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에이엠피(AxMxP/하유준, 김신, 크루, 주환)가 21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미니 1집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Amplify My Way)'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신보 ‘Amplify My Way’는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더블 타이틀곡 ‘PASS’(패스)와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를 필두로 총 7곡이 수록되어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밴드 에이엠피(AxMxP/하유준, 김신, 크루, 주환)가 21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미니 1집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Amplify My Way)'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신보 ‘Amplify My Way’는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더블 타이틀곡 ‘PASS’(패스)와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를 필두로 총 7곡이 수록되어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밴드 에이엠피(AxMxP/하유준, 김신, 크루, 주환) 김신이 21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미니 1집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Amplify My Way)'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신보 ‘Amplify My Way’는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더블 타이틀곡 ‘PASS’(패스)와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를 필두로 총 7곡이 수록되어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밴드 에이엠피(AxMxP/하유준, 김신, 크루, 주환) 크루가 21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미니 1집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Amplify My Way)'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신보 ‘Amplify My Way’는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더블 타이틀곡 ‘PASS’(패스)와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를 필두로 총 7곡이 수록되어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밴드 에이엠피(AxMxP/하유준, 김신, 크루, 주환) 하유준이 21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미니 1집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Amplify My Way)'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신보 ‘Amplify My Way’는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더블 타이틀곡 ‘PASS’(패스)와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를 필두로 총 7곡이 수록되어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밴드 에이엠피(AxMxP/하유준, 김신, 크루, 주환) 주환이 21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미니 1집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Amplify My Way)'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신보 ‘Amplify My Way’는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더블 타이틀곡 ‘PASS’(패스)와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를 필두로 총 7곡이 수록되어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밴드 에이엠피(AxMxP/하유준, 김신, 크루, 주환)가 21일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미니 1집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Amplify My Way)'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신보 ‘Amplify My Way’는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더블 타이틀곡 ‘PASS’(패스)와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를 필두로 총 7곡이 수록되어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아이브가 커밍순 필름을 공개하며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1일 아이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커밍순 필름 '장원영 편'을 게재했다.공개된 첫 커밍순 필름은 감각적인 연출로 몰입감을 선사했다. 정적이 감도는 복도에 울려 퍼지는 장원영의 휘파람 소리와 일정한 리듬의 구두 소리는 미스터리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어 화이트 트렌치 코트 차림으로 등장한 장원영은 차가우면서도 우아한 아우라를 자랑했다.붉은 사과를 들고 어디론가 향해 영화 '킬빌'의 명장면을 연상케 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영상 말미엔 '2월 9일 오후 6시'로 향하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이는 아이브의 선공개 곡 발매 시기다. 장원영은 그간 적극적인 곡 참여를 통해 자신의 음악적 영역을 넓혀왔다. 그는 지난해 발매한 미니 3집 타이틀곡 'ATTITUDE'(애티튜드)와 미니 4집 타이틀곡 'XOXZ'(엑스오엑스지)까지 타이틀곡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그는 2026년 1월 기준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지수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아이브의 이번 컴백은 지난 8월 발매한 미니 4집 'IVE SECRET'(아이브 시크릿) 이후 약 6개월 만인 만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Mnet '엠카운트다운'이 'K-POP 킹'의 귀환과 글로벌 대세들의 무대로 새해 열기를 이어간다.오는 22일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엑소(EXO), 엔하이픈(ENHYPEN), TNX, 원어스(ONEUS)의 신곡 최초 공개 무대를 비롯해 AxMxP의 컴백 스테이지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라인업이 펼쳐질 예정이다.가장 기대를 모으는 것은 엑소의 무대다. 신곡 'Crown'이라는 곡명에 걸맞게 왕관의 무게를 견디며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엑소만의 압도적인 아우라와 퍼포먼스가 글로벌 팬심을 뒤흔들 전망이다.글로벌 대세 엔하이픈(ENHYPEN)의 활약도 놓칠 수 없다. 엔하이픈은 이번 방송을 통해 신보 수록곡 'Big Girls Don't Cry'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타이틀곡 'Knife' 무대까지 총 2곡의 스테이지로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폭발시킬 전망이다. 특히 타이틀곡 'Knife'를 통해서는 한층 날카롭고 강렬해진 칼군무를, 'Big Girls Don't Cry'에서는 감성적인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를 꽉 채울 예정이다.이밖에 TNX는 신곡 'CALL ME BACK'을 통해 청량하면서도 파워풀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원어스는 신곡 'Grenade' 무대로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신예 밴드 AxMxP는 강렬하고 힙한 무드를 예고한 신보 더블 타이틀곡 'PASS' 무대로 자신들만의 뚜렷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계획이다.이날 방송에서는 엔하이픈의 정원, 제이크, 선우가 스페셜 MC로 출격해 기대를 더한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친근하고 재치 있는 진행으로 '엠카운트다운'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는 22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YG엔터테인먼트가 '스페셜 오디션'으로 블랙핑크, 트레저, 베이비몬스터를 이을 신인 그룹 인재 풀 확보에 속도를 더한다.YG엔터테인먼트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오디션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심사 과정 전반에 참여하는 기획으로 특별함을 더해 주목된다.부제인 'GO! DEBUT'에서 짐작할 수 있듯, 단순한 연습생 발굴을 넘어 글로벌 K팝 시장의 미래를 열어 갈 인재를 발굴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그간 빅뱅, 2NE1, 블랙핑크, 위너, 아이콘,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등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해 온 아티스트들을 대거 탄생시킨 YG인 만큼 이번 오디션 역시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접수는 2월 28일까지 YG 오디션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 속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성별과 국적에 상관없이 2007년생부터 2015년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노래, 랩, 댄스, 비주얼, 끼 중 자신 있는 하나의 분야를 선택해 1분 이내 영상에 잠재력을 담아내면 된다.'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YG 오디션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지드래곤(G-DRAGON)의 첫 단독 팬미팅이 한국을 넘어 일본과 태국까지 아시아 3개국으로 확대 개최되며, 글로벌 국경 없는 만남을 예고했다.지드래곤은 지난 20일 공식 팬 커뮤니티와 공식 팬 SNS를 통해 일본과 태국에서의 팬미팅 추가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그는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에서 한국 팬미팅을 진행한 뒤,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PIA ARENA MM, 2월 21일과 22일에는 태국 방콕 BITEC에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이번 추가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컬러 버전 포스터는 앞서 화제를 모았던 흑백 포스터와는 또 다른 결의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 절제된 무드와 감성을 유지한 가운데, 정면을 응시하는 G-DRAGON의 깊고 따뜻한 시선이 컬러 톤과 어우러지며 한층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화려한 무대 위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내려놓고, 팬들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진솔하게 마주하고자 하는 그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이번 팬미팅에서 펼쳐질 특별한 순간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그런 가운데 이번 팬미팅의 포문을 여는 한국 팬미팅 티켓 예매가 21일 오후 8시부터 진행돼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예매는 비스테이지 멤버십 회원 한정(FAM ONLY)으로, NOL티켓(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한국 팬미팅은 아티스트와 팬의 대면 교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압도적인 스케일의 '360도 개방형 무대'를 도입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퍼포먼스 중심의 연출에서 벗어나, 아티스트와 팬이 같은 공간에서 보다 밀도 높은 대화와 현장 교감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로, 기존 콘서트나 팬미팅과는 다른 결의 만남을 예고한다.지드래곤의 첫 단독 팬
그룹 뉴진스의 '디토', 'ETA' 등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돌고래유괴단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3부(부장판사 이규영)에 항소장을 제출했다.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재판장 이현석 부장판사)는 지난 13일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과 신 모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에 10억 원과 이에 대한 연 12%의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다만 신 감독을 상대로 제기된 1억 원 상당의 명예훼손 관련 손해배상 청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이번 분쟁은 돌고래유괴단이 지난해 8월 뉴진스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 컷 영상을 어도어의 사전 서면 동의 없이 자체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면서 촉발됐다. 이후 신 감독은 어도어가 영상 삭제를 요구했다고 주장하며, 자신이 운영하던 비공식 팬덤 채널에 게시돼 있던 뉴진스 관련 영상들을 삭제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어도어를 비판하는 여론이 형성되기도 했다.이에 대해 어도어는 "'ETA' 디렉터스 컷 영상의 게시 중단만을 요청했을 뿐, 뉴진스와 관련된 모든 영상의 삭제나 업로드 중지를 요구한 사실은 없다"며 "신 감독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반박했다.이후 신 감독은 어도어가 발표한 '디렉터스 컷 무단 공개' 관련 입장문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에 나섰고, 어도어는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뉴진스 영상의 소유권은 회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공개한 행위는 불법이는 취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한편 돌고래유괴단
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가 첫 힙합 장르곡으로 미국 라디오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21일 소속사 어트랙트에 따르면, 피프티 피프티의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수록곡 '스키틀즈(Skittlez)'는 지난 20일 기준 '미디어 베이스 톱 40'(Mediabase’s Top 40 Radio Airplay Chart)에서 38위를 기록했다.미디어 베이스는 북미 지역 라디오 스테이션의 재생 횟수를 집계하는 차트로, 현지 대중적 인지도와 선곡 빈도를 파악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된다. 특히 '톱 40' 진입은 북미권 내 실질적인 라디오 에어플레이 수요가 있음을 시사한다.'스키틀즈'는 발매 직후 해당 차트에 56위로 진입한 바 있다. 이후 공식적인 활동이 종료되었음에도 순위가 지속적으로 상승해 30위권에 안착했다.이번 곡은 피프티 피프티가 데뷔 후 처음 시도한 힙합 장르다. 터져 나오는 감정을 알록달록한 캔디에 빗댄 가사가 특징이다. 그간 '큐피드(Cupid)', '푸키(Pookie)' 등 이지리스닝 계열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던 이들은 이번 곡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멤버 제이크가 음악 토크쇼에 출연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의 웹 예능 '리무진서비스'에는 제이크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제이크는 엔하이픈의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에 수록된 자신의 첫 자작곡 '슬립 타이트(Sleep Tight)'를 비롯해 총 6곡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제이크는 피아노 반주에 맞춰 '슬립 타이트'를 가창했다. 그는 곡에 대해 "평소 팬덤 '엔진'이 건강을 염려하며 '꿈도 꾸지 말고 푹 자라'고 해주는 말을 반대로 팬들에게 전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설명했다.또한 제이크는 오디션 곡이었던 저스틴 비버의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를 포함해 코린 베일리 래, 릴러말즈, 콜드, 바지(Bazzi)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커버했다. 진행자 이무진은 제이크의 보컬에 대해 "잘생긴 사람을 연상케 하는 목소리 톤"이라며 "정확한 발음과 특유의 음색에서 소년미가 느껴진다"고 평했다.이번 앨범에서 제이크는 '슬립 타이트' 외에도 수록곡 '사건의 발단'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그는 "이번 앨범 작업을 통해 창의적인 도전이 주는 즐거움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음악 작업을 계속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한편 제이크가 소속된 엔하이픈은 지난 16일 미니 7집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나이프(Knife)'로 활동 중이다. '나이프'는 힙합 장르의 곡으로, 어떤 위협에도 맞서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가수 최예나(YENA)가 일본어 버전의 신곡을 발표하고 현지 활동을 재개한다.최예나는 21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싱글 '네모네모(NEMONEMO) -Japanese Ver.-'을 발매했다. 이는 일본 진출 3년 차를 맞은 최예나의 2026년 첫 현지 활동이다.해당 곡의 원곡은 2024년 9월 한국에서 발매된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의 곡이다. 발매 당시 사랑의 감정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가사와 안무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유행하며 뮤직비디오 조회수 2000만 회를 기록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현지 팬들의 요청에 따라 일본어 버전을 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2023년 2월 일본 활동을 시작한 최예나는 그간 '스마일리(SMILEY -Japanese Ver.-)', '디엔에이(DNA)' 등을 발표하며 팬덤을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버추얼 싱어 하츠네 미쿠와 협업곡 '스타(STAR!)'를 선보이기도 했다.이번 싱글 발매를 기념해 특별 영상도 공개된다. 최예나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해 9월 일본에서 열린 팬미팅 '2025 더 예나 쇼 '나는 스타!'' 당시 선보였던 '네모네모' 일본어 버전의 라이브 무대 영상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한편 최예나는 이번 싱글 발매를 기점으로 2026년에도 일본 내에서 다양한 음악 및 공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