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경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음악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K-POP 산업의 흐름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또 자신이 직접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합니다.
K-POP 음악과 콘텐츠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분석 기사를 작성하는데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다. 동시에 K-POP과 AI, K-POP 내 저작권 문제, 제작 환경 문제 등에 대한 취재를 해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KAIST 지식재산최고위과정(AIP)을 수료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당시 이민경 기자는 'K팝 아티스트 탬퍼링의 법적 피해 예방 및 구제방안 연구'를 진행했고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개최한 'KOMCA 저작권대상'에서 언론인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벨기에를 기반으로 한 패션 브랜드 주다심(JUDASIM)의 디자이너 벤자민 보르트만스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 측으로부터 의상을 반환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보르트만스는 최근 본인의 SNS를 통해 앨범 표지 촬영을 위해 한국으로 보낸 의상 중 일부가 장기간 반환되지 않고 있다는 내용의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은 지수의 계정을 태그하며 "내 물건을 돌려달라"는 문구를 담고 있다. 보르트만스는 "지수가 내 물건을 훔쳐 갔다"며 "제가 그와 그의 한국팀에게 앨범 커버 작업을 위해 여러 가지 물품을 보낸 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고 전했다.보르트만스의 주장에 따르면 해당 팀은 6개월 전부터 작업 일정을 계속해서 연기해 왔다. 그는 "6개월 전에 그기에들은 계속해서 작업 날짜를 연기했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몰랐다고 했다. 나는 '알았다. 그냥 연기해달라. 하지만 물품이 돌아오면 알려달라'고 했다"며 "오늘까지 아무도 답변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보르트만스가 반환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물품은 지난 컬렉션에서 선보인 주요 작품 세 점으로, 가격대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르트만스는 "지난 컬렉션에서 아주 중요한 세 작품인데, 가격도 상당히 비쌌다. 그래서 법적 조치를 취하려고 송장과 계약서를 보냈는데 아무도 답장을 안 했다"며 "누가 좀 정신 차리고 내 물건 좀 돌려줬으면 좋겠다. 이제 더 이상 촬영하고 싶지도 않다. 그냥 물건이나 돌려달라. 걔(지수)가 그 앨범 커버로 촬영하든 말든 상관없다"고 덧붙였다.이후 보르트만스는 추가 영상을 통해 지수 개인을 공격할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는 "지수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국내외 주요 차트에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4일 두 번째 미니 음반 'GREENGREEN'을 발매했다. 앞서 지난달 20일 먼저 공개한 타이틀곡 'REDRED'는 음반 발매 이후 더 많은 관심을 받으며 각종 차트에서 순위를 높여가는 중이다. 해당 곡은 5일 오후 11시 기준 멜론 '톱 100' 차트 4위에 올랐다. 이는 팀이 해당 차트에서 거둔 성적 중 가장 높은 수치로, 지난달 26일 98위로 진입한 이후 상위권에 안착했다. 일간 차트도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4일 기준 멜론 일간 차트에서는 전날보다 9계단 상승한 17위, 벅스에서는 10계단 상승한 3위를 각각 기록했다.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5월 9일 자)에도 이름을 올렸다. 'REDRED'는 '글로벌 200' 63위, '글로벌(미국 제외)' 31위에 올랐다. 음원 판매량을 기반으로 집계하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는 10위로 진입했다.스포티파이에서도 지표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코르티스는 4일 '데일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차트 91위에 자리했다. 이는 최근 5년 이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다. 'REDRED'는 같은 날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전날보다 45계단 상승한 36위에 올랐다. 일간 재생 수는 255만 회를 기록하며 곡 발표 이후 최다 수치를 경신했다. '데일리 톱 송 미국' 차트에는 134위로 들어섰으며, 한국 차트에서는 7일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음반에 수록된 6곡 모두 해당 차트 순위권에 들었다.5일 기준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 차트에도 수록곡 전곡이 진입했다. 특히 'REDRED'는 10일 연속 1위를 지키고 있으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소극장 라이브 공연 시리즈를 마쳤다.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ONE NIGHT LIVE : ONL' Vol.2(이하 'ONL')를 개최했다. 'ONL'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오늘'로 바꾼다는 취지 아래 팀의 원초적인 사운드를 가까운 거리에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이다. 지난 3월 열린 첫 번째 공연의 호응에 힘입어 약 2개월 만에 두 번째 무대를 마련했다.이날 공연은 '그대 맘에 불을 지펴 줄게요'로 시작해 '단발머리', '들었다 놨다' 등 팀의 대표곡들로 채워졌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며 무대에 반응했다.게스트로는 이지형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데이브레이크와 이지형은 '뜨거운 안녕'과 이지형의 곡 '산책'을 함께 부르며 협업 무대를 선보였다. 해당 시리즈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갔다.세트리스트는 'Sunny Sunny', '푸르게', 'Silly', 'Mellow', '팝콘' 등 팀의 색깔이 드러나는 곡들과 히트곡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으로 꾸려졌다. 이어지는 앙코르 무대에서는 '슬픈 마네킹', '불멸의 여름', '빛나는 사람'을 선곡해 공연을 마무리했다.데이브레이크는 이번 소극장 라이브를 통해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줄인 공연을 지속하고 있다. 팀은 향후 국내 주요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씨야(SeeYa)가 15년 만에 다시 뭉쳐 오는 14일 정규 앨범 'First, Again'을 내놓는다. 소속사 씨야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트레일러 영상과 세부 일정을 공개했다.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씨야는 오는 7일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이어 11일부터 13일까지는 세 편의 티저 영상을 차례대로 선보이며 분위기를 띄울 계획이다.앨범이 발매되는 14일에는 첫 번째 뮤직비디오가 함께 나온다. 동시에 데뷔 후 처음으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열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17일에는 두 번째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21일에는 팬들과 만나는 팬 밋업(Fan Meet-Up) 행사를 열어 5월 활동을 이어간다.트레일러 영상은 'First, [ ] Again'이라는 문구의 빈칸을 '20th', '기억', '우리', '추억', '도전', '시작' 등의 단어로 채우는 모습을 담았다. 재결합에 담긴 의미와 팀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의지가 반영됐다.영상 후반부에는 도시의 야경과 푸른빛이 도는 거리를 배경으로 달라진 멤버들의 모습이 빠르게 교차하며 본 앨범의 시각적인 변화를 예고했다.씨야는 지난 3월 30일 재결합을 알리는 곡 '그럼에도, 우린'을 먼저 공개해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JTBC '뉴스룸',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와 '배성재의 텐', MBC FM4U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한편, 씨야의 정규 앨범 'First, Again'은 오는 14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듀오 악뮤 이찬혁이 활동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이찬혁은 지난 5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래 붙들고 있던 작업들을 보내주고 나니 몇 주째 마음이 허합니다"라는 문구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이찬혁은 수염과 웨이브 헤어스타일,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이전의 정돈된 이미지와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야외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지인과 시간을 보내는 일상도 함께 공유했다.이찬혁은 창작자로서 느끼는 감회도 전했다. 그는 "나의 것이었던 게 모두의 것이 되는 순간, 무언가를 빼앗기는 느낌까지 난다"고 밝혔다. 이어 이찬혁은 "내 손을 떠나 날아가도 나만이 가질 수 있는 것들을 위해 그렇게까지 한다"며 작업에 임하는 태도를 덧붙였다.팬들을 향해서는 "많은 분들께 닿게 된 앨범이 되어 다행이다. 이수현도 다행, 나도 다행, 여러분도 다행"이라며 인사를 남겼다.한편 이찬혁이 친동생 이수현과 함께 활동하는 악뮤는 최근 정규 앨범 '개화(開花)'를 발매했다. 7년 만에 선보인 이번 정규 음반은 총 11곡으로 구성됐으며, 이찬혁이 전곡의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 해당 앨범은 음원 차트 상위권에 머물며 호응을 얻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제14회 톱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에서 여자 배우 부문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14회 TTA'는 2025년 하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다. K팝 및 K콘텐츠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제14회 TTA에서 경쟁했다.김세정은 "이 상은 우리 세상(팬덤 명) 분들이 열심히 투표하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받을 수 있었다고 들었다"며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그는 "주신 사랑만큼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테니 지켜봐 달라. 상 받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김세정은 SBS '사내맞선', SBS '오늘의 웹툰', MBC '이 강에는 달이 흐른다' 등에서 주조연을 맡으며 연기력을 증명해왔다. 특히 그는 '이 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배우 강태오와 호흡으로 호평받았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2025 MBC 연기대상'에서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다.또한 김세정은 그가 데뷔한 그룹인 아이오아이 멤버로 다시 활동에 돌입한다.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뭉친 이들은 '갑자기'를 타이틀곡으로 한 새 앨범 '아이오아이 : 루프'를 오는 19일 발매한다. 아이오아이는 앨범을 낸 뒤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아시아 투어 첫 공연을 연다.TTA 예선 투표는 지난 2월 9일부터 2월 18일까지 진행됐다. 이어 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결선 투표가 이뤄졌다. 남자 배우 부문에는 배우 김선호가, 남자 아이돌 그룹 부문
배우 채서안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의 사진을 게시했다.채서안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태주 누구꺼? 도비서님 미안해요. 고의였어요. 우리 아버님 원래 스윗해요. 아가씨 가족사진 감사해요. i♥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에 대해 극 중 도비서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이연은 "포켓몬처럼 몸통박치기를 해버리셔"라는 댓글을 남겼다.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성희주 역)와 배우 변우석(이안대군 역)의 혼례 장면 촬영을 위해 한복을 차려입은 출연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극 중 성씨 일가로 분해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현재 채서안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의 시누이인 한다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는 앞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도 학씨 부인 역으로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인연을 맺게 됐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아리아즈 출신 효경이 연예계 내부의 '슈가대디'(Sugar Daddy) 실태를 언급했다. 슈가대디는 교제 등의 대가를 지불하며 젊은 여성에게 금전적 지원을 제공하는 남성을 의미한다.효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K팝 아이돌로서, 슈가대디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해당 영상에서 "K팝에 슈가대디가 존재하냐고? 솔직히 말하면 있다"라며 "아이돌로 활동할 때 엉망진창인 상황을 봤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대형 기획사 이야기는 아니다"라고 밝혔다.효경의 주장에 따르면, 특정 멤버는 본인 소속사 대표와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교제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어쩐 일인지 그 멤버는 실력이 그리 뛰어나지 않았음에도 항상 가장 많은 파트를 가져가고 센터에 섰다"며 해당 관계에 대한 소문이 업계 전반에 퍼져 있었다고 설명했다.아이돌 연습생이나 신인 배우들이 겪는 사례도 제시됐다. 효경은 연습생에서 탈락한 지인이 소속사 관계자의 호출로 나간 자리에서 부적절한 상황을 마주했던 일화를 전했다. 그는 "친구는 부모님께 전화해 그 자리를 빠져나올 수 있었지만 이후 아이돌이 되는 것을 포기했다"며 "다른 이유도 있었지만, 그 친구는 K팝 전체에 환멸을 느꼈다. 친구의 표정이 아직도 기억난다. 마치 누군가의 꿈을 이용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회상했다.해당 폭로가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자, 효경은 지난 2일 추가 영상을 게시해 이번 사안이 자신의 이전 소속사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효경은 2017년 JTBC '믹스나인'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후 2019년 1
가수 채은정(44)이 남편과 병원을 방문해 난임 검사를 진행하는 과정을 공개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미은정, 고은정'에는 'April Vlog. 시댁 첫 성묘, 산전 검사, 봄 야외 바비큐 캠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채은정은 해당 영상에서 남편의 정액 검사 일정을 알렸다. 남편은 검사를 앞두고 "어떤 야동이 있을지 궁금하다"며 긴장을 해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과거 강남과 판교 지역 병원에서 겪은 검사 경험을 언급하며, 준비된 영상물이 취향에 맞지 않아 개인 휴대폰을 사용했던 일화를 밝혔다. 채은정은 "어디 사이트 가입한 거 아니냐, 링크 좀 공유해달라"고 말했고, 남편은 "요즘은 사이트 가입해서 안 본다. 잘 모르시는 것 같다"고 답했다.이후 채은정은 본인의 난소 기능 검사 결과를 확인했다. 실제 나이는 44세이나 난소 나이는 33세 수준으로 측정됐다. 다만 임신 가능성 수치가 12%로 집계된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했다. 검사를 마친 남편은 "준비된 영상이 10여 개 있었는데 고르기가 쉽지 않았다"고 후기를 전했다.앞서 채은정은 "아이가 안 생기는 상황이 아니라 아직 시도도 해보지 않은 상태다. 아이를 갖고 싶어서 결혼한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경제적으로도 엄청 여유가 있는 상황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던 바 있다.채은정은 1999년 그룹 클레오로 데뷔해 '모순', 'Good Time' 등의 곡을 발표했다. 2004년 팀을 탈퇴한 그는 2025년 8월 31일 방송업계 종사자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배우 강소라가 광고 화보 촬영 현장 사진 속 놀라운 몸매를 자랑했다.강소라는 지난 1일 본인의 SNS를 통해 광고 모델 발탁 소식을 전하며 여러 장의 비하인드 컷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보라색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한 강소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몸에 밀착되는 의상을 입고 무릎을 꿇고 앉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는 체형과 선명한 라인이 드러나 시선을 모았다.두 아이를 출산한 뒤에도 유지 중인 모습에 누리꾼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해당 게시물에는 그의 자기관리를 높게 평가하는 의견들이 이어졌다.한편 강소라는 2020년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가수 미스김이 박서진과 함께 무대에 올라 호흡을 맞췄다.지난 3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경상남도 창녕군 편에는 미스김을 비롯해 박서진, 가수 김혜연, 가수 나영, 가수 춘길이 초대 가수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15개 팀이 무대를 꾸몄다.미스김은 자신의 신곡 '사랑의 감초'를 가창하며 무대를 시작했다. 해당 곡은 사랑에 빠진 마음을 약방의 감초에 비유한 노랫말과 경쾌한 리듬이 특징이다. 미스김은 라이브 공연을 통해 현장을 찾은 창녕군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공연의 마무리는 박서진과의 듀엣 무대로 진행됐다. 박서진은 앙코르 요청을 받은 뒤 미스김을 무대로 불러내 '지나야'를 함께 열창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음색을 바탕으로 곡을 재해석하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특히 가사에 맞춰 서로에게 손가락 하트를 보내는 안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들은 함께 만든 손하트 포즈로 이날 무대를 마무리했다.한편 미스김은 최근 KBS1 '6시 내고향' 고정 멤버로 합류하는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방송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배우 채시라가 동료들과 함께한 생일 축하 현장을 공개했다.채시라는 지난 3일 본인의 SNS에 연예계 지인들과 모임을 가진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수미의 정성으로 교월재에서 보낸 귀여운 경민언니 생일'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공개된 사진에는 한옥 '교월재'를 배경으로 채시라를 비롯해 배우 신애라, 최지우 등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준비된 음식을 함께하며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의 생일을 축하했다.사진 속 인물들은 한옥 툇마루에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모습과 이들의 유대감이 시선을 끌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가수 송가인이 감성적인 보컬로 모두를 감동시켰다. 송가인은 최근 방송된 KBS1 '제47회 근로자가요제'에 초대 가수로 출연해 무대를 장식했다.흰색 원피스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송가인은 '서울의 달'을 노래하며 현장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의 가창력과 감성적인 보컬은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어내는 요소가 됐다.송가인은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인사를 건넨 뒤 '엄마 아리랑'으로 공연을 지속했다. 안정적인 라이브와 표현력이 조화를 이루며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고단한 일상을 보내는 근로자들의 정서를 반영한 무대는 관중의 감정적인 공감을 샀다. 한편 송가인은 오는 16일 베트남 라이브 콘서트를 통해 해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건강 이상설에 관해 직접 입장을 전했다. 상태가 우려할 수준은 아니나 당분간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는 취지다.앞서 JTBC '아는 형님' 측은 김희철이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오는 5월 9일 방송분부터 자리를 비우지만 이는 하차가 아닌 복귀를 전제로 한 일시적 휴식이다.이후 우려가 확산하자 김희철은 개인 SNS를 통해 "지인들한테 걱정 연락이 많이 온다"며 "시청자분들께 지친 모습, 멍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없어 잠시 쉬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녹화 일정과 해외 스케줄이 겹치면서 컨디션 조절이 쉽지 않았다"며 "들쑥날쑥 출연하기보다 아예 쉬는 선택을 했다"고 부연했다.프로그램에 대한 애착도 드러냈다. 김희철은 "'아는 형님'은 나에게 너무 소중한 프로그램"이라면서도 새 멤버인 코미디언 김신영을 언급하며 "친구 김신영이 들어오면서 마음 편히 쉴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이번 개편을 기점으로 김신영은 해당 프로그램의 첫 여성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 2015년 첫 방송 이후 10년 만의 변화다. 김신영은 과거 전학생으로 출연했을 당시 선보인 순발력과 입담을 바탕으로 정식 멤버에 발탁됐다.제작진은 "김신영이 교실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며 "기존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비쳤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그룹 코요태 신지와 가수 문원의 결혼식에 참석한 뒤의 일상을 전했다.김상혁은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신지와 문원의 예식 현장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신지의 신부 입장 모습을 공유한 그는 곧바로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는 사진과 함께 "밥도 못 먹고 왔다"는 문구를 남겼다. 신지는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7세 연하인 문원과 예식을 올렸다. 사회는 방송인 붐과 방송인 문세윤이 담당했고, 코요태 멤버인 김종민과 빽가는 축사를 통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들은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열창하는 이벤트를 선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신지는 눈물을 보였다. 축가는 가수 백지영과 에일리가 맡았다.한편, 김상혁은 최근 방송인 장성규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섯 가지 직업을 소화하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