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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음악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K-POP 산업의 흐름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또 자신이 직접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합니다. 

K-POP 음악과 콘텐츠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분석 기사를 작성하는데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다. 동시에 K-POP과 AI, K-POP 내 저작권 문제, 제작 환경 문제 등에 대한 취재를 해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KAIST 지식재산최고위과정(AIP)을 수료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당시 이민경 기자는 'K팝 아티스트 탬퍼링의 법적 피해 예방 및 구제방안 연구'를 진행했고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개최한 'KOMCA 저작권대상'에서 언론인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2min_ror@tenasia.co.kr
  • 레드벨벳, 8월 컴백 소식 전했다…2년 2개월 만의 새 앨범

    레드벨벳, 8월 컴백 소식 전했다…2년 2개월 만의 새 앨범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여름을 맞이한 컴백 소식을 전해 시선을 끌고 있다. 레드벨벳이 오는 8월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표한다.이번 앨범은 레드벨벳이 2024년 6월 선보인 'Cosmic'(코스믹)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내놓는 완전체 신보다. 타이틀곡 'Surfin' Boy'(서핀 보이)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된다.그동안 '빨간 맛'(Red Flavor), 'Power Up'(파워 업), '음파음파'(Umpah Umpah), 'Queendom'(퀸덤) 등을 연속으로 히트시키며 활동해 온 레드벨벳은 이번에도 새로운 스타일의 여름 노래를 선보일 계획이다.음반 발매에 앞서 이들은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 동안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콘서트 '2026 Red Velvet FAN-CON 'A & Day Red Velvet in''을 진행한다. 해당 공연은 선예매 기간에 준비된 좌석이 모두 판매됐다.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Velvet Summer'는 8월 3일 실물 음반으로도 출시되며, 6일부터 각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다니엘, 어도어 '330억원 손배소' 중 마라톤 참가…21km 뛰었다

    다니엘, 어도어 '330억원 손배소' 중 마라톤 참가…21km 뛰었다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소송을 밟고 있는 그룹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의 호주 하프마라톤 대회 출전 소식이 알려졌다.최근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치러진 '2026 차이나에어라인 하프마라톤(China Airlines Half Marathon)' 공식 집계에 따르면, 다니엘은 본명인 다니엘 마쉬(Danielle Marsh)로 이 대회에 참가해 21.0975km 코스를 완주했다. 관련 데이터는 온라인 커뮤니티 공간을 통해 공유됐다.집계된 기록을 보면 다니엘은 1시간 49분 13초(Gun Time)만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전체 출전자 5387명 중 3224위에 해당하며, 여성 참가자 그룹에서는 1003위로 확인됐다. 온라인에 올라온 현장 사진 속 다니엘은 분홍색 운동복 차림으로 코스를 따라 뛰고 있는 모습이다.해당 행사는 골드코스트 마라톤(Gold Coast Marathon)의 세부 종목 중 하나로 치러지는 국제 대회다. 이번 일정은 어도어와의 소송 절차가 진행되는 도중에 열린 대회라 시선을 끌었다. 앞서 지난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 심리로 열린 손해배상 청구 소송 3차 변론기일 당시 어도어 측은 다니엘이 사측 승인 없이 단독 연예 활동을 펼쳤다며 계약 위반 사례를 제시한 바 있다. 어도어 측은 밴드 이모셔널 오렌지스(Emotional Oranges)와의 음원 작업 추진, 해외 잡지 화보 촬영, 시계 브랜드와의 단독 계약 등을 위반 사례로 언급했다. 중국 업체와의 계약 및 별도 조합 설립 등도 책임소재의 근거로 다뤄졌다.이에 대해 다니엘 측은 이모셔널 오렌지스 측과의 협업은 금전적 이익이 수반되지 않은 프로젝트였고, 소속사가 지적한 행위의 상당 부분은 다니엘 개인이 아닌 멤버 전원이 공동으로 참여한 사안이라고 맞섰다. 소속사 측이 일부 사실을 실제보다 부풀려

  • 카드, 데뷔 10년 차에 큰 거 온다…"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

    카드, 데뷔 10년 차에 큰 거 온다…"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

    데뷔 10년 차인 그룹 카드(KARD)가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6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의 컴백 스케줄러를 올렸다.지도 형태로 제작된 이번 스케줄러에 따르면 카드는 오는 7일부터 두 차례에 걸쳐 콘셉트 포토를 발표한다. 이후 이들은 트랙리스트와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발매 직전인 21일부터 23일까지는 'KNOW WHERE'라는 명칭의 추가 콘텐츠가 배포된다.이번 앨범은 카드가 2024년 8월 선보인 미니 7집 'Where To Now? (Part.1 : Yellow Light)'와 이어지는 음반이다. 전작이 방향성에 대한 질문을 담았다면, 이번 정규 앨범은 그 과정 끝에 얻은 메시지를 다루며 해당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성격을 띤다.카드의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 전곡 음원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배윤정 "아이오아이 콘서트서 욕설, 무의식중 나와…스스로 반성"

    배윤정 "아이오아이 콘서트서 욕설, 무의식중 나와…스스로 반성"

    안무가 겸 방송인 배윤정이 그룹 아이오아이 콘서트장에서 발생한 욕설 의혹을 인정하고 사과했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배윤정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영상에서 방송인 탁재훈은 온라인상에서 누적 조회수 700만 회를 넘어선 배윤정의 아이오아이 콘서트 관람 영상을 화두로 던졌다.배윤정은 당시 상황에 대해 "아이오아이 콘서트 현장에서 갑작스럽게 '픽 미' 안무를 요청받았다"라며 "제작한 지 오래된 안무라 기억을 되짚으며 동작을 따라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탁재훈이 "기습적인 춤 요청에 욕설을 하며 자리에서 일어난 것이 아니냐"고 질문하자, 배윤정은 초기에는 카메라가 있는 자리에서 그럴 리가 없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그러나 배윤정은 "처음에는 부인했는데 자료 화면을 다시 확인해 보니, 아무리 봐도 얘기를 하고 일어난 것처럼 보였다"라며 "무의식중에 나온 행동인 것 같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스스로 반성하고 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아홉, 청량함으로 여름 더위 떨친다…컴백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아홉, 청량함으로 여름 더위 떨친다…컴백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그룹 아홉(AHOF)의 청량한 새 앨범 수록곡들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이 공개됐다.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3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3집 'RUN TO YOU(런 투 유)'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선보였다.해당 영상에는 타이틀곡 'RUN TO YOU'를 포함해 총 5곡의 음원 일부가 담겨 있다.타이틀곡은 청량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어쩌면 뻔한 이유 따윈 됐어", "말은 필요 없지 더 분명해져" 등의 가사가 수록됐다. 밝은 멜로디와 직진하는 분위기의 노랫말이 대비를 이루는 구성을 취했다.콘셉트 포토에 이어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선보인 아홉은 오는 6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이번 미니 3집 'RUN TO YOU'는 확신을 얻고 상대에게 향하는 감정을 중심 서사로 다뤘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Sugar High(슈가 하이)', 'JUST SAY YES(저스트 세이 예스)', '그냥 너라서 그래', 'Our Story(아워 스토리)' 등이 함께 수록된다.한편, 아홉은 오는 8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의 전곡 음원을 발표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아이들, 여름 섹시 콘셉트 제대로 말아왔네…새 콘셉트 포토 공개

    아이들, 여름 섹시 콘셉트 제대로 말아왔네…새 콘셉트 포토 공개

    그룹 i-dle(아이들)이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3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9집 'We made'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이번 사진은 여름의 낮과 밤을 배경으로 찍혔다. 단체 사진 속 멤버들은 낮 시간대의 이국적인 거리에서 각자의 섹시한 콘셉트의 연출을 소화하며 촬영에 임했다.밤거리를 배경으로 한 개별 사진에서 미연은 짙은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분위기를 냈고, 민니는 시선 처리를 통해 타이틀곡 'Gimme Dat Love'의 매혹적인 콘셉트를 예고했다. 소연은 야외 당구대 공간을 활용해 포즈를 취했다. 우기는 액세서리와 붉은색 의상을 착용했고 슈화는 디자인이 비대칭인 드레스를 입고 촬영을 진행했다.최근 일부 공개된 타이틀곡 'Gimme Dat Love'는 휘파람 소리가 포함된 음원과 사랑을 주제로 한 가사가 특징이다. 해당 곡에는 라틴 팝 분야에서 활동 중인 프로듀서진이 작업에 참여했다.아이들은 오는 6일 0시 세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추가로 선보인 뒤, 같은 날 오후 6시 미니 9집 'We made'의 전곡 음원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종합] 어도어 "다니엘, 계약 위반해놓고 모르쇠…모친이 다른 부모에 함구 지시"

    [종합] 어도어 "다니엘, 계약 위반해놓고 모르쇠…모친이 다른 부모에 함구 지시"

    어도어 측이 소속 그룹 뉴진스 출신 마쉬 다니엘(이하 다니엘)에 대해 전속계약 위반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관련 증거를 전격 공개했다. 이에 다니엘 측은 "어도어의 주장이 사실보다 과장됐다"며 반박했다.2일 오후 3시 1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그리고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3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어도어 측은 이날 "피고 다니엘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전속계약 위반 사실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고 지나간 일을 따지지 말라는 태도로 대응했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계약 위반 사항을 시정하는 건 원고(어도어)의 지적이 아닌 다니엘 측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조치로 행해질 수밖에 없다. 원고가 피고의 위반 행위를 전부 파악하긴 어렵지 않냐"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어도어는 녹취록과 텔레그램 대화록 등을 근거로 "멤버 중 유일하게 다니엘만 뮤지션으로서 독단 행위를 펼쳤고 상업 활동까지 했다. 위반 행위가 중대한데도 시정 조치에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고 은폐함으로써 신뢰 관계 회복을 방해했다"라고 주장했다.다니엘의 전속계약 위반 행동에 대해 어도어는 "지난 5월 19일 밴드 이모셔널 오렌지스 공식 계정에 피고 다니엘의 사진이 공개됐는데 원고를 통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가창 활동을 한 것으로 보인다. 대화 내용을 보면 가녹음본 이야기도 나오고 이모셔널 오렌지스 측에서 17만 5000달러 상당의 제작 비용이 투입된 상태란 내용이 담겼다. 이런 내용을 통해 비용이 투입될 만큼 진행된 바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또 이들은 &

  • '대세' 리센느, 장도연 드디어 만난다…"'살롱드립' 출연 확정"

    '대세' 리센느, 장도연 드디어 만난다…"'살롱드립' 출연 확정"

    그룹 리센느(원이, 미나미, 리브, 메이, 제나)가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한다.2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측은 텐아시아에 "리센느가 해당 채널의 웹 예능 프로그램 '살롱드립'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이들은 "촬영일이나  공개일은 아직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멤버 원이는 인터뷰를 통해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개그우먼 장도연이 진행하는 '살롱드립'을 언급했다. 이번 출연으로 원이가 희망했던 장도연과의 예능 프로그램 촬영이 성사됐다.앞서 리센느는 유튜브 자체 콘텐츠를 계기로 주목받았다. 이들이 2년 전 발표한 곡 'LOVE ATTACK'(러브 어택)이 멜론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의 메인 차트 최상위권에 올라 '역주행돌'이 되기도 했다. 이들 인기는 멤버들이 그들 고향인 거제시, 수원시, 경주시, 고양시 홍보대사로 발탁될 정도다. 의류, 유통, 식음료 등 다양한 업종의 광고계 섭외를 받기도 했다. 이들은 오는 8일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을 발매하고 2026년 하반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태연, 리센느와 손잡더니 대박…'만찬가' 음원 차트 상위권 진입

    태연, 리센느와 손잡더니 대박…'만찬가' 음원 차트 상위권 진입

    가수 태연이 참여한 리메이크 곡 '만찬가'가 발매 이후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태연이 가창자로 나선 'J-POP REMAKE'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음원 '만찬가'는 지난달 29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이 곡은 발매 직후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의 실시간 차트와 일간 차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이어 2일 오전 기준 멜론 '톱 100' 13위, '핫 100'(발매 100일 이내) 5위, '핫 100'(발매 30일 이내) 1위에 올랐다. 지니 실시간 차트에서는 17위를 나타냈다. 유튜브 뮤직의 경우 한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를 기록하는 등 주요 플랫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첫 번째 주자인 태연의 음원이 차트 상위권에 오르면서, 향후 공개될 'J-POP REMAKE' 프로젝트의 다음 음원과 참여 라인업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는 분위기다.이번에 공개된 '만찬가'는 일본에서 흥행한 원곡을 한국어 가사로 바꾼 노래다. 태연은 원곡 고유의 분위기를 살리면서 본인의 보컬 스타일을 더해 곡을 소화했다.음원과 동시에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원이와 미나미가 가창자 대신 출연했다. 영상은 상처를 가진 소녀와 그에게 다가가는 다른 소녀의 서사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곡의 특성을 시각적으로 연출했다.'J-POP REMAKE' 프로젝트는 일본의 음악들을 국내 아티스트들의 목소리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기획이다. 프로젝트 측은 이번 '만찬가'를 시작으로 다른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리메이크 음원들을 차례로 발매할 계획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컴백 D-4' 아이들, 이렇게 섹시할 수가…새 티저 영상 공개

    '컴백 D-4' 아이들, 이렇게 섹시할 수가…새 티저 영상 공개

    그룹 i-dle(아이들)이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일 0시 아이들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9집 타이틀곡 'Gimme Dat Love'의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공개된 영상에는 붉은색 조명을 배경으로 등장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미연을 비롯한 멤버들은 클로즈업 화면을 통해 시선 처리를 연출했으며, 서로 이끌리는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으로 영상의 구성력을 높였다.아이들은 앞서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안무 일부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 두 번째 영상에서는 휘파람 소리가 포함된 음원 일부와 멤버들의 외적 변화를 보여주며 뮤직비디오 본편의 분위기를 예고했다.타이틀곡 'Gimme Dat Love'는 본능적으로 다가오는 사랑의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이번 작업에는 라틴 음악 시장에서 활동하는 프로듀서 다라몰라(Daramola)와 사만다 카마라(Samantha Cámara)가 참여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Crow', 'Mono (Feat. skaiwater)', 'Morning', 'Love Is Pain' 등의 트랙이 함께 담긴다.한편, 아이들은 오는 6일 미니 9집 'We made' 발매를 앞두고 프로모션 콘텐츠를 차례로 선보이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온앤오프, 커리어 하이 찍더니 잘 나가네…방송가 종횡무진

    온앤오프, 커리어 하이 찍더니 잘 나가네…방송가 종횡무진

    그룹 온앤오프(ONF)가 새 앨범 발매 이후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 음악 무대 등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온앤오프는 지난달 17일 정규 2집 파트 2 'ONF:MY SELF'(온앤오프:마이 셀프)를 발매했다. 이후 이들은 다양한 콘텐츠와 무대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최근 온앤오프는 KBS1 'TV쇼 진품명품'을 비롯해 웹 예능 '비밀 전학생', '돌들의 침묵', '한별다방' 등에 출연했다. 또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와 '웬디의 영스트리트', KBS 쿨 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 등 다수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참여해 청취자들과 소통했다.음악 무대를 통한 타이틀곡 'Open The Door'(오픈 더 도어) 프로모션도 진행됐다. 온앤오프는 '저스트댄스', '케이팝업 차트쇼' 등에서 안무를 선보였으며, '잇츠라이브'에서는 밴드 사운드에 맞춘 라이브 무대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음악방송 형식의 자체 콘텐츠인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이기도 했다.이번 앨범은 음반 및 음원 차트에서도 성과를 냈다. 'ONF:MY SELF'는 한터차트 기준 팀의 자체 최고 초동(발매 첫 일주일) 판매량을 넘어섰다.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에서는 52위를 기록했으며 일본, 홍콩, 필리핀, 사우디아라비아 등 여러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0위권에 진입했다.일본 현지에서의 반응도 확인됐다. 지난 18일 일본 타워레코드 K-팝 데일리 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6월 셋째 주 주간 차트에서는 4위를 기록했다. 국내 음원 차트의 경우 타이틀곡 'Open The Door'가 발매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해당 곡의 뮤직비

  •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서울 공연 전 회차 매진…국내서도 인기 뜨겁네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서울 공연 전 회차 매진…국내서도 인기 뜨겁네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새 월드투어 서울 공연이 전 회차 매진됐다.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7월 25일과 26일, 29일, 8월 1일, 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런 잇)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공연은 지난 6월 29일과 30일 공식 팬클럽 '스테이' 6기 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를 진행한 데 이어, 7월 1일 일반 예매를 시작한 후 총 5회 공연의 티켓이 모두 매진됐다.이번 투어는 지난해 10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공연으로 마무리된 'Stray Kids World Tour '(도미네이트)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일정이다. 서울 공연 이후 스트레이 키즈는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단독 입성하는 도쿄 국립경기장(8월 29일~30일)을 비롯해 나고야(9월 5일~6일), 오사카(19일~20일), 후쿠오카(10월 24일), 홍콩(12월 5일), 타이페이(12월 12일), 방콕(2027년 1월 16일~17일), 싱가포르(3월 6일~7일) 등으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이에 앞서 지난 6월 24일 발표된 투어 동명의 디지털 싱글 'RUN IT'은 24일과 25일 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와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뮤직비디오 또한 공개 당일부터 27일까지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정상을 차지했다. 해당 신곡은 오는 8월 7일 오후 1시에 발매되는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에 수록된다.스트레이 키즈는 월드투어와 새 앨범 발매 외에도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지난 6일 약 4만 5000 명의 관객이 모인 미국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일정을 마쳤으며, 오는 9월에는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와 자체 브랜드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

  • 에반, 아이돌에서 록스타로 변신…퍼포먼스 영상 공개

    에반, 아이돌에서 록스타로 변신…퍼포먼스 영상 공개

    가수 에반(EVAN)이 데뷔 싱글 타이틀곡의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에반은 지난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싱글 'RIDE OR DIE'(라이드 오어 다이)의 앨범과 동명인 타이틀곡 'Ride or Die' 안무 영상을 선보였다.이번 영상은 곡에 담긴 메시지를 안무로 표현하는 과정에 집중했다. 카메라는 대형 외곽에서 중심으로 이동하며 댄서들과 합을 맞추는 에반의 동선과 퍼포먼스의 흐름을 담아냈다.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특성을 살린 안무 구성도 특징이다. 에반은 기타줄을 튕기는 듯한 동작과 강렬한 제스처로 곡이 가진 거칠고 실험적인 분위기를 시각화했다.타이틀곡 'Ride or Die'는 팝 록을 기반으로 하이퍼팝 요소를 접목한 노래다. 상대를 향해 커지는 감정을 에반 특유의 날카로운 보컬로 소화했다.이 곡은 지난달 22일 발매된 직후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성과를 냈다.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멜론 '핫 100'(발매 30일 이내) 5위에 올랐다. 또한 해외 9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중국 텐센트뮤직 주간 한국 차트(6월 22일~6월 28일)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현재 에반은 음악방송과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3일에는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4일에는 KBS 쿨 FM '가비의 슈퍼라디오'에 출연한다. 이어 8월 9일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8월 16일 'KCON LA 2026', 10월 18일 'NOL FESTIVAL' 등 국내외 대형 무대에도 참가할 계획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사도 요한' 차은우, 군대서 가톨릭 신자 됐다…"6월 종교 행사에서 세례"

    '사도 요한' 차은우, 군대서 가톨릭 신자 됐다…"6월 종교 행사에서 세례"

    배우 겸 가수 차은우가 군 복무 중 세례명 '사도 요한'으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1일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텐아시아에 "차은우가 6월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고 밝혔다.이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달 영내에서 거행된 종교 예식에 참석해 세례를 받고 가톨릭 신자가 됐다. 세례명은 사도 요한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차은우가 자신의 종교가 무엇인지 밝힌 바 없어 그의 세례 소식은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지난해 7월 차은우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부 군악대대 팡파르대 상병으로 복무하고 있다. 그는 내년 1월 만기 전역할 예정이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 1월 200억원 규모의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국세청은 모친이 설립한 차은우의 1인 기획사를 페이퍼컴퍼니로 보고 고강도 조사를 진행했다. 차은우는 이에 130억원 수준의 추징금을 납부했다. 차은우는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트와이스 지효, 그래미 후보와 컬래버…'Distant Lover' 공개 D-9

    트와이스 지효, 그래미 후보와 컬래버…'Distant Lover' 공개 D-9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와 자메이카 출신 가수 센시아(Shenseea)가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발표한다.뮤직카우 US 측은 '팬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효와 센시아가 함께 부른 신곡 'Distant Lover'(디스턴트 러버)를 오는 10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센시아는 두 차례의 그래미 어워드 후보 지명, 빌보드 '핫 100' 및 레게 앨범 차트 상위권 진입, 영국 MOBO 어워드 2회 수상 등의 이력을 지닌 아티스트다. 메건 더 스탤리언, 21 새비지, 션 폴 등 팝 시장의 주류 음악인들과 작업을 지속해 온 센시아가 케이팝 아티스트와 협업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두 사람이 가창한 'Distant Lover'는 아프로비트 장르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지효의 음색과 센시아의 댄스홀 가창 방식을 결합해 여름 계절감에 맞춘 분위기를 낸 것이 특징이다.해당 음원은 뮤직카우가 추진하는 '팬덤 프로젝트'를 통해 발급된다. 뮤직카우는 해당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한국과 미국 음악인들 간의 교류 기회를 넓히고, 청취자가 음악 제작 및 소비 과정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뮤직카우 관계자는 "국내외 아티스트의 교류를 주도해 청취자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취지"라며 "보컬 능력을 갖춘 지효와 댄스홀 장르에서 활동 중인 센시아의 협업은 플랫폼이 지향하는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에도 여러 형태의 협업을 기획해 음악을 즐기는 방식을 다양화하겠다"고 덧붙였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