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 사진 = 아이유 SNS
아이유 / 사진 = 아이유 SNS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6일 아이유는 자신의 SNS에 "마이 늦은 생일상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잠옷 차림으로 흰 쌀밥과 미역국이 놓인 단촐한 생일상 앞에 앉은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볼살 하나 없는 갸름한 비주얼에도 든든한 한 상 차림을 즐겨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그의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체크 무늬 셔츠를 입고 스케줄에 나선 아이유의 셀카가 담겼다. 사진 속 그는 주름기 없는 도자기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샀다.

사진을 본 팬들은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겠다", "이 얼굴이 어떻게 30대"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1993년생으로 올해 33세가 됐다. 그는 지난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해 화제를 큰 모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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