쓰는 방법부터 '꿀팁'까지 세세히 전하며 도전을 독려했다"고 전했다. 이에 정연

  • 정호연, 생애 첫 액션에 온몸 던졌다…1종 면허 따고 카체이싱까지 ('호프')

    정호연, 생애 첫 액션에 온몸 던졌다…1종 면허 따고 카체이싱까지 ('호프')

    배우 정호연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데 이어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를 통해 생애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한다. 카체이싱부터 총기 액션까지 직접 소화하기 위해 1종 운전면허를 취득하고 고난도 주행 훈련을 받는 등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정호연의 액션 도전기가 담긴 캐릭터 메이킹 영상 '성애' 편도 공개됐다.'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마주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공개된 영상에는 어떤 상황에서도 제 할 일을 해내는 호포항 순경 성애를 완성하기 위한 정호연의 노력이 담겼다. 정호연은 "직진 본능이 있는 친구다. 자신이 생각하는 정의로운 일에는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열정적인 인물이다"라며 명확한 선악의 기준을 지닌 성애를 소개했다.정호연은 촬영 전부터 총기 사용법과 사격 자세를 익혔으며 실제 무게의 총을 다루며 생애 첫 액션 연기에 도전했다. 현대자동차 스텔라를 이용한 카체이싱 장면을 직접 소화하기 위해 캐스팅 직후 1종 운전면허까지 취득했다. 이후 드리프트와 J턴(제이턴) 등 고난도 주행 훈련도 거듭했다.정호연은 "한계를 넘은 지점에 도달하고 있는 느낌이라 굉장히 재미있었다"고 촬영 과정을 돌아봤다. 그는 극 중 호포항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긴박한 추격전을 통해 강도 높은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외신들은 정호연의 액션 연기를 호평하기도 했다. 더 플레이리스트는 "액션 영화 명예의 전당에 곧바로 이름을 올릴 만한 등장 장면으로 아드

  • 소지섭, 22.3% 시청률 터지더니…허남준·김무열 제치고 1위

    소지섭, 22.3% 시청률 터지더니…허남준·김무열 제치고 1위

    배우 소지섭이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7월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허남준과 김무열이 각각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소지섭은 현재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인공 김부장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6월 14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방영된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9786만9180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 6월 9746만4691개와 비교해 0.42% 증가한 수치다.이번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평판 분석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2026년 7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는 소지섭이 차지했다. 소지섭은 참여지수 132만4195, 미디어지수 191만8156, 소통지수 158만9312, 커뮤니티지수 175만1625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658만3287로 집계됐다. 소지섭은 SBS '김부장'에서 딸을 구하기 위해 악에 맞서는 김부장 역을 맡아 묵직한 부성애부터 통쾌한 액션까지 선보이며 극을 이끌고 있다. '김부장'은 1회 9.5%의 시청률로 시작해, 최신 회차인 6회에 2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2위 허남준은 참여지수 162만9728, 미디어지수 154만7698, 소통지수 134만3106, 커뮤니티지수 141만3685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593만4217을 얻었다. 허남준은 JTBC '멋진 신세계'에서 냉철한 카리스마와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얼굴을 알렸다.3위 김무열은 참여지수 155만8042, 미디어지수 145만9345, 소통지수 124만8052, 커뮤니티지수 129

  • 최수영, 표정이 왜 이리 무서워…표독스러운 얼굴 ('오케이 마담2')

    최수영, 표정이 왜 이리 무서워…표독스러운 얼굴 ('오케이 마담2')

    영화 '오케이 마담2'(감독 이철하)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전직 요원 미영 역의 엄정화를 비롯해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박진주, 려운, 최수영이 초호화 크루즈에서 벌어지는 납치 사건에 뛰어든다. 전편의 비행기에서 바다 위 크루즈로 무대를 옮겨 한층 커진 코믹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빌런이 된 최수영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거대한 크루즈를 배경으로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박진주, 려운, 최수영 등 7명의 배우가 각기 다른 개성을 드러낸 모습이 담겼다. 전편에서 호흡을 맞춘 기존 멤버들과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올여름 시원하게 OK?'라는 문구가 더해졌다.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일상에서 벗어나 초호화 크루즈에 오른 미영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푸른 바다를 가르는 크루즈와 선상 파티, 마술쇼 등 화려한 풍경이 펼쳐진다. '꿈 같은 휴가'가 시작될 줄 알았지만, 평화로운 바캉스는 얼마 못간 채 '꿈 깨는 작전'이 펼쳐진다.거대 범죄 조직의 리더 안야(최수영 분)와 무장 조직원들이 순식간에 크루즈를 장악하면서 분위기는 급변한다. 특히 예고편 속 최수영의 표독스러운 얼굴도 시선을 강탈한다. 붉은 조명 아래 마이크를 움켜쥔 그는 "당신들, 인질이야!"라고 거침없이 외치고, 서늘한 눈빛과 살벌한 표정을 보여준다. 그동안의 밝고 세련된 이미지를 완전히 지운 최수영의 독기 가득한 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