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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음악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K-POP 산업의 흐름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또 자신이 직접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합니다. 

K-POP 음악과 콘텐츠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분석 기사를 작성하는데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다. 동시에 K-POP과 AI, K-POP 내 저작권 문제, 제작 환경 문제 등에 대한 취재를 해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KAIST 지식재산최고위과정(AIP)을 수료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당시 이민경 기자는 'K팝 아티스트 탬퍼링의 법적 피해 예방 및 구제방안 연구'를 진행했고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개최한 'KOMCA 저작권대상'에서 언론인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2min_ror@tenasia.co.kr
  • [속보] BTS, AMA서 '올해의 여름 노래' 수상…대상 가능할까

    [속보] BTS, AMA서 '올해의 여름 노래' 수상…대상 가능할까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시상식 'AMA'에서 '올해의 여름 노래' 상을 받았다.2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이하 AMA)에서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음반 '아리랑'의 타이틀곡 'SWIM'(스윔)으로 '송 오브 더 서머'(올해의 여름 노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해당 부문의 수상자로 본인들의 이름이 발표되자 무대에 동행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소감을 공유했다. 멤버 RM과 뷔는 무대 위에서 "계속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미국의 대표적인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로 분류되는 AMA에서 방탄소년단은 올해 '송 오브 더 서머' 부문 외에도 최고 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아티스트'를 비롯해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부문 후보에 수록되어 경쟁을 펼쳤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크리스탈, 오늘(26일) 드디어 컴백…팝스타 프로듀서와 손잡았다

    크리스탈, 오늘(26일) 드디어 컴백…팝스타 프로듀서와 손잡았다

    가수 크리스탈이 본인의 첫 솔로 음반에 수록될 두 번째 싱글을 선보인다.크리스탈의 새 싱글 'PWLT'는 26일 저녁 6시 전 세계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실물 음반(CD)은 오는 27일부터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가 시작된다.이번 신곡에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활동 중인 프로듀서들이 대거 참여했다. 미국 LA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드러머 겸 프로듀서이자 라틴팝 가수 Maye(메이)의 프로듀싱을 맡았던 팻 하워드(Pat Howard)가 이름을 올렸다. 메이는 미국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플레이리스트에 포함되며 주목받은 아티스트다. 이와 함께 Marvin Gaye(마빈 게이), Celine Dion(셀린 디온) 등의 곡을 작업하고 Bruno Mars(브루노 마스)를 발굴한 프로듀서 Steve Lindsey(스티브 린지)가 제작에 동참했다.연주에 참여한 세션 아티스트들의 면면도 공개됐다. 대만의 밴드 '선셋롤러코스터(Sunset Rollercoaster)'의 멤버 궈궈(Kuo-Hung Tseng)가 기타 세션을 맡았으며, 밴드 '혁오'의 오혁이 신디사이저 세션으로 참여했다.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 올랐던 작곡가 겸 연주자 마틴 페르나(Martín Perna)는 플루트 세션을 담당해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앞서 크리스탈은 지난 13일 공개한 음반 제작기 'Charging Crystals' 2화를 통해 이번 신보의 작업 과정을 소개한 바 있다. 해당 영상에는 제주 '하우스오브레퓨즈'와 대만을 오가며 진행된 녹음 현장이 담겼으며, 선셋롤러코스터의 궈궈와 함께한 세션 외에도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토로 이 모아(Toro y Moi)'가 참여한 음반 작업 및 안무 연습 장면 등이 포함됐다.한편 크리스탈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되는 법'

  • BTS, 미국 AMA서 대상 노린다…5년 만에 기쁜 소식 들리나

    BTS, 미국 AMA서 대상 노린다…5년 만에 기쁜 소식 들리나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주요 대중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에 참석하는 가운데, 대상 부문 수상에 도전한다. AMA가 오는 2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방탄소년단이 'AMA' 시상식장을 직접 찾는 것은 2021년 참여 이후 약 5년 만이다.이번 시상식에서 이들은 최고 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부문에서 방탄소년단은 팝스타 배드 버니, 브루노 마스, 해리 스타일스, 저스틴 비버, 켄드릭 라마, 레이디 가가, 모건 월렌, 사브리나 카펜터, 테일러 스위프트 등과 경합을 벌이게 됐다.'AMA'는 '그래미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더불어 미국의 주요 3대 음악 시상식으로 분류된다. 후보자는 청취 스트리밍 수, 음반 및 음원 판매 실적, 라디오 방송 횟수, 공연 매출 등을 취합해 선정하며, 최종 수상자는 전적으로 대중 투표 결과를 반영해 확정한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2021년 아시아 아티스트 중 최초로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또한,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 외에도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송 오브 더 서머' 부문까지 더해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을 노리고 있다. '송 오브 더 서머' 후보군에는 '아리랑'의 타이틀곡 '스윔'(SWIM)이 지정됐다. 이번 시상식 중계는 미국 방송사 CBS와 스트리밍 플랫폼 파라마운트 플러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그간 방탄소년단은 'AMA'에서 팀과 솔로 활동을 합쳐 통산 12개의 트로피를 수령했다. 지난 2018년 '페이보릿 소셜 아

  • 은가은♥박현호, 생후 72일 딸 공개…"벌써 엄마라고 해" ('아침마당')

    은가은♥박현호, 생후 72일 딸 공개…"벌써 엄마라고 해" ('아침마당')

    가수 은가은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녀의 성장 과정에 대한 일화를 공유했다.25일 방송된 KBS 1TV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월요일 코너 '별부부전'에는 은가은, 박현호 부부가 함께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생후 72일이 된 딸이 이미 "엄마"라는 단어를 구사한다고 언급해 출연진의 이목을 모았다. 주변에서 옹알이가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자 이들은 가정용 폐쇄회로(CC)TV에 녹화된 영상을 증거로 제시했다.이를 본 엄지인 아나운서는 "지금 박철규 아나운서가 그 소식 듣자마자. 엄마라고 정확하게 발음한 건 아닐 것이라고 했다"라며 "박철규 아나운서 애랑 며칠 차이가 안 난다"라고 상황을 전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이에 은가은은 "원래 천재들은 누구도 견제하지 않아요. 우리 서원이는 견제하고 엄마라고 한 게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게 엄마라고 한 거다. 그리고 그 뒤로 말문이 터져서 계속 말을 한다"라고 발언하며 자녀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한편 은가은, 박현호 부부는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올해 2월 딸을 품에 안았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아내가 ○○ 안 해준단 말야"…문세윤, 황제성 발언에 결국 질색 ('맛녀석')

    "아내가 ○○ 안 해준단 말야"…문세윤, 황제성 발언에 결국 질색 ('맛녀석')

    코미디언 황제성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내를 향한 속마음을 유쾌하게 털어놨다. 이를 듣던 코미디언 문세윤이 질색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564회는 '발맛만' 특집으로 꾸며졌으다. 이날 방송에는 코미디언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 출연해 족탕, 족수육, 족구이 등 여러 음식을 시식했다.이날 출연진은 두 번째로 찾은 음식점에서 처음 맛보는 족구이를 종류별로 구워 먹으며 "진짜 맛있다", "별미 중의 별미" 등의 평가를 남겼다. 이 과정에서 마늘 족구이를 먹던 황제성은 "여자분들도 좋아할 맛"이라고 언급한 뒤 "데이트할 때 키스한다고 마늘 안 먹잖아"라고 발언했다.황제성의 발언에 김해준은 "그놈의 키스 타령 지겨워 죽겠다"라며 면박을 주었고, 문세윤 역시 "그 입 좀 다물라"고 거들며 장난을 쳤다. 이어 문세윤이 "그런 건 집에 가서 하라"고 조언하자 황제성은 "안 해준단 말이야"라고 받아쳐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상황이 이어지자 문세윤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제수 후배"라는 호칭으로 황제성의 아내이자 MBC 16기 공채 코미디언 출신인 박초은에게 즉석 영상 편지를 보냈다. 문세윤은 "우리 제성이 사랑 좀 해달라"고 요청하며 "촬영 와서 자꾸 키스 타령이다"라고 폭로해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실제로 황제성은 과거 녹화 중에도 "키스 타임으로 유명했던 카페", "음식과의 키스 타임" 등 여러 차례 관련 단어를 사용하며 남다른 관심을 나타낸 바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이현이, '단종 오빠' 박지훈과 인연 있었다…언급 도중 눈물까지 ('동상이몽')

    이현이, '단종 오빠' 박지훈과 인연 있었다…언급 도중 눈물까지 ('동상이몽')

    모델 이현이가 가수 겸 배우 박지훈과의 오랜 인연을 공개한다.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관객 약 5000명과 왕복 200m 규모의 런웨이를 자랑하는 앙드레김 패션쇼에 메인 모델로 나선 이현이의 모습이 그려진다.현장 녹화에서 이현이는 22년 차의 경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무대를 앞두고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과거 신인 시절 해당 패션쇼에서 실수를 저질렀던 기억이 있는 데다, 50여 명의 출연 모델들을 이끌어야 하는 중책을 맡은 상황에서 돌발적인 변수들이 잇따랐기 때문이다. 이에 이현이는 "너무 무섭다", "모델 인생 역대급 악조건이다"라며 심경을 토로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진행자들 역시 "너무 떨리겠다", "지켜보는 우리도 너무 불안하다"라며 우려의 시선을 보냈다.더불어 이날 방송에서는 누적 관객 수 약 1700만명을 동원하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에 안착한 작품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연기한 배우 박지훈과 이현이의 관계가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이현이는 박지훈과의 일화를 설명하던 중 갑작스럽게 눈물을 보였는데, 10년 동안 이어져 온 두 사람의 구체적인 사연에 대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현이의 패션쇼 도전기와 박지훈과의 일화는 오는 26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장윤주, 글래머한 몸매 뽐내는 비결은…"조금 숨기고 싶을 때도"

    장윤주, 글래머한 몸매 뽐내는 비결은…"조금 숨기고 싶을 때도"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과거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의 경험담과 평소 선호하는 의상 스타일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에는 흰색 셔츠를 활용한 스타일링 연출법을 공유하는 영상이 업로드됐다.해당 영상에서 장윤주는 "저는 클래식함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기본이 잘 세팅돼 있어야 다음 스타일도 이어진다고 생각한다"라며 "화이트 셔츠와 청바지, 블랙 재킷은 아무리 지긋지긋해도 결국 가장 먼저 손이 가는 아이템"이라고 전했다.이어 빳빳하게 각이 잡힌 형태보다 세탁 관리가 수월하고 형태가 자연스러운 소재를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드라이클리닝 맡기지 않아도 되는 편안한 셔츠를 좋아한다"라며 "딱 힘 들어간 분위기보다는 자연스러운 느낌을 추구한다"라고 부연했다.또 장윤주는 "저는 아무래도 글래머러스한 체형이다 보니 그걸 조금 숨기고 싶을 때가 있다"라며 "솔직히 지긋지긋할 때도 있다"라고 토로했다. 그는"그럴 때 남자 재킷이나 남자 셔츠를 입으면 훨씬 쿨해 보인다"라며 "오히려 남자 옷을 여성스럽게 입을 때 더 섹시한 느낌이 나는 것 같다"라고 본인의 주관을 밝혔다.과거 패션모델로 활동할 당시 겪었던 고충도 언급됐다. 장윤주는 이전에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모델 일을 하다 보면 속옷 자국 나는 걸 정말 극혐하게 된다"라며 "그러다 보니 더 몸에 맞는 속옷에 집착하게 됐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특히 특정 형태의 속옷에 대해 "당시에는 국내에서 구하기 쉽지 않았다"라며 "모델들에겐 거의 필수템이었다"라고 짚었다.더불어 "안 가져온 날에는

  • 미르, 226만원어치 한약 받아놓고…"장모 돈 많이 벌어"

    미르, 226만원어치 한약 받아놓고…"장모 돈 많이 벌어"

    그룹 엠블랙 미르가 콘텐츠 내에서 사용한 장모의 호칭을 두고 누리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연예인 사위를 둔 장모님ㅋㅋㅋㅋㅋ친구여?ㅋㅋㅋㅋㅋㅋ'라는 제목의 숏폼 영상이 공개됐다.해당 영상에서 미르는 배우자 및 장모와 함께 외출에 나섰다. 미르는 영상을 통해 장모를 소개하며 "우리 장모. 나 힘들다고 한약 맞춰줬다"라고 발언했다. 이에 장모는 "내가 우리 딸 예뻐해주라고. 건강해야지 우리 딸 먹여 살리지"라며 사위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이후 한약의 가격을 확인한 미르 부부는 놀라움을 표했다. 아내가 "우리 엄마 돈 없어"라고 언급하자 미르는 "무슨 소리야. 우리 장모 돈 많이 법니다"라며 다시 한번 장모를 '장모'라고 지칭했다.이동 중 아내가 미르에게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까 그 리액션이 200만원어치는 아니었던 거같다"라고 짚자, 미르는 "초밥 사 먹이러 간다. 500만원어치 먹이러 간다"라고 답했다. 장모가 미르를 위해 구입한 한약의 가격은 226만원으로 확인됐다.미르는 장모의 일상을 공유하며 "우리 장모 58년생. 라인댄스 배우시고 장구하신다. 하루에 강아지 산책 6시간 하신다. 그리고 나 볼 때 자꾸 한숨 쉰다. 아저씨 됐다고"라며 "엠블랙 미르 장모라고 한다. 원래 말 많은데 카메라 많다고 말 안 하신다. 날 너무 좋아하신다"라고 설명을 보탰다.해당 영상이 공개된 이후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미르가 장모를 부르는 호칭을 두고 지적이 제기됐다.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장모 아니고 장모님", "아무리 편해도 장모님이죠", "차라리 어

  • 안정환♥이혜원, '뉴욕대' 딸과 재회…'흑백요리사' 식당 다녀왔다

    안정환♥이혜원, '뉴욕대' 딸과 재회…'흑백요리사' 식당 다녀왔다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혜원과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 부부가 미국 뉴욕에서 딸과 함께한 시간을 공유했다.이혜원은 지난 24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음식도 공간도 멋지고 아름다웠던! 친절하신 셰프님까지 너무 잘 먹고 왔다. 그리고 행복했던 시간"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 및 영상을 게시했다.공개된 게시물에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요리괴물' 셰프 이하성이 미국 뉴욕에서 운영하는 음식점을 방문한 안정환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이 장소에서 요리와 와인을 곁들이며 시간을 보냈다.이어 이혜원은 "요거 빠져서 한 장 더"라는 글을 덧붙이며 사진을 추가로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에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와 딸 안리원, 그리고 이하성 셰프가 함께 서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이번 근황에서는 딸 안리원의 외모 변화도 함께 주목받았다. 검은색 원피스에 액세서리를 착용한 안리원은 과거에 비해 한층 정돈된 얼굴선과 분위기를 나타냈다.한편 이혜원은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딸 안리원은 미국 뉴욕대학교(NYU)에서 스포츠 매니지먼트 학과를 전공하고 있고 현재 졸업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이준, 과거 충격 생활고 고백… "바퀴벌레 피해 연습실서 생활" ('유퀴즈')

    이준, 과거 충격 생활고 고백… "바퀴벌레 피해 연습실서 생활" ('유퀴즈')

    배우 이준이 학창 시절 겪었던 경제적 어려움에 대해 털어놓는다.지난 24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바퀴벌레 피하려고 몰래 학교 연습실에 살았던 고등학생 이준'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했다.서울예술고등학교 무용과를 졸업한 이준은 과거 학교 연습실에서 주로 생활했다고 전했다. 이준은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긴 캐비닛이 있다. 거기 들어가있다가 경비아저씨가 순찰을 돌고 나가면 문을 잠근다. 그때 나가는 거다"라며 "불 꺼진 연습실이 진짜 무섭다. 거기서 춤 연습하고 잤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이준이 이처럼 학교 시설에서 머무르며 무용 연습에 매진했던 배경에는 가정 형편이 있었다. 이준은 "그 당시 집이 너무 어렵다 보니까 바퀴벌레가 너무 많았다"라며 "지금도 못 고친 습관이 '1박 2일'에서 취침하면 지금도 베개를 들어보는 습관이 있다. 항상 베개를 들면 네 마리가 있었고 양치를 하려고 화장실에 가면 칫솔모에 바퀴벌레가 있었다"라고 털어놨다.이어 이준은 "살던 집이 아직도 있다. 가끔 가면 그 당시로 돌아간 거 같은 기분이다. 그러다 집에 오면 지금 집은 좋으니까 기분이 너무 이상하다. 내가 그때에 비해 나아진 게 없는 거 같은데 내가 이렇게 많은 걸 누리고 살고 받고 있는구나 싶다"라고 현재 느끼는 심경을 덧붙였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악뮤 수현, 찬혁과 또 살림 합쳤다…"정신 개조를 위해"

    악뮤 수현, 찬혁과 또 살림 합쳤다…"정신 개조를 위해"

    듀오 악뮤의 이수현이 오빠 이찬혁과 다시 한 집 살이를 시작한 사유를 언급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카더정원'에는 '야 우리 보드게임 팀 뭉치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회차에는 악뮤의 이수현과 이찬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이전 각자 독립해 거주하던 중 최근 다시 집을 합쳤다고 전한 이수현은 "오빠와 다시 함께 살기로 결정했다"라며 그 배경으로 "정신 개조를 위해서"라고 설명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팀명과 관련된 일화도 공유했다. 이수현은 "'악동뮤지션'에서 '악뮤'로 바뀐 지 얼마 안 됐다"라며 명칭을 변경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이에 진행자들은 두 사람의 호흡에 반응을 보이며 발매를 앞둔 악뮤의 신보에 관심을 표했다.평소 서울 상수역 부근에서 자주 왕래하며 친밀함을 유지해 온 이들은 이번 영상에서도 남매간의 대화를 이어가며 촬영을 마쳤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173cm' 이영지, 다이어트 했다더니 최근 몸무게는…"63kg 2년 째 공결"

    '173cm' 이영지, 다이어트 했다더니 최근 몸무게는…"63kg 2년 째 공결"

    래퍼 이영지가 본인의 체중과 관련해 솔직한 답변을 전했다.이영지는 지난 25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한 팬이 "언니 스펙 알려달라"라고 질문하자, 이영지는 "고졸(고등학교 졸업). 이거 왜 물어보니"라고 반응했다.이어 또 다른 팬이 "스펙이 키, 몸무게 말하는 거 아니냐"라고 짚자, 이영지는 "아. 나무위키에 다 있다. 2년째 동결"이라고 대답했다. 포털 및 온라인 커뮤니티상에 기록된 이영지의 프로필 정보는 키 175cm, 몸무게 63kg이다.특히 이영지는 체격 변화를 두고 "몸무게가 찌지도 빠지지도 않는다. 그냥 맨날 주사위 싸움이다. 어쩔 땐 3 정도 뜨고 어쩔 땐 미쉐린 타이어 뜨는 느낌"이라고 묘사했다.더불어 그는 "살 어떻게 뺐냐고 안 물어봐도 된다. 1g도 안 빠졌다"라는 문구를 추가하기도 했다.앞서 이영지는 식단 조절을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는 사실을 공유해 주목받은 바 있다. 그러나 지난 1월 체중이 다시 증가한 상태임을 고백했다. 당시 이영지는 "프로필 업데이트할 때마다 13kg 감량했다고 기사 써주시는데, 모른 척 넘어가려다가 죄송해서 말씀드린다"라며 "13kg 감량한 상태에서 11kg 정도 다시 복구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BTS, 라스베이거스서 하루 6만명 모으더니…도시 전체 붉게 물들였다

    BTS, 라스베이거스서 하루 6만명 모으더니…도시 전체 붉게 물들였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심 연계형 캠페인 '글로벌 더 시티 2.0'의 일환인 'BTS THE CITY ARIRANG - LAS VEGAS'(이하 '더 시티 라스베이거스')를 개시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23~24일과 27~28일(현지시간) 예정된 현지 콘서트에 앞서 지난 20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2022년 콘서트 당시 도시를 보라색으로 장식했던 방탄소년단은 올해 앨범 '아리랑'(ARIRANG)의 핵심 색상인 붉은색을 활용해 라스베이거스 곳곳을 연출했다.이번 캠페인 중 구형 공연장 '스피어'(Sphere)의 외벽 라이팅이 주목을 받았다. 공연 당일 야간에 스피어 외벽은 분홍빛 안개 형상으로 채워졌으며, 청사초롱을 든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실루엣이 표출됐다. 이어 모래바람 이미지와 함께 한국 전통 종의 형태가 나타났고, 종소리의 진동을 형상화한 파동이 전면에 퍼진 후 신보의 로고가 공개됐다. 외벽에는 'What Is Your Love Song?', 'What Is Your Arirang?'이라는 문구가 순차적으로 나타났다.상업 지구인 '스트립'(Strip) 부근도 붉은색 조명으로 꾸며졌다. 하이롤러, 라스베이거스 에펠탑, 게이트웨이 아치를 비롯한 주요 랜드마크 호텔들이 일제히 붉은빛 조명을 켰다. 도시 전역에 위치한 30여 개의 전광판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방문을 환영하는 'BTS 웰컴 OOH 테이크오버' 영상이 상영됐으며, 'WELCOME TO BTS ARIRANG TOUR'라는 문구가 거리를 채웠다.현장 오프라인 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스트립 중앙의 대형 리조트 인근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신보 수록곡 'NORMAL'과 'Hooligan' 음악에 맞춘 6분 분량의 불꽃놀이가 진행됐다. 주변 조명을 소등한 상태에서 음악에 맞춰 불꽃이 연출

  • '소녀시대 탈퇴' 제시카, 'SNL 코리아' 깜짝 출연…동생 크리스탈과 함께

    '소녀시대 탈퇴' 제시카, 'SNL 코리아' 깜짝 출연…동생 크리스탈과 함께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이 언니인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다.지난 23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 시즌8에서는 첫 라이브 코미디 무대에 도전해 과감한 연기를 펼친 크리스탈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크리스탈은 "큰 무대 경험이 많아서 안 떨릴 줄 알았는데, 이런 무대는 처음이라 떨린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본격적인 코너가 시작되자 라이브 방송 중 발생하는 돌발 상황에 대처하며 준비된 연기를 이어갔다.크리스탈은 '내 아이의 사회생활' 코너를 통해 버스 하차 의사를 제때 표현하지 못하는 내향적인 성향의 직장인을 연기했다. 해당 코너에는 그의 친언니 제시카가 기습 특별 출연해 자매 간의 대화를 연출하기도 했다.이어 본인의 출연작을 재해석한 '슬기로운 감빵여친' 코너도 무대에 올랐다. 이 코너에서 크리스탈은 안영미, 이수지, 지예은 등 기존 크루들과 대사를 주고받았으며, 김원훈과의 수위 높은 상황극도 소화했다.또 다른 코너 '퀸카로 살아남는 법'에서는 학교 내 분위기를 주도하려는 인물을 과장된 동작으로 표현했다. 이어진 '수정이는 지구 지킴이'에서는 과도하게 친환경을 실천해 주변 인물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대학생 역할을 맡았다. 특히 권혁수의 입술에 묻은 양념을 손가락으로 닦아내는 장면을 비롯해 방송인 신동엽, 정상훈, 김원훈 등과의 대면 상황극으로 호응을 유도했다.일정을 마친 크리스탈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없었지만 정말 재미있었고, 좋은 경험이었다"라며 "특별한 추억이 되셨길 바란다"라고 출연 소감을 마무리했다.

  • 기은세, '민폐 논란' 평창동 자택 내부 공개…"이 기분 뭐라 표현할까"

    기은세, '민폐 논란' 평창동 자택 내부 공개…"이 기분 뭐라 표현할까"

    배우 기은세가 최근 민원이 제기됐던 평창동 자택의 내부 모습을 일부 공유했다.기은세는 지난 24일 본인의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평창동 가옥 내부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하며 "이 기분을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라는 문구를 남겼다. 이와 함께 '이 순간이 소중해'라는 곡을 배경음악으로 설정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높은 천장과 어두운 톤의 원목 벽면 등 고급스러운 실내 장식이 눈길을 끌었다.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포함됐지만, 전체적인 인테리어 시공이 완전히 마무리되지는 않은 상태로 보인다. 특히 기은세는 창밖으로 보이는 수풀 풍경을 촬영해 올리며 "내 힐링"이라는 글을 덧붙였다.앞서 기은세는 해당 평창동 주택의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인근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쳤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평창동 거주자의 자녀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집 앞 골목은 공사 차량들이 점령해서 주민들은 차 한 대 지나가기도 버겁다. 공사 쓰레기에 먼지까지 가득한데 동네 청소조차 제대로 안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해당 누리꾼은 이어 "처음엔 4월 중순이면 끝난다고 하더니 이제 와서는 다시 5월 중순, 혹은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식으로 말을 바꾸고 있다"라며 "유명인이라며 이런 불편한 상황을 대충 무마하려고 하는 모양인데, 주변 이웃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그 특권 의식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 멋진 집을 짓기 전에 이웃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과 예의부터 갖춰야 하는 것 아닌가 싶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이 지적은 온라인 커뮤니티 공간으로 번지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대립되는 의견을 낳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