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 사진=장나라 SNS 캡처
장나라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 사진=장나라 SNS 캡처
배우 장나라가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올해 45살이라는 나이에도, 여전히 소녀 같은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군살 하나 찾아보기 힘든 가녀린 몸매와 탄탄한 라인도 눈길을 끌었다.

장나라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브랜드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장나라는 연보라색의 새틴 슬립 블라우스와 같은 계열 색상의 팬츠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녀린 어깨와 팔뚝, 잘록한 허리 라인이 드러나며 이른바 '뼈말라' 몸매를 실감케 했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하게 다져진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머리를 단정하게 묶어 청초하고 세련된 미모를 뽐냈다. 세월을 비껴간 듯한 앳된 얼굴과 맑은 피부, 작은 얼굴이 돋보인다.

장나라는 올해 11월 방영 예정인 SBS '굿파트너2'로 시청자를 만날 계획이다. '굿파트너2'는 이혼 로펌의 대표 변호사의 이야기를 다룬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장나라는 2022년 6세 연하의 카메라 감독과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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