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 사진 = 한지혜 SNS
한지혜 / 사진 = 한지혜 SNS
배우 한지혜가 무더위 속 시크함을 자랑했다.

6일 한지혜는 자신의 SNS에 "우연히 들른 젠몬, 이번엔 베지팜이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한지혜는 화이트 가디건과 블랙 미니 스커트를 입고 명품 선글라스 매장을 찾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의 세련된 무드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한지혜는 미니멀한 옷 차림에도 늘씬한 기럭지로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감탄을 샀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11년 만에 딸 윤슬 양을 품에 안았다. 그는 지난 2월 종영한 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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