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유리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샤랄라한 모습을 게재했다. 여기에 검정색 양말을 신고 포인트를 줬다.
앞서 서유리의 남자친구는 최 PD가 합의금을 지급할 의사를 유지해 왔다고 주장한 데 대해 "의사 표시와 실제 약속 이행은 전혀 다른 영역"이라며 "세 번째 약속 자리에서 끝내 나타나지 않은 상황에서 일관성을 강조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또 최 PD가 변호사를 통해서만 연락하라며 소통을 차단한 점을 언급하며 "변제 일정과 방식은 채무자가 먼저 제안하고, 이를 받아들일지 여부는 채권자가 판단하는 것"이라며 "대리인 선임 통지도 없이 이 순서를 뒤집은 채 차단을 정당화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서유리의 남자친구는 "해당 채무의 상대는 한때 가족이었던 사람"이라며 "법의 무게 이전에 인간적인 도리로 닫아둔 연락처를 다시 열고 약속의 자리에 앉는 것이 최소한의 책임이다. 남자답게 갚으라"고 강조했다.
서유리와 최병길 PD는 2019년 결혼했으나 2024년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이혼 과정에서부터 금전 문제로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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