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부부가 다정다감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 사진=박형석 SNS
이영애 부부가 다정다감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 사진=박형석 SNS
배우 이영애가 남편 정호영 씨와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보기 드물었던 부부의 투샷이 눈길을 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지인들과 식사를 즐기는 부부의 일상은 관심을 모았다.

작곡가 김형석은 15일 자신의 SNS에 "이영애 배우님 부부와 장일영 박사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영애 부부가 작곡가 김형석과 함께 식사를 했다. / 사진=박형석 SNS
이영애 부부가 작곡가 김형석과 함께 식사를 했다. / 사진=박형석 SNS
공개된 사진에는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 자리를 가진 김형석과 이영애 부부, 장일영 박사의 모습이 담겼다. 이영애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플라워 패턴의 스커트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명품브랜드 C사의 가방으로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해당 가방은 1000만원대가 훌쩍 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 이영애의 모습에서는 단아한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이영애의 바로 옆에는 남편 정호영 씨가 자리해 시선을 끈다. 부부는 나란히 가까이에 앉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남편 역시 이영애와 마찬가지로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1971년생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정 회장은 2조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레이컴 회장을 지낸 인물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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