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디지털 앨범 'SKZ-REPLAY 2026 Pt.1'(스키즈 리플레이 2026 파트 원)을 발표한다.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8월 1일 디지털 앨범 'SKZ-REPLAY 2026 Pt.1'을 발매한다. 그룹은 지난 26일 공개한 'STAYweeK'(스테이위크) 일정에 이어 27일 트랙리스트와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앨범에는 타이틀곡 'Battle Ground (Korean Version)'을 비롯해 'Roman Empire'(로만 엠파이어), 'LOVER'(러버), '유성우 (Raining stars)'(유성우 (레이닝 스타스)), 'MIC&BRUSH'(마이크앤드브러쉬), 'PERFUME'(퍼퓸) 등 총 17곡이 수록된다. 미공개 자작곡과 공연에서 선보인 멤버별 솔로곡, 'SKZ-RECORD'와 'SKZ-PLAYER'를 통해 공개했던 곡들을 한데 담았다.카세트테이프를 모티브로 한 커버 이미지는 그룹의 음악 활동을 돌아보는 이번 프로젝트를 표현했다. 'SKZ-REPLAY 2026 Pt.1'은 연초에 공개된 'STEP OUT 2026'("스텝 아웃 2026")에서 예고한 프로젝트의 첫 번째 앨범으로, 추후 'SKZ-REPLAY 2026 Pt.2'도 공개될 예정이다.스트레이 키즈는 현재 서울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RUN IT'를 진행 중이며, 오는 8월 7일 새 미니앨범 'THIS & THAT'을 발매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그룹 앤더블(AND2BLE)이 데뷔 첫 쇼콘을 마쳤다.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25~26일 마카오에서 쇼콘 '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이하 'Welcome to Qurious')를 개최하고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열린 쇼콘을 마무리했다.'Welcome to Qurious'는 'Curiosity Study Club'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멤버들의 호기심과 성장 과정을 공연으로 풀어낸 무대다. 앤더블은 서울을 시작으로 요코하마, 고베, 마카오까지 아시아 4개 도시를 돌며 팬들과 만났다. 특히 마카오 공연은 양일 2회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공연은 미니 1집 타이틀곡 'Curious'와 서브 타이틀곡 'Aura' 무대로 막을 올렸다. 다섯 멤버는 팀워크를 앞세운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멤버별 솔로 무대도 공연의 포인트였다. 일부 세트리스트를 도시별로 다르게 구성해 공연마다 새로운 볼거리를 마련했고, LED와 레이저 등 특수효과를 더해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도시별 커버 무대 역시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서울에서는 뉴진스의 'Ditto', 요코하마와 고베에서는 Vaundy의 '怪獣の花唄'(괴수의 꽃노래), 마카오에서는 李榮浩(Ronghao Li)의 '戀人(Lovers)'을 선보이며 지역별로 차별화된 무대를 꾸몄다. 서울 공연에서는 교복 콘셉트를 선보였고, 마카오에서는 장하오가 직접 바이올린 연주를 들려주며 색다른 볼거리를 더했다.공연 말미에는 'Sugar Rush', 'Bed'에 이어 팬송 'Happy &'를 선보이며 쇼콘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팬들은 한국어 가사를 함께 따라 부르고 함성으로 화답했다.앤더블은 "팬들이 보내준 사랑과 응원 덕분에 행복
그룹 아홉'(AHOF)이 필리핀 마닐라 단독 공연을 마쳤다.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지난 25일과 26일 필리핀 마닐라 SM Mall Of Asia Arena'(SM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MANILA'(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인 마닐라, 이하 'THE FIRST SPARK')를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열린 첫 팬 콘서트 이후 다시 마닐라 팬들과 만난 자리다. 아홉은 데뷔 앨범부터 최근 발표한 미니 3집까지의 주요 곡들로 세트리스트를 구성해 현지 관객 1만 명을 만났다.무대는 'IGNITION'(이그니션)과 'We ready'(위 레디)로 시작됐다. 멤버들은 무대를 이어가며 분위기를 이끌었고,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Rendezvous) 등 대표곡으로 관객들의 함성과 떼창을 유도했다.신곡 무대도 연이어 펼쳐졌다. 아홉은 미니 3집 타이틀곡 'RUN TO YOU'(런 투 유)와 수록곡 'JUST SAY YES'(저스트 세이 예스)를 선보였다. 마닐라에서 처음 공개된 'JUST SAY YES' 무대에서는 관객 전원이 자리에서 일어나 공연을 관람했다. 팬들의 호응에 응해 멤버들은 해당 곡을 세 차례 다시 선보이며 앙코르 무대를 이어갔다.공연을 마치고 아홉은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의 뜨거운 함성과 떼창 속에 공연을 할 수 있어 행복했다. 잊지 못할 이틀이었다"며 "저희가 늘 열심히 활동하는 원동력은 포하다. 여러분께 받은 사랑 늘 잊지 않고 보답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지난 5월 서울에서 첫 아시아 투어 'THE FIRST SPARK'를 시작한 아홉은 오사카, 도쿄, 쿠알라룸푸르,
밴드 데이식스 영케이가 든든한 멤버들의 응원 속에서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영케이(Young K)는 최근 서울 동대문구 모처에서 정규 2집 'YOUNGEST'(영기스트) 발매 기념 인터뷰를 열었다.영케이가 속한 데이식스는 어느덧 10주년을 맞았다. 영케이는 "20주년, 30주년도 의미 있겠지만 10주년이 주는 임팩트는 또 다르다"며 "후회 없이, 창대하게 꾸미고 싶었다. 그 전 해부터 어떻게 하면 우리 인생에 크게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그는 "영화도 찍고 시사회도 해봤다. 고양 콘서트도 '우리가 과연 저런 무대에 설 수 있을까' 싶었던 곳이었다"며 "정말 꿈 같은 한 해를 보냈다"고 회상했다.멤버들과 관계는 역시 돈독했다. 특히 원필은 이미 이번 앨범 전곡을 들었다. 그는 "원필이가 '영케이 앨범 명반이다'라고 했다. 10주년 콘서트가 끝날 때 무대에서 외쳤다. 자랑스러웠지만 너무 기쁜 내색은 안 하고 '뭐래~' 하면서 넘어갔다"며 웃었다.'영기스트'는 영케이가 오랜 시간 스스로에게 던져온 수많은 물음에 대한 현재까지의 답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Shut The Door'를 포함해 'Marionette'(마리오네트), 'F world'(에프 월드), 'Hey Honey'(헤이 허니), '응원가', 'SPIKE'(스파이크), 'Yonge St.'(영 스트릿), 'million reasons'(밀리언 리즌즈), '우리가 헤어질 100가지 이유 (with JINJOO of DNCE)', 'Drivin’ into Hell'(드라이빈 인투 헬), 'whatever'(왓에버), 'Goodbye, Love'(굿바이, 러브), '집으로 향한다', '안개꽃', '작업실에서 커피를'까지 총 15곡이 수록된다.영케이의 솔로
그룹 아일릿(ILLIT)이 첫 일본 투어를 마쳤다.아일릿은 지난 23일과 25~26일 일본 도쿄 토요타 아레나 도쿄에서 'ILLIT LIVE 'PRESS START♥︎' in JAPAN' 마지막 공연을 열었다.이번 투어는 아이치를 시작으로 오사카, 후쿠오카, 효고, 도쿄 등 일본 5개 도시에서 총 11회 진행됐으며, 약 6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전 회차가 매진되면서 일부 공연은 시야제한석과 스탠딩석이 추가로 판매됐다.도쿄 공연에서는 일본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I Got Your Back (Feat. JISOO, MOMOKA of HANA)' 무대가 처음 공개됐다. 마지막 공연에는 피처링에 참여한 HANA의 지수와 모모카가 함께 무대에 올랐다. 공연 일부는 위버스와 틱톡,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으며 159개 국가·지역에서 시청했다.아일릿은 'Magnetic', 'Cherish (My Love)',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Almond Chocolate', 'Toki Yo Tomare' 등 총 24곡을 선보였으며, 팬들과 함께 떼창과 댄스 챌린지를 진행했다.아일릿은 첫 일본 투어를 마친 뒤 일본 두 번째 싱글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8월에는 '메자마시 WANGAN 페스티벌'과 'LuckyFes 2026'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밴드 데이식스 영케이가 솔로 컴백을 앞두고 10kg을 감량했다.영케이(Young K)는 최근 서울 동대문구 모처에서 정규 2집 'YOUNGEST'(영기스트) 발매 기념 인터뷰를 열었다.영케이는 이번 솔로 컴백을 위해 다이어트에 힘을 쏟았다. 영케이는 "예뻐 보이려고 4~5개월 동안 10kg 정도를 감량했다. 운동 없이 오로지 식단으로만 살을 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예민해지지 않고 잘 버텨주는 이 몸을 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화로 해드렸다. 건강검진에서도 문제없다고 했다"고 말했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사 정욱도 영케이의 변화를 보고 극찬했다. 영케이는 "정욱 사장님도 뮤직비디오가 잘 나왔다고 하셨다. 뮤직비디오가 잘 나왔다고 해주신 건 처음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영현아, 뮤직비디오 잘 나왔더라. 잘 말렸어'라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영케이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솔로 투어의 포문을 연다. 그는 "콘서트를 진행하려면 체력이 필요해서 이제는 다시 찌울 생각"이라며 증량을 예고했다.'영기스트'는 영케이가 오랜 시간 스스로에게 던져온 수많은 물음에 대한 현재까지의 답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Shut The Door'를 포함해 'Marionette'(마리오네트), 'F world'(에프 월드), 'Hey Honey'(헤이 허니), '응원가', 'SPIKE'(스파이크), 'Yonge St.'(영 스트릿), 'million reasons'(밀리언 리즌즈), '우리가 헤어질 100가지 이유 (with JINJOO of DNCE)', 'Drivin’ into Hell'(드라이빈 인투 헬), 'whatever'(왓에버), 'Goodbye, Love'(굿바이, 러브), '집으로 향한다
아이돌 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해외 패션 매거진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플레어 유는 타이완 패션 매거진 '벨라 타이완(Bella Taiwan)'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멤버들은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청춘의 다양한 매력을 표현했다.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데뷔 전 꿈을 향해 달려온 시간부터 '보이즈 II 플래닛' 출연, 플레어 유로 데뷔하기까지의 과정을 돌아봤다.최립우는 "'보이즈 II 플래닛'을 하면서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저의 부족한 모습까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따뜻하게 응원해 주신 팬분들이 계셨기 때문"이라며 "덕분에 순위나 결과에 얽매이기보다 스스로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강우진은 "팀이 결성된 이후에는 보여주고 싶은 음악과 무대에 대한 생각이 정말 많아졌다. 기대되는 일들이 많아서 매일 의욕 넘치게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 제 삶을 음악에 담아 기타 한 대만으로도 전 세계를 여행하며 노래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어 최립우는 "스펀지처럼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간이 흘러도 지금처럼 순수한 최립우로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플레어 유의 두 멤버는 지난해 방송된 엠넷 '보이즈 II 플래닛'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강우진은 무소속 참가자로 소개됐지만, 실제 웨이크원 소속 연습생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이후 웨이크원과 계약을 마무리한 그는 최립우가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
그룹 피원하모니가 'KMA 2026'에서 2관왕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피원하모니는 지난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KMA 2026(KM차트어워즈 2026)'에서 'BEST MALE GROUP'과 'ULTIMATE 12'를 수상했다.멤버들은 "뜻깊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 항상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피스 감사드리고, 여러분 덕분에 더욱 빛나는 피원하모니가 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더 노력해서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시상식 무대에서는 데뷔곡 'SIREN'을 비롯해 미니 9집 수록곡 'ICE (VVS)'와 타이틀곡 'UNIQUE'를 선보였다. 지웅과 소울의 댄스 브레이크로 시작한 피원하모니는 메가크루와 호흡을 맞춘 군무와 라이브 퍼포먼스로 무대를 꾸몄다.피원하모니는 지난 3월 미니 9집 'UNIQUE'를 발매했다. 해당 앨범은 초동 판매량 50만 장을 넘기며 데뷔 후 첫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해외 차트에서도 자체 최고 성적을 냈다. 'UNIQUE'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4위에 올랐으며, 피원하모니는 여섯 작품 연속 해당 차트 진입에 성공했다.타이틀곡 'UNIQUE'는 빌보드가 발표한 '2026년 최고의 K팝 노래 25'에도 포함됐다.피원하모니는 마카오와 방콕, 도쿄에서 '2026 P1Harmony ASIA STAGE [BE UNIQUE]'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그룹 82메이저가 다섯 번째 '워터밤' 무대에 오르며 '공연형 아이돌'의 존재감을 이어간다.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2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워터밤 서울 2026'에 출연한다.이날 82메이저는 그린팀 아티스트로 무대를 꾸민다. 2024년 서울과 홍콩, 두바이 공연을 시작으로 지난해 부산 '워터밤'까지 참여했던 이들은 이번 무대로 벌써 다섯 번째 '워터밤' 출연을 기록하게 됐다.최근 미니 5집 'FEELM(필름)' 활동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82메이저는 타이틀곡 'Sign(사인)'을 비롯한 대표곡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82메이저는 전날 열린 'KMA 2026(KM차트어워즈 2026)'에서도 겹경사를 맞았다. 'KM FAVORITE ICON(KM 페이보릿 아이콘)'을 수상한 데 이어, F1 레이서를 연상시키는 카레이싱 콘셉트의 의상으로 등장해 'W.T.F', 'TROPHY', 'Sign'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최근 발매한 미니 5집 'FEELM'은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을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Sign'은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26년 최고의 K-팝 노래 25곡'에서 9위에 이름을 올렸고, 스페인과 베트남 아이튠즈 차트 1위, 중국 왕이뮤직 상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성과를 이어갔다.해외 시상식에서도 존재감을 자랑했다. 중국 '웨이보 인터내셔널 엔터테인먼트 어워드'에서는 '올해의 잠재력 해외 그룹상'을, '아시아 컬처 페스티벌 2026'에서는 '아시아 라이징 그룹상'을 수상하며 상승세를 입증했다.공연 행보도 꾸준하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 투어에 나선다.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25일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JAPAN'을 개최한다. 이후 가나가와, 시즈오카, 미야기, 후쿠오카 등 총 5개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투어의 첫 개최지인 오사카 공연은 2회 모두 매진됐다. 이에 스탠딩석을 추가로 개방하며 관객 규모를 확대했다.이번 일본 투어는 지난 11~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막을 올린 새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열린다. 르세라핌은 정규 2집 'PUREFLOW pt.1' 수록곡 무대를 처음 공개하는 한편, 리드 싱글 'CELEBRATION'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크리처를 무대 연출에 활용했다.르세라핌은 일본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다. 일본레코드협회 스트리밍 부문에서 억대 재생 인증 곡 6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싱글을 제외한 한국 발매 음반 7장은 모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 첫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으로 도쿄돔 무대에 올라 이틀간 약 8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투어 기간 중 현지 활동도 예정돼 있다. 홍은채는 오는 8월 5일 지바 조조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지바 롯데 마린스 홈경기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해 시구에 나선다. 이어 르세라핌은 일본 음악 페스티벌 'SUMMER SONIC 2026'에도 출연한다. 오는 8월 14일 오사카, 16일 도쿄 무대에 올라 약 1시간 동안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TROTIER) 8월호 성리호'가 최단기간 완판을 기록했다.24일 트롯티어에 따르면 성리의 4가지 버전(A, B, C, D형)의 커버로 제작된 8월호 예약 판매는 지난 7월 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으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됐다.특히 성리 공식 팬카페 '성리학자'를 중심으로 구매 참여와 응원이 이어지며 역대 최단기간 완판을 기록하게 됐다. 이번 완판은 개인 소장용 구매는 물론 팬들이 직접 제안한 기부 구매까지 이어지며 완성됐다.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판매를 넘어 선한 영향력으로 확장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트롯티어 8월호 성리호'는 'STAND TALL : 오래 걸어 더욱 단단해진 성리의 무대'를 커버 콘셉트로 내세웠다. 아이돌 그룹 메인보컬에서 출발해 트롯 아티스트로 성장하기까지의 여정, 오랜 시간 다져온 음악 세계와 무대 철학, 그리고 깊어진 보컬과 퍼포먼스를 심층 인터뷰와 콘셉트 화보를 통해 담아냈다.성리는 심층 인터뷰를 통해 음악적 진화 과정을 털어놓았다. 특유의 미성과 구수한 호소력을 넘나드는 보컬 디자인의 비밀은 물론, 격렬한 댄스 트롯 무대에서도 성량을 유지하는 그만의 무대 공간 활용법을 공개했다. 또한 긴 무명 시절과 수차례의 오디션 탈락 속에서도 묵묵히 버텨온 인간 김성리의 내면 이야기와 함께, 10년의 역사를 함께한 팬덤 '성리학자'를 향한 각별한 애정과 어머니를 향한 남다른 효심을 전한다.트롯티어 관계자는 "성리와 성리학자 여러분이 보여준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K-트롯 아티스트의 진정성과 음악을 깊이 있게 기록하는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김
그룹 샤이니 멤버 겸 솔로 가수 태민이 컴백을 예고했다.태민은 24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PHASE 1 : SOFT VIOLENCE' 포스터와 '2026-27 TAEMIN WORLD TOUR [LiMiNaL]' 티저 포스터를 차례로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태민의 새 앨범은 다음 달 31일 오후 6시 발매된다.앞서 태민은 지난 23일 'This is' 영상을 선보이며 컴백을 알렸다. 이후 공개된 앨범 포스터에는 각설탕과 개미, 'PHASE 1 : SOFT VIOLENCE'라는 문구가 담겼으며,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태민은 새 앨범 발매 이후 '2026-27 TAEMIN WORLD TOUR [LiMiNaL]'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같은 날 공개된 월드투어 티저 포스터에는 틈 사이로 얼굴 일부를 드러낸 태민의 모습이 담겼다. 투어 타이틀인 'LiMiNaL'은 라틴어 'Limen(경계)'에서 유래한 단어로,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의미한다.태민은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태민은 최근 해외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잇달아 올랐다. 올해 한국 솔로 남자 가수 최초로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출연했으며, 영국 'BST 하이드 파크' 무대에도 이름을 올렸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파우(POW)가 신곡 'FLAVOR' 뮤직비디오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8일 발매하는 새 싱글 'FLAVOR'(플레이버)의 뮤직비디오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앞서 콘셉트 포토와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신곡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비주얼을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포스터 속 멤버들은 옐로우, 그린, 블루 계열의 의상을 입고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밝은 색감의 스타일링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여름 시즌과 어울리는 분위기를 완성했다.요치와 현빈, 홍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강한 인상을 남겼고, 정빈과 동연은 다른 곳을 응시하는 포즈로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들은 하나의 콘셉트 안에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며 신보의 제목인 'FLAVOR'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파우는 이번 앨범으로 약 6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리더 요치가 수록곡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POW Beauty Factory'(파우 뷰티 팩토리)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팀의 색깔을 담아냈다.컴백 이후에는 '2026 POW CONCERT TOUR : COLOR ON'을 개최한다. 서울을 시작으로 부다페스트, 베를린, 암스테르담, 밀라노 등 유럽 주요 도시를 찾으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아이들(i-dle)의 마카오 공연이 추가 회차까지 매진됐다.24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MACAU' 추가 공연은 지난 23일 예매 시작 직후 동났다.'Syncopation'(신코페이션)은 아이들의 네 번째 월드투어로, 약한 박자에 강세를 더해 리듬에 변화를 주는 음악 용어에서 이름을 따왔다. 아이들은 이번 투어에서 단체 무대와 솔로 무대를 교차 배치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인다.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방콕, 멜버른, 시드니, 싱가포르, 요코하마, 홍콩 등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타이베이 돔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등 대형 공연장을 채우며 투어를 진행 중인 아이들은 오는 다음 달 29일과 30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아이들은 마카오 공연에 앞서 오는 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무대에도 오른다. 최근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 - 인천'에 게스트로 출연한 데 이어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의 협업 싱글 'ICONIC BY MISTAKE'가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24일 기준 'ICONIC BY MISTAKE'(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는 지난 6월 12일 발매 이후 41일 만에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넘겼다.이 곡은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 최고 21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38위,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 22위를 기록했다. 발매 한 달이 지난 현재도 여러 글로벌 차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뮤직비디오도 같은 날 유튜브 조회 수 9300만 회를 넘어섰다.세 그룹은 협업 활동 이후 각자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르세라핌은 월드투어 'PUREFLOW'를 진행 중이며, 아일릿은 26일 일본 두 번째 싱글 'I Got Your Back'(아이 갓 유어 백)을 발매한다. 캣츠아이는 24일 선공개 싱글 'Animal'(애니멀)을 공개하고, 8월 14일 세 번째 EP 'WILD'를 발매할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