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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음악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K-POP 산업의 흐름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또 자신이 직접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합니다. 

K-POP 음악과 콘텐츠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분석 기사를 작성하는데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다. 동시에 K-POP과 AI, K-POP 내 저작권 문제, 제작 환경 문제 등에 대한 취재를 해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KAIST 지식재산최고위과정(AIP)을 수료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당시 이민경 기자는 'K팝 아티스트 탬퍼링의 법적 피해 예방 및 구제방안 연구'를 진행했고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개최한 'KOMCA 저작권대상'에서 언론인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2min_ror@tenasia.co.kr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빠졌다…"걸그룹 아니냐고" ('사당귀')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빠졌다…"걸그룹 아니냐고" ('사당귀')

    탈북민 출신 CEO 겸 방송인 이순실이 대폭적인 체중 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자랑했다.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8회에서는 이순실이 다이어트 완료 후 달라진 체형을 드러내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순실은 "일어나 볼 수 있냐", "허리 잘록한 거 봐야 한다"라는 출연진의 요청에 자리에서 일어나 감량 결과를 과시했다. 허리선이 드러나게 날씬해진 외모를 확인한 전현무는 "걸그룹 아니냐고"라며 놀라움을 표했다.그러자 이순실은 "진짜 많이 빠졌다. 36kg 빠졌다"라면서 얼마나 다이어트 했는지 밝혔다. 이어 박명수가 "목이 이렇게 긴지 몰랐다"라고 감상을 전하자, 그 역시 "나도 목이 이렇게 긴지 몰랐다"라며 본인도 신기해하는 반응으로 웃음을 더했다.이순실은 최근 비만 치료용 주사제인 위고비를 투약한 상태임을 언급하기도 했다. 위고비는 덴마크 소재 제약사인 노보노디스크가 초기 당뇨 관리를 위해 출시한 의약품이지만, 체중 감소 기능이 입증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비만 치료 목적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이현이, 자식 농사 대박나더니…♥남편과는 홍콩서 달달한 근황

    이현이, 자식 농사 대박나더니…♥남편과는 홍콩서 달달한 근황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남편과 함께한 달달한 여행 근황을 공유했다.이현이는 지난 5월 24일 본인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Hongkong 여행중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를 마주 보고 있는 이현이 부부의 모습이 기록됐다. 홍콩의 야경 및 도심 풍경을 배경으로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또 다른 사진에선 레스토랑에서 자신을 찍어주는 남편을 바라보고 있는 이현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 홍성기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부부 슬하에는 아들 두 명이 있다.앞서 이현이는 첫째 아들 홍윤서 군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영재 양성 프로그램에 합격한 통지서를 공유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 교육기관이 주관하는 영재 발굴 과정인 CTY(Center for Talented Youth)는 전 세계 학생 중 상위 10% 이내의 성적을 거둔 이들에게만 평가 기회를 부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랄랄, 벌써 둘째 임신설이라니…"배 보면 그대로야"

    랄랄, 벌써 둘째 임신설이라니…"배 보면 그대로야"

    크리에이터 랄랄이 발리 가족 여행 중 때아닌 둘째 임신 의혹을 받아 웃음을 선사했다.지난 24일 오후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에는 '발리에서 생긴 일 구독자 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해당 영상에서 발리에 도착한 랄랄의 가족들은 이튿날 아침 모여 식사를 마주했다. 식사 도중 랄랄의 아버지는 "유라야 너 4kg 뺀 거 맞아? 그대로인데"라며 직설적인 질문을 던졌다. 이에 랄랄은 "맞아"라고 반박하며 억울함을 표했다.아버지는 랄랄의 복부를 가리키며 "임신 한 8~9개월 배 같다"라고 지적해 랄랄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랄랄은 "부어서 그렇다. 맥주 먹어서. 나 한국에서 살 엄청 뺐지 오빠"라며 남편에게 동조를 구하는 모습을 보였다.하지만 남편은 "임신했을 때보다 더 뚱뚱했었지"라고 반응해 랄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뒤이어 친정엄마 역시 "유라야 너무 많이 먹어서 똥이야 똥"이라는 거침없는 발언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랄랄의 아버지는 "얼굴 보면 좀 빠진 것 같은데 배를 보면 그대로야"라며 직구를 던졌다. 이를 본 남편 또한 "얼굴만 4kg 빠졌나 봐"라며 랄랄을 놀리는 데에 동참했다. 대화 끝에 친정 아버지가 "너 애 둘째 들어있어"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더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한가인, 과거 흑역사 두고 '질색'…"진짜 짜증나 왜 저래" ('자유부인')

    한가인, 과거 흑역사 두고 '질색'…"진짜 짜증나 왜 저래" ('자유부인')

    배우 한가인이 본인의 과거 시상식 스타일링에 질색해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백상 때 최악의 헤메코였다는 한가인(진짜 충격적)'이라는 제목의 숏폼 영상이 공개됐다.그간 아이돌 스타일, 로맨스 판타지 여주인공, 왕홍 메이크업 등 다채로운 콘셉트를 소화해 온 한가인은 "항상 댓글에 끊임없이 올라오는 게 '평소 메이크업이 더 예쁘다', 아니면 '메이크업 안 하는 게 더 예쁜 거 같다'는 댓글이다. 평소에 본업할 때 하는 메이크업과 헤어를 세트로 보여드리면 어떨까 싶어서 두 가지를 준비했다"라며 콘텐츠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광고 찍을 때나 드라마 찍을 때처럼 콘셉트 없는 깨끗하고 맑은 메이크업, 그리고 시상식 같은 너무너무 신경 많이 쓰고 가장 예뻐야 하는 메이크업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이후 시상식용 화장을 받던 한가인은 과거 행사 참석 당시의 기억을 전했다. 마지막 시상식 일정이 뭐냐고 묻는 연출진의 질문에 그는 "'해품달' 끝나고 홍콩 갔을 때 같다. 지드래곤 시상을 하러 갔다"고 설명했다. 평소 지드래곤의 팬으로 알려진 한가인은 "이왕이면 그를 시상하고 싶다 했다. 그를 영접하고 싶다 했다"라고 털어놓으며 "그날 드레스 예뻤다. 이때는 제가 신경 많이 썼다"고 회상했다.대화를 이어가던 중 한가인은 "저는 드레스 중에는"이라고 운을 뗐지만, 이내 "최악의 드레스가 있었는데 말 안 하겠다"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이에 제작진이 '백상예술대상' 참석 경험을 언급하자, 한가인은 "백상이네. 이거 무슨 푸들을"

  • 티파니, ♥변요한과 결혼하더니 더 어려졌네…"상큼함 그 자체"

    티파니, ♥변요한과 결혼하더니 더 어려졌네…"상큼함 그 자체"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더 어려진 비주얼을 과시했다. 티파니는 지난 24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화보 촬영장에서 포착된 모습부터 일상 속 자연스러운 순간까지 다채로운 일상이 사진에 담겼다.이 가운데 캐주얼한 차림을 한 일상 사진들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 속 티파니는 편안한 의상을 입고 미소를 지으며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이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진짜 넘 예쁘다", "변요한님이 찍어준건가요?", "상큼함 그 자체"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한편 티파니는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8월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정규 앨범을 발매한 데 이어, 오는 6월에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BTS 정국, 파격 '공개 러브콜' 보냈다…"사람 찾는 중"

    BTS 정국, 파격 '공개 러브콜' 보냈다…"사람 찾는 중"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남은 월드투어 일정을 동행할 영상 편집 인력 채용에 나섰다.정국은 지난 24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in Las Vegas 23. 5. 2026"이라는 문구와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지에서 촬영된 브이로그 영상을 게시했다.이와 함께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짧은 영상을 게시글과 스토리 등에 첨부한 정국은 "촬영해 줄 사람 구함. 진짜로 편집까지 잘한다? 투어 같이 다니자", "영상, 사진 기깔나게 찍어줄 사람 찾는 중. 장비는 내가 어떻게든 구해볼게! 어떻게든 내게 닿아줘!"라는 글을 올리며 영상 제작 인력 구인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앞서 정국은 지난 13일 개인 소셜미디어를에 "왔다"라는 글과 함께 새로 구입한 오토바이 사진을 업로드해 주목 받았다. 해당 차량은 이탈리아의 고급 모터사이클 브랜드 D사 제품으로, 공식 출시 가격은 약 6100만원 선으로 파악됐다.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고양 공연을 출발점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85회에 달하는 규모의 'BTS WORLD TOUR 'ARIRANG''을 전개 중이다. 이는 국내 아티스트의 단일 투어 사상 가장 많은 회차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소녀시대 수영, 권유리 D사 명품백 두고 "구리다" 지적

    소녀시대 수영, 권유리 D사 명품백 두고 "구리다" 지적

    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멤버 권유리의 명품 가방을 두고 '구리다'라고 장난스레 지적했다.최근 수영의 유튜브 채널 'the sootory 더수토리'에는 '효리수 막내 수영 눈물 흘린 사연. 효리수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에는 웹 예능 '효리수'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효연, 유리, 수영 사이 오간 여러 대화가 담겼다.이날 영상 속 권유리는 새로 구입한 명품 D사 가방을 지닌 채 촬영장에 도착했고 이를 발견한 수영과의 일화가 웃음을 안겼다. 수영은 가방 손잡이에 부착된 보호용 비닐 스티커를 확인한 뒤 "스티커도 안 뗐어?"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수영은 "근데 스티커 안 뗀 건 좀 구리지"라며 농담을 던졌다. 이를 들은 효연은 "안 떼는 사람도 있다"고 반응했다.이후 수영은 권유리 가방 장식의 비닐을 직접 제거하기 시작했다. 그는 "가방은 원래 반짝반짝 빛나야 한다"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잠시 후 자리에 복귀한 권유리에게 수영은 "유리야 너 가방 샀잖아. 근데 왜 스티커를 안 떼?"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권유리는 "진짜 부의 느낌이 뭔지 모르는구나"라고 맞받아쳐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수영이 이어 "내가 (스티커) 뗐어"라고 털어놓자 권유리는 "아 진짜? 잘했어. 나 쿨하잖아"라고 답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찐친이라 가능한 텐션", "수영 말투 너무 웃기다", "유리 언니 표정 리얼", "명품보다 케미가 더 빛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또 이 영상에는 메인보컬 상황극부터 대기실 먹방, 일정을 마친 후 함께 초밥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 슈주 신동, 37kg 살 뺀 비주얼 근황…장성규도 '화들짝'

    슈주 신동, 37kg 살 뺀 비주얼 근황…장성규도 '화들짝'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새로운 취미 활동을 즐기는 근황과 함께 놀라운 비주얼을 자랑했다.신동은 지난 24일 본인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체험만 해보자였는데 정신 차려보니 장비 풀세트 맞춤. 근데 진짜 너무 재밌다. 역시 스포츠는 장비빨이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스하키 유니폼과 장비를 착용한 신동의 모습이 담겼다. 체중 감량 이후 한층 날렵해진 외모와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방송인 장성규는 "동아 살 어떻게 빼는 거야"라는 댓글을 작성하며 관심을 보였다.앞서 신동은 지난해 7월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했을 당시 116kg에서 79kg까지 체중을 줄였다고 언급했다. 다만 그는 "감량 후 3개월 만에 요요 현상을 겪었고 다이어트 보조 주사제인 위고비를 투약했지만 큰 변화를 겪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같은 해 11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다시 몸무게가 두 자릿수에 진입한 상태임을 밝혀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르세라핌, '무대 향한 두려움' 딛고 돌아왔다…"쓸 데 없는 생각 두고 즐기고 싶어요" [TEN인터뷰]

    르세라핌, '무대 향한 두려움' 딛고 돌아왔다…"쓸 데 없는 생각 두고 즐기고 싶어요" [TEN인터뷰]

    그룹 르세라핌이 데뷔 초와도, 지난해 연말 시상식 무대 당시와도 비교 안 될 만큼 성장한 마음가짐으로 연예계에 돌아왔다.르세라핌은 지난 19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오는 22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정규 2집 'PUREFLOW pt.1'(퓨어플로우 파트1)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허윤진은 이날 컴백 소감으로 "3년 만에 정규 2집으로 돌아왔다. 수록곡이 11곡이나 된다. 진정성 있고 솔직한 메시지를 많이 담아 애정이 간다. 색다른 표현도 만나보실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어 홍은채는 "지난 활동 곡인 'SPAGHETTI (feat. j-hope of BTS)'(스파게티)가 너무 사랑받아서 책임감도 있고 설렘도 안고 있다. 정규 앨범이라 이번 앨범 준비에 더 큰 애정과 정성을 쏟아부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카즈하는 "우리 데뷔 앨범의 버전 2.0이기도 하다. 활동하면서 두려움을 대하는 방식이 어떻게 달라졌고 우리가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담았다. 자매처럼 끈끈해진 우리 사이도 많이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허윤진은 "이번 앨범 작업에 특히 적극적으로 임했다면서 "늘 자전적인 이야기를 해오긴 했지만 이번엔 특히나 그렇다. 모든 멤버가 크레딧에 이름 올릴 만큼 적극적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홍은채는 "첫 정규앨범 수록곡이 제 첫 작사 경험이었다"면서 "3년이 지나고 이번 앨범 수록곡 3곡의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서 굉장히 개인적으로 뿌듯하다"고 했다.허윤진은 이번 타이틀 곡 'BOOMPALA'(붐팔라)에 대해 "이 곡이 전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많은 사람이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스페인어, 인도어 등 여

  • 에이티즈, 데뷔 8년 차에도 신인급 스케줄…4개월 만에 컴백 시동

    에이티즈, 데뷔 8년 차에도 신인급 스케줄…4개월 만에 컴백 시동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약 4개월 만에 가요계로 복귀한다.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2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 스포일러 티저를 게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공개된 영상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소프루의 형태를 담아내며 시각적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영상 전반에 깔린 "의심하십시오"라는 독백이 긴장감을 유발했다.영상 끝부분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문구 'BAD'와 함께 공식 발매 시점인 '2026.06.26 1PM KST'가 명시되어 에이티즈의 복귀를 기다려온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앞서 에이티즈는 지난 2월 발표한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골든 아워 : 파트 4)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3위에 진입했다. 또 이들은 발매 첫 주 현지 자체 최고 음반 판매량을 갱신하며 자체 최고 성적을 냈다.아울러 에이티즈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4월까지 전개된 월드투어 'IN YOUR FANTASY'(인 유어 판타지)를 마무리했다. 인천을 출발점으로 북미 12개 도시, 일본 3개 도시, 아시아 및 호주 9개 도시를 돌았다. 한편, 에이티즈의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는 오는 6월 26일 오후 1시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한로로, 악뮤 이찬혁에 ♥팬심 고백…"오빠는 다 뜻이 있을 거야" ('라스')

    한로로, 악뮤 이찬혁에 ♥팬심 고백…"오빠는 다 뜻이 있을 거야" ('라스')

    가수 한로로가 듀오 악뮤의 이찬혁과의 작업 일화를 예능에서 털어놨다.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라디오스타 스프링 페스티벌'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선 가수 겸 배우 김창완, 밴드 잔나비 최정훈, 가수 로이킴, 한로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이날 방송에서 한로로는 본인의 성향에 대해 "파워 J다. 무조건 계획 100% 인간인데 페스티벌을 너무 잘하고 싶으니 모두 계획한다. 나갔을 때 너무 덥고 땀이 나서 냄새가 안 좋으면 어떡하지? 그러면 데오트란트와 향수를 뿌리고 가면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한다. 관객분들한테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순간이 있는데 냄새가 나면 부끄러우니 대처법을 저 혼자 생각한다"라고 고백했다.이에 진행자인 김구라가 무대 위 실수가 있었는지 질문하자, 한로로는 "펜타포트라는 큰 록 페스티벌이 있다. 너무 제겐 꿈이었다. '먹이사슬'이라는 곡이 분위기가 절정인 곡인데, 물병을 따서 몸에 뿌리고 물줄기 이런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딱 던졌는데 물병이 머리에 떨어졌다"라고 답하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이어 한로로는 악뮤 이찬혁과의 음악적 인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찬혁 오빠와 협업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먼저 저를 알아봐 주고 연락이 왔다. 2023년도쯤이었다. '로만티코'라는 곡에 보컬로 참여했다"라고 설명했다.작업 당시 상황에 대해 한로로는 "긴장한 상태로 녹음을 시작했는데 찬혁 오빠가 디렉을 감성적으로 해주더라. 미리 계획을 세워 갔는데 찬혁 오빠가 막 '비 오는 날에 좋아하는 연인과 와인을 마시고 있다고 생각해보라'고 했다. 그런데 저는

  • BTS 슈가, 마라톤 뛰고 월드투어 무대 섰다…"기록은 상위 5%"

    BTS 슈가, 마라톤 뛰고 월드투어 무대 섰다…"기록은 상위 5%"

    그룹 방탄소년단 슈가(본명 민윤기)가 미국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이 열린 당일 아침 현지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 완주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 유력 일간지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San Francisco Chronicle)은 최근 "BTS 스타 슈가가 Bay to Breakers 참가로 화제를 모았다"라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슈가의 마라톤 출전 소식을 다뤘다.해당 보도에 따르면 슈가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장거리 러닝 대회 '베이 투 브레이커'(Bay to Breakers)에 참가했다. 1912년 시작된 이 대회는 샌프란시스코 도심을 관통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12km 레이스로, 경사가 가파른 언덕 구간이 포함되어 있어 주행 난도가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이 대회에서 슈가는 1시간 4분 43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1마일(약 1.6km)당 평균 페이스는 8분 41초를 유지했으며, 총 참가자 2만 530명 중 1022위에 이름을 올려 상위 5% 안팎의 준수한 성적을 냈다.특히 슈가는 당일 오전에 마라톤을 마친 뒤, 같은 날 저녁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콘서트 무대에 그대로 올랐다. 슈가는 공연 내내 에너지를 발산하며 무대를 소화했으나, 공연 후반부에는 다소 걸음걸이가 자연스럽지 못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를 지켜본 팬들은 추후 마라톤 참가 사실이 알려진 뒤에야 의문이 풀렸다는 반응을 보였다.공연을 마친 뒤 진행된 위버스 라이브 방송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슈가의 마라톤 도전과 관련한 일화를 직접 전하기도 했다.이날 뷔는 "윤기 형이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하더니 달리기를 너무 열심히 한다. 하루에 10km씩 뛰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 아일릿 원희, 성인되더니 기쁜 소식…6월 '원희는 스무살' 첫 선

    아일릿 원희, 성인되더니 기쁜 소식…6월 '원희는 스무살' 첫 선

    그룹 아일릿 원희가 성년을 맞이해 본인의 버킷리스트를 실현하는 과정을 예능으로 선보인다.오는 6월 6일 첫 선을 보이는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원희는 스무살'은 아직 일상 모든 면에서 서툰 원희가 여러 선배들과 함께 스무 살의 계획들을 직접 체험하며 자라나는 모습을 그리는 리얼 버라이어티다.원희가 처음으로 단독 진행을 맡은 이 프로그램은 6월 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아르바이트 도전과 복싱 배우기, 당일치기 여행 등 평소 지녔던 로망을 하나씩 이행해 가는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프로그램 측이 먼저 선보인 스틸 이미지에서 원희는 첫 번째 계획인 '밖에서 술 마시기'에 나선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멘토로 나선 코미디언 이은지를 마주한 원희는 공손한 태도로 잔을 채우는 등 다소 얼어붙은 태도를 보여 주며 현장에 재미를 더했다는 후문이다.한편 '원희는 스무살' 제작진은 5월 한 달간 전국 여러 대학교의 축제 현장을 직접 방문해 20대 대학생들을 대면하는 '캠퍼스 어택' 이벤트를 전개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카라 박규리, 새 뮤지컬 도전한다…'던터치' 출연 확정

    카라 박규리, 새 뮤지컬 도전한다…'던터치' 출연 확정

    그룹 카라 박규리가 창작 뮤지컬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박규리는 오는 6월 19일부터 7월 5일까지 상연되는 뮤지컬 '던터치(Dawn Touch)'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던터치'는 두 명의 인물이 전개 전체를 이끌어가는 2인극 구조의 창작 뮤지컬이다. 한때 아역 스타로 주목받았으나 대중에게 잊힌 후 놀이공원에서 인형 탈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가는 양지안과, 학창 시절 영화감독을 꿈꿨으나 피부 접촉 시 통증을 느끼는 희귀 질환을 얻게 된 문정원의 서사를 다룬다. 작품은 우연한 계기로 다시 만난 두 동창이 과거의 좌절과 멈춰버린 꿈을 마주하고, 서로의 결핍을 보듬어가는 과정을 묘사한다.이번 작품은 타인과의 접촉을 꺼리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심리적 연대가 지니는 가치를 조명한다. 화려한 서울의 새벽 풍경을 배경으로 현대인이 느끼는 외로움을 부각하는 한편, 극적인 구원 대신 서로의 상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공존의 방식을 덤덤하게 그려낸다.극 중 세상으로부터 스스로를 고립시킨 인물인 양지안 역에는 박규리가 낙점됐다. 동일한 역할에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통해 제5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신인상을 거머쥔 한재아가 함께 이름을 올려 번갈아 무대에 선다. 신체 접촉에 고통을 느끼는 문정원 역은 배우 류제윤이 맡아 호흡을 맞춘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코르티스, 컴백 보름여 만에 새 기록…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 달성

    코르티스, 컴백 보름여 만에 새 기록…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 달성

    그룹 코르티스가 새 앨범 발매 15일 만에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달성했다. 이는 전작 대비 두 배 이상 빨라진 수치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지난 19일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건을 넘어섰다. 지난해 9월 발표한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가 동일한 기록을 세우기까지 34일이 소요됐던 점과 비교하면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준다.현재 코르티스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1185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역대 K-팝 보이그룹 최고치 기준 상위 4위권에 해당하는 규모로, 매일 자체 기록을 갈아치우는 중이다. 타이틀곡 'REDRED'는 19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103위를 차지하며 28일 연속 차트인을 유지했다. 최신 '위클리 톱 송 글로벌'(집계 기간: 5월 8일~14일)에서는 78위에 랭크되며 두 차트 모두에서 3주 이상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의 성과도 두드러진다. 'REDRED'는 19일 자 멜론 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달 27일 해당 차트에 90위로 첫 진입한 이후 지속적으로 순위가 상승했으며, 발매 한 달 만에 1위 자리를 굳혔다. 올해 나온 신곡 중 멜론 일간 차트 1위를 기록한 보이그룹의 노래는 방탄소년단의 'SWIM'과 코르티스의 'REDRED'가 유일하다. 특히 최근 5년 이내에 데뷔한 보이그룹 가운데 일간 차트 1위 곡을 보유한 팀은 코르티스가 유일하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