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음악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K-POP 산업의 흐름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또 자신이 직접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합니다. 

K-POP 음악과 콘텐츠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분석 기사를 작성하는데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다. 동시에 K-POP과 AI, K-POP 내 저작권 문제, 제작 환경 문제 등에 대한 취재를 해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KAIST 지식재산최고위과정(AIP)을 수료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당시 이민경 기자는 'K팝 아티스트 탬퍼링의 법적 피해 예방 및 구제방안 연구'를 진행했고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개최한 'KOMCA 저작권대상'에서 언론인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2min_ror@tenasia.co.kr
  • 아이오아이 콘서트에 셀럽들 뭉쳤다…몬스타엑스부터 터치드까지

    아이오아이 콘서트에 셀럽들 뭉쳤다…몬스타엑스부터 터치드까지

    그룹 아이오아이의 콘서트에 밴드 터치드 윤민, 그룹 몬스타엑스 주헌, 크래비티 형준 등 연예계 셀럽들이 뭉쳤다. 아이오아이는 29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2026 I.O.I CONCERT TOUR : LOOP IN SEOUL'(아이오아이 콘서트 투어 : 루프 인 서울)을 개최했다.이날 앙코르 무대 전 있었던 관객 챌린지에서 밴드 터치드 윤민, 그룹 크래비티 형준, 몬스타엑스 주헌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들은 각각 'Watta Man', '갑자기', 'Pick Me' 안무 챌린지 구간을 췄다. 아이오아이는 2016년 방송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만들어진 프로젝트 그룹이다. 공연 첫날인 29일 이들의 세 번째 미니앨범 '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 타이틀곡 '갑자기'가 멜론 메인 차트인 TOP100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갑자기'는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9년 만에 발매한 컴백작이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2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사흘간 단독 콘서트 '2026 I.O.I Concert Tour: LOOP'를 개최한 뒤,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아이오아이, 9년새 더 예뻐졌네…콘서트서 팬들 울렸다[종합]

    아이오아이, 9년새 더 예뻐졌네…콘서트서 팬들 울렸다[종합]

    그룹 아이오아이가 9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한 듯 변함없는 라이브 무대를 펼쳐 감동을 자아냈다. 이들을 본 현장의 수많은 팬들은 한 손으로 응원봉을 흔들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눈물을 훔쳤다. 아이오아이는 29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2026 I.O.I CONCERT TOUR : LOOP IN SEOUL'(아이오아이 콘서트 투어 : 루프 인 서울)을 개최했다.새하얀 의상을 입고 등장한 이들은 이들의 첫 데뷔곡인 'Pick Me'(픽미)를 비롯해 'Dream Girls'(드림 걸스), 'Whatta Man'(와타 맨)까지 추억 가득한 무대를 펼쳐 감동을 자아냈다.멘트 시간이 시작되자 김도연은 "우리가 아이오아이로 모인 게 9년만 아니냐. 기분이 남다르다. 기분 좋은 긴장도 많이 했다. 함성이 인이어를 뚫고 들어와서 무대 시작하자마자 인이어 볼륨을 높여 신났다. 컴백한 건 팬들 덕분이다. 정말 감사하다"라면서 소감을 밝혔다.그러자 임나영은 "첫 콘서트날 음원 1위라니 너무 감사하다"라면서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러자 유연정은 "일부러 이벤트 한 거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소미는 "우리 팀에 배우가 많은데 드라마도 이렇겐 못한다"고 했고, 김세정은 "드라마도 이러면 욕먹는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전소미는 오랜만의 공연 소감으로 "제 마지막 콘서트가 아이오아이 콘서트다. 그래서 그런지 언니들이랑 무대에 서는데 9년이 아니라 2년이 지난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여기 무대 앞에 강풍기가 있는데 완전 코첼라"라고 장난을 쳐 웃음을 더했다.김세정은 곧이어 "저는 요즘 자주 우는데, 하루하루 행복해서 운다.

  • "드라마도 이러면 욕 먹어" 아이오아이, 9년 만의 겹경사…콘서트부터 음원 1위까지

    "드라마도 이러면 욕 먹어" 아이오아이, 9년 만의 겹경사…콘서트부터 음원 1위까지

    그룹 아이오아이가 9년 만의 콘서트 당일 음원 차트에서 1위를 해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아이오아이는 29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2026 I.O.I CONCERT TOUR : LOOP IN SEOUL'(아이오아이 콘서트 투어 : 루프 인 서울)을 개최했다. 멘트 시간이 시작되자 김도연은 "우리가 아이오아이로 모인 게 9년 만 아니냐. 기분이 남다르다. 기분 좋은 긴장도 많이 했다. 함성이 인이어를 뚫고 들어와서 무대 시작하자마자 인이어 볼륨을 높여 신났다. 컴백한 건 팬들 덕분이다. 정말 감사하다"라면서 소감을 밝혔다.그러자 임나영은 "첫 콘서트날 음원 1위라니 너무 감사하다"라면서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러자 유연정은 "일부러 이벤트한 거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소미는 "우리 팀에 배우가 많은데 드라마도 이렇겐 못한다"고 했고, 김세정은 "드라마도 이러면 욕 먹는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미는 오랜만의 공연 소감으로 "제 마지막 콘서트가 아이오아이 콘서트다. 그래서 그런지 언니들이랑 무대하는데 9년이 아니라 2년이 지난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여기 무대 앞에 강풍기가 있는데 완전 코첼라"라고 장난을 쳐 웃음을 더했다. 김세정은 곧이어 "저는 요즘 자주 우는데, 하루하루 행복해서 운다. 언제 이런 예쁜 하루를 보내나 싶어서 말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정채연 역시 "준비하면서 행복해서 많이 울었다"고 했고 이를 본 청하는 "올라오기도 전에 채연이가 감정을 추스리고 있더라"라면서 벅차오른 감정을 고백했다. 아이오아이는 2016년 방송

  • 에스파, 지드래곤 피처링 받더니 새로운 도전 "쇠맛 대신 신맛…안 해 본 장르 없어" [종합]

    에스파, 지드래곤 피처링 받더니 새로운 도전 "쇠맛 대신 신맛…안 해 본 장르 없어" [종합]

    그룹 에스파가 쇠맛에 유쾌함이 더해진 '신맛'을 콘셉트로 컴백했다. 이들은 지금까지 보여준 강렬한 모습 외에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음악적으로도 도전했다고 입을 모았다. 에스파는 28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4층 그랜드 볼룸에서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윈터는 이날 컴백 소감으로 "오랜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 설레고 기쁜 마음이다. 열심히 한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지젤은 곧이어 "지난 정규 앨범이 기대 이상으로 너무 큰 사랑을 받아서 이번 앨범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싶다. 우리가 보여주고 싶었던 새로운 모습이 많이 담겼다. 잘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고 덧붙였다.카리나는 "정규 1집을 많이 사랑해 주셔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준비했다. 회사와 상의해서 어떤 모습을 보여 드릴지 고심해서 나온 앨범이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닝닝 역시 "이번엔 물론 에스파만의 강렬한 모습도 있지만, 좀 더 여유롭고 쿨한 모습이 담겼다. 자신 있게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카리나는 이번 앨범에 대해 "저희 콘셉트를 보곤 '쇠맛'이라고들 많이 하는데 이번엔 '신맛'으로 돌아왔다. 청량하고 시원한 분위기로 이번 여름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라고 예고했다. 그는 "이번 앨범 수록곡들이 장르적으로 굉장히 다양하다. 수록곡을 쭉 듣다 보면 '에스파가 이런 음악도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 거다. 이번 앨범은 우리의 다양한 음악성을 보여드리고자 했다"라고도 설명했다

  • 코르티스, 광고계 블루칩 등극…애플·레드불 홀린 비결은

    코르티스, 광고계 블루칩 등극…애플·레드불 홀린 비결은

    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1년 만에 다수의 글로벌 브랜드 전속 모델과 협업 파트너로 발탁되며 광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29일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현재 KT, 아큐브, 토리든, 프레쉬, 반스, 레드불의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이다. 통신, IT, 뷰티, 패션, 식음료를 아우르는 주요 산업군의 대표 모델로 기용된 데 이어, 애플과 에어비앤비, 오크베리 등 글로벌 기업들과도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현재 진행 중인 파트너십 외에도 다수의 브랜드와 추가적인 협업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업계에서는 코르티스가 가진 고유의 창작 방식과 정체성에 주목하고 있다. 다섯 멤버가 직접 음악과 안무, 시각 콘텐츠를 공동 제작하며 자신들의 실제 경험과 취향을 작업물에 반영하는 점이 브랜드들의 선택을 이끌어냈다. 인위적인 세계관이나 기획된 콘셉트를 배제하고, 또래 세대의 솔직한 정서와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내는 팀의 특성이 협업의 핵심 요소로 활용되는 추세다.이러한 팀의 성향은 실제 브랜드 협업 사례로 이어지고 있다.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의 메시지가 대표적이다. 코르티스는 해당 곡을 통해 "눈치나 살피기", "도가니 사리기"를 경계하며 "진짜배기처럼 밟아가 step"이라는 뚜렷한 주관을 전달했다. 'RED'와 'GREEN'의 대비를 통해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이 곡은 공유숙박 플랫폼 에어비앤비와의 공간 프로젝트로 이어졌다. 지난 7일까지 운영된 '코르티스의 서울 비밀공간'은 멤버들의 취향을 반영한 공간 기획으로 타깃 소비자들의 방문을 이끌어냈다.음악에 녹여낸 일상적인 소재 역시 상업적 시너

  • 제니, 애프터 파티서 화끈했는데…"사진 못 찍어서 너무 아쉬워"

    제니, 애프터 파티서 화끈했는데…"사진 못 찍어서 너무 아쉬워"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샤넬 앰버서더다운 면모를 과시했다.제니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커스텀 샤넬 룩 입고 애프터파티 분위기 좀 냈다. 사진을 못 찍어서 너무 아쉽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이날 공개된 사진은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구 퐁피두센터 한화에서 진행된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서울쇼' 애프터파티 현장에서 촬영된 사진들이다. 제니는 백리스 디자인 브라톱에 미니스커트와 롱부츠를 매치해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파티 무대에서 미공개 신곡 일부를 부르면서는 재킷을 벗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앞서 제니는 이번 행사 본식에서 블랙 앤 화이트 디테일이 가미된 브이넥 드레스를 착용해 큰 관심을 받았다. 샤넬 측은 제니의 사진을 첫 번째 오피셜 포토로 내세우며 브랜드와의 깊은 인연을 드러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에이티즈, 6월 26일 컴백한다…베일에 싸인 티징 콘텐츠

    에이티즈, 6월 26일 컴백한다…베일에 싸인 티징 콘텐츠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미니 14집 발매를 앞두고 대규모 프로모션 일정에 돌입했다.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 프로모션 맵을 게재했다.공개된 이미지는 도시 속 군중을 실루엣으로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일부 인물의 머리 위에는 'Sadness', 'Joy', 'Shame' 등 다양한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들이 트래킹 표시로 나타나 있어 이번 앨범이 다룰 소재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이번 프로모션 맵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앨범 발매 전까지 콘셉트 트레일러, 콘셉트 포토, 트랙리스트 포스터, 프리뷰, 뮤직비디오 트레일러, 캐릭터 포스터, 뮤직비디오 티저 등 순차적으로 티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내달 8일과 15일에는 구체적인 정보 없이 '?'로만 표시된 콘텐츠가 예고돼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베일에 가려진 해당 일자에 어떤 색다른 콘텐츠가 공개될지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앞서 에이티즈는 미니 14집 스포일러 영상을 통해 컴백을 예고했다. 영상 속 끊임없이 변화하는 소프루의 모습과 함께 담긴 "의심하십시오"라는 음성은 강렬한 여운을 남기며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에이티즈의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는 내달 26일 오후 1시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7월 컴백' 아이들, 미국 유명 매거진 극찬받았다…"가장 독창적인 세계관"

    '7월 컴백' 아이들, 미국 유명 매거진 극찬받았다…"가장 독창적인 세계관"

    그룹 아이들이 미국 유명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했다.미국 매거진 '페이퍼(PAPER)'는 지난 27일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디지털 커버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화보 속 아이들은 선명한 색감과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90년대 엔젤릭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로맨틱하면서도 고전적인 요소가 어우러진 스타일링으로 기존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페이퍼 측은 "아이들은 오랜 시간 자신을 더 명확하게 이해하게 된 사람들만이 가질 수 있는 편안함이 느껴진다"며 "자신들의 본능과 음악적 방향성을 믿고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어 "불필요한 것을 걷어내고 본질에 가까워지려는 욕망은 이제 아이들의 음악 자체를 규정하고 있다"며 "아이들은 K팝 안에서 가장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해 왔다. 드라마틱하면서도 현실적이고 날카롭지만 인간적이다"라고 덧붙였다.지난 1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에 대해서는 "이전 음악보다 부드럽게 들릴 수 있지만 어디에서도 불안이 느껴지지 않는다. 오히려 아이들은 더 이상 노이즈로 자신을 증명하려 하지 않는 아티스트의 자신감을 지니고 있다"고 평했다.특히 페이퍼 측은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에서 선공개된 신곡 'Crow'를 두고는 "까마귀는 불길함, 죽음, 재앙의 상징으로 여겨지지만 그 이미지를 완전히 뒤집었다"며 "자신을 둘러싼 서사를 끝까지 버티며 살아남는 존재이고, 그 강인함이야말로 지금 아이들의 단단한 분위기를 더 돋보이게 만든다"고 호평했다.매체는 또 "아이들은 매번 궁지에 몰릴 때마다 오히려

  • 마마무, 4년 만에 드디어 컴백…청량→시크 다 찰떡이네

    마마무, 4년 만에 드디어 컴백…청량→시크 다 찰떡이네

    그룹 마마무(MAMAMOO)가 상반된 콘셉트를 오가는 폭넓은 소화력으로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지난 27일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싱글 '4WARD'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사진 속 멤버들은 모노톤의 슈트를 입고 등장해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절제된 포즈와 깊이 있는 표정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앞서 공개된 청량한 감성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이번 싱글명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의미하는 'FORWARD'(포워드)를 합친 단어다. 2022년 10월 발표한 'MIC ON'(마이크 온) 이후 약 3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이다.이들은 완전체 컴백을 기점으로 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선예매만으로 3회 공연 전석이 매진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한편, 마마무의 스페셜 싱글 '4WARD'는 내달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BTS 정국, 인스타 '2161만' 계정 차단…새 계정 1년도 안 됐는데

    BTS 정국, 인스타 '2161만' 계정 차단…새 계정 1년도 안 됐는데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차단 조치됐다.지난 27일 정국은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의문 부호인 "?"와 함께 스크린샷 이미지 한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JK님, 회원님의 계정이 차단되었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담겼다. 해당 메시지에는 "180일 이내에 재고를 요청하지 않으면 계정이 영구 비활성화됩니다"라는 경고와 함께 차단 시점이 '2026년 5월 27일'로 기재되어 있다.인스타그램 측은 이번 차단과 관련해 "회원님의 계정 또는 계정에서 발생한 활동이 상표권에 관한 정책을 포함하여 지식재산권에 관한 이용 약관을 준수하지 않습니다"라고 밝혔다.정국은 앞서 2023년 2월 당시 5240만 팔로워를 기록하던 기존 인스타그램 계정을 탈퇴했다. 이후 지난해 7월 새 계정을 개설해 활동을 이어왔고 이 계정은 최근까지 2161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었다.한편 정국이 소속된 방탄소년단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Artist of the Year'(올해의 아티스트)를 수상했다. 이들은 'Song of the Summer'(송 오브 더 서머)와 'Best Male K-Pop Artist'(최고 남자 K팝 아티스트) 부문까지 석권하며 총 3관왕에 올랐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데뷔' 하트오브우먼, 故휘성 뜻 이어간다…"Y2K 제대로 보여줄게요" [종합]

    '데뷔' 하트오브우먼, 故휘성 뜻 이어간다…"Y2K 제대로 보여줄게요" [종합]

    그룹 하트오브우먼이 가수 故 휘성의 아이덴티티를 이어 2000년대 Y2K 감성으로 데뷔했다. 하트오브우먼은 27일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 'Heart Byte : LEGACY'(하트 바이트 : 레거시)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지현은 데뷔 소감으로 "오래 준비한 만큼 더 뜻깊다"면서 "하트오브우먼만의 진심을 담은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 우리 타이틀 곡 제목처럼 우리 단단한 마음을 대중에게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류인은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언젠가 카페에서 우리 노래가 나오면 그때 실감이 날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아인은 데뷔 앨범을 이례적으로 정규 앨범으로 준비한 이유로 "휘성의 가장 찬란했던 시절들과 저희가 만들어갈 이야기를 함께 담고 싶었다.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을 정규 앨범으로 보여드리고 싶었다. 수많은 설렘과 두려움 속에서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아인은 휘성에 대해 "추모 딩고 킬링 보이스에 출연한 적이 있다. 연습하면서 모든 곡에 진심을 담고자 노력했다. 예전엔 가사만 불렀다면 그땐 가사의 뜻을 이해하고 진심을 눌러 담아 불렀다. 그 과정에서 많이 성장할 수 있었고 그분의 의지를 따라가고자 하게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지현은 "음악에 대한 진심과 열정으로 레이블의 시작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 휘성 뿐만 아니라 2000년대 발매된 앨범 구조를 많이 오마주했다. 파트를 둘로 나눠서 처음부터 끝까지 흐름이 있게 앨범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 봤다"고 했다.이날 리리는 이들이 데뷔 콘셉트로 2000년대 Y2K 감성을 고

  • 이상민, 일반인 여성 고백에 눈물 쏟았다…"용기 놀라워" ('하시5')

    이상민, 일반인 여성 고백에 눈물 쏟았다…"용기 놀라워" ('하시5')

    방송인 이상민이 입주자 김민주의 고백에 눈물을 보였다.오는 26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 7회에서는 일본 도쿠시마 여행 이튿날을 맞아 여성 입주자들의 선택으로 치러지는 '1:1 데이트' 현장이 전파를 탄다.이날 방송에서 김민주는 매칭된 상대와 자전거를 타며 시간을 보낸다. 해 질 무렵의 풍경 속에서 김민주가 "와 너무 좋다"라며 만족감을 표하자 데이트 상대는 "나 오글거리는 말 잘 못하는데 우리 둘만 있는 것 같아"라고 화답하며 분위기를 이어간다. 이어 김민주는 본인의 즐겨찾는 음악을 공유하며 "이 노래 알아?"라고 물었다. 그러자 상대방은 "나 (이 노래) 좋아해"라고 답하며 호감을 표했다.이후 찻집으로 자리를 옮긴 김민주는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전달했다. 김민주는 "사실 내 마음이나 감정의 방향은 정해져 있는 것 같아"라며 "가장 유치한 대화부터 진지한 인생 이야기까지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라고 털어놨다.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상민은 눈물을 흘리며 "중간에 울었다. 민주가 날 울리네"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민주가 '나는 한 명한테만 마음이 향한다'는 말을 했는데 그렇게 용기를 낼 수 있다는 게 놀랍다"라며 소감을 전했다.이에 작사가 김이나는 "맞다. 나도 그때 감정이 왔다"라고 공감했다. 그는 이어 "자존감이 엄청 높은 거다. 진짜 멋있다"라고 김민주의 태도에 감탄했다. 가수 츠키 역시 "그렇게 (고백)하기 쉽지 않은데, 나 같으면 진짜 못 한다"라며 놀라워했다. 가수 로이킴은 "먼저 민주가 (강)유경이한테 조언해주지 않았나? '상처

  • BTS 대상→케데헌 4관왕, 미국 AMA K팝으로 물들었다 [종합]

    BTS 대상→케데헌 4관왕, 미국 AMA K팝으로 물들었다 [종합]

    미국 AMA에서 그룹 방탄소년단부터 캣츠아이가 3관왕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4관왕을 차지했다.  26일(현지시간)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이하 AMA)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됐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대상인 'Artist of the Year'(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들은 후보에 오른 3 부문 모두에서 상을 받았다. 수상자 발표 후 무대에 오른 RM은 "아미(팬덤 명), 우리 또 해냈다. 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가 지나고 소중한 상을 받아 영광이다. 이 상은 팬들의 투표로 받는 거라더라. 이 감사함은 13년 동안 우리를 응원해 준 아미에게 돌아간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팝스타 배드 버니(Bad Bunny), 브루노 마스(Bruno Mars),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레이디 가가(Lady Gaga) 등과 함께 해당 부문 후보로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이번으로 두 번째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 이들은 5년 전인 2021년 국내 가수 최초로 이 상을 받았다. 이들은 또한 정규 5집 음반 '아리랑'의 타이틀곡 'SWIM'(스윔)으로 '송 오브 더 서머'(올해의 여름 노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리고 방탄소년단은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부문에서도 상을 받으면서 3관왕에 올랐다. 수상 직후 무대에 오른 RM과 뷔는 무대 위에서 "계속 나아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방탄소년단과 같이 하이브 레이블에 소속된 그룹 캣츠아이는 이날  'BEST NEW ARTIST OF THE YEAR'(베스트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올해의 신인상)을 포함해 3

  • [속보] BTS, 미국 AMA서 5년 만에 대상 쾌거…'올해의 아티스트' 선정

    [속보] BTS, 미국 AMA서 5년 만에 대상 쾌거…'올해의 아티스트' 선정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시상식 'AM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2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이하 AMA)에서 방탄소년단은 'Artist of the Year'(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해당 부문의 수상자로 본인들의 이름이 발표되자 무대에 오른 RM은 "아미(팬덤 명), 우리 또 해냈다. 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가 지나고 소중한 상을 받아 영광이다. 이 상은 팬들의 투표로 받는 거라더라. 이 감사함은 13년 동안 우리를 응원해 준 아미에게 돌아간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앞서 방탄소년단은 팝스타 배드 버니(Bad Bunny), 브루노 마스(Bruno Mars),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레이디 가가(Lady Gaga) 등과 함께 해당 부문 후보로 올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번으로 두 번째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 이들은 5년 전인 2021년 국내 가수 최초로 이 상을 받았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속보] 캣츠아이, AMA서 '올해의 신인상' 수상…BTS 뒤잇는 인기

    [속보] 캣츠아이, AMA서 '올해의 신인상' 수상…BTS 뒤잇는 인기

    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시상식 'AMA'에서 '올해의 신인상'을 받았다.26일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이하 AMA)에서 캣츠아이는 'BEST NEW ARTIST OF THE YEAR'(베스트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