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최근 미국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을 게재했다. 집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거나 지인들을 만나는 등 평화로운 미국 생활을 즐기는 중이다.
앞서 손흥민은 한 팬이 촬영한 영상에서 왼손 약지에만 반지를 착용하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손흥민이 착용 중인 반지가 프랑스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반지라고 추정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약 970만 원대의 웨딩링 라인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일각에서는 손흥민이 결혼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다.
또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 출연해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말한 장면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개그맨 송하빈이 “개인적으로 미래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라고 묻자 손흥민은 “열심히 살고 있다. 하루하루 정말 후회 없이 살고 있다”며 “저는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답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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