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한테 걸렸지"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연은 콘서트 무대 위에서 팬서비스에 한창인 모습. 특히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라인과 화려한 스타일링이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정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다양한 무대 의상을 착용한 채 무대 아래서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이때 친언니이자 배우 공승연이 "누구세열"이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인한 급격한 체중 증가를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낸 바 있다. 이후 꾸준한 치료와 자기 관리를 통해 데뷔 초 때의 외모를 최근 되찾았다.
한편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