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원빈과 그룹 라이즈(RIIZE) 멤버 원빈이 생활 서비스 플랫폼 아정당의 공동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두 사람은 아정당의 신규 브랜드 광고에 함께 출연한다. 이번 광고는 '책임지고 아껴주는 생활 서비스'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운다. '세이프하게 세이브하자. 아정당으로 세이프하게 세이브하세요'라는 슬로건을 통해 생활 서비스를 비교하고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의 특성을 알릴 예정이다.

두 원빈의 공동 출연은 유튜브 콘텐츠 '미미미생'에서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두 사람이 함께 광고를 촬영하는 아이디어를 언급한 뒤 실제로 성사됐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아정당은 인터넷·TV 가입과 휴대전화, 가전 렌탈, 이사, 청소 등 생활 관련 서비스를 비교하고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광고는 촬영을 마친 뒤 여러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배우 원빈과 라이즈 원빈이 함께 광고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