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 예정인 채널A 예능 '몸신의 탄생'에서는 갱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잃어버린 생기까지 되찾아줄 비법을 밝힌다.
갱년기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에 대해서도 짚어본다. 많은 사람이 갱년기를 '폐경 전후에 나타났다가 폐경 후 1~2년 이내에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현상'으로 알고 있지만, 갱년기는 사실 난소 기능 저하로 인해 여성호르몬 분비가 감소하며 나타나는 신체적 변화다. 단기간의 문제가 아니라 평생 관리가 필요한 여성 건강의 중요한 과제다. 여성호르몬 감소로 인한 자율신경계 불균형은 갑작스러운 열감과 오한, 안면홍조, 수면장애를 유발하는 것은 물론 근육통, 탈모, 심혈관 질환 위험까지 더한다. 전문가는 "갱년기에 가장 중요한 건 '이것'"이라고 강조하고, 의외의 이야기에 황보라는 깜짝 놀란 표정을 짓는다.
다양한 갱년기 증상을 완화할 방법이 무엇일지 관심이 주목되는 가운데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해결책이 공개된다. 그 방법이 무엇일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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