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6일 첫 선을 보이는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원희는 스무살'은 아직 일상 모든 면에서 서툰 원희가 여러 선배들과 함께 스무 살의 계획들을 직접 체험하며 자라나는 모습을 그리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원희가 처음으로 단독 진행을 맡은 이 프로그램은 6월 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아르바이트 도전과 복싱 배우기, 당일치기 여행 등 평소 지녔던 로망을 하나씩 이행해 가는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프로그램 측이 먼저 선보인 스틸 이미지에서 원희는 첫 번째 계획인 '밖에서 술 마시기'에 나선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멘토로 나선 코미디언 이은지를 마주한 원희는 공손한 태도로 잔을 채우는 등 다소 얼어붙은 태도를 보여 주며 현장에 재미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원희는 스무살' 제작진은 5월 한 달간 전국 여러 대학교의 축제 현장을 직접 방문해 20대 대학생들을 대면하는 '캠퍼스 어택' 이벤트를 전개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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