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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르티스, 기세 무섭네…'REDRED' 70일 연속 정상

    코르티스, 기세 무섭네…'REDRED' 70일 연속 정상

    그룹 코르티스 (CORTIS)의 곡 'REDRED'(레드레드)가 애플뮤직 한국 '톱 100' 차트에서 70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지난 4일 기준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 타이틀곡 'REDRED'는 애플뮤직 '톱 100: 대한민국' 차트 정상을 지켰다. 지난 4월 26일 발매 이후 6일 만에 1위에 오른 이 곡은 줄곧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BIGHIT MUSIC)에 따르면, 이는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해당 차트 최장기간 1위 기록이자 올해 발매된 한국 음원 중 최장 기록이다.해외 차트 성적도 이어지고 있다. 'REDRED'는 지난 5월 6일 애플뮤직 글로벌 '톱 100' 18위에 진입한 이래 69일 연속 차트인 중이다. 소속사 측은 올해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린 K팝 보이그룹은 방탄소년단(BTS)과 코르티스 뿐이라고 설명했다. 음악방송 11관왕을 달성한 이 곡은 독창적인 프로덕션과 안무를 전면에 내세웠다.코르티스는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첫 단독 투어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을 진행한다. 이어 현지 시간 기준 7월 31일과 8월 1일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올해 K팝 보이그룹 중 유일하게 라인업에 포함돼 무대를 가지며, 9월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6'(ROCK IN JAPAN FESTIVAL 2026), 10월 '포뮬러원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Formula 1 Singapore Grand Prix 2026) 일정을 이어간다.Guzman Gonzalez Hannah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

  • SM 떠나 홀로서기…NCT 텐,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일리멘트' 설립하며 제작자 변신

    SM 떠나 홀로서기…NCT 텐,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일리멘트' 설립하며 제작자 변신

    그룹 엔시티(NCT), 웨이션브이(WayV) 멤버 텐(TEN)이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일리멘트(ILLIMNT)를 공동 설립하며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일리멘트는 6일 공식 출범했다. 음악과 비주얼 아트, 패션, 오리지널 콘텐츠, 브랜드 파트너십 등을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 컴퍼니로, 아티스트 중심 프로젝트와 글로벌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공동 설립자로 참여한 텐은 올해 한국과 태국, 중국, 미국 등에서 음악과 공연, 오리지널 콘텐츠,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텐은 "일리멘트는 창의성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다고 믿는다"며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색을 지키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국경을 넘어 공감과 감동을 전하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텐은 NCT와 WayV 활동과 함께 솔로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2024년 첫 솔로 미니앨범 'TEN'을 시작으로 'STUNNER', 'Humanity' 등을 발표하며 솔로 디스코그래피를 쌓았다.한편 일리멘트는 글로벌 제작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음악을 비롯한 다양한 창작 분야에서 아티스트 중심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녹음 1시간컷 박세미, 끼 부리는 김소유…1년 4개월 만의 결실 '뭔들 못하겠어요' [TEN인터뷰]

    녹음 1시간컷 박세미, 끼 부리는 김소유…1년 4개월 만의 결실 '뭔들 못하겠어요' [TEN인터뷰]

    한 번의 듀엣 무대에서 시작된 인연이 약 1년 4개월 만에 하나의 음원으로 결실을 맺었다. 개그우먼 박세미와 트로트 가수 김소유가 6일 첫 듀엣곡 '뭔들 못하겠어요'를 발매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서로의 가능성을 믿고 의기투합한 이들은 리스너들에게 유쾌한 에너지와 희망의 메시지를 선사할 예정이다.최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트로트 듀엣 활동 준비를 마친 이들을 만났다. 두 사람이 뭉친 '뭔들 못하겠어요'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의지를 유쾌하게 표현한 세미 트로트다. 코미디언을 본업으로 하는 박세미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곡의 분위기를 높여주며, 국악 기반의 가창력을 가지고 있는 김소유가 안정감 있는 보컬로 중심을 잡는다.'뭔들 못하겠어요'는 중독성 있는 후렴 멜로디와 재치 있는 가사가 듣는 이들로 하여금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곡의 매력에 대해 김소유는 "희망적인 메시지도 있지만, 한 번 들으면 계속 흥얼거리게 될 정도로 후렴 부분이 강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보지 않았던 분야에 도전하게 된 박세미도 "'어라? 가볍게 노래 부르고 춤출 줄 알았더니 얘네 대충 만들지 않았는데?'라는 반응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두 사람이 처음 만난 순간은 2025년 2월이다. 이들은 MBN '힌일톱텐쇼' 36회에서 '찐이야' 듀엣 무대를 꾸몄다. 당시 두 사람은 닮은 얼굴과 목소리로 주목받았다. 그로부터 약 1년 4개월이 지나 첫 듀엣 음원 '뭔들 못하겠어요'로 재회했다.듀엣을 먼저 제안한 사람은 김소유였다. 박세미는 "'한일톱텐쇼' 당시 호흡이 잘 맞았고 시청자들 반응도

  • "완치 없어" 김소유 부친, 4년째 뇌전증 투병중…박세미, 병원비 대줄 수 있을까 [인터뷰④]

    "완치 없어" 김소유 부친, 4년째 뇌전증 투병중…박세미, 병원비 대줄 수 있을까 [인터뷰④]

    트로트 가수 김소유가 코미디언 박세미와 첫 듀엣곡 발매를 앞둔 가운데, 안타까운 가정사에 대해 언급했다.최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뭔들 못하겠어요' 음원으로 활동 준비를 마친 두 사람을 만났다. 김소유는 "제 타이틀이 원래 떡집 딸이었다. 인간극장' 출연 후 효녀가수로 바뀌었다"면서 "처음에는 아버지가 지금도 누워 계시는데, 이렇게 밝은 곡을 내는 게 맞는 건지 의문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김소유의 부친은 현재 뇌전증을 앓고 있다. 부친의 투병 사실은 2024년 8월 KBS1 '인간극장' 효녀가수 김소유 편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선 김소유의 부친이 2023년 겨울 뇌전증으로 쓰러진 후 김소유가 요양병원을 오가며 병간호를 해온 사연이 소개됐다.김소유는 부친의 건강 상태에 대해 "4년째 누워 계시는데, 완치가 없는 병이라 지켜볼 수밖에 없다. 그게 더 고통스럽다"고 속마음을 표출하기도 했다. 장녀이기 때문에 아버지의 투병이 좀 더 부담되는 것도 있다는 그는 이번 듀엣으로 친분이 두터워진 박세미를 향해 "정말 친언니가 생긴 것처럼 잘 챙겨주셔서 의지를 많이 하고 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박세미는 김소유 부친의 투병 사실을 처음에는 알지 못했다고. 김소유는 "언니가 저에 대해서 잘 몰랐다가 검색을 통해 제가 '인간극장'에 출연했다는 과거를 알게 됐다"면서 "지나가는 말로 '병원 근처에서 스케줄 끝날 일 있으면 언제 같이 들러요'라고 했는데 언니가 매니저님이랑 진짜 와주셨다"고 회상했다.김소유는 이번 '뭔들 못하겠어요' 성적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그는 "음원 최종본

  • '서준맘' 박세미 "매도 먼저 맞자 싶었는데"…국악 전공 김소유 놀랐다 [인터뷰③]

    '서준맘' 박세미 "매도 먼저 맞자 싶었는데"…국악 전공 김소유 놀랐다 [인터뷰③]

    9년 차 트로트 가수 김소유가 코미디언 박세미의 가창력에 놀랐던 일화를 전했다.최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첫 듀엣 앨범 발매를 마친 박세미와 김소유를 만났다. 두 사람은 코미디언과 트로트 가수의 조합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박세미는 이번 활동으로 가수 분야에 처음으로 도전한다. 각자 분야가 다르기에 녹음 과정에서 다양한 에피소드도 있었을 터. 김소유는 박세미의 가창력을 꼽으며 "놀랐다"고 표현했다.김소유는 "저는 녹음실 특유의 분위기를 알지 않느냐. 한 번 들어가면 오랜 시간 나오기 힘들고 무서운 곳이다"라면서 "그래도 제 본업이 가수니까 먼저 녹음하려고 했는데, 언니가 먼저 들어가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박세미는 "매도 먼저 맞는 게 낫지 않느냐. 소유 씨가 부른 후에 제가 부르면 비교가 많이 될 테니 먼저 들어가자고 결심했다. 그런 의미였다"고 설명했다.김소유의 우려와 달리 박세미의 가창력은 뛰어났다. 김소유는 "보통 녹음실에 들어가면 작곡가님이 '몇 번만 더 불러봐라' 이런 멘트를 많이 하신다. 그런데 언니는 녹음실에서 1시간 만에 나왔다. 금방 끝냈다"고 실력을 극찬했다.겉으로 티가 나진 않았지만 박세미는 나름 긴장 속에서 녹음을 진행했다. 김소유는 "언니가 녹음실에서 나온 후에 제가 들어갔는데, 헤드셋을 착용해 보니 다 젖어 있더라"라며 "원래 잘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면 긴장도 안 된다. 그런데 땀 범벅이 된 언니를 보고 '이 노래에 정말 진심이구나', '욕심이 많구나'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세미는 "서로의 얼굴에 먹칠하지 말아야겠다

  • '서준맘' 박세미, 트로트 가수 변신…"뽐내고 싶은 건 가창력이 아닙니다" [인터뷰②]

    '서준맘' 박세미, 트로트 가수 변신…"뽐내고 싶은 건 가창력이 아닙니다" [인터뷰②]

    이른바 '서준맘'으로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은 코미디언 박세미가 가수 김소유와 만나 트로트 장르에 처음으로 도전했다.  최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듀엣 활동 준비를 마친 두 사람을 만났다. 박세미는 트로트 가수 김소유와 '뭔들 못하겠어요'로 첫 트로트 데뷔에 나선다. 박세미는 "사실 '가수 박세미'라고 불리기에는 가수라는 분야에서 오래 활동하신 분들께 예의가 아닌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박세미는 2022년 하반기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서 신도시에 거주하는 30대 엄마 서준맘 캐릭터를 선보였다. 당시 아이를 키우면서도 꾸미는 엄마, 학원·키즈카페·맘카페 문화를 현실적으로 풍자한 연기를 보여줘 주목받았다. 이듬해에는 숏폼과 유튜브를 중심으로 서준맘 캐릭터가 크게 화제되면서 인지도가 크게 상승했다.그는 "이번에 음원을 발매함으로써 제가 보여주고 싶은 건 '다방면으로 끼가 많아요', '노래로 제 가창력을 뽐내고 싶어요' 그런 게 아니다"라고 짚었다. 박세미는 "'뭔들 못하겠어요' 이 곡이 가사와 멜로디가 굉장히 희망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저 '뭔들 못하겠어요'를 통해 들으시는 분들께 희망을 전달하고 싶다"고 강조했다.이어 박세미는 "'개그우먼이 가수가 됐다'라고 하면 다수의 사람들은 표면적으로 '얼마나 잘 부르나 보자'라는 생각을 먼저 하실 수 있다"면서 대중들의 입장을 이해하는 태도를 보였다. 그러면서도 박세미는 "하지만 제 바람은 들으시는 분들이 '뭔들 못하겠어요'의 퀄리티와 가사, 음정 등에 주목하시면서

  • "부모님도 구분 못해"…똑닮은 박세미X김소유, 분쟁 1도 없다더니 '평가' 갈렸다 [인터뷰①]

    "부모님도 구분 못해"…똑닮은 박세미X김소유, 분쟁 1도 없다더니 '평가' 갈렸다 [인터뷰①]

    코미디언 박세미와 트로트 가수 김소유가 파트너 평가에서 서로 다른 점수를 매겼다.최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첫 듀엣곡 '뭔들 못하겠어요' 발매에 나선 두 사람을 만났다. 이들은 지난해 2월 MBN '한일톱텐쇼'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당시 '찐이야' 무대를 보여준 후 출연진을 비롯해 많은 누리꾼으로부터 "얼굴과 목소리 모두 닮았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김소유는 대중들의 반응에 끄덕이며 "이번에 부모님께 '뭔들 못하겠어요' 녹음본을 들려드렸는데, 제 노래를 몇십 년 동안 들어오셨음에도 제 목소리를 못 찾으셨다"고 싱크로율에 대해 언급했다.각자 분야가 달라 음원 발매 과정에서 의견 차이도 있을 것 같았지만, 닮은 두 사람은 어떠한 분쟁도 없었다. 박세미는 "릴스도 찍고 뮤직비디오 촬영도 하면서 많은 회의가 있었는데, 한 번의 의견 대립도 없었다"고 밝혔다. 오히려 "조금의 다툼이라도 혹은 기싸움이라도 있었으면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나왔을 텐데, 그런 기류조차 없었다"고 아쉬워했다.작업 과정이 순탄했던 이유에 대해 박세미는 동생 김소유의 전적인 '양보'를 꼽았다. 박세미는 "옷 입을 때 '언니 오늘은 핑크 계열로 갈까요?', 언니 이건 블랙으로 할까요?'라고 묻는 등 전적으로 매번 제 의견을 먼저 물어봐 주고 배려를 많이 해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세미는 "소유 씨 차량 시트가 제 차보다 더 폭신해서 제가 소유 씨 차를 많이 이용했는데, 항상 가장 편한 자리는 저에게 내어주고 소유 씨는 옷더미 속에서 몸을 구긴 채로 이동한다"고 했다. 또 "모든 선택지의 권한을 저에게 먼

  • 크로스진, 9년 만에 팬들과 만난다…오는 8월 콘서트 'CROSS THE LINE' 개최

    크로스진, 9년 만에 팬들과 만난다…오는 8월 콘서트 'CROSS THE LINE' 개최

    그룹 크로스진(CROSS GENE)이 약 9년 만에 팬콘서트를 개최한다.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크로스진은 오는 8월 8일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CROSS GENE FANCON 2026] CROSS THE LINE([크로스진 팬콘 2026] 크로스 더 라인)'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2017년 'CROSS GENE LIVE [MIRROR](크로스진 라이브 [미러])' 이후 약 9년 만에 열리는 팬콘서트다. 크로스진은 팬들과의 재회를 앞두고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특히 크로스진은 이번 팬콘서트에서 데뷔 이후 발표한 곡들을 중심으로 무대를 꾸민다. 2012년 데뷔 후 걸어온 음악 여정을 돌아볼 수 있는 세트리스트가 예고된 가운데,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공연에 관심이 쏠린다.'[CROSS GENE FANCON 2026] CROSS THE LINE' 티켓은 3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이준호 소속사 신예 배우 조승희, 청량한 분위기로 눈길…MV '친구에게' 출연

    이준호 소속사 신예 배우 조승희, 청량한 분위기로 눈길…MV '친구에게' 출연

    배우 조승희가 장한음의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에 출연했다.신예 조승희는 지난 2일 오후 발매된 장한음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 뮤직비디오에 함께했다.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는 친구에서 사랑으로 이어지는 설렘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조승희는 교복 차림으로 등장해 청량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자연스러운 연기로 장한음과 호흡을 맞추며 곡의 감성을 표현했다.2021년 MBC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데뷔한 조승희는 티빙 웹드라마 '투투(To two)'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연애대전'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그는 교복,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모델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한편 조승희는 최근 배우 이준호가 소속된 O3 Collective(오쓰리콜렉티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에이티즈, 일주일 만에 188만 장 팔아치웠다…통산 7번째 밀리언셀러

    에이티즈, 일주일 만에 188만 장 팔아치웠다…통산 7번째 밀리언셀러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로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4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발매된 에이티즈의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는 발매 첫 일주일 동안 188만 장 이상 판매됐다. 이는 에이티즈의 역대 최고 초동 판매량이자 통산 일곱 번째 밀리언셀러 기록이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AD'를 비롯해 'MAMACITA', 'TOXIN', 'Fallin'', 'Body' 등 총 5곡이 수록됐다.앨범은 발매 이후 한터차트 음반 차트와 써클 리테일 앨범 차트, 벅스 앨범 차트의 실시간·일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는 31개 국가 및 지역 정상에 올랐다.타이틀곡 'BAD'는 벅스 실시간·일간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8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와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 차트에도 진입했다.할리우드 배우 체이스 인피니티(Chase Infiniti)가 출연한 'BAD'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넘겼다.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뮤직비디오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9월 19일에는 한강 난지공원에서 K팝 뮤직 페스티벌 '아타페스티벌' 둘째 날 헤드라이너로 출연할 예정이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NCT 재현, 이번엔 감성 발라드다…새 싱글 '99 Degrees'로 보여줄 독보적 보컬 색깔

    NCT 재현, 이번엔 감성 발라드다…새 싱글 '99 Degrees'로 보여줄 독보적 보컬 색깔

    그룹 NCT 재현이 오는 10일 새 디지털 싱글 '99 Degrees'(99 디그리즈)를 발표한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재현은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싱글 '99 Degrees'를 공개한다.'99 Degrees'는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점차 악기 구성이 더해지는 발라드 곡이다. 후반부에는 재현의 보컬을 중심으로 곡이 전개된다. 재현은 이번 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가사에는 완전한 100도가 아닌 '99도'를 비유로 사용해, 불완전함 속에서도 완전한 사랑을 발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이번 싱글은 첫 솔로 앨범 'J'와 'Forever Only', 'Unconditional', 'Horizon'에 이어 선보이는 솔로 작품이다.한편 재현은 신곡 발매에 앞서 4일과 5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팬콘 투어 'JAEHYUN FAN-CON TOUR <Mono>'를 개최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세븐틴 V8, 데뷔 무대 통했다…'singasong' 첫 공개

    세븐틴 V8, 데뷔 무대 통했다…'singasong' 첫 공개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유닛 V8(디에잇, 버논)이 지난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singasong'(싱어송)과 'rat race'(랫 레이스)의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이날 무대는 레트로 SF 콘셉트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디에잇과 버논은 댄서 크루와 함께 'singasong'의 안무를 소화했으며, 수플레 댄스를 포인트 안무로 선보였다.이어 선보인 'rat race' 무대에서는 곡의 서사를 시각화한 대조적인 연출을 시도했다. 큐브 구조물을 활용한 무대 구성과 군무를 통해 곡의 주제를 표현했으며, 빛 아래 배치된 대형 큐브 안으로 댄서들이 모이는 연출로 무대를 마무리했다.이번 무대는 프로듀서 메카톡(Mechatok), 키라라(KIRARA), 딜런 브레이디(Dylan Brady) 등이 참여한 유닛 데뷔 미니앨범 'V8' 활동의 일환이다.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발매 3일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장을 기록했다.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등 해외 차트에도 진입했다. 타이틀곡 'singasong'은 셔플 댄스 챌린지를 통해 인스타그램 트렌딩 오디오 차트 3위에 올랐다.V8은 KBS2 '뮤직뱅크'와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간다. 이후 7월 11일과 12일 고양, 17일부터 19일까지 홍콩에서 단독 콘서트 '2026 VERNON THE 8 'V8' LIVE'를 개최한다.Guzman Gonzalez Hannah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

  • 아일릿, 쌀 광고 '콘셉트'였는데 '진짜' 됐다…쌀 소비 촉진 홍보대사 임명

    아일릿, 쌀 광고 '콘셉트'였는데 '진짜' 됐다…쌀 소비 촉진 홍보대사 임명

    그룹 아일릿(ILLIT)이 NH농협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의 첫 홍보대사로 활동한다.소속사 빌리프랩은 3일 아일릿이 NH농협과 함께 'Like Me, Like Rice : It's 米(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젊은 세대의 쌀 소비를 장려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일릿은 온·오프라인 캠페인에 참여한다. 최근 충남 당진에서 모내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관련 콘텐츠는 이달 중 아일릿과 NH농협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SNS 아침밥 챌린지와 멤버들이 직접 메뉴를 선정한 푸드트럭 행사도 진행된다.이번 협업은 아일릿이 미니 4집 타이틀곡 'It's Me'를 활용해 제작한 'It's 米' 콘텐츠를 계기로 이뤄졌다. NH농협은 이후 음악방송 현장에 푸드트럭을 보내는 등 협업을 이어왔고, 이번 캠페인으로 이어졌다.농협은 "아일릿과 함께 건강한 쌀 식문화를 알리고 젊은 세대가 자연스럽게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아일릿의 'It's Me'는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8주 연속 진입했다. 아일릿은 오는 26일 일본 두 번째 싱글 'I Got Your Back'의 음원을 공개하고, 29일 실물 음반을 발매한다. 이후 일본 음악 페스티벌 '메자마시 WANGAN 페스티벌', 'LuckyFes'26'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아홉, 청량함으로 여름 더위 떨친다…컴백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아홉, 청량함으로 여름 더위 떨친다…컴백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그룹 아홉(AHOF)의 청량한 새 앨범 수록곡들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이 공개됐다.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3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3집 'RUN TO YOU(런 투 유)'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선보였다.해당 영상에는 타이틀곡 'RUN TO YOU'를 포함해 총 5곡의 음원 일부가 담겨 있다.타이틀곡은 청량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어쩌면 뻔한 이유 따윈 됐어", "말은 필요 없지 더 분명해져" 등의 가사가 수록됐다. 밝은 멜로디와 직진하는 분위기의 노랫말이 대비를 이루는 구성을 취했다.콘셉트 포토에 이어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선보인 아홉은 오는 6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이번 미니 3집 'RUN TO YOU'는 확신을 얻고 상대에게 향하는 감정을 중심 서사로 다뤘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Sugar High(슈가 하이)', 'JUST SAY YES(저스트 세이 예스)', '그냥 너라서 그래', 'Our Story(아워 스토리)' 등이 함께 수록된다.한편, 아홉은 오는 8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의 전곡 음원을 발표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아이들, 여름 섹시 콘셉트 제대로 말아왔네…새 콘셉트 포토 공개

    아이들, 여름 섹시 콘셉트 제대로 말아왔네…새 콘셉트 포토 공개

    그룹 i-dle(아이들)이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3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9집 'We made'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이번 사진은 여름의 낮과 밤을 배경으로 찍혔다. 단체 사진 속 멤버들은 낮 시간대의 이국적인 거리에서 각자의 섹시한 콘셉트의 연출을 소화하며 촬영에 임했다.밤거리를 배경으로 한 개별 사진에서 미연은 짙은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분위기를 냈고, 민니는 시선 처리를 통해 타이틀곡 'Gimme Dat Love'의 매혹적인 콘셉트를 예고했다. 소연은 야외 당구대 공간을 활용해 포즈를 취했다. 우기는 액세서리와 붉은색 의상을 착용했고 슈화는 디자인이 비대칭인 드레스를 입고 촬영을 진행했다.최근 일부 공개된 타이틀곡 'Gimme Dat Love'는 휘파람 소리가 포함된 음원과 사랑을 주제로 한 가사가 특징이다. 해당 곡에는 라틴 팝 분야에서 활동 중인 프로듀서진이 작업에 참여했다.아이들은 오는 6일 0시 세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추가로 선보인 뒤, 같은 날 오후 6시 미니 9집 'We made'의 전곡 음원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