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 사진 = 유깻잎 SNS
유깻잎 / 사진 = 유깻잎 SNS
크리에이터 최고기의 전처 유깻잎이 뜻밖의 근황을 전했다.

5일 유깻잎은 자신의 SNS에 "아침에 시작은 무조건 커피부터 드링킹 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자친구가 운영 중인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유깻잎의 모습이 담겼다.

유깻잎의 반전 근황은 지난 4월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 이혼 후 경제난을 토로한 바 있어 더욱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이혼하고 수입이 0원이었다. 몇 달 동안 수입이 아예 없었다"고 고백했다.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했을 당시 한 달 최고 수입이 7000만 원이었다는 그는 "크리에이터 수입은 달마다 너무 다르다. 최저 수입은 0원이다. 양육비도 지급해야 해서 고정 수입이 필요했다"며 "이혼 후 카페 일을 시작했다. 거의 1년 만에 카페 일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최고기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약 5년째 교제 중인 유튜브 PD 겸 연인인 이주은과 결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이제 스냅 촬영이 두 달 남았다. 지금이 7월 말이니까 9월에 찍는다"며 웨딩 촬영 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유깻잎은 최고기와 2016년 결혼해 딸 솔잎 양을 품에 안았으나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이혼 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동반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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