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신의 탄생'에서 갱년기를 주제로 건강 관리법을 살펴본다. / 사진='몸신의 탄생' 예고편 캡처
'몸신의 탄생'에서 갱년기를 주제로 건강 관리법을 살펴본다. / 사진='몸신의 탄생' 예고편 캡처
'몸신의 탄생'에서 갱년기를 건강하게 극복하는 방법이 공개된다. MC이자 43살의 엄마인 황보라도 갱년기와 그 극복 방법에 관심을 보인다.

16일 방송 예정인 채널A 예능 '몸신의 탄생'에서는 갱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잃어버린 생기까지 되찾아줄 비법을 밝힌다.
'몸신의 탄생'이 갱년기 관리법을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 사진제공=채널A
'몸신의 탄생'이 갱년기 관리법을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 사진제공=채널A
실제 갱년기를 경험하고 극복한 전문가 군단과 시청자 대표단이 한자리에 모여 갱년기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눈다. 이들은 갱년기를 직접 겪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생생한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솔직한 토크를 펼친다.

갱년기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에 대해서도 짚어본다. 많은 사람이 갱년기를 '폐경 전후에 나타났다가 폐경 후 1~2년 이내에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현상'으로 알고 있지만, 갱년기는 사실 난소 기능 저하로 인해 여성호르몬 분비가 감소하며 나타나는 신체적 변화다. 단기간의 문제가 아니라 평생 관리가 필요한 여성 건강의 중요한 과제다. 여성호르몬 감소로 인한 자율신경계 불균형은 갑작스러운 열감과 오한, 안면홍조, 수면장애를 유발하는 것은 물론 근육통, 탈모, 심혈관 질환 위험까지 더한다. 전문가는 "갱년기에 가장 중요한 건 '이것'"이라고 강조하고, 의외의 이야기에 황보라는 깜짝 놀란 표정을 짓는다.

다양한 갱년기 증상을 완화할 방법이 무엇일지 관심이 주목되는 가운데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해결책이 공개된다. 그 방법이 무엇일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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