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방탄소년단이 광화문 광장을 보랏빛으로 물들였다. 방탄소년단이 전역 후 첫 완전체 컴백 라이브를 열고 3년 9개월 만의 귀환을 알렸다. 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열었다. 이날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 국가/지역에 실시간 중계됐다.광화문 광장은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보랏빛으로 가득찼다. 한국인부터 외국인까지, 남녀노소 아미(팬덤명)가 오랜만에 뭉친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보고자 광화문에 집합했다.리더 RM은 "안녕 서울. We're back"이라며 방탄소년단의 귀환을 알렸다.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헐리건'(Hooligan), '2.0'으로 첫인사를 건넨 방탄소년단. 무대를 마친 이들은 "4년 만에 이렇게 인사드린다"며 "둘, 셋.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입니다"라고 반가운 단체 인사를 했다.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멤버들의 소감은?진은 "몇 년 전 부산 콘서트에서 우리를 기다려달라고 했던 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 걱정도 많았다. 이렇게 여러분을 다시 마주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민도 "아미(ARMY, 팬덤명), 드디어 만났다. 이 앞에서 이렇게 말을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울컥하고 감사하다. 일곱 명이 이렇게 다시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 보고 싶었다"고 했다.제이홉과 정국은 글로벌 팬들을 위해 영어로 인사를 건넸다. 제이홉은 "이렇게 우리 7명이 함께 이 무대에 있단 게 믿기지 않는다. 기다려줘서 고맙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방탄소년단이 전역 후 첫 완전체 컴백에 대한 부담감을 고백했다.방탄소년단(BTS)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열었다. 이날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 국가/지역에 실시간 중계됐다.전역 후 처음으로 완전체로서 무대에 선 방탄소년단. 이날 멤버들은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제이홉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우리가 조금은 잊히지 않았을까, 여러분이 우릴 기억해줄까 하는 고민도 있었다"고 털어놨다.멤버들은 이런 전환점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어떤 아티스트이자 작업자로 남고 싶은지 스스로에게 물어봤다고 한다. RM은 "답은 안에 있었다. 스스로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보고 고민이나 방황까지 스스럼없이 담아내는 것. 그게 목표였다"고 이야기했다. 슈가는 "멈춰있던 시간 동안 우리가 지킬 것은 뭔가, 변화해야 할 것은 뭔가 고민했다. 아직도 확신할 수 없고 불안하긴 하지만 이런 감정도 우리의 감정이고, 곧 우리 자신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지민은 "우리는 특별한 사람은 아니다. 준비하면서 두렵기도 했지만 다같이 '킵 스위밍'하면 언젠간 해답을 찾을 거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뷔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그냥 멈추지 않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다. 계속 음악을 내고 공연하겠다. 여러분에게 이 노래가 위로와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신곡 '스윔'(SWIM)을 선보였다.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2022년 6월 이후 3년 9개월 만의 신보다.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
그룹 방탄소년단이 RM이 부상 투혼을 펼쳤다.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열었다.리더 RM은 컴백 라이브 공연을 하루 앞둔 지난 20일 부상 소식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RM은 지난 19일 공연 리허설 진행 도중 발목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사 및 진료를 받았다. 검사 결과,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인대 손상 및 염증)' 진단과 함께 다리 깁스 후 최소 2주간 움직임을 최소화하며 회복에 전념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에 RM은 댄스 퍼포먼스에 함께하지 못하고 의자에 앉아 무대를 소화했다. 댄스 대형에서는 제외됐지만, 가능한 순간마다 일어서 팬들과 소통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격한 안무가 없는 구간에서는 무대 곳곳을 오가며 시선을 맞췄고, 소감을 전할 때 역시 자리에서 일어나 진심을 전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2022년 6월 이후 3년 9개월 만의 신보다.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SWIM'을 비롯해 총 14곡이 수록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여정에서 쌓은 진솔한 경험과 고민을 전곡에 담았다. 이들은 다음 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34개 도시 82회 규모의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방탄소년단이 돌아왔다.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열었다.리더 RM은 "안녕 서울. We're back"이라며 방탄소년단의 귀환을 알렸다.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훌리건'(Hooligan), '2.0'으로 첫인사를 건넨 방탄소년단. 무대를 마친 이들은 "4년 만에 이렇게 인사드린다"며 "둘, 셋.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입니다"라고 오랜만에 단체 인사를 했다.진은 "몇 년 전 부산 콘서트에서 우리를 기다려달라고 했던 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 걱정도 많았다. 이렇게 여러분을 다시 마주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지민도 "아미(ARMY, 팬덤명), 드디어 만났다. 이 앞에서 이렇게 말을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울컥하고 감사하다. 일곱 명이서 이렇게 다시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 보고 싶었다. 오늘 이 광화문 광장을 가득 채워줄 줄 몰랐는데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슈가는 "한국에서 가장 역사적인 장소인 광화문에서 무대를 하게 돼 영광이다. 이번 앨범엔 우리 정체성을 담고 싶어 아리랑을 타이틀로 정했고, 그 마음을 담아 광화문에서 무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뷔 역시 "특별한 장소에서 컴백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 여러분이 어디 계시든 오늘 우리 마음이 전세계에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제이홉과 정국은 글로벌 팬들을 위해 영어로 인사를 건넸다. 제이홉은 "이렇게 우리 7명이서 함께 이 무대에 있단 게 믿기지 않는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3년 9개월 만에 돌아온 방탄소년단이 음반,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왕의 귀환을 알렸다.21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발매 첫날 398만 장 판매돼 일간 차트 1위에 등극했다. 지난 20일 오후 1시 공개 후 약 10분 만에 ‘밀리언셀러’에 올라 폭발적인 반응을 입증했다. 3년 9개월 만에 선보인 신보를 향한 전 세계 음악팬들의 간절한 기다림을 실감하는 순간이었다.앨범 발매 첫날, 판매량 신기록은 어느 정도?방탄소년단의 역대 최다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은 2020년 2월 선보인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337만장)이다. ‘아리랑’은 발매 당일에만 이를 훌쩍 뛰어넘는 판매량으로 자체 신기록을 경신했다. 초동 집계 기간이 아직 많이 남은 만큼 이들이 써 내려갈 역사에 관심이 모인다. 새 음반은 이탈리아, 멕시코, 스웨덴 등 전 세계 88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라 글로벌 인기를 확인시켰다.음원 또한 강세다. 타이틀곡 ‘SWIM’은 21일 오전 9시까지 미국,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등 90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정상을 찍었다. 이와 함께 다수의 수록곡이 차트 상위권에 포진해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향한 지대한 관심을 입증했다.타이틀곡 'SWIM', 국내외 음원 차트 반응은?그간 순위 변동이 미미했던 국내 음원 차트에도 지각변동이 일었다. ‘SWIM’은 멜론과 벅스의 실시간 차트 1위로 직행했다. 특히 멜론에서는 앨범 전곡이 실시간 차트인 ‘톱 100’에 진입했다. ‘SWIM’은 20일 오후 2시부터 21일 오전 0시까지 1위를 유지했고 21일 오전 10시 현재도 차트 정상을
《이민경의 송라이터》현직 싱어송라이터인 이민경 기자가 음악인의 시각에서 음악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곡의 숨겨진 의미부터 들리지 않는 비하인드까지 분석합니다.그룹 방탄소년단이 약 4년 만에 내놓은 완전체 앨범 '아리랑'(ARIRANG)에는 타이틀 곡보다 보석 같은 수록곡들이 많다. 아티스트로서 길을 잃고 방황하는 모습마저 솔직하게 담아낸 점이 매력적이다.'아리랑'은 어떤 앨범인가?방탄소년단은 20일 발매된 정규 5집 '아리랑'에 군 복무 이후 겪은 방황과 고뇌를 적나라하게 담아냈다. 이번 앨범은 두 부분으로 나눠 감상할 수 있다. 1번부터 7번 트랙(타이틀 곡 'SWIM'(스윔))까지의 전반부는 '군 전역 이후 갈피를 잃은 BTS'를 보여준다. 강렬한 힙합 트랙으로 방황을 노래하다가 'SWIM'을 기점으로 팬들을 향한 고백과 같은 노래가 이어진다. 대중이 듣기에 편안한 곡들은 주로 앨범 후반부에 있다. 컨트리, 록, EDM 등 장르가 다양해 취향에 맞춰 골라 듣기 좋다.타이틀곡보다 좋은 수록곡이 있다?앨범 후반부에 위치한 9번 트랙 'NORMAL'(노말)은 타이틀 곡 'SWIM'보다도 더 타이틀 곡 같은 노래다. 이 곡은 도파민 가득한 '연예계'라는 환경 속 나약해질 수밖에 없는 자신을 털어놓는 독백에 가깝다.풍부한 사운드와 유기적인 곡 전개, 솔직한 가사는 가수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lish)의 'WILDFLOWER'(와일드플라워)를 연상케 한다. 빌리 아일리시의 노래가 그래미 어워즈 '올해의 노래' 상을 받은 이유로는 솔직함과 음악성이 꼽힌다. 모두가 공감하기 어려운 개인적인 이야기일지라도 글로벌 대중으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다는 방증이다. 안전함을
박서진이 21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에서 전 MC 백지영과 일산 콘서트 현장에서 재회하며, 동생 효정과 함께 보양식 대접과 감동의 손편지 선물로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백지영, 박서진 콘서트 특별 게스트로 등장...효정의 일일 비서 변신이날 박서진의 콘서트 현장에는 특별 게스트로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이 등장해 반가움을 안긴다. 박서진은 동생 효정에게 “나에게 흔쾌히 형이라고 부르게 해준 귀한 분”이라며 극진한 대접을 당부하고, 이에 효정은 백지영의 일일 비서로 변신해 특급 내조에 나선다. 특히 효정은 공연 전 목 관리가 중요한 백지영을 위해 센스 만점 메뉴를 준비해 스튜디오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백지영을 환호하게 만든 효정의 ‘비밀 병기’는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공연 후 박서진 남매는 감사의 의미로 백지영을 위한 보양식 풀코스를 대접한다. ‘살림남’ 먹방 투톱으로 꼽히던 백지영과 효정은 이곳에서 역대급 ‘먹케미’를 선보인다. “사람이 셋이니 메뉴도 세 개”를 주장하는 효정과 “흐름이 끊기면 안 된다”는 백지영의 먹철학이 오가며 진수성찬이 차려진다. 평소 입이 짧기로 유명한 박서진은 두 사람의 멈추지 않는 폭풍 흡입에 연신 감탄을 금치 못하고, 보법이 다른 두 먹자매의 화끈한 먹방은 시청자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백지영, 박서진 콘서트 특별 게스트로 등장...효정의 일일 비서 변신이어 박서진은 백지영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선보인다. 박서진은 정성껏 준비한 선물과 손편지를 건네고, 선물을 확인하며 환하게 웃던 백지영은 편지를 읽다 끝
지난해 4월 데뷔한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cosmosy)가 새로운 시각으로 사랑을 이야기한다.코스모시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두 번째 미니 앨범 '~ of the world ~'의 선공개 싱글 'Chance ~ 사랑이라 말하기 전에 ~'를 발매한다.이번 싱글은 오는 31일 발매 예정인 두 번째 미니 앨범 '~ of the world ~'의 두 번째 선공개 곡이다. 코스모시는 지난해 첫 선공개 싱글 'Physics ~ 物理的な ~'('Physics ~ 물리적 이야기 ~')에서 '사랑의 물리학'이란 주제를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이번 신곡엔 사랑의 가능성이 전혀 없는 운명 속에서도 기적처럼 사랑이 이뤄지길 바라는 소녀들의 마음을 담는다.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 공개해 화제 집중코스모시는 'Chance ~ 사랑이라 말하기 전에 ~' 정식 음원 발매에 앞서 지난 1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따뜻한 스트링과 피아노 사운드 위에 J-Urban 특유의 분위기를 더한 'Chance ~ 사랑이라 말하기 전에 ~'에 코스모시의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결합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주요 음악방송 출연으로 활동 본격화이 외에도 코스모시는 20일 KBS2 '뮤직뱅크', 21일 MBC '쇼! 음악중심', 22일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하며 선공개 싱글 'Chance ~ 사랑이라 말하기 전에 ~'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코스모시는 지금까지 '동양적 SF 감성'을 기반으로 한 유니크한 세계관을 구축해 왔다. 매번 차별화된 콘셉트의 음악을 선보이며 'Z세대 테이스트'를 대표하는 팀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만큼, 이번 싱글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코스모시의 새 싱글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컴백했다.방탄소년단(BTS)은 20일 오후 1시 신보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SWIM'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포르투갈 리스본의 광활한 바다를 배경으로, 실제 대형 선박과 정교한 세트장을 오가며 촬영돼 압도적인 스케일과 영상미를 자랑한다.뮤직비디오는 끝없는 바다를 항해하는 거대한 배에서 시작된다. 영상 속 한 여성은 흔들리고 좌절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낸다. 이때 방탄소년단은 키를 잡고 닻을 올리며 나아갈 길을 살피는 등 배를 이끄는 조력자로 등장한다. 일곱 멤버는 각자의 방식으로 그의 곁을 지키고 응시하면서 묵묵한 지지를 보낸다. 마침내 여성은 굴레와 같던 목걸이를 끊어낸 뒤 환한 미소를 짓는다. 새로운 여정을 앞둔 설렘과 긴장, 도전의 순간을 감각적으로 표현한다.할리우드 배우 릴리 라인하트(Lili Reinhart)가 출연해 섬세한 감정선으로 극의 몰입을 높였다. 세계적인 감독 타누 무이노(Tanu Muino)가 메가폰을 잡아 한 편의 영화 같은 미장센을 완성했다.멤버들은 빅히트 뮤직을 통해 "미묘하게 어른스러워진 방탄소년단을 볼 수 있다"라고 감상 포인트를 전했다. 또한 스토리가 있는 영상이라 영화를 보는 느낌으로 몰입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을 남겼다. 날씨와 관련된 촬영 비화도 들려줬다. "아쉽게도 단 하루도 날씨가 좋은 날이 없었다. 비를 맞으면서 찍은 장면이 있는데 오히려 예쁘게 나와서 기뻤던 기억이 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신보 '아리랑'에 대해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을 담은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방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