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ATEEZ/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 여상이 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은 터질 듯 울리는 엔진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희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에이티즈(ATEEZ/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 윤호가 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은 터질 듯 울리는 엔진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희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에이티즈(ATEEZ/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 성화가 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은 터질 듯 울리는 엔진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희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에이티즈(ATEEZ/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 홍중이 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은 터질 듯 울리는 엔진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희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에이티즈(ATEEZ/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가 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은 터질 듯 울리는 엔진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희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세계 최초의 수어 아이돌 가수 빅오션(가수 찬연, 가수 PJ, 가수 지석)이 내달 3일 한층 강렬해진 모습과 함께 세 번째 미니 음반으로 복집 복귀를 선언했다.빅오션은 5일 오전 9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3월 3일 오후 6시 미니 3집 "THE GREATEST BATTLE(더 그레이티스트 배틀)"을 발매한다는 소식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음반 표지 이미지와 향후 홍보 일정이 담긴 스케줄러를 게시하며 본격적인 활동 준비를 알렸다.공개된 이미지 속 빅오션은 검은색 계열의 의상을 입고 강인한 의지가 느껴지는 자세를 취하며 묵직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경에 등장한 휘날리는 천과 바닥에 적힌 문구가 어떤 의도를 내포하고 있는지 호기심을 유발하는 가운데, 이번 작품을 통해 전달할 메시지와 구체적인 콘셉트에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음반 발표를 앞두고 팀을 상징하는 새로운 로고와 심볼도 베일을 벗었다. 간결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주는 새 로고는 빅오션의 새로운 도약을 시사하며, 파도를 형상화한 심볼에는 팀명과 데뷔 연도를 함께 배치해 상징성을 더했다.함께 배포된 홍보 일정에 따르면 오는 9일 수록곡 명단을 시작으로 10일에는 단체 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지난해 두 차례의 유럽 공연과 한 차례의 미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빅오션은 올해도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오는 3월에는 미국 내 12개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며, 4월에는 유럽 6개 도시를 순회하는 투어를 예고하며 글로벌 행보를 지속할 전망이다.한편 빅오션은 5일 진행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유가당 프레젠테이션 패션쇼에 참
소속사 AOMG의 혼성 힙합 그룹 식구(SIKKOO)(가수 요시, 가수 200, 가수 구민재)가 오는 6일 두 번째 EP 'home'을 통해 약 10개월 만에 복귀한다.식구는 지난 2일 공식 SNS와 음원 플랫폼 프로필을 새로운 로고 및 단체 사진으로 교체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이어 지난 3일에는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 신보 'hom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음반에는 더블 타이틀곡 'nosho'와 '직일롬 (kinda Guilty)'을 포함해 'bad trip', 'demons', 'AI LOVE', 'BAPPY', 그리고 음반명과 동일한 'home'까지 총 7곡이 담겼다.타이틀곡 'nosho'는 식구 고유의 젊은 에너지와 그루비한 리듬이 조화를 이룬 트랙이다. 또 다른 타이틀곡 '직일롬'은 가수 다이나믹 듀오의 '죽일 놈 (Guilty)'을 오마주한 곡으로, 구민재의 거친 래핑이 특징이다.솔로곡을 통해 멤버 개개인의 역량도 부각했다. 'bad trip'은 구민재, 'demons'는 200, 'AI LOVE'는 요시의 개별 곡으로 각자의 흐름과 메시지를 투영했다. 나쁜 상황 속의 행복이라는 역설적 감정을 베일리펑크 비트로 풀어낸 'BAPPY'와 200, 요시의 듀엣곡 'home' 등 다양한 장르를 배치해 음악적 범위를 넓혔다.앨범 출시 다음 날인 7일 오후 6시에는 서울 성동구 러브러브러브에서 'home' 발매 기념 파티를 개최한다. 이 현장에서 신곡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프로듀서인 요시와 보컬 200, 리더 구민재는 이번 음반의 기획부터 작업 전반을 직접 주도하며 멀티플레이어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특히 200은 현재 Mnet '쇼미더머니12'에 참가자로 출연해 활약 중이다.지난해 AOM
가수 정동원이 해병대 입대를 앞두고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담은 리메이크 앨범을 선보인다.정동원의 새 리메이크 미니앨범 '소품집 Vol.2'가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베일을 벗는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3월 발매한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 이후 약 1년 만에 내놓는 작품이다. 2023년 시작된 '소품집' 시리즈의 연장선상에서 한층 깊어진 감성을 투영했다.수록곡 중 '오늘을 건너 내일 다시 만나는 길'과 가수 변진섭의 대표곡 '너에게로 또 다시'가 더블 타이틀로 낙점됐다. 신곡 '오늘을 건너 내일 다시 만나는 길'은 방황하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포크 스타일의 발라드다. '너에게로 또 다시'는 원곡의 정서를 유지하면서 정동원만의 담백한 음색으로 재해석했다.이외에도 가수 조항조의 '거짓말', 가수 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 가수 김정수의 '당신' 등 전 세대의 사랑을 받은 명곡들이 리메이크되어 수록됐다. 각 트랙은 원곡이 가진 본연의 감동을 살리되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재구성한 점이 특징이다.특히 이번 앨범은 오는 2월 23일 해병대 입대를 앞둔 정동원이 지지해 준 이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인사와 같다. 함께한 시간에 대한 감사와 재회를 기약하는 메시지가 음반 곳곳에 녹아 있다.앞서 지난 4일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신곡 '오늘을 건너 내일 다시 만나는 길'의 라이브 클립 비하인드 이미지가 포함된 티저 영상이 올라와 관심을 모았다. 영상 속 정동원은 편안한 의상 차림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이후 공개될 본 영상에 대한 기대치를 높였다.정동원은 음원 발매 후 오는 2월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베리베리(VERIVERY) 멤버 강민이 첫 단독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찬란한 순간을 완성했다. 강민은 지난해 9월 말 종영한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해 최종 8위를 기록하며 데뷔 문턱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이후 팬들 사이에서는 파생 그룹 활동에 대한 기대가 커졌으나, 강민은 지난달 27일 관련 오퍼를 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그는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해 사랑에 보답하려 한다"고 말했다.강민은 지난달 31일(오후 6시)과 2월 1일(오후 1시, 5시) 양일간 총 3회에 걸쳐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단독 팬미팅 '2026 KANGMIN FANMEETING '璨綠時光 : 찬란한 빛으로 물든''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미팅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된 단독 팬미팅으로, '찬록시광'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따뜻한 감성과 찬란한 순간을 팬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꾸며졌다.SS501의 'Snow Prince' 무대로 단독 팬미팅 무대를 힘차게 연 강민은 부드러운 보컬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강민은 단독 팬미팅 자리를 꾸며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뒤 연도별 챌린지로 구성된 코너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챌린지'를 통해 다양한 안무 실력으로 초반부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태민의 'Guilty'부터 TWS (투어스)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까지 다채로운 챌린지 무대가 이어지며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기세를 몰아 강민은 엔하이픈(ENHYPEN)의 'XO (Only If You Say Yes)' 무대를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보이즈 2 플래닛' 출연 당시 화제를 모았던 이하이의 '한숨' 무대를 한층 더 성숙한 보이스에 담아내
가수 장우혁이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2026년에도 전성기 시절과 다를 바 없는 모습으로 대중의 시선을 압도했다.최근 공개된 광고에는 그룹 H.O.T. 멤버 전원이 출연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그중에서도 장우혁은 세월이 무색한 강렬한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화면을 장악했다.이번 광고 촬영에서 그는 '전사의 후예', '캔디', '위 아 더 퓨처(We Are The Future)' 등 팀의 대표 히트곡 퍼포먼스를 직접 소화했다. 특히 활동 당시의 의상과 메이크업을 사실적으로 재현한 가운데, 장우혁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연출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며 30년 전 무대의 감동을 재현해냈다.변함없는 외모와 열정적인 무대 매너에 팬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우혁 냉동인간설은 진짜다"라는 의견이 게시됐으며, 데뷔 초창기 아이돌 본연의 매력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H.O.T.는 올해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지난 1일 베일을 벗은 광고 본편 영상 7편은 공개 하루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기록했으며, 현재 3000만 회 돌파를 앞둔 상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김지원의 슈팅스타》김지원 텐아시아 가요팀 기자가 '슈팅스타'처럼 톡톡 튀고 시원하게 가요계를 맛보여드립니다.그룹 스테이씨 시은이 뮤지컬 '서편제' 주인공 송화 역에 캐스팅됐다. 기대와 함께 캐스팅 방식을 둘러싼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서편제'는 이청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소리꾼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소리가 지닌 삶의 의미와 예술적 가치를 다루며, 판소리를 매개로 가족 간의 갈등과 선택, 화해의 과정을 그린다. 송화는 어린 시절부터 노년까지를 보여주며 극을 이끄는 주요 인물이다.시은이 출연하는 회차에는 '노년 송화' 역 배우가 따로 무대에 오른다. 노년 송화 역의 소리꾼 정은혜는 극 후반부의 '심청가'를 맡는다.제작사 및 연출진 입장에서는 현실적인 선택이다. 송화는 판소리의 결을 품은 소리부터 발라드·팝적인 넘버까지 폭넓은 음역대를 함께 소화해야 하는 고난도의 역할이다. 캐스팅 가능한 배우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업계에서는 해당 역 적임자를 찾는 데 난항을 겪는다는 후문이다.제작사는 극의 흥행과 제작비 회수를 고려할 수밖에 없다. 시은은 활발하게 활동 중인 아이돌 그룹의 메인 보컬 멤버다. 아이돌을 캐스팅하면 화제성을 잡는 것는 동시에 새로운 관객을 유입시킬 수 있다. 뮤지컬계가 아이돌 캐스팅을 꾸준히 시도하는 가장 큰 이유다.노년 송화 역의 신설과 시은 캐스팅이 맞물리며 특혜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과거부터 고려해 왔던 사안이라는 게 제작사 측 입장이다. '서편제' 제작사 페이지원은 캐스팅을 발표하며 "송화 역은 많은 배우들이 도전하고 싶어 하면서도 준비 부담으
가수 윤하가 소극장 콘서트로 따스한 교감의 장을 완성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3월 과학 교육 영상을 제작하는 크리에이터와 결혼했다.윤하는 지난 1월 9·10·11·16·17·18·23·24·25·30·31일과 2월 1일 총 12일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빛나는 겨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빛나는 겨울'은 윤하표 소극장 브랜드 공연 '潤夏(윤하) : 빛나는 여름'의 연장선에 있는 콘서트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윤하는 탄탄한 보컬과 공연 구성으로 '믿고 듣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보컬리스트의 진가를 재차 확인시켰다.관객들을 마주한 윤하는 이번 '빛나는 겨울' 콘서트에 대해 "웅크리게 되는 차갑고 시린 겨울, 보여주기 어려웠던 감정들을 꺼내 나열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눈물이 묻어있는 일기장의 한 페이지 같은 곡들을 오랜만에 모아 봤다"라고 소개했다.윤하는 기존 공연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괜찮다', '없던 일처럼', '답을 찾지 못한 날'부터 '기다리다', '느린 우체통', '별의 조각', '포인트 니모' 등 명곡까지 19곡에 달하는 무대를 스탠드 마이크와 함께 차분한 호흡으로 풀어냈다. 윤하의 고품격 라이브가 추위를 녹이는 위로와 치유의 순간을 선물했다. 목소리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밴드 사운드 편곡은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렸다.3주 차 공연부터는 '다음에 봐', '바다아이', '우산',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를 새롭게 선곡해 색다른 울림을 전했다. 이와 함께 윤하는 공연 내내 관객과
그룹 샤이니(SHINee)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태민이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태민은 지난 2일(현지 시각), 미국 대표 라디오 채널 102.7 KIIS FM의 인기 프로그램 '아이하트 케이팝 위드 조조(iHeart KPOP with JoJo)'에 출연했다.오랜만의 미국 라디오 출연에 설레는 감정을 내비친 태민은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LA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다"며 "언젠가 미국 활동이 더 많아지면 현지에 머무를 수 있는 숙소가 생기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오는 4월 개최되는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도 전했다. 태민은 "단순한 기대감을 넘어 정말 잘 보여줘야겠다는 목표 의식이 크다"며 "쉽게 오지 않는 기회인 만큼, 지금까지 쌓아온 커리어와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주고 싶다"고 밝혀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이외에도 태민은 철저한 컨디션 관리 루틴은 물론, 투어 기획 단계부터 공연 현장의 음향 차이까지 직접 세심하게 살핀다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더불어 "미국에서 좋은 분들과 협업하며 새로운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귀띔해 향후 음악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끝으로 태민은 "나의 음악과 행보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지금까지 받은 사랑에 꼭 보답해 드리고 싶고, 최근에 새로운 도전을 하며 한 단계 성장했는데 저를 통해 팬 분들도 좋은 영감을 받으셨으면 좋겠다"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독립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ooak records) 출범을 본격화하며 본인의 프로필과 티저 콘텐츠를 잇따라 공개했다. 최근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멤버 가족과 관련된 민감한 내용을 직접 언급하며 강하게 문제 제기했고, 해당 발언이 ‘가족을 향한 공격적 발언’, ‘사적 정보 공개’라는 비판으로 이어지면서 그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오케이 레코즈는 지난 3일 오후 6시, 공식 인스타그램과 X(구 트위터), 공식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민희진의 개인 인스타그램과 레이블 채널을 통해 짧은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특히, 민희진은 회사 론칭을 앞두고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케이 레코즈의 본편 콘텐츠는 오는 2월 5일 오전 10시 공개된다.한편, 민희진은 지난달 28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템퍼링 의혹'을 부인하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이 과정에서 뉴진스 멤버의 가족을 공개적으로 거론하며 문제를 제기한 발언이 논란을 일으켰고, 발언 수위와 적절성을 둘러싸고 다양한 비판이 제기됐다. 민희진은 지난 2024년부터 하이브와 법적 분쟁을 이어오다 같은 해 11월 어도어 대표직에서 사임했다. 민희진은 오는 12일 하이브와의 주주 간 계약 및 260억 원대 풋옵션 행사 관련 선고를 앞두고 있다.앞서 어도어는 지난해 뉴진스 멤버 해린, 혜인, 하니의 복귀를 공식 발표했으며, 민지와도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뉴진스 공식 SNS의 상단 이미지는 멤버 단체 사진에서 그룹 로고로 변경됐고, 프로필 사진 역시 공식 응원봉 이미지로 교체됐다.법적 공방도 이어지고 있다. 민희진은 하이브와의 계약 관련 분쟁 외에도, 어도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새 정규 앨범 'ARIRANG'으로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300만 회를 돌파했다.4일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의 사전 저장(Pre-save) 횟수가 300만 건을 넘어섰다. 해당 앨범은 예약이 시작된 지 이틀 만에 100만 건을 달성한 데 이어, 4일 만에 200만 건을 기록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의 추이가 지속될 경우 역대 최고 기록인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정규 12집 'The Life of a Showgirl'이 보유한 약 600만 건의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ARIRANG'은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서도 지난 1월 21일과 28일 기준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발매를 앞둔 음반의 사전 예약 지표를 집계하는 이 차트는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보여주는 객관적 수치로 통용된다.음반을 향한 관심은 여러 지표를 통해 확인된다. 팬덤 플랫폼 위버스(Weverse)는 신보 출시와 월드투어 소식이 공지된 이후 멤버십 가입자 수가 기존 대비 약 3배가량 급증했다고 밝혔다. 기존 발표곡들에 대한 재조명 작업도 활발하다. 'Yet To Come'과 'Love Maze'는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재생 수 각각 1억 회와 500만 회를 넘기며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과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ARIRANG'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사랑이라는 보편적 정서를 다룬 총 14곡이 수록됐다. 방탄소년단은 음원 발매 다음 날인 3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