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김형석은 15일 자신의 SNS에 "이영애 배우님 부부와 장일영 박사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 이영애의 모습에서는 단아한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이영애의 바로 옆에는 남편 정호영 씨가 자리해 시선을 끈다. 부부는 나란히 가까이에 앉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남편 역시 이영애와 마찬가지로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1971년생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정 회장은 2조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레이컴 회장을 지낸 인물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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