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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탑, '오겜2' 출연한 게 인연이었나…컴백 MV에 '오겜' 제작진 출동

    탑, '오겜2' 출연한 게 인연이었나…컴백 MV에 '오겜' 제작진 출동

    가수 탑(T.O.P)이 첫 정규앨범 수록곡인 '완전미쳤어! (Studio54)'로 활동을 이어간다.탑은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솔로 정규 1집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완전미쳤어! (Studio54)'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신곡 '완전미쳤어! (Studio54)'는 80년대 하우스 음악을 탑의 색깔로 재해석한 곡이다. 앞서 공개한 'DESPERADO' 뮤직비디오가 미니멀한 연출로 화제를 모았다면, 이번 곡은 반복적인 리듬과 비트를 강조한 그루브가 특징이다.이번 뮤직비디오는 제작진 화려한 라인업으로도 관심을 끌었다. 배우 겸 가수 나나가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과 '오징어 게임2'의 김지용 촬영감독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최근 발매한 정규 앨범 '다중관점'은 총 11곡으로 구성됐다. 이 앨범은 발매 첫날 스포티파이에서 약 147만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는 2026년 발매된 K팝 솔로 아티스트의 첫날 기록 중 가장 높은 수치이며, 올해 솔로 앨범 중 처음으로 100만 스트리밍을 넘어선 기록이다.글로벌 차트 성적도 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3위에 올랐으며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전 세계 15개국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애플 뮤직 월드와이드 차트에도 16위로 진입하며 활동 20년 차 솔로 가수의 저력을 보였다.가수 탑(T.O.P)의 '완전미쳤어! (Studio54)' 뮤직비디오는 8일 저녁부터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코르티스, 연습생 시절 추억 소환…미니 2집 비주얼 공개

    코르티스, 연습생 시절 추억 소환…미니 2집 비주얼 공개

    그룹 코르티스(CORTIS) 미니 2집 'GREENGREEN'의 비주얼이 처음으로 공개됐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4월 6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에 첫 번째 앨범 포토를 게재했다. 다섯 멤버는 'BRIDGE'(다리)라는 이름이 붙은 이번 사진에서 꾸미지 않은 일상적 모습으로 서울의 길거리를 활보했다. 화려한 메이크업, 콘셉추얼한 의상 없이 있는 그대로의 코르티스를 보여준다.배경이 되는 장소 하나 허투루 정하지 않았다. 단체 사진에 등장하는 '신사2고가'(길마중교)는 멤버들이 연습생 시절 실제 오가던 길이다. 또 다른 사진의 아파트 앞 울타리도 이들이 매일 같이 지나다니던 곳이다. 데뷔 앨범 타이틀곡 'What You Want'의 가사 '돌아갈 바엔 바로 넘어버려 담장'에서 언급된 '담장'이 바로 여기다. 멤버들은 가사는 물론 비주얼 곳곳에도 자신들의 이야기를 녹였다. 이러한 비화가 앨범 포토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개인 사진에서는 저마다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뽐낸다. 옷깃을 세운 채 햇볕 아래 선 마틴, 공사 가림막 앞에서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한 제임스, 생활감이 느껴지는 담벼락 앞의 주훈, 머리를 헝클어뜨린 채 생각에 잠긴 성현, 길들여지지 않은 시선을 던지는 건호 등 제각각 '날 것'에 가까운 모습을 표현했다.코르티스는 앨범 포토 공개에 맞춰 지도 서비스 구글맵을 활용한 이색 프로모션을 펼친다. 각 버전의 사진이 공개될 때 특정 멤버가 구글맵 속 해당 장소에 직접 리뷰를 남기는 방식이다. 촬영지에 얽힌 추억과 서사를 공유해 앨범 포토에 한층 의미를 더한다. 지난 6일 성현은 메인 사진의 배경이 된 '신사2고가'(길마중교) 리뷰에 "연습생

  • 넷플릭스 부름 받았다…원호, BTS→에스파 이어 '엑스오 키티' 시즌3도 호출

    넷플릭스 부름 받았다…원호, BTS→에스파 이어 '엑스오 키티' 시즌3도 호출

    가수 원호(WONHO)가 넷플릭스 시리즈 플레이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원호는 지난 2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엑스오, 키티(XO, Kitty)' 시즌3 공식 플레이리스트에 2024년 11월 발매한 영어 싱글 '왓 우드 유 두(What Would You Do)'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존재감을 또 한 번 각인시켰다.특히 원호는 지난 시즌 2에서 '베스트 샷(BEST SHOT)'에 이어 이번 시즌 3까지 연이어 수록되며 눈길을 끈다. 시즌을 거듭해 플레이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원호는 글로벌 시청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입지를 확실히 다져오고 있다.'엑스오, 키티'는 넷플릭스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의 스핀오프로, 서울의 명문 기숙학교에서 유학 중인 10대 키티의 사랑과 우정, 가족 이야기를 그린 성장 드라마다.이번 시즌 3에는 방탄소년단(BTS) 뷔(V), 에스파(aespa), 엔하이픈(ENHYPEN), 엔믹스(NMIXX) 등 글로벌 K팝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 화려한 플레이리스트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한편, 원호는 오는 5월 17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무대에 오른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QWER, 10개월 만의 컴백 소식…20일 남았다

    QWER, 10개월 만의 컴백 소식…20일 남았다

    밴드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이 오는 27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한다.QWER은 지난 6일 공식 SNS에 미니 4집 'CEREMONY'의 컴백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금박 장식이 더해진 졸업장과 함께 앨범 제목, 발매 일자가 적혀 있다. QWER은 "식(式)"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그간의 활동을 정리하고 새로운 단계로 진입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이번 신보는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QWER은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정립해가는 과정을 이번 앨범에 담아냈다.QWER의 미니 4집 'CEREMONY'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장하오→한유진 재데뷔' 앤더블, 첫 단체 이미지 공개

    '장하오→한유진 재데뷔' 앤더블, 첫 단체 이미지 공개

    YH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앤더블(AND2BLE)가 단체 및 개인 이미지를 공개했다.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오는 5월 26일 가요계 데뷔를 앞두고 공식 SNS를 통해 'AND2BLE 26SS COLLECTION 1ST DROP'을 게재하며, 단체 및 개인 이미지를 처음 선보였다.공개된 사진 속 앤더블은 부드러운 니트와 단정한 셔츠 등 클래식한 패션 아이템을 자신만의 색깔과 개성으로 소화했다. 쇼핑백, 패키지, 포스터 등 브랜드 컬렉션을 연상케 하는 다양한 오브제로 앤더블만의 감각적인 무드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 총 5인으로 구성됐다. 앤더블은 정식 데뷔 전부터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이렇듯 앤더블은 공식 SNS 계정 오픈을 시작으로 로고 모션, 단체 및 개인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데뷔에 앞서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 선보일 예정이다.앤더블은 'AND'와 '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며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를 지닌다. 멤버 각자의 개성과 정체성이 결합되어 하나의 고유한 이미지를 형성하고, 이를 하나의 브랜드로 구축하겠다는 팀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화사, 도트 원피스+보터햇 우아한 자태

    화사, 도트 원피스+보터햇 우아한 자태

    가수 화사(HWASA)가 신곡의 분위기가 담긴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했다.화사는 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쏘 큐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공개된 영상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화사의 모습을 빈티지한 시네마틱 무드로 그려내 눈길을 끈다. 이와 더불어 리드미컬한 비트와 화사 특유의 보컬이 어우러진 음원 일부가 공개돼 보는 이들의 귓가를 사로잡으며 베일을 벗을 신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더한다. 뮤직비디오 티저와 더불어 7일 0시 피네이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컴백 D-2 포스터도 공개됐다. 도트 원피스와 보터햇을 매치해 우아한 자태를 뽐낸 화사는 얼굴 위로 닿은 햇살 속 화려한 비주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So Cute'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멜로디가 특징인 댄스, 팝 장르 곡. 화사는 이번 신곡을 통해 전작 'Good Goodbye(굿 굿바이)'와는 또 다른 매력이 묻어나는 경쾌한 멜로디와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새로운 면모를 어필할 계획이다.화사는 '멍청이(twit)'부터 '마리아 (Maria)', 'Chili(칠리)', 'I Love My Body(아이 러브 마이 바디)' 등에 이르기까지 자신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사랑받았다. 특히 'Good Goodbye'로 솔로 데뷔 후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화사의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30일 컴백' 아일릿, 오묘한 분위기…미니 4집 프로모션 캘린더 공개

    '30일 컴백' 아일릿, 오묘한 분위기…미니 4집 프로모션 캘린더 공개

    그룹 아일릿(ILLIT)이 한층 진화한 비주얼과 확장된 음악 세계를 예고하며 컴백 열기에 불을 지폈다.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 6일 팀 공식 SNS 채널에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프로모션 캘린더를 게재했다.이에 따르면 아일릿은 오늘(7일)과 14일 각각 'GRWM', 'FREE RIDER'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인다. 앞서 멤버별 닮은꼴 동물과 함께해 화제를 모은 'PAW PAW'(포 포) 버전에 이어 새로운 비주얼 변신이 기대된다. 21일에는 미니 4집의 음원 일부를 미리 들을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컴백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이후에는 타이틀곡 'It's Me' 관련 콘텐츠가 쏟아진다. 23일 타이틀곡의 메시지와 사운드를 확인할 수 있는 캠페인 필름을 시작으로 24일 'IT'S ME' 버전 콘셉트 포토가 공개된다. 27일과 28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오피셜 티저 1, 2편이 연달아 게재되고, 대망의 신보와 뮤직비디오 본편이 30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미니 4집 발매를 기념한 특별한 축제도 준비됐다. 아일릿은 타이틀곡 'It's Me'를 메인 테마로 한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을 5월 5일 개최한다. 가족과 친구 단위의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는 물론, 아일릿의 신곡 무대가 펼쳐지며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캘린더 이미지의 묘한 분위기 역시 눈길을 끈다. 비닐봉지에 무심하게 놓인 장미꽃 한 송이는 그간 아일릿이 보여준 특유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색깔과 사뭇 다른 감각적인 인상을 남긴다. 이에 아일릿이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색다른 모습과 음악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아일릿의 미니 4집 &#

  • 'JYP 글로벌 기대주' 넥스지, 올해 첫 컴백…27일 '음츠크' 발매

    'JYP 글로벌 기대주' 넥스지, 올해 첫 컴백…27일 '음츠크' 발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오는 27일 새 앨범을 발매하고 2026년 가요계 첫 출격한다.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신보 트레일러를 게재하고 오는 27일 새 앨범 'Mmchk'(음츠크)를 발매한다고 밝혔다.공개된 트레일러 속 일곱 멤버들은 한 공간 안에서 각자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다. 차곡차곡 카드성을 쌓아 올리는 하루, 책을 읽고 있는 휴이, 햄버거 모양 젤리를 이리저리 들여다보는 소 건, 분필을 공중에 던졌다 받기를 반복하는 세이타, 스탠드 조명을 껐다 켰다 하는 유키, 골똘히 생각에 잠긴 토모야, 고양이를 쓰다듬는 유우의 모습이 시선을 붙잡는다.TV에서는 식사 예절을 소개하는 공익 광고가 나오고 단정한 옷차림의 인물이 바른 자세, 조용한 식사, 품위 있는 태도에 대해 설명하는 와중 갑자기 유우가 인기척을 낸다.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순간 쌓아 올린 카드성이 무너지고 분필이 떨어져 두 동강이 난다. 내내 유우의 품에 안겨있던 까만 고양이도 그의 품을 벗어난다. 화면이 지지직거리기 시작하고 멤버들의 시선이 TV로 모인 그때 화면의 노이즈 사이로 앨범명 'Mmchk'가 나타난다. NEXZ의 7인 7색 서로 다른 캐릭터와 정적인 분위기를 깨고 벌어진 오묘한 상황을 그린 트레일러가 새 앨범을 향한 호기심을 돋운다.시각적으로도, "음츠크"라 읽는 리드미컬한 발음뿐만 아니라 어딘가 독특하고 묘한 매력을 풍기는 'Mmchk'는 지난해 10월 선보인 미니 앨범 'Beat-Boxer'(비트복서) 이후 6개월 만의 컴백작이다.NEXZ의 신보 'Mmchk'는 오는 4월 27일(월) 오후 6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

  • BTS, 빌보드서 K팝 최초 기록 또 세웠다…"핫100 2주 연속 최상위권"

    BTS, 빌보드서 K팝 최초 기록 또 세웠다…"핫100 2주 연속 최상위권"

    그룹 방탄소년단의 'SWIM'(스윔)이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인 '핫 100'에서 2주 연속 상위권을 지켰다.7일 빌보드가 발표한 차트 예고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신곡 'SWIM'은 4월 11일 자 '핫 100'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진입과 동시에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이번 주에도 최상위권에 머물렀다.'SWIM'은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도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이다. '글로벌 200'에서는 스트리밍 1억 630만 회와 다운로드 11만 4000건을 기록했다.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는 미국 외 지역 스트리밍 9170만 회, 다운로드 4만 6000건으로 집계됐다. 또, 앨범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는 한국 가수 중 처음으로 내놓은 성과다.해외 다른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에서 재생 수 약 5260만 회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독일 공식 음악 차트 싱글 부문 3위,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5위를 기록하며 유럽 시장에서도 순항 중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자기라고 부를게" 플러팅 장인 킥플립, 눈에 거슬리는 '킥랄' 매력 [종합]

    "자기라고 부를게" 플러팅 장인 킥플립, 눈에 거슬리는 '킥랄' 매력 [종합]

    "여기 '기자'가 많이 왔는데, 킥플립답게 거꾸로 '자기'라고 부를게." (계훈)즉석 플러팅(호감 표현)을 보여달란 요청에 계훈이 이같이 말했다. 그룹 킥플립이 '플러팅 장인'이 돼 돌아왔다.킥플립(KickFlip)이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에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에 생기를 더한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포함해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리더 계훈이 작사에 참여해 킥플립만의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 계훈은 "'눈에 거슬리고 싶어' 가사를 완성하고 회사에 제출했다. 회사에서 제목부터가 ''계랄'스럽다. 딱 너답다"면서 나만의 색깔이 잘 드러나서 좋다고 해 영광스러웠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박진영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계훈은 "박진영 PD님이 내 소통 플랫폼(버블) 메시지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곡을 정말 좋아할 거라

  • [종합] "키오프가 키오프했다"…키스오브라이프, 음원 차트 휩쓸러 돌아왔다

    [종합] "키오프가 키오프했다"…키스오브라이프, 음원 차트 휩쓸러 돌아왔다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이들다운 강렬한 모습으로 음원 차트 정상을 노리고 돌아왔다.키스오브라이프는 6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싱글 2집 'Who is she'(후 이즈 쉬)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벨은 10개월만의 컴백 소감으로 "컴백이 처음도 아닌데 떨린다"라면서 "'키스오브라이프가 키스오브라이프 했다'는 말을 듣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띠 역시 "이번 곡에 대해 키스오브라이프답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거들었다.그는 앨범과 동명인 타이틀 곡 'Who is she'에 대해 "'Who is she'라는 질문이 누구나 살면서 받게 되는 단순하지만 상징적인 질문 아닐까. '너는 누구냐'는 질문에 어떤 답을 내놓기보다 무대로 증명하고자 한다. 우리가 무대로 오르면 '쟤네 누구냐'는 말이 나오도록 하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나띠는 타이틀 곡 첫인상으로 "우리 노래라는 확신이 들었다. 퍼포먼스가 강렬하게 잘 나오겠단 생각도 했다. 이번에 마이크를 잡고 퍼포먼스를 하는데, 라이브로 노래하면서 팝스타처럼 춤출 거다"라고 밝혔다. 곧이어 하늘은 "환불하러 가실 때, 학생들이라면 등교하실 때, 직장인이라면 출근하실 때, 취업 준비생들이라면 면접 보러 가실 때 들으시면 무슨 일이든 자신감 있게 임하실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날 멤버들은 퍼포먼스의 특징이 되는 페어 안무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나띠는 "원래 페어 안무는 익숙하다. 지금까지 거의 모든 안무에 페어 안무가 있어서 익숙했는

  • 아르바이트도 이렇게는 안 그만두는데…마크, 팬 배려 없는 NCT 탈퇴

    아르바이트도 이렇게는 안 그만두는데…마크, 팬 배려 없는 NCT 탈퇴

    그룹 NCT 멤버 마크가 팀을 떠난다. 마크는 NCT 드림, NCT 127, NCT U 등 다양한 유닛에 참여하며 핵심 멤버로서 활약해 왔다. 활동 범위가 넓었던 만큼, 그의 이탈로 인해 느껴지는 공백히 클 전망이다. 특히 이별 방식을 두고 잡음이 일었다.마크는 오는 8일부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SM은 지난 3일 공식 입장을 내고 해당 소식을 전했다. 2016년 데뷔한 마크이기에, 10년 차에 소속사와 동행을 마무리하는 것 자체는 낯설지 않은 선택이다. 다만 모든 NCT 유닛에서 탈퇴를 택해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팬들 사이에서는 예고된 이별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공지 일주일 전 마크가 속한 NCT 드림은 지난달 20~22일, 27~29일 6일에 걸쳐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을 열었다. 공연 중 종종 마크의 굳은 표정이 포착됐고, 마지막 날 대부분의 멤버가 눈물을 흘렸다. 일부 멤버는 감정이 북받쳐 가사를 소화하지 못했다. 현장을 지켜본 팬들 사이에서는 불안감이 빠르게 번졌다.전속계약이 종료되더라도 팀 활동은 유지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엑소 등 SM 소속 선배 아티스트들이 그 예시다. 그러나 마크는 계약 종료와 동시에 탈퇴를 결정했다. 같은 그룹 텐 역시 같은 날 전속계약이 종료된다. 다만 마크와는 달리 향후 그룹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특히 NCT 드림은 7명의 관계성이 포인트였던 그룹이다. 당초 NCT 드림은 미성년자로만 구성, 만 20세가 되면 팀을 떠나는 형태로 기획됐다. 이에 따라 맏형인 마크는 2018년 팀을 졸업했으나, 7명의 관계성에 애정을 가지고 있던 팬들로 인해 다시 팀에 합류하게 됐다

  • '음원 강자' 키스오브라이프, 음방·차트 1위 노린다…"길가다 들리는 노래 되길"

    '음원 강자' 키스오브라이프, 음방·차트 1위 노린다…"길가다 들리는 노래 되길"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음원 차트와 음악방송에서 모두 1위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키스오브라이프는 6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싱글 2집 'Who is she'(후 이즈 쉬)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벨은 활동 목표로 "무대를 보는 것만으로 설명이 되는 팀이 되고 싶다. 그게 우리의 목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또 음원 차트 1위가 목표다. 많은 분이 길 가다가 듣고 싶은 멋진 노래가 됐으면 좋겠다. 음악방송 1위를 해서 자신 있게 앙코르를 하는 모습도 그리고 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Who is she'는 아티스트로서 본질에 집중해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싱글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Who is she'와 함께 'Don't mind me'까지 총 2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 곡 'Who is she'는 2000년대 초반 댄스 팝의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특징으로 키스오브라이프의 카리스마를 강조하는 곡이다.한편, 키스오브라이프의 싱글 2집 'Who is she'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키스오브라이프, 데뷔 3주년에도 초심 그대로…"진심 보여드릴게요"

    키스오브라이프, 데뷔 3주년에도 초심 그대로…"진심 보여드릴게요"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데뷔 3주년에도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선언했다.키스오브라이프는 6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싱글 2집 'Who is she'(후 이즈 쉬)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멤버들은 데뷔 3주년을 맞이해 초심을 강조하는 앨범을 준비했다고도 말했다. 쥴리는 "3주년을 맞이한 지금이 저희한테는 아주 중요한 시기가 같다"면서 "열정과 사랑, 무대에 담는 우리의 진심을 초심 그대로 대중들에게 전해드리고 싶다"고 고백했다.그러자 하늘은 "지금껏 활동하면서 초심을 잃지 말잔 말을 정말 많이 했다. 초심은 어쩌면 돌아가야 할 과거가 아니라 최선을 보여드리는 일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이들은 이번 싱글 앨범의 주제를 '언더독'으로 삼은 이유로도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쥴리는 "우리 데뷔 시절부터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불확실하더라도 그런 모습도 받아들이면서 성장하자'라고 이야기해왔다. 그 초심으로 돌아가잔 생각으로 이 주제를 골랐다"고 설명했다.'Who is she'는 아티스트로서 본질에 집중해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싱글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Who is she'와 함께 'Don't mind me'까지 총 2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 곡 'Who is she'는 2000년대 초반 댄스 팝의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특징으로 키스오브라이프의 카리스마를 강조하는 곡이다.한편, 키스오브라이프의 싱글 2집 'Who is she'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

  • '컴백' 키스오브라이프, 이번엔 환불원정대로 변신…"어깨뽕 살아날 노래"

    '컴백' 키스오브라이프, 이번엔 환불원정대로 변신…"어깨뽕 살아날 노래"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하늘이 이번 컴백곡에 대해 음악을 들으면 누구든 '환불원정대'가 될 수 있을 강렬한 곡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6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싱글 2집 'Who is she'(후 이즈 쉬)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나띠는 타이틀 곡 첫인상으로 "우리 노래라는 확신이 들었다. 퍼포먼스가 강렬하게 잘 나오겠단 생각도 했다. 이번에 마이크를 잡고 퍼포먼스를 하는데, 라이브로 노래하면서 팝스타처럼 춤출 거다"라고 밝혔다. 곧이어 하늘은 "환불하러 가실 때, 학생들이라면 등교하실 때, 직장인이라면 출근하실 때, 취업 준비생들이라면 면접 보러 가실 때 들으시면 무슨 일이든 '어깨뽕' 가득, 자신감 있게 임하실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Who is she'는 아티스트로서 본질에 집중해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싱글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Who is she'와 함께 'Don't mind me'까지 총 2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 곡 'Who is she'는 2000년대 초반 댄스 팝의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특징으로 키스오브라이프의 카리스마를 강조하는 곡이다.한편, 키스오브라이프의 싱글 2집 'Who is she'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