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출신 가수 탑(T.O.P)이 다음 달 3일 오후 6시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 김지용 촬영감독과 세계적 화가 에드 루샤가 작업에 참여해 기대감을 키운다.탑(T.O.P)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손잡고 솔로 활동에 나선다. 탑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의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탑의 앨범 커버에는 미국의 레이아웃 미술가이자 살아있는 거장 화가 에드 루샤(Ed Ruscha)가 직접 참여했다. 또,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이 이번 앨범의 전반적인 디자인과 뮤직비디오 미술 총괄을 맡았다. 채경선 미술감독 특유의 상징적인 공간 구성은 탑의 음악적 세계관을 더욱 입체적이고 밀도 있게 구현해내며 앨범의 매력을 더했다.여기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 영화 '헤어질 결심', '남한산성', '달콤한 인생' 등에서 독보적인 영상미를 선보인 김지용 촬영감독이 이번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을 잡았다. 국내 최고 권위의 촬영 감독으로 손꼽히는 그의 유려한 앵글과 빛의 미학은 한 편의 예술 영화 같은 영상미를 구현,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탑의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은 다음 달 3일 오후 6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FNC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밴드 엔플라잉이 8년 만의 국내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엔플라잉은 지난 21~22일 양일간 서울 KBS아레나에서 2026 N Flying FAN MEETING '우.사.합 우리 사소한 얘기 좀 합시다'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미팅은 엔플라잉이 약 8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하는 팬미팅으로 팬들의 큰 기대와 관심을 끌었다.단체 커버곡 무대로 팬미팅의 시작을 알린 엔플라잉은 "8년 만의 팬미팅인 만큼 엔피아(팬덤명) 여러분과 밀렸던 수다도 떨고, 그동안 못 들려드렸던 비하인드도 얘기하고, 이렇게 사소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싶었다"라고 공연명에 담은 의미를 직접 설명하며 첫 코너를 이어갔다. 첫 번째 코너는 '사소한 사진첩'으로, 멤버들의 사진첩에 간직했던 사진을 공개하고 그에 얽힌 에피소드를 풀어내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멤버들은 사진에 담긴 사소하지만 소중한 이야기들을 팬들과 공유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팬미팅에서만 볼 수 있었던 특별 무대는?팬미팅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개인 무대들이 이어졌다. 이승협은 가창에 참여했던 '경도를 기다리며'의 OST '마지막 봄' 라이브로 공연장을 감성으로 물들였으며, 드러머 김재현과 베이시스트 서동성은 각각 댄스 커버 무대와 발라드 커버 무대를 진심으로 선보이며 팬들에 기분 좋은 놀라움을 안겼다. 김재현과 유회승의 귀여운 듀엣 무대에 이어, 유회승은 과거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펼쳤던 '누난 너무 예뻐 (Replay)' 무대를 그대로 재연하며 환호를 유발했고, 기타리스트 차훈은 기타 연주와 함께 담백한 보컬까지 선보이며 따뜻함을 선물했다.깜짝 게스트 '붉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가 국내 앙코르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앞서 그는 서바이벌에서 10위로 아쉽게 탈락했지만, 뛰어난 비주얼과 스타성으로 방송 종영 이후 유명 매거진 화보 촬영을 잇달아 진행했다. 또한 이번 앙코르 팬미팅 역시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최립우는 지난 21~22일 총 3회에 걸쳐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앙코르 팬미팅 2026 Chuei Li Yu Encore Fan Meeting 'Drawing Yu : Exhibition'(2026 최립우 앙코르 팬미팅 '드로잉 우 : 엑시비션')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지난 12월 진행한 최립우의 첫 단독 팬미팅 'Drawing Yu'의 앙코르 팬미팅으로, 개최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많은 팬의 관심이 이어졌다.특별 게스트 강우진과 선보인 무대는?본 공연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 등장한 최립우는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무대로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첫 번째 코너 'Frame Yu'에서는 팬미팅 타이틀처럼 전시회를 위한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시간을 보냈다. 무엇보다 함께 2인조 파생 데뷔를 예고한 강우진이 첫날은 객석에 깜짝 등장해 응원을 보냈고, 마지막 날에는 특별 게스트로 코너에 참여해 유쾌한 호흡을 자랑했다.이어진 공연에서 최립우는 첫 솔로 앨범 'SWEET DREAM'의 수록곡 'Fresh' 무대와 타이틀곡 'UxYOUxU'의 R&B 버전 무대를 꾸몄다. 특히 타이틀곡 무대를 할 때는 객석을 돌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했다. 이후에는 최립우가 직접 그린 액자를 선물하는 '립우의 투명 캔버스', 업그레이드된 버전의 'Drawing Yu', Q&A를 통해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Connec
그룹 ITZY(있지) 유나가 23일 솔로 데뷔 앨범 및 동명 타이틀곡 'Ice Cream'(아이스크림)을 발매한다.유나는 이날 오후 6시 첫 솔로 앨범 'Ice Cream'과 동명 타이틀곡을 선보이고 예지를 잇는 ITZY 두 번째 솔로 주자로 나선다.유나 솔로 데뷔곡 'Ice Cream'은 풍선껌처럼 톡톡 튀고 중독성 강한 버블검 팝 장르다.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리스너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뮤직비디오는 리전드필름 윤승림 감독이 합류해 유나의 완성형 비주얼과 유려한 춤선이 돋보이도록 구성됐다.신보에는 타이틀곡 'Ice Cream'을 비롯해 자유로운 무드를 살린 'B-Boy'(비보이), 부드럽고 몽환적 사랑의 순간을 깊이감 있게 그린 'Blue Maze'(블루 메이즈), 드라마틱하고 화려한 사운드 레이어링 위 '꿈의 세계로 함께 뛰어들자'는 'Hyper Dream'(하이퍼 드림)까지 골라 듣는 재미가 있는 음악들이 실렸다.ITZY의 막내 유나는 첫 솔로 활동을 통해 최근 각종 SNS를 휩쓸고 있는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 인기를 이어간다. 'THAT'S A NO NO'는 2020년 3월 발매된 ITZY 미니 2집 'IT'z ME'(있지 미) 수록곡으로, 지난 2월 포문을 연 월드투어 'ITZY 3RD WORLD TOUR <TUNNEL VISION>'(터널 비전)에서 퍼포먼스가 최초 공개됐다. 뜨거운 공연장 반응이 온라인상에도 이어졌고 ITZY는 19일 오후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THAT'S A NO NO' 무대를 펼쳐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대추 노노'('댓츠 어 노노' 별칭)가 여러 SNS 채널 영상 조회 수 고공행진 및 음원사이트 차트 순위 역주행
미국 가수 24kGoldn이 그룹 투어스의 멤버 가수 도훈, 가수 지훈, 가수 경민의 실력을 높게 평가했다.24kGoldn은 이날 NHN벅스를 통해 "투어스는 엄청난 재능을 지닌 아티스트"라고 밝혔다. 그는 "작업 내내 이들이 보여준 뛰어난 음악 역량과 독보적 열정은 내게도 큰 영감을 주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우리가 함께 만든 결과물을 전 세계에 빨리 들려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어떤 곡으로 협업했나?투어스와 24Goldn의 협업작 'YOU LIKE IT I LOVE IT'이 23일 발매된다. 해당 음원은 NHN벅스의 음원 제작 프로젝트인 '에센셜 스튜디오(essential;studio)'를 통해 기획됐다. 신곡 'YOU LIKE IT I LOVE IT'은 자석처럼 서로에게 끌리는 감정을 가사로 풀었다. 반복되는 구간인 훅의 중독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24kGoldn은 누구?24kGoldn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 감각적인 멜로디에 투어스 멤버들의 음색이 더해져 곡의 분위기를 살렸다. R&B와 힙합 색채를 지닌 24kGoldn과 청량한 감성을 내세우는 투어스의 음악적 만남으로 새로운 조화를 꾀했다.24kGoldn은 미국 젠지 세대를 대표하는 음악가다. 대표곡 'Mood'는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서 누적 8주 동안 1위를 기록했다. 영국, 호주, 캐나다, 독일 등 전 세계 음악 차트에서도 1위에 오른 이력이 있다.투어스, 최근 인기는 어느 정도?투어스는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의 안무를 활용한 '앙탈 챌린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기준 틱톡 내 관련 영상 생성 건수는 240만 건을 돌파했다. 유튜브 뮤직의 월간 시청자 수는 1.25억 명에 달한다. 이는 케이팝 보이그룹 중 최상위권 수준이다.한편, NHN벅스의 오리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가 4월 컴백한다.소속사 언코어에 따르면 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는 현재 4월 발매 예정인 신보의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신보는 올해의 포문을 여는 첫 음악적 행보다. 클로즈유어아이즈는 새 앨범을 통해 한층 깊어진 아티스트적 정체성과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미니 1집, 2집, 3집까지 총 세 장의 앨범 누적 판매량 120만 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안착했다. 또한 국내 음원 차트를 비롯해 아이튠즈 앨범 차트, 월드 와이드 애플 뮤직 앨범 차트,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등 글로벌 차트에도 진입했다. 이어 미국 빌보드 선정 '2025년 베스트 K-POP 앨범 25선'에 이름을 올렸고, 포브스가 꼽은 '가장 꾸준히 순위에 오른 K-POP 아티스트'로도 선정됐다.이들은 서울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비욘드 유어 아이즈(BEYOND YOUR EYES)'를 개최한 데 이어 도쿄, 나고야, 오사카를 순회하는 일본 투어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해외 주요 매체들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관련 소식을 잇달아 전하며 이들의 컴백을 집중 조명했다.미국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아리랑'으로 완벽한 컴백을 증명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번 블록버스터급 컴백을 통해 그룹의 정체성과 한국적 뿌리를 강조하는 동시에 음악적으로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해 나갔다. 특유의 자신감을 전면에 내세워 글로벌 무대를 다시 장악할 준비가 되었음을 보여준다"라고 평했다.이어 "신보는 방탄소년단이 어디서 출발했는지를 상기시키며 전 세계 음악팬들과의 연결을 더욱 견고히 한다. 각자의 시간 속에서 쌓아온 경험과 탐색이 다시 하나의 팀으로 모였다. 이것이 바로 '아리랑'의 힘이다. 서로 다른 일곱 목소리는 다시 하나로 어우러져 이전보다 더 강해졌다"라고 덧붙였다.미국 NPR은 "아이돌 그룹은 끊임없이 변하지만 진정한 팀은 자신만의 틀을 만든다.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이 고유한 음악적 결을 구축해 왔음을 보여준다"라고 평가했다. "다시 모인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단단해진 결속력으로 자신들의 방향을 선명하게 드러낸다"라고 소개했다.롤링스톤 UK는 앨범에 5점 만점을 부여했다. 매체는 "방탄소년단은 하나의 문화적 현상이며 글로벌 무대로 확장해 온 이들의 여정은 그 자체로 특별하다. 이번 앨범 역시 그에 걸맞은 규모와 완성도를 갖춘 작품이고 디테일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설계됐다"라고 극찬했다.타이틀곡 'SWIM'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미국 빌보드는 "타이틀곡은 앨범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다. 흩어진 강이 바다로 모인다는 직
버추얼 걸그룹 OWIS가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기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 그룹은 '프로듀스 101' 출신으로 인기를 끈 이해인이 디렉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해인은 2023년 키스오브라이프 데뷔 준비 단계부터 2024년 초 컴백 준비 과정까지 팀의 디렉팅을 맡으며 역량을 인정받았다.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MUSEUM'(뮤지엄)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정식 데뷔를 앞두고 놓치지 말아야 할 OWIS의 핵심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교복에서 무대까지' 과몰입 유발하는 세계관OWIS는 지난 1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데뷔 트레일러를 기습 공개하며 시작부터 다른 행보를 보였다.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의 나이와 MBTI 등 세세한 프로필을 공개한 데 이어 멤버들이 직접 쓴 그림 일기장까지 선보이며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갔다.특히 웹툰 형식으로 멤버들의 비주얼을 최초 공개했을 당시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호평을 얻기도 했다. 여기에 교복, 연습복, 무대 의상으로 변화하는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는 이들이 거쳐온 성장 과정을 한 편의 이야기처럼 그려내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정규 앨범 급 8곡 수록...비주얼·음악성 다 잡은 능력치이번 데뷔 앨범에는 미니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총 8곡이 수록되어 정규 앨범 못지않은 풍성함을 자랑한다. 멤버 세린, 썸머, 소이가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탄탄한 음악적 역량까지 자랑했다.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후에는 곡마다 다른 분위기와 멤버들의 매력적인 음색에 대한 입소문이 빠르게
《김지원의 슈팅스타》김지원 텐아시아 가요팀 기자가 '슈팅스타'처럼 톡톡 튀고 시원하게 가요계를 맛보여드립니다.그룹 방탄소년단이 '아리랑'으로 컴백했다. 한국적 분위기가 물씬 풍길 것만 같은 앨범명이다. 수록곡에는 한국어를 적극 사용, 전통 민요를 활용하거나 에밀레종 소리에 트랙 하나를 할애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했다. 타이틀곡에서는 보편적인 팝의 스타일을 차용하면서 대중적인 확장성을 추구하고, 앨범 전체적으로는 한국적인 색깔을 강조했다는 평가다.방탄소년단은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이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신보 '아리랑'에 대해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을 담은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앨범 곳곳에 녹아든 한국적 정체성팬이 아니라면 수록곡까지 찾아 들어보는 경우는 드물다. 그렇기에 더블 타이틀로 컴백하는 등 다양한 전략을 펼치고 있는 케이팝 업계다. 그런 가운데 방탄소년단은 14곡으로 꽉 채운 정규 앨범, 1개의 타이틀곡을 선보이는 방향을 택했다. 자신감이 느껴지는 시도다. 솔로 및 유닛곡 없이 전부 단체곡이다. '완전체'의 무게감을 온전히 담아낸 앨범이란 점에서 팬들로서는 반가운 선택이다.한국적 뿌리와 정체성을 향한 고민이 드러나는 앨범이기도 하다. 앨범의 포문을 여는 1번 트랙 '보디 투 보디'에는 '아리랑'을 직접적으로 활용했다. 힙합과 국악, 과거와 현대의 조화를 트렌디하게 이뤄낸 곡이다. 2번 트랙 '훌리건'에서는 방탄소년단 특유의 강렬함과 익살스러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RM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뷔가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슈가가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정국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제이홉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지민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