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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음악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K-POP 산업의 흐름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또 자신이 직접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합니다. 

K-POP 음악과 콘텐츠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분석 기사를 작성하는데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다. 동시에 K-POP과 AI, K-POP 내 저작권 문제, 제작 환경 문제 등에 대한 취재를 해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KAIST 지식재산최고위과정(AIP)을 수료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당시 이민경 기자는 'K팝 아티스트 탬퍼링의 법적 피해 예방 및 구제방안 연구'를 진행했고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개최한 'KOMCA 저작권대상'에서 언론인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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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르티스, 미국 포브스에서 조명…"'GREENGREEN'한 흐름 위"

    코르티스, 미국 포브스에서 조명…"'GREENGREEN'한 흐름 위"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두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음악적 완성도와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하며 전 세계 음악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5월 4일 발매된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가수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등 멤버 전원이 음악과 안무, 영상 제작 전반에 참여한 음반이다. 이에 대해 주요 외신들의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는 "지금 코르티스는 그야말로 'GREENGREEN'한 흐름 위에 있다.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팀워크와 방향성을 분명하게 드러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앨범에 수록된 6곡에 대해 "각 트랙마다 서로 다른 색깔의 사운드를 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미국 V매거진(VMAN) 역시 이들의 성장에 주목했다. 해당 매체는 "미니 1집 이후 창작적으로 더욱 정교해졌다. 활동 무대가 넓어질수록 스스로를 정의하려는 움직임도 분명해졌다"라며 "데뷔 당시의 긴장감 대신 자신들이 무엇을 보여줄 수 있는지에 대한 확신이 드러난다"라고 평했다.영국 매거진 데이즈드(DAZED)는 "전작보다 훨씬 더 거칠고 디테일이 살아있으며 의도적으로 한층 날카로운 인상을 준다"라는 평을 내놨다. 이어 "코르티스의 매력은 이들의 행보가 짜릿할 정도로 긴박하고 생동감 있게 느껴진다는 점이다. K-팝이 자주 활용하는 '서사'와 '세계관'이라는 장치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특징이 이 같은 '현재성'을 더욱 또렷하게 만든다"라고 분석했다. 매체는 또한 "'진정성'이라는 단어가 인플루언서와 브랜드에 의해 과잉 소비되면서 본래 의미를 잃어버린 시대다. 그런 환경 속에서 코르티스의

  • 휘인·화사, 뼈말라되더니 비주얼 미쳤네…4년 만의 마마무 완전체 복귀 시동

    휘인·화사, 뼈말라되더니 비주얼 미쳤네…4년 만의 마마무 완전체 복귀 시동

    그룹 마마무(MAMAMOO)가 월드투어를 앞두고 멤버 휘인과 화사의 개인 티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마마무는 지난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이하 '4WARD')의 가수 휘인과 가수 화사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휘인과 화사는 절제된 눈빛과 포즈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휘인은 세련된 블랙 셋업 스타일링에 모자와 장신구를 매치해 도시적인 감각을 보여줬으며, 화사는 실키한 홀터넥 의상으로 당당한 매력을 드러내 국내외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마마무는 앞서 공개된 솔라와 문별 사진에 이어 멤버 전원의 개인 이미지를 모두 선보였다.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FORWARD'의 합성어로, 마마무가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여정을 뜻한다. 각자의 영역에서 음악적 역량을 펼쳐온 이들이 다시 하나의 팀으로 뭉쳐 선보일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월드투어와 더불어 마마무는 오는 6월 중 완전체 앨범을 발표한다. 마마무가 새 앨범을 내놓는 것은 지난 2022년 발매한 미니 12집 'MIC ON' 이후 약 4년 만이다.한편 마마무는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월드투어 '4WARD'의 포문을 연다. 이후 가오슝, 마카오, 싱가포르, 마닐라,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 홍콩 등 아시아와 미주 주요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BTS 정국, '테토' 취미에 6100만원 플렉스…"왔다"

    BTS 정국, '테토' 취미에 6100만원 플렉스…"왔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새로운 오토바이를 마련했다.정국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왔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사진에 담긴 오토바이는 이탈리아 모터사이클 브랜드 두카티의 고성능 모델인 '파니갈레 V4 S'로 파악된다. 해당 모델의 국내 판매 가격은 약 6100만원대로 형성되어 있다.그간 오토바이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표현해 온 정국은 2024년 방영된 디즈니플러스 예능 '이게 맞아?!'에서도 라이딩 장면을 선보였다. 당시 그는 "팬들이 걱정하겠지만 안전하게 타고 있다"라고 말하며 팬들을 배려하는 태도를 보였다.이어 지난 4월에는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의 수록곡 'Hooligan'(훌리건)을 배경음악으로 삽입한 라이딩 영상을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닉쿤, 비주얼 논란 순식간에 잠재웠다…"삼촌이었다가 오빠였다가"

    닉쿤, 비주얼 논란 순식간에 잠재웠다…"삼촌이었다가 오빠였다가"

    그룹 2PM이 일본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도쿄돔 콘서트를 마친 가운데, 멤버 닉쿤이 비주얼 논란을 순식간에 잠재워 주목받고 있다.2PM은 지난 9일과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 '2PM Japan 15th Anniversary Concert 'THE RETURN' in TOKYO DOME'을 열었다. 10년 만에 도쿄돔 무대에 다시 선 이들은 양일간 총 8만 5000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공연 후 공개된 사진에서 닉쿤은 최근 화제가 됐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날카로운 턱선과 뚜렷해진 이목구비, 슬림한 실루엣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태국 왕자님'다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멤버들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에서도 여전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앞서 닉쿤은 2PM 공식 유튜브 채널의 '오후 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 영상을 통해 일상적인 모습을 공유했다. 당시 영상에서는 날렵했던 예전 모습과 달리 한층 푸근해진 인상과 얼굴선이 드러나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검은색 후드티와 모자를 착용한 채 내추럴하게 등장한 그의 모습에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성동일인 줄 알았다", "친근한 삼촌미 생겼다", "꽃미남 어디 갔냐"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하지만 이번 도쿄돔 공연을 통해 완벽하게 관리된 모습으로 복귀하자 여론은 반전됐다. 팬들은 "입금 전후 차이 제대로다", "본업 들어가니까 바로 리즈 갱신", "후덕 논란 있었는데 공연 사진 보니까 관리 제대로 했다", "역시 무대 올라가면 아이돌 포스 살아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한편, 2PM은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6

  • '뼈말라' 엄정화, 어딜 봐서 50대 미모야…"너무 아름다워"

    '뼈말라' 엄정화, 어딜 봐서 50대 미모야…"너무 아름다워"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하와이 마우이에서 보내는 휴가 일상을 공유했다.엄정화는 최근 자신의 SNS 채널에 "maui"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하와이의 이국적인 배경 아래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독특한 디자인의 스커트와 검은색 큐롯 티셔츠, 파란색 캡 모자를 착용한 그는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5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로우라이즈 스커트 위로 드러난 선명한 복근과 날씬한 허리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표정은 엄정화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자아냈다.해당 게시물을 접한 배우 고현정은 "아름답고 상큼하기까지"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누리꾼들 역시 "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보다보니 저도 함께 흐뭇해진다", "뼈말라라서 저런 옷이 다 소화가 되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지난 1993년 1집 앨범으로 데뷔한 엄정화는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그는 올여름 개봉 예정인 영화 '오케이 마담2'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다. '오케이 마담2'는 비행기 구출 작전을 성공시켰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행 중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액션 코미디물로, 지난 2020년 개봉한 '오케이 마담'의 속편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쥬얼리 출신 이지현, 벌써 43세라니…새치 커버 고백했다

    쥬얼리 출신 이지현, 벌써 43세라니…새치 커버 고백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새치 관리를 받는 근황과 함께 미용실 운영 일상을 공개했다.이지현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저도 3주마다 새치 커버를 한다. 세월이 야속하죠"라고 털어놨다.이어 "저도 오늘 샴푸 받다가 졸아서 '에라, 모르겠다' 그대로 자버리고 싶었어요"라며 "오늘도 찾아주신 천사 고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헤드스파 받으시면서 제 손까지 걱정해준 고객님 감동 감동"이라고 덧붙였다.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이지현이 자신의 두피를 살펴보며 장난스럽게 울상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새치 커버 시술 후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머리를 넘기는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4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풍성한 모발과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이와 함께 이지현은 고객들의 두피 클리닉을 직접 진행하며 미용실을 운영 중인 근황도 전했다. 그는 "저희 매장은 어떤 시술을 하셔도 샴푸는 정말 다른 매장과 다르시다며 칭찬 많이 해주신다"라며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6년 팀을 떠났으며, 두 번의 이혼을 겪고 현재는 1남 1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또한 그는 2023년 미용 국가자격증을 취득했다. 현재는 과천시 미용실에서 디자이너 및 브랜드 홍보원장으로 활동 중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쥬얼리 출신 이지현, 연예인 접더니 근황…"엄마는 늘 죄인"

    쥬얼리 출신 이지현, 연예인 접더니 근황…"엄마는 늘 죄인"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미용사로서의 새 출발과 함께 두 자녀를 향한 애틋한 심경을 밝혔다.이지현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 채널에 "밤 11시까지 교육. 배우는 건 너무 재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이지현이 가발을 활용해 헤어 미용 실습에 몰두하고 있는 과정이 담겼다. 그는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연습으로 아이들을 직접 챙기지 못한 상황을 언급하며 "하지만 아이들은 불나게 전화한다. 엄마는 늘 죄인. 미안해"라고 덧붙였다.앞서 이지현은 지난달 23일에도 개인 계정을 통해 미용실 개업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그는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 속에 드디어 오픈했다.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이라 머리에 꽃 좀 달아봤다. 주책인가"라며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현장에는 배우 유인나, 배우 이상이, 배우 한지현, 최미나수 등이 소속된 초록뱀엔터테인먼트와 티엔엔터테인먼트 측에서 보낸 축하 화분이 도착해 이목을 모았다.이지현은 개업 당시 벅찬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저 아무래도 갱년기가 온 것 같다. 오랜 팬이시라며 멀리서도 찾아와 주시고 사랑하는 지인들의 축하와 응원 그리고 화환까지 받으니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며 "오늘 오픈식에 참석해 주시고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사랑한다. 감사하다. 많이 찾아주시라"고 인사를 전했다.자녀를 향한 헌신적인 모습도 재조명되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 1월 ADHD를 앓고 있는 아들의 치료를 위해 미국행을 택했다. 그는 현지에서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 정신의학과 지나영 교수를 만나

  • 이천수, 딸 미국 영재 프로그램 합격했다더니…동시통역까지 '완벽'

    이천수, 딸 미국 영재 프로그램 합격했다더니…동시통역까지 '완벽'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천수가 수준급 영어 실력을 선보인 딸 주은 양의 활약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미국 영재 프로그램에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리춘수 이천수'에는 '제 딸이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해당 영상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자녀들과 축구장을 방문한 이천수의 일상이 담겼다. 이천수는 주은 양의 영어 인터뷰 일정을 공유하며 하루 계획을 전했다.본격적인 인터뷰를 앞두고 제작진이 긴장했냐고 묻자 주은 양은 "열심히 해 볼게요"라며 의젓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진행된 프리뷰쇼 현장에서는 주은 양이 특별 통역사로 깜짝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배혜지 아나운서가 소감을 묻자 주은 양은 "최고의 어린이날인 것 같다"라고 답하며 뿌듯함을 표했다.주은 양은 제주 SK FC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을 상대로 직접 영어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통역하며 실력을 발휘했다. 곁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천수는 흐뭇한 미소와 함께 박수를 보내는 등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현장 관계자들에게 "제 딸이라고 얘기 좀 해 달라"라고 요청하며 영락없는 '딸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인터뷰이가 이천수의 딸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코스타 감독 역시 놀라움을 표하며 이천수와 인사를 나눴다.일정을 마친 뒤 이천수는 "너무 행복했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주은 양은 "오늘 완전 좋은 경험이었고 재미있었다. 아빠가 오랜만에 일하는 걸 봐서 안도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천수 형은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다. 자식농사 진짜 잘한 듯", "스페인 선수 시절 언어 장벽의 한을 자

  • 장성규, '30만전자' 코앞인데 아픔 고백…"삼전의 'ㅅ'도 꺼내지 마"

    장성규, '30만전자' 코앞인데 아픔 고백…"삼전의 'ㅅ'도 꺼내지 마"

    방송인 장성규가 삼성전자의 급등세 속에서 과거 주식 투자 실패담을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장성규는 지난 12일 개인 SNS 채널을 통해 팬으로 추정되는 누리꾼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대화에서 누리꾼은 장성규에게 "삼성전자 지금(사야 할 시기)이냐"며 투자에 관한 질문을 던졌고, 장성규는 "8만원에 사서 6만원에 팔았다"라며 "삼전의 'ㅅ'도 꺼내지 말라"고 답하며 씁쓸함을 드러냈다.그는 대화 캡처 사진과 함께 "ㅅ을 꺼냈지만 센스있는 동생이라 박제"라며 "우리 모두의 인생이 우상향이길"이라는 글을 남겨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현재 삼성전자의 주가는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해 초 6만 원대에서 거래되던 주가는 연말부터 오름세를 이어가며 최근 20만원대 후반까지 치솟았다. 시장에서는 주가가 30만원선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는 상황이다.장성규는 주식 시장에서는 부침을 겪었으나 부동산 투자에서는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2021년 8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으며, 해당 부동산의 현 시세는 약 108억 4000만원으로 평가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원빈♥' 이나영, 결혼 11년 지났지만 미모는 그대로네

    '원빈♥' 이나영, 결혼 11년 지났지만 미모는 그대로네

    배우 이나영이 화보 촬영 현장에서 특유의 신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지난 12일 공식 채널을 통해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나영은 스튜디오 촬영에 집중하며 본인만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이나영은 짙은 색상의 배색 처리가 된 화이트 민소매 톱과 와이드 팬츠를 착용해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맨발로 의자에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은 편안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특히 눈썹 라인에 맞춘 뱅 헤어 스타일은 이나영의 이목구비와 묘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이나영은 올해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 출연하며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과거의 스캔들에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추적극이다.해당 작품에서 이나영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변호사 역할을 소화했다. 그가 연기한 '윤라영'은 높은 인지도를 가진 유명 변호사로,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에서 대외적인 메신저로 활약하는 인물이다. 화려한 외모와 유려한 언변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지만, 내면에는 자신을 엄격하게 단련하며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냉철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한편 이나영은 배우 원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미 사회학 교수, '이수지 유치원 패러디'에 입 열었다…"웃기지만 불편하기도"

    미 사회학 교수, '이수지 유치원 패러디'에 입 열었다…"웃기지만 불편하기도"

    사회학자 샘 리처드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교수가 최근 학부모의 악성 민원에 시달리는 유치원 교사의 일상을 그려낸 이수지의 영상을 분석했다.리처드 교수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콘텐츠를 언급하며 "한편으로는 웃기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불편하기도 하다"며 "흥미로운 점은 정말 많은 분들이 이 영상을 봤는데 웃기면서도 묘한 감정을 느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한국 특유의 '눈치' 문화를 주제로 다룬 그는 "한국에 '눈치'라는 단어가 있다는 건 한국 문화에선 정말 중요하다는 것"이라고 짚었다. 상황을 살피고 타인에게 본인을 맞추는 행위가 결과적으로 자아와 멀어지게 만든다는 것이 그의 시각이다.이어 한국 교육 현장에서 교사들이 본업에 전념하기 힘든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 리처드 교수는 "한국에서는 학부모로 인해 교사들이 본연의 역할을 하기 어렵다"며 "교사가 수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맞춰줘야 할 모습이 너무 많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또한 "모든 학부모가 그런 건은 아니지만, 많은 학부모가 자신의 아이를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교사에게 특별한 요구를 하게 되는 것"이라며 "한국에서 논의되는 중요한 문제다. 이수지 씨는 이러한 악성 민원 상황들을 잘 풍자한다"고 덧붙였다.그는 영상 속 구체적인 사례인 아동 대상 주식 거래 교육이나 학부모 시선을 의식해 스마트폰 기종을 교체하는 설정 등을 언급하며 한국 사회의 단면을 논했다.리처드 교수는 이러한 고충이 국내에 국한되지 않은 보편적 현상임도 강조했다. 그는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교사들의 외로움과 우울증 수치

  • 한지혜, 6살 딸 서럽게 운 이유 있었다…"마음에 담아뒀나봐"

    한지혜, 6살 딸 서럽게 운 이유 있었다…"마음에 담아뒀나봐"

    배우 한지혜가 딸 윤슬 양과 나눈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한지혜는 지난 12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주말 저녁, 친할머니 댁에서 우리 결혼앨범을 발견. 같이 보는데 갑자기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는 윤슬이"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딸이 눈물을 보인 이유에 대해 한지혜는 "'왜 울어? 했더니 자기랑 같이 있을 때 엄빠가 이렇게 행복하게 웃는 얼굴 못봤다며 정말 서럽게 소리죽여 울던 6살 윤슬 언냐"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그는 "요즘 말 안 들어서 엄하게 화를 많이 냈더니 마음에 담아뒀나봐.."라며 딸을 향한 미안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한지혜는 검사 남편, 딸과 함께 서울대공원으로 나들이를 떠난 근황 사진을 게시하며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공개했다.한편 한지혜는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11년 만인 2021년 딸을 얻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48세' 이지아, 복학생이래도 믿을 동안…패션도 힙하네

    '48세' 이지아, 복학생이래도 믿을 동안…패션도 힙하네

    배우 이지아가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며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이지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도의 설명 없이 일상적인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한 카페 입구에 걸터앉아 있거나 커피를 마시는 등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이날 이지아는 굵은 스트라이프 무늬가 들어간 긴팔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셔츠의 단추를 가볍게 풀어 안쪽에 겹쳐 입은 상의를 살짝 드러내며 본인만의 패션 감각을 보여줬다.이와 함께 밑단이 자연스럽게 마감된 네이비 색상의 바지를 매치했으며, 검은색 샌들을 신어 편안하면서도 조화로운 차림을 완성했다.이지아는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외모와 관중의 시선을 끄는 스타일이 돋보인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정연, 약 부작용 딛고 리즈 미모 돌아왔다…청순한 걸크러시 얼굴 과시

    정연, 약 부작용 딛고 리즈 미모 돌아왔다…청순한 걸크러시 얼굴 과시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전성기 시절의 외모를 회복한 근황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정연은 지난 11일 본인의 SNS 채널을 통해 일본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정연은 다양한 장소에서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한 모습을 드러냈다. 과거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중단하고 스테로이드 복용 부작용으로 인해 체중이 늘었던 당시와 비교해 확연히 달라진 외형이 눈길을 끈다.그는 머리카락을 높게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과 촉촉한 느낌의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화장품을 사용하는 모습으로 성숙한 느낌을 주기도 했다. 또한 버킷 햇을 착용한 채 쭈그려 앉거나 흰색 원피스에 분홍색 가디건을 입는 등 여러 스타일을 소화하며 뚜렷해진 이목구비를 보여줬다.체중 감량 이후 한층 선명해진 정연의 이목구비와 분위기에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힘든 시간을 극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그를 향해 응원의 목소리도 높다.앞서 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다 부작용인 쿠싱 증후군을 겪으며 체중 증가 등의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그는 언니인 배우 공승연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과거를 회상하며 "제가 멘탈적으로 힘들었던 시기"라고 언급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심신의 건강을 되찾은 정연의 다음 행보는 연기 활동이 될 전망이다. 최근 영화 '신병: 더 무비' 관계자는 "정연 씨에게 극 중 간호장교 역할을 제안했고, 양측 모두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상황"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신병: 더 무비'는 ENA에서 방영된 드라마 '신병' 시리즈를 영화화하는 작품이다. 드라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파격 숏컷…"결혼식 후유증 이제 벗어나"

    신지, ♥문원과 결혼 후 파격 숏컷…"결혼식 후유증 이제 벗어나"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예식을 마친 뒤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화를 준 모습을 공개했다.신지는 지난 11일 본인의 SNS 채널에 "이제야 결혼식 후유증에서 좀 벗어나, 작년부터 참고 참았던 단발병을 오늘부로 치료하였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단발머리로 변신한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그는 한층 깔끔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모았다.한편 신지는 지난 2일 7세 연하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 문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두 사람은 예정대로 결혼식을 진행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