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음악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K-POP 산업의 흐름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또 자신이 직접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합니다. 

K-POP 음악과 콘텐츠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분석 기사를 작성하는데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다. 동시에 K-POP과 AI, K-POP 내 저작권 문제, 제작 환경 문제 등에 대한 취재를 해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KAIST 지식재산최고위과정(AIP)을 수료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당시 이민경 기자는 'K팝 아티스트 탬퍼링의 법적 피해 예방 및 구제방안 연구'를 진행했고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개최한 'KOMCA 저작권대상'에서 언론인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2min_ror@tenasia.co.kr
  • 에반, 엔하이픈 희승에서 솔로 아티스트 데뷔 D-7…싱글 데모 음원 일부 공개

    에반, 엔하이픈 희승에서 솔로 아티스트 데뷔 D-7…싱글 데모 음원 일부 공개

    가수 에반(EVAN)이 서로 다른 분위기를 가진 신곡들로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떠날 채비를 마쳤다. 에반은 지난 1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디지털 싱글 'RIDE OR DIE'에 수록될 예정인 곡들의 초기 데모 음원 중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곡은 싱글과 제목이 같은 타이틀곡 'Ride or Die'와 수록곡 'Overflow' 두 가지다. 에반은 두 곡 모두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직접 맡아 작업을 진행했다. 정식 발매에 앞서 데모 버전을 먼저 노출한 것은 작업물에 대한 주도적인 태도를 보여주는 대목이다.타이틀곡 'Ride or Die'는 에반의 개성 있는 보컬 표현이 중심을 이루는 곡이다. 팝 록을 바탕으로 하이퍼팝의 요소를 결합한 얼터너티브 록 장르이며, 다양한 음악적 구성을 취합한 형태다. 상대방에게 사랑을 구하는 내용과 점차 커져가는 감정을 다루는 동시에, 팬들을 향한 메시지도 함께 담아냈다.반면 수록곡 'Overflow'는 잔잔한 음향이 주를 이루는 인디팝 장르다. 제목의 의미처럼 물이 가득 차올라 넘치기 직전의 상태를 음악적으로 묘사했다. 에반은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감정의 변화를 물이 채워진 유리잔이라는 소재에 빗대어 표현했다. 감정의 결론을 명확히 규정하지 않고 여운을 남겨두어, 감상하는 이들의 상황에 따라 위로나 슬픔 등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도록 유도했다.한편 에반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RIDE OR DIE'를 발표한다. 마지막까지 동행한다는 뜻을 담은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에반은 본인만의 감성과 향후 전개할 음악 활동의 기틀을 보여줄 계획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아이들, 선공개 곡 'Crow' MV 공개…메가 크루 퍼포먼스도 잘할 듯

    아이들, 선공개 곡 'Crow' MV 공개…메가 크루 퍼포먼스도 잘할 듯

    그룹 아이들이 선공개 곡 'Crow'(크로우)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가운데, 서늘한 분위기의 메가 크루 퍼포먼스가 시선을 끌었다.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9집 'We made'의 선공개곡 'Crow'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정식 음원 발매 전 베일을 벗은 뮤직비디오는 대규모 인원이 참여한 퍼포먼스와 멤버들의 어두운 비주얼을 앞세웠다. 대형 깃발 아래 다수의 댄서와 함께 등장한 소연은 랩과 안무로 영상의 시작을 이끌었다.우기와 슈화는 무리 속에서 시선을 교환하며 랩을 주고받는 연출로 극적 구성을 더했다. 민니는 벽면에 비친 까마귀 날개 그림자를 배경으로 서서 분위기를 연출했고, 미연은 노을빛 환경 속 깃발들 사이에서 모습을 나타냈다.영상 후반부에는 댄서들 위로 올라선 멤버들의 모습과 펄럭이는 깃발, 그리고 멤버들 주위를 맴도는 까마귀 떼의 움직임이 연출됐다. 이는 주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겠다는 'Crow'의 핵심 주제를 시각적으로 시사했다.뮤직비디오를 통해 사전 프로모션을 진행한 아이들은 15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Crow'를 발표한다. 이 곡은 까마귀를 흉조가 아닌, 어떠한 여건에서도 다시 비상하려는 의지와 본능을 가진 존재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지난 2월 열린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SEOUL' 무대에서 최초 공개된 'Crow'는 강한 밴드 연주와 퍼포먼스를 조화시켜 팀 특유의 당당한 태도를 표현했다.한편 아이들은 지난 13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SINGAPORE' 공연을 마무리했다. 이들은 오

  • 보이넥스트도어, 일본 오리콘 차트서 정상…"데일리 앨범 랭킹 1위"

    보이넥스트도어, 일본 오리콘 차트서 정상…"데일리 앨범 랭킹 1위"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발표한 첫 정규 음반이 일본 발매 첫날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지난 11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6월 10일 자)를 보면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의 정규 1집 'HOME'(홈)은 현지 발매 당일 13만 6278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으로 진입했다. 이들은 미니 1~5집과 일본 싱글 두 장에 이어 이번 앨범까지 그동안 발매한 모든 음반을 오리콘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시켰다.'HOME'은 보이넥스트도어가 연습생 시절을 거쳐 데뷔 이후 활동하며 겪은 감정과 경험을 담아낸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이들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06070', '기억해줘요'를 비롯해 팬송 'I Wonder'(아이 원더), 'I Wonder, Always'(아이 원더, 올웨이즈)의 크레딧에 팀 이름을 올렸다.'HOME'은 지난 11일 한터차트 집계 기준 97만 3060장이 판매돼 미니 3~5집에 이어 다시 한번 밀리언셀러 기록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지난 9일 오후 8시부터 12일 오전 8시까지 한국과 대만 애플뮤직 '인기 앨범' 차트 1위를 유지했고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튀르키예, 싱가포르 등 11개 국가 및 지역에서 10위권 내에 진입했다. 타이틀곡 'VIRAL'(바이럴)은 발매 첫날 멜론 일간 차트에 진입한 뒤 사흘 연속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해당 곡은 9일 자 한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20위, 10일 자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 9위에 올랐다.무대 퍼포먼스에 대한 주목도도 높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1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VIRAL'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 어도어 VS 다니엘, 계약 위반 놓고 공방전…"가처분 후 독자활동" VS "이득 없어" [종합]

    어도어 VS 다니엘, 계약 위반 놓고 공방전…"가처분 후 독자활동" VS "이득 없어" [종합]

    그룹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을 상대로 한 어도어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양측이 전속계약 해지에 대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두고 치열하게 다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11일 오후 2시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그리고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2차 변론 기일을 진행했다.이날 어도어 측은 다니엘과 계약을 파기한 이유로 "뉴진스 멤버들이 지난해 3월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1심에서 패소한 이후 알게 된 사실관계로 인해 다니엘과 더 이상 신뢰 관계를 이어 나갈 수 없겠다고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들은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1심 당일 오후에 민 전 대표와 다니엘의 모친 등이 나눈 대화록을 증거로 내놨다.어도어(원고) 측 대리인은 "대화록을 살펴보면, 홍콩에서 이뤄질 콤플렉스 콘 이후 다니엘이 미국 밴드인 '이모셔널 오렌지스'가 5월 11일 발매할 음원에 피처링을 하는 조건으로 상대측이 내한해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예정이었다. 또 이를 위한 계약서를 작성하고 있단 내용이 포함돼 있다"면서 "계약서에 서명하는 날을 가처분 결정 이전으로 소급하자거나, 대금을 다니엘 친언니의 사업자 계좌로 받잔 논의도 오갔다. 이 대화 내용은 다니엘 측이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승복할 생각이 전혀 없음을 시사한다"라고 주장했다.어도어 측은 다니엘의 모친인 모 씨에 대해서도 "멤버들 부모 중 가장 민 전 대표의 불법 행위에 크게 가담한 역할을 했기 때문에 손해배상을 청구했다"면서 "계약 파기 과정에 뉴진스 멤버들이 직접 의사 결정해서 저런

  • BTS, 일본서 신기록 세웠다…'Dynamite' 누적 재생 수 9억회 달성

    BTS, 일본서 신기록 세웠다…'Dynamite' 누적 재생 수 9억회 달성

    그룹 방탄소년단이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해외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단일곡 누적 재생 수 9억 회를 넘어섰다.10일 발표된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6월 15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Dynamite'는 누적 재생 수 9억 회를 돌파했다. 이는 오리콘 역사상 통산 8번째 기록이자, 해외 아티스트로서는 최초 사례다.'Dynamite'는 이번 집계 기준 누적 재생 수 9억 95만 회를 기록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요아소비, 유우리, 오피셜히게단디즘, 미세스 그린 애플 등과 함께 차트 역사상 6번째로 9억 스트리밍 고지를 밟은 아티스트가 됐다.방탄소년단은 같은 날 발표된 차트에서 'Permission to Dance'로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하는 기록도 세웠다. 'Dynamite', 'Butter'에 이어 통산 3번째 5억 스트리밍 달성이다. 단일곡으로 5억 스트리밍을 넘긴 해외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이 유일하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코르티스, 북미 공연 매진시키더니 추가 회차 오픈

    코르티스, 북미 공연 매진시키더니 추가 회차 오픈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첫 투어 'PUT YOUR PHONE DOWN'(풋 유얼 폰 다운)의 북미 지역 전 회차를 매진시켰다. 소속사는 현지 반응을 고려해 공연 회차를 추가한다.10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2026 CORTIS TOUR  IN NORTH AMERICA'는 멤버십 선예매가 시작된 9일(이하 현지 시간) 전석 매진됐다. 이번 북미 투어는 8월 4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미국 뉴욕, 애틀랜타, 어빙,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6개 도시에서 6회 규모로 계획됐으나 전회 매진됐다.코르티스는 8월 16일 샌프란시스코 공연을 추가 개최한다. 이로써 투어는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투어 시작은 7월 18~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이다. 이어 데뷔 1주년 기념 서울 화정체육관 공연이 8월 22~23일, 일본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 공연이 9월 4~6일로 예정됐다. 북미 투어 예매가 먼저 진행됐으며 인천, 서울, 일본 공연 예매는 추후 공지된다.코르티스는 미니 2집 'GREENGREEN'으로 활동 중이다. 타이틀곡 'REDRED'는 멜론, 벅스 등 국내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고, 스포티파이 일간 차트에 48일째 머물고 있다. 5월 31일 기준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최대 1233만 명이며 미국 리스너 비중이 가장 높다. 또한 최근 앨범은 5월 23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3위로 진입해 4주 연속 차트에 머물렀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아이유 작곡가' 주니, 정준하와 인연 깊었네…컴백 싱글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TEN인터뷰]

    '아이유 작곡가' 주니, 정준하와 인연 깊었네…컴백 싱글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TEN인터뷰]

    K팝 작곡가 겸 싱어송라이터 주니(JUNNY)가 작곡가가 아닌 가수로서 컴백한 가운데, 뮤직비디오에 방송인 정준하가 출연한단 소식을 전했다. 그는 데뷔 초부터 정준하와 깊은 인연이 있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주니는 지난 8일 서울 도곡동에 위치한 작업실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디지털 싱글 'Heaven Can Wait'(헤븐 캔 웨이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주니는 오는 11일 오후 6시 발매될 싱글에 대해 "K팝 작곡가가 아닌 '아티스트 주니'로서 제 정체성을 확립하게 해준 뜻깊은 앨범"이라면서 "내가 누군지에 대한 혼자만의 싸움이 길었다. 좋아하는 게 많아서 말이다. 이 곡을 만들면서부터 제게 맞는 옷을 입은 느낌이 들더라. 작업실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을 마주하고 그 감상을 솔직하게 담아봤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주니는 곡 제목인 'heaven can wait'에 대해서는 "향수 이름을 떠올렸다. 고급스러운 향기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향수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목을 정하고 보니 마이클 잭슨 노래 중에 같은 제목인 노래가 있더라. 그래서 노래에서도 그의 추임새나 목 긁는 소리를 조금씩 차용해 봤다. 참고로 영화 '마이클'과는 무관하게 작업한 곡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번 음악을 통해 그는 '조용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싶었다면서 "화려한 옷으로 치장할 때보다 한발 뒤로 물러나 솔직한 모습을 보여줄 때가 더 럭셔리하단 생각이 들었다. 인공지능도 자극적인 음악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조금 더 곡을 차분하고 담백하게 가면 사람들이 내 노래를 편하게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 방향대로 작

  • TWS, 일본서 또 기록 세웠다…두 번째 '플래티넘' 인증 획득

    TWS, 일본서 또 기록 세웠다…두 번째 '플래티넘' 인증 획득

    그룹 TWS(투어스)가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또 한 번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았다.10일 일본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5집 'NO TRAGEDY'는 5월 기준 출하량 25만 장을 넘기며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을 토대로 10만 장 이상은 '골드', 25만 장 이상은 '플래티넘', 50만 장 이상은 '더블 플래티넘'으로 구분해 인증을 부여한다.TWS가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것은 지난해 7월 일본 데뷔 싱글 'Nice to see you again(하지메마시테)'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발매한 미니 4집 'play hard', 미니 3집 'TRY WITH US', 싱글 1집 'Last Bell'까지 포함하면 TWS는 현재까지 총 5장의 앨범을 골드 디스크 인증 명단에 올렸다.'NO TRAGEDY'는 현지 발매 첫날인 5월 4일에만 약 20만 장이 판매되며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앨범 합산 랭킹',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일본 아이튠즈와 애플 뮤직 K-팝 부문 '톱 앨범' 차트에서도 각각 1위와 2위에 올랐다.'NO TRAGEDY'는 최근 발표된 빌보드 재팬 2026년 상반기 결산 '톱 앨범 세일즈' 부문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5세대 K-팝 앨범 중 최고 순위다. TWS는 종합 송 차트와 종합 앨범 차트 포인트를 합친 '아티스트 100' 차트에도 진입했다.TWS는 오는 11일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응원가 'Dream With Us'를 발매한다. 또 이들은 오는 27일과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TWS TOUR '24/7:FOR:YOU' IN SEOUL'을 열고 아시아 8개 도시 투어의 막을 올린다. 앞서 진

  • 하성운·스트레이 키즈·트레저, 5월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 선정

    하성운·스트레이 키즈·트레저, 5월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 선정

    하성운, 스트레이 키즈, 트레저, 백현, BTS, 강다니엘, 엔하이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에이티즈, 앤팀가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5월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 주인공으로 선정됐다.5월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글로벌 투표가 실시됐다. 지난 5월 투표는 지난달 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은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투표 결과 가수 하성운이 K팝 보이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하성운은 지난 4월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를 통해 워너원 완전체 활동을 해 화제를 모았다. 워너원은 2017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까지 11명의 멤버 전원이 참여했다.2위에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Flushing Meadows Corona Park)에서 열린 초대형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의 2일 차 헤드라이너로서 피날레를 장식해 시선을 끌었다.3위는 그룹 트레저다. 지난 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이 지난 1일 발

  • 블랙핑크·이세계아이돌·하츠투하츠, 5월 '아티스트탑텐 K-팝 걸 브랜드' 주인공

    블랙핑크·이세계아이돌·하츠투하츠, 5월 '아티스트탑텐 K-팝 걸 브랜드' 주인공

    블랙핑크, 이세계아이돌, 하츠투하츠, 니쥬, ITZY, 아이브, 프로미스나인, 김세정, 마마무, 아이들이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5월 '아티스트탑텐 K-팝 걸 브랜드' 주인공으로 선정됐다.5월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글로벌 투표가 실시됐다. 지난 5월 투표는 지난달 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투표 결과 그룹 블랙핑크가 K팝 걸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멤버 제니가 가창에 참여한 테임 임팔라의 '드라큘라'(Dracula)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10위를 기록해 화제다. 또 완전체 블랙핑크와 다마고치가 협업한 팝업스토어 'BLACKPINK X TAMAGOTCHI'가 서울숲에서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2위는 버추얼 그룹 이세계아이돌이다. 이들은 인터넷 방송인 우왁굳이 기획한 오디션을 통해 결성돼 2021년 12월 17일에 데뷔한 6인조 버츄얼 아이돌이다. 이들은 지난달 한터뮤직어워즈에서 버츄얼 아이돌 최초로 포스트제너레이션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3위는 그룹 하츠투하츠가 이름을 올렸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22일 오후 6시 미니 2집 'Lemon Tang'(레몬 탱)을 발매한다. 이들이 앨범을 발매하는 건 지난해 10월 미니 1집 '포커스(FOCUS)' 이후 처음이다.

  • 박서진·손태진·나율, 5월 '아티스트탑텐 K-팝 장르 브랜드' 영예

    박서진·손태진·나율, 5월 '아티스트탑텐 K-팝 장르 브랜드' 영예

    박서진, 손태진, 나율, AKMU, 우디, 성리, 우즈, 다비치, 키키, 화사가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5월 '아티스트탑텐 K-팝 장르 브랜드' 주인공으로 선정됐다.5월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글로벌 투표가 실시됐다. 지난 5월 투표는 지난달 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투표 결과 가수 박서진이 K팝 장르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한 그는 방송 첫 출연 때보다 11kg이 늘어 악플이 많아졌다고 고백했다. 그는 "'살찌니까 성형 전 얼굴이 보인다' '예전에는 성형 미남 지금은 그냥 성형남'이라는 댓글이 달린다"며 "식사 때 단 음식을 먹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2위에는 가수 손태진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오는 10일 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를 통해 트리플 타이틀곡을 앞세워 시선을 끌었다. 이번 앨범에서 손태진은 '하숙생', '노래하는 곳에', '사랑하리 (Duet With 나문희)'를 타이틀 곡으로 골랐다. 이외에도 이 앨범에는 '오늘 같은 밤', '당신은 안개였나요' 등 총 10개의 명곡들이 수록된다.3위는 나율이다. 지난 1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 출연한 그는 가족사를 공개했다. 그는

  • "아이유, 집회 후원할 의무 없어"…아티스트 보호에 팬덤 '유애나' 나섰다

    "아이유, 집회 후원할 의무 없어"…아티스트 보호에 팬덤 '유애나' 나섰다

    가수 아이유의 팬(팬덤명 유애나)들이 최근 발생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특정 정치적 요구를 자제해 달라는 내용의 입장문을 냈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아이유에게 정치적 견해 표명이나 집회 후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자 이를 경계하고 나선 것이다.지난 6일 아이유의 팬들은 입장문을 내고 아이유를 향한 압박을 멈춰 달라고 했다. 입장문에서 이들은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되고 선거관리 신뢰도가 훼손된 중대한 사안"이라고 규정하며 당국의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요구했다.이들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집회 참여와 문제 제기를 존중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운영을 지적하고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는 것은 민주사회 구성원으로서 당연한 권리라는 설명이다.하지만, 팬들은 특정 연예인에게 정치적 입장 표명 및 후원을 요구하는 행위는 별개의 문제라며 선을 그었다. 입장문에서 이들은 "과거 아이유가 보인 선행은 본인의 판단과 선의에 따른 자발적 행동이었다"면서 "이를 근거로 향후 발생하는 모든 정치적 사안마다 동일한 방식의 행동을 해야 할 의무는 없다"고 적었다. 최근 온라인상에선 아이유의 과거 행보를 언급하며 이번 사태에 대한 입장 표명이나 후원을 강요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 아이유가 특정 집회 당시 참가자들을 위해 음식값을 선결제했단 사실이 다시 거론되면서다. 이에 대해 팬들은 "이번 사태의 본질을 흐리고, 아티스트의 순수한 선의를 정치적 강요의 근거로 삼는 부당한 행위"라고 비판했다.이어 팬들은 사태의

  • 제베원 박건욱, 팬 사인회 조작 논란에 결국 사과…"신중하게 행동 못 해"

    제베원 박건욱, 팬 사인회 조작 논란에 결국 사과…"신중하게 행동 못 해"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멤버 박건욱이 팬 사인회 과정에서 불거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박건욱은 5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입장문을 게시했다. 그는 "최근 팬 사인회에서의 행동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당시 현장에서 신중하게 행동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많은 분께 혼란과 상처를 드린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또한 박건욱은 "팬분들의 마음을 소중하게 생각해 왔음에도 그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했다"면서 "이번 일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반성하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는 "응원해 주시는 제로즈(팬덤명) 여러분과 제로베이스원 멤버들, 함께 애써 주시는 스태프들에게도 사과드린다"고 적었다.이번 사과는 최근 열린 팬 사인회에서 진행된 폴라로이드 증정 이벤트에 대한 사과였다. 당시 박건욱은 당첨 번호를 뽑는 과정에서 자신이 직접 뽑은 번호가 아닌 다른 번호를 공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해당 장면이 현장에 있던 팬들을 통해 알려져 조작 논란이 확산됐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보넥도, 데뷔 전 비하인드 공개됐다…월말평가 현장까지

    보넥도, 데뷔 전 비하인드 공개됐다…월말평가 현장까지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가 정규 1집 'HOME' 발매를 앞두고 앨범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지난 4일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HOME VIDEO' Ep.2 : HOME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콘텐츠는 앨범 제작 일화를 다루며, 이번 편에는 연습생 시절 월말 평가 영상과 총괄 프로듀서 지코(ZICO)와 함께한 작업 과정 등이 담겼다. 멤버들은 과거의 기억과 데뷔 이후의 소회를 밝혔다.보이넥스트도어는 "정규 앨범인 만큼 팀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담으려 했다"며 "앨범을 작업하며 힘든 점도 많았지만, 언제든 돌아가고 싶은 곳이 되길 바라며 'HOME'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은 팀의 '챕터 1'을 마무리하고 '챕터 2'를 준비하는 성격의 음반이다.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곡 주제를 확장하고 녹음실에서 서로의 결과물을 조율하는 등 주도적인 창작 과정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활동하며 느낀 불안감과 고충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열심히 하지 않으면 불안하다", "정상을 찍어야 한다는 강박이 있다"는 등의 속마음을 전하며 컴백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냈다. 지코는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보이넥스트도어에게 가장 소중한 앨범이 될 것"이라고 평했다.오는 8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정규 1집 'HOME'은 멤버 전원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린 음반이다. 타이틀곡 'VIRAL'은 자신들의 음악이 널리 퍼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보이넥스트도어는 발매 당일인 8일 오후 8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을 처음 공개한다. 이에 앞서 6일에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

  • 카즈하, 이정도 비주얼 돼야 아이돌 하는구나…군살 하나 없는 근황

    카즈하, 이정도 비주얼 돼야 아이돌 하는구나…군살 하나 없는 근황

    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카즈하가 군살 하나 없는 놀라운 몸매를 과시했다. 카즈하는 지난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대기실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카즈하는 블랙 홀터넥 크롭 톱을 입은 모습이다.이날 사진에서는 흑발의 긴 생머리에 머리 형태의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카즈하의 탄탄한 체형이 돋보였다. 어깨와 복부엔 단단한 근육이 자리 잡았고 상체를 숙인 자세에서도 굴욕 없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카즈하가 속한 르세라핌은 최근 일본 시장에서 성과를 거뒀다. 이들이 발매한 정규 2집 ''PUREFLOW' pt.1'(퓨어플로우 파트1)은 일본 발매 당일 6만 8497장이 판매되며 6월 1일 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이번 기록으로 르세라핌은 한국에서 발매한 총 7개의 음반을 모두 해당 차트 1위에 올리게 됐다. 이는 현재 활동 중인 4세대 K팝 걸그룹 중에서는 유일한 기록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